신영록 (1987년)
1. 개요
신영록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부르사스포르, 제주 유나이티드 FC 등에서 뛰었으며, 2005년과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했다. 2011년 대구 FC와의 경기 중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졌으나 의식을 회복했다. 그는 강한 몸싸움과 골 결정력을 바탕으로 플레이했으며, 2006년 카타르 청소년 8개국 축구대회에서 MVP와 득점왕을 수상했다.
| fullname: 신영록 | |
| 로마자 표기 | Sin Yeong-rok |
|---|---|
| 한글 | 신영록 |
| 한자 | 辛泳錄 |
| 출생일 | 1987년 3월 27일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
| 키 | 1.82m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2003–2008 | 수원 블루윙즈 |
| 2009 | 부르사스포르 |
| 2010 | 수원 블루윙즈 |
| 2011 | 제주 유나이티드 |
| 클럽 출장수 | 수원 블루윙즈: 39경기 (10골) 부르사스포르: 24경기 (6골) 수원 블루윙즈: 8경기 (3골) 제주 유나이티드: 8경기 (0골) |
| 2002–2003 | 대한민국 U-17 |
|---|---|
| 2004–2007 | 대한민국 U-20 |
| 2007–2008 | 대한민국 U-23 |
| 2006–2009 | 대한민국 |
| 국가대표 출장수 | 대한민국 U-17: 6경기 (4골) 대한민국 U-20: 41경기 (23골) 대한민국 U-23: 9경기 (1골) 대한민국: 3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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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튀르키예 진출 축구 선수 -
석현준
석현준은 AFC 아약스에서 데뷔하여 여러 국가의 클럽에서 활동하며 포르투갈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지만, 병역 문제와 K리그 등록 취소 등 논란이 있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
대한민국의 튀르키예 진출 축구 선수 -
조진호 (2003년)
조진호(2003년)는 대한민국 U-14, U-17 대표팀을 거친 축구 선수로, 튀르키예 페네르바흐체 SK에서 프로 데뷔하여 FK 노비 파자르와 FK 라드니치키 니시로 임대되어 세르비아 수페르리가에서 활약했으며, 기술적인 재능과 드리블 능력으로 다비드 실바와 비교되기도 한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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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선수 생활
신영록은 세일중학교를 중퇴하고 2003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여 K리그에 데뷔하였다. 2005년 부천 SK를 상대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5년 동안 리그에서 21경기를 뛰는 데 그쳤으나, 2008년부터 차범근 감독에게 중용받으며 주전으로 도약, 2008 시즌에 18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였다.
U-20 대표팀으로 2005년 FIFA U-20 월드컵과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 연이어 선발되었고, 2005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예선 1차전 스위스전과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예선 1차전 미국전과 예선 2차전 브라질전에 골을 기록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두 번의 FIFA U-20 월드컵에 연속으로 출전하여 모두 골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2007년 9월 8일 바레인과의 경기로 첫 U-23 대표팀 경기를 치렀고,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였다. 2008년 9월 5일 요르단과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2011년 5월 8일 대구 FC와의 경기 도중 부정맥에 의한 급성 심장 마비로 쓰러졌으나, 의료진의 심폐 소생술로 호흡을 되찾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이후 50일 만인 6월 27일 의식을 회복하였다.
2.1. 클럽 경력
세일중학교를 중퇴하고 2003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여 K리그에 데뷔하였다. 5년 동안 리그에서 21경기를 뛰는 데 그쳤고, 2005년 부천 SK를 상대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2008년부터 차범근 감독에게 중용받으며 주전으로 도약, 2008 시즌에 18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였다. 2009년 1월, 국내에서의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터키의 부르사스포르로 이적하여 24경기에서 6골을 기록하며 해외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2009년 10월 9일 계약금 지급 문제로 부르사스포르를 떠나 한국으로 귀국하였고,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톰 톰스크와 계약했으나 부르사스포르와의 계약금 지급 문제로 터키축구협회의 이적동의서 발급이 늦어지면서 공식으로 입단할 수 없었다.
이후 친정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복귀하였다. 2010년 7월 28일 FC 서울과의 포스코컵 경기에서 연장 6분 교체되어 복귀전을 치렀지만 골은 기록하지 못했고, 3일 후 광주 상무와의 리그 경기에서 후반 7분 골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2011년 1월 28일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2.2. 국가대표 경력
U-20 대표팀으로 2005년 FIFA U-20 월드컵과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 연이어 선발되었고, 2005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예선 1차전 스위스전과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예선 1차전 미국전과 예선 2차전 브라질전에 골을 기록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두 번의 FIFA U-20 월드컵에 연속으로 출전하여 모두 골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2007년 9월 8일 바레인과의 경기로 첫 U-23 대표팀 경기를 치렀고,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였다. 2008년 9월 5일 요르단과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2.3. 갑작스러운 심장마비와 회복
2011년 5월 8일에 열린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82분부터 교체 출전했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슈팅을 시도한 후 갑자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이후 의료진이 심폐 소생술을 실시하여 호흡이 돌아온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의식 불명 상태가 지속되었다. 검사 결과, 부정맥에 의한 급성 심장 마비로 진단되었고, 이후 치료를 계속하여 6월 27일, 50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3. 플레이 스타일
강한 몸싸움과 탁월한 위치 선정을 통해 기회를 포착하고 골로 연결시키는 확실한 골 결정력이 최대 강점이며, 문전에서의 적극성과 기술이 돋보인다. 스스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4. 수상 내역
4.2. 클럽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뛰면서 K리그 (2004년, 2008년), FA컵 (2010년), 리그컵 (2005년, 2008년), 수퍼컵 (2005년), A3 챔피언스컵 (2005년) 우승을 경험했다.
5. 경력
2003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여 K리그에 데뷔했으나, 5년 동안 리그에서 21경기를 뛰는 데 그쳤다. 2005년 부천 SK를 상대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2008년부터 차범근 감독에게 팀의 주전으로 중용받으며 경기 출전횟수를 늘리기 시작하였고, 2008 시즌에 18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2009년 1월, 국내에서의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터키의 부르사스포르로 이적하여 24경기에서 6골을 득점하는 등 해외에 금세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009년 10월 9일 계약금 지급 문제로 부르사스포르를 떠나 한국으로 귀국하였고,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톰 톰스크와 계약했으나 부르사스포르와의 계약금 지급 문제로 터키축구협회의 이적동의서 발급이 늦어지면서 공식으로 입단할 수 없었다.
이후 친정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복귀했다. 2010년 7월 28일 FC 서울과의 포스코컵 경기에서 연장 6분 교체되어 복귀전을 치렀지만 골은 기록하지 못했고, 3일 후 광주 상무와의 리그 경기에서 후반 7분 골을 기록했다.
2011년 1월 28일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2011년 5월 8일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부정맥에 의한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2011년 6월 27일, 50일 만에 의식을 회복하였고, 2013년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 기간 | 소속팀 |
|---|---|
| 2003년 ~ 2008년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2008년 ~ 2009년 | 부르사스포르 |
| 2010년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2011년 ~ 2013년 | 제주 유나이티드 |
5.1. 선수 경력
세일중학교 중퇴 후 2003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여 K리그에 데뷔했으나, 5년 동안 리그에서 21경기를 뛰는 데 그쳤고, 2005년에서야 부천 SK를 상대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2008년부터 차범근 감독에게 팀의 주전으로 중용받으며 경기 출전횟수를 늘리기 시작하였고, 2008 시즌에 18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국내에서의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2009년 1월 터키의 부르사스포르로 이적하였다. 신영록은 해외에 금세 적응해 24경기에서 6골을 득점하는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2009년 10월 9일 계약금 지급 문제로 부르사스포르를 떠나 한국으로 귀국하였고,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톰 톰스크와 계약했으나 부르사스포르와의 계약금 지급 문제로 터키축구협회의 이적동의서 발급이 늦어지면서 공식으로 입단할 수 없었다.
이후 다시 고국으로 돌아와 친정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했다. 2010년 7월 28일 FC 서울과의 포스코컵 경기에서 연장 6분 교체되어 복귀전을 치렀지만 골은 기록하지 못했고, 3일 후 광주 상무와의 리그 경기에서 후반 7분 골을 기록했다.
2011년 1월 28일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2011년 5월 8일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부정맥에 의한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2011년 6월 27일, 50일 만에 의식을 회복하였다. 2013년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 기간 | 소속팀 |
|---|---|
| 2003년 ~ 2008년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2008년 ~ 2009년 | 부르사스포르 |
| 2010년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2011년 ~ 2013년 | 제주 유나이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