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존슨 (축구 선수)
1. 개요
애덤 존슨은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미들즈브러, 맨체스터 시티, 선덜랜드 등에서 활약했다. 2010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12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다. 2011-12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 2010-11 시즌 FA컵 우승 등을 경험했다. 2014년 1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5년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체포되었고, 2016년 유죄 판결을 받아 6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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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아담 존슨 |
|---|---|
| 출생일 | 1987년 7월 14일 |
| 출생지 | 선덜랜드, 잉글랜드 |
| 키 | 1.75m |
| 포지션 | 윙어 |
| 유소년 클럽 | 1995-1997: 뉴캐슬 유나이티드 1999-2004: 미들즈브러 |
|---|---|
| 클럽 | 2004-2010: 미들즈브러 (96경기 13골) 2006: → 리즈 유나이티드 (임대) (5경기 0골) 2007: → 왓퍼드 (임대) (12경기 5골) 2010-2012: 맨체스터 시티 (73경기 11골) 2012-2016: 선덜랜드 (122경기 19골) |
| 총 출장수 | 308경기 48골 |
| 국가대표팀 | 2005-2006: 잉글랜드 U-19 (8경기 0골) 2007-2009: 잉글랜드 U-21 (19경기 3골) 2010-2012: 잉글랜드 (12경기 2골) |
|---|
| 메달 | UEFA 유럽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9년 스웨덴) |
|---|
| 범죄 혐의 | 아동 그루밍 미성년자와의 성적 활동 |
|---|---|
| 형벌 | 징역 6년 |
| 석방 | 2019년 3월 22일 가석방 |
| 자녀 | 2명 |
-
선덜랜드 출신 -
조지프 스완
영국의 물리학자, 화학자, 발명가인 조지프 윌슨 스완은 백열전구 개발에 기여했으며, 안전등과 사진 기술 분야에서도 업적을 남겼고, 토머스 에디슨과 함께 에디슨 & 스완 유나이티드 전기 조명 회사를 설립했다. -
선덜랜드 출신 -
조던 헨더슨
조던 헨더슨은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현재 AFC 아약스에서 미드필더로 뛰고 있으며, 선덜랜드 AFC에서 데뷔하여 리버풀 FC에서 프리미어리그, FA컵,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2015년부터 2023년까지 리버풀 주장을 맡았으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하며 2019년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테디 셰링엄
테디 셰링엄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프리미어리그 원년 득점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트레블 달성,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극적인 동점골, PFA와 FWA 올해의 선수상 동시 수상, 2002 FIFA 월드컵 참가, 프리미어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 등 1983년부터 2008년까지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
잉글랜드의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밀레 예디나크
밀레 예디나크는 은퇴한 호주 축구 선수이자 토트넘 홋스퍼 FC의 수석 코치이며,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79경기 출전 20골을 기록하고 2015년 AFC 아시안컵 우승을 이끌었다.
2. 클럽 경력
미들즈브러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2003-04 FA 유스컵에서 우승했다. 2005년 3월 17일, 17세의 나이로 UEFA컵 스포르팅 클루브 드 포르투갈과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2006년에는 리즈 유나이티드와 왓포드로 임대를 다녀왔다. 왓포드에서는 12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미들즈브러로 복귀한 후 2009-10 시즌에는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챔피언십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010년 2월 1일, 맨체스터 시티와 4년 반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이적료는 약 7이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2011 FA컵 우승, 2011-12 프리미어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012년 8월 24일, 10의 이적료로 선덜랜드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4년 1월에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4년 리그 컵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1. 미들즈브러
12세 때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에서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선수 생활을 한 후, 미들즈브러 유소년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데이비드 위터, 토니 맥마흔, 앤드루 테일러와 함께 2003-04 FA 유스컵에서 우승했다.
2005년 3월 17일, 17세의 나이로 UEFA컵 스포르팅 클루브 드 포르투갈과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약 6개월 후인 2005년 9월 10일, 아스널과의 홈 경기에서 부상당한 스튜어트 다우닝을 대신하여 프리미어 리그 데뷔 및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2005-06 시즌 전반기에는 주로 UEFA컵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했으며, 12월 15일 리텍스 로베치와의 경기에서 마시모 마카로네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2006년 5월 3일, 볼턴 원더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미들즈브러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하며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2006년 6월 30일, 구단과 4년 재계약에 서명했다.
2.1.1. 리즈 유나이티드와 왓포드 임대
2006년 10월 16일, 존 카버 임시 감독이 이끌던 리즈 유나이티드에 한 달간 임대되었다. 리즈가 챔피언십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존슨은 데뷔전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한 달 동안 4경기에 출전한 후, 리즈가 임대 연장을 하지 않아 미들즈브러로 복귀했다.
2007년 9월, 왓포드에 3개월 임대 계약으로 합류했다. 12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고, 계약 기간보다 일찍 미들즈브러로 복귀했다. 공교롭게도, 존슨이 떠난 후 왓포드의 경기력은 하락했다.
2.1.2. 미들즈브러 복귀
2008-09 시즌에는 32경기에 출전했으며, 스튜어트 다우닝이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그 중 절반은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다우닝이 장기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자 시즌 말 대부분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스튜어트 다우닝이 애스턴 빌라로 이적한 후 2009-10 시즌 보로의 챔피언십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처음 세 경기에서 보로의 5골 중 3골을 기록했다. 윙어임에도 불구하고 시즌 전반기 내내 8골을 기록하며 보로의 득점 선두를 달렸다. 고든 스트라칸 신임 감독은 존슨에게 득점을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의 8월 18일 경기에서 리스 윌리엄스에 대한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놓쳤지만, 스컨소프 골키퍼에게 걸려 넘어져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추가 득점을 올렸다.
시즌 초반 좋은 활약을 펼친 이 유망주는 이적 루머의 대상이 되었지만, 보로 구단은 그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는 2009-10 시즌 이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12월 13일, 카디프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패한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마빈 에므네스와 교체되었지만, 이후 스컨소프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3-0 승리를 이끌었고, 그의 득점은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1월 26일 돈캐스터 로버스를 상대로 맨 오브 더 매치급 활약을 펼치며 시즌 세 번째 멀티골을 기록, 보로의 10월 이후 이어지던 원정 무승 기록을 끊었다.
그의 꾸준한 활약을 인정받아 존슨은 노스이스트 풋볼 작가 협회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
2.2. 맨체스터 시티
2010년 2월 1일, 맨체스터 시티와 4년 반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약 7으로 추정된다.
2010년 2월 6일 헐 시티 AFC와의 경기에서 스티븐 아일랜드와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다. 2월 9일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는 카를로스 테베스, 에마뉘엘 아데바요르와 함께 공격진을 구성하여 오른쪽 측면에서 선발 출전했고,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3월 14일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추가 시간 1분 30초에 왼발 감아차기 슛으로 1-1 동점을 만들며, 맨체스터 시티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잉글랜드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그를 공개적으로 칭찬하며 국가대표팀 선발을 고려했다.
2011년 1월 1일, 블랙풀과의 경기에서 1-0 결승골을 기록했고, 2010년 12월 14일 자살한 그의 친구이자 러시덴 & 다이아몬즈 골키퍼인 데일 로버츠에게 골을 헌정했다. 2011 FA컵 결승전에 교체 출전하여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선수 경력 첫 번째 주요 트로피를 획득했다.
프리 시즌 더블린 슈퍼컵에서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와 아일랜드 리그 XI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둔 후, 스완지 시티와의 시즌 첫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에딘 제코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4-0 승리에 기여했다. 블랙번 로버스와의 이우드 파크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했고, 다음 경기인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도 골을 기록하며 4-1 승리를 이끌었다. 2011년 10월 26일,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리그컵 경기에서 5-2 승리를 거두는 과정에서 득점과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일 뒤, 울브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3-1 홈 승리를 거두는 데 또다시 골을 넣었다.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5-1로 승리한 홈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여 시즌 5번째 골을 기록했다. 12월 21일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는 과정에서 시즌 6번째 골을 기록했다. 4월 14일, 캐로우 로드에서 노리치를 상대로 6-1 승리를 거두며 득점했다. 2011-12 프리미어 리그에서 26경기에 출전하여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2.3. 선덜랜드
2012년 8월 24일, 애덤 존슨은 선덜랜드와 4년 계약을 체결하며 10에 이적했다. 마틴 오닐 선덜랜드 감독은 존슨이 훌륭한 능력과 전달력을 갖춘 선수이며 팬들을 열광시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존슨은 2012년 8월 28일, 모어캠비와의 리그컵 경기에서 선덜랜드 데뷔전을 치렀고, 두 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2012년 11월 10일,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선덜랜드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1-2로 패했다. 2012년 12월 26일, 친정팀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2013년 4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존슨은 환상적인 감아차기 슛으로 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공헌했다.
2013-14 시즌, 존슨은 리그 컵에서 밀턴 케인스 돈스를 상대로 득점하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2014년 1월 11일, 풀럼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기성용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고, 이 활약으로 2014년 1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4년 리그 컵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파비오 보리니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지만, 팀은 1-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4-15 시즌, 존슨은 리그 컵에서 버밍엄 시티를 상대로 득점하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2014년 12월 21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90분에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이로써 3시즌 연속 뉴캐슬전 득점에 성공했다.
2015년 3월, 존슨은 15세 소녀와의 성관계 혐의로 체포되어 선덜랜드로부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후 혐의를 인정하면서 2016년 2월, 선덜랜드는 존슨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존슨은 잉글랜드 U-19 대표팀과 2009년 UEFA U-21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U-21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U-21 대표팀 소속으로 예선에서 한 골, 웨일스 U21 대표팀과의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U-21 대표팀의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본선 조별 리그 두 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독일과의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스웨덴과의 준결승 승부차기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2010년 5월 24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에서 제임스 밀너와 교체 투입되어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2010년 FIFA 월드컵 이후 잉글랜드의 첫 경기인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했다.
UEFA 유로 2012 예선에서 불가리아를 상대로 첫 골을 기록했고, 스위스를 상대로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그는 총 5경기에 출전하여 잉글랜드의 UEFA 유로 2012 본선 진출에 기여했다.
로이 호지슨 감독 부임 이후 UEFA 유로 2012 최종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부상 시 대기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존슨은 총 12번의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여 두 골을 기록했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장 | 골 |
|---|---|---|---|
| 잉글랜드 | 2010 | 6 | 2 |
| 2011 | 3 | 0 | |
| 2012 | 3 | 0 | |
| 합계 | 12 | 2 | |
| No. | 날짜 | 경기장 | 출장 | 상대 | 득점 | 결과 | 대회 | |
|---|---|---|---|---|---|---|---|---|
| 1 | 2010년 9월 3일 | 웸블리 스타디움, 런던, 잉글랜드 | 3 | 불가리아 | 3–0 | 4–0 | UEFA 유로 2012 예선 | |
| 2 | 2010년 9월 7일 | 장크트 야코프 파크, 바젤, 스위스 | 4 | 스위스 | 2–0 | 3–1 | UEFA 유로 2012 예선 |
4. 논란 및 사건 사고
2014년 12월, 존슨은 파트너가 임신 중일 때 15세 여성 팬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연락하기 시작했다. 2015년 1월에는 자신의 랜드로버에서 그 소녀와 만나 선덜랜드 유니폼 두 벌에 사인을 해줬고, 13일 후 다시 만나 소녀에게 키스를 했다.
이후 존슨은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체포 및 기소되었고, 재판 과정에서 일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재판은 16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순회 판사 조나단 로즈가 주재했고, 검찰 측은 케이트 블랙웰 QC, 변호 측은 올랜도 포날 QC가 담당했다. 존슨은 6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후 2019년 3월 22일에 석방되었다.
수사 과정에서 존슨의 랩탑에서 동물 포르노가 발견되었지만, 이 혐의로는 기소되지 않았다. 존슨은 자신의 형량에 대해 항소했으나 기각되었다. 2017년 4월, HMP 무어랜드 내부에서 촬영된 영상에서 존슨은 피해자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의 형량이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지위 때문에 늘어났다고 말했다.
4.1. 미성년자 성범죄
2015년 3월 2일, 애덤 존슨은 15세 소녀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더럼 경찰에 체포되었다. 그는 2014년 12월부터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해당 소녀와 연락을 시작했으며, 2015년 1월에는 랜드로버에서 소녀를 만나 선덜랜드 유니폼에 사인을 해주고 키스를 하기도 했다.
2015년 4월, 존슨은 16세 미만 아동과의 성행위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되었고, 처음에는 무죄를 주장했다. 2016년 2월, 재판에서 존슨은 아동과의 성행위 및 아동 유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재판은 16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존슨은 아동과의 성행위 혐의 1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고, 다른 1건에 대해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피해 소녀는 존슨의 무죄 주장 과정에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학대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자신감을 잃고 학업에 지장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2016년 3월 24일, 존슨은 15세 소녀를 유인하고 성행위를 한 혐의로 6년 형을 선고받았다. 판사는 존슨에게 50,000파운드의 법률 비용을 지불하도록 명령했다. 존슨은 HM 리즈 교도소에 수감되었으며, 이후 HM 무어랜드 교도소로 이감되었다. 존슨은 형량에 대해 항소했으나 기각되었다. 그는 형기의 절반을 복역한 후 2019년 3월 22일에 석방되었다.
4.1.1. 사회적 반응
존슨이 체포되자 선덜랜드는 즉시 그를 출전 정지시켰다. 유죄 인정 후, 아디다스는 스폰서 계약을 해지했고, EA 스포츠는 FIFA 16 게임에서 존슨의 모습을 삭제했다. 프로 축구 선수 협회(PFA) 최고 경영자 고든 테일러는 존슨이 "축구의 명성을 훼손"했으며, 다시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말했다.
선덜랜드 감독 샘 앨러다이스는 존슨을 계속 기용한 것에 대해 비판받았는데, 특히 클럽이 2015년 5월 존슨이 유죄를 인정하는 문서를 보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였다. 앨러다이스는 2015년 10월에 클럽에 합류했고, 그러한 문서를 알지 못했으며 존슨이 항상 무죄를 주장할 것이라고 들었다고 주장했다. 선덜랜드의 보도 자료에서도 동일한 진술이 나왔다.
존슨은 2015년 5월 4일 선덜랜드 최고 경영자 마가렛 번에게 자백했다고 주장했다. 전직 변호사인 번은 그의 변호를 위해 증인으로 출두할 예정이었으나 증언대에 서지 않았다. 선덜랜드 서포터 협회는 그녀의 사건 관련 지식에 대해 질문하기를 원했다. 번은 2016년 3월 8일 "심각한 실수"를 후회하며 사임했지만, 클럽에 존슨의 자백을 알리지 않았고, 그가 유죄를 인정할 것이라는 사실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존슨의 여동생은 그의 무죄를 지지하는 온라인 그룹을 개설했지만, 다크 저스티스를 포함한 사용자들의 신고로 폐쇄되기 전까지 1,000개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5. 수상 내역
* 미들즈브러
FA 유소년컵: 2003-04
* 맨체스터 시티
프리미어리그: 2011-12
FA컵: 2010-11
FA 커뮤니티 실드: 2012
* 선덜랜드
풋볼 리그 컵 준우승: 2013-14
* 잉글랜드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준우승: 2009년
* 개인
**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2014년 1월
5.1. 클럽
| 클럽 | 시즌 | 리그 | FA컵 | 리그 컵 | 기타 | 합계 | ||||||
|---|---|---|---|---|---|---|---|---|---|---|---|---|
| 디비전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출장 | 골 | ||
| 미들즈브러 | 2004-05 | 프리미어리그 | 0 | 0 | 0 | 0 | 0 | 0 | 1 | 0 | 1 | 0 |
| 2005-06 | 프리미어리그 | 13 | 1 | 1 | 0 | 1 | 0 | 3 | 0 | 18 | 1 | |
| 2006-07 | 프리미어리그 | 12 | 0 | 3 | 0 | 1 | 0 | — | 16 | 0 | ||
| 2007-08 | 프리미어리그 | 19 | 1 | 4 | 0 | 1 | 0 | — | 24 | 1 | ||
| 2008-09 | 프리미어리그 | 26 | 0 | 5 | 0 | 2 | 2 | — | 33 | 2 | ||
| 2009-10 | 챔피언십 | 26 | 11 | 1 | 0 | 1 | 1 | — | 28 | 12 | ||
| 합계 | 96 | 13 | 14 | 0 | 6 | 3 | 4 | 0 | 120 | 16 | ||
| 리즈 유나이티드 (임대) | 2006-07 | 챔피언십 | 5 | 0 | — | — | — | 5 | 0 | |||
| 왓포드 (임대) | 2007-08 | 챔피언십 | 12 | 5 | — | — | — | 12 | 5 | |||
| 맨체스터 시티 | 2009-10 | 프리미어리그 | 16 | 1 | — | — | — | 16 | 1 | |||
| 2010-11 | 프리미어리그 | 31 | 4 | 4 | 1 | 1 | 0 | 7 | 2 | 43 | 7 | |
| 2011-12 | 프리미어리그 | 26 | 6 | 1 | 0 | 4 | 1 | 7 | 0 | 38 | 7 | |
| 2012-13 | 프리미어리그 | 0 | 0 | — | — | 0 | 0 | 0 | 0 | |||
| 합계 | 73 | 11 | 5 | 1 | 5 | 1 | 14 | 2 | 97 | 15 | ||
| 선덜랜드 | 2012-13 | 프리미어리그 | 35 | 5 | 2 | 0 | 3 | 0 | — | 40 | 5 | |
| 2013-14 | 프리미어리그 | 36 | 8 | 2 | 1 | 7 | 1 | — | 45 | 10 | ||
| 2014-15 | 프리미어리그 | 32 | 4 | 2 | 0 | 2 | 1 | — | 36 | 5 | ||
| 2015-16 | 프리미어리그 | 19 | 2 | 0 | 0 | 1 | 0 | — | 20 | 2 | ||
| 합계 | 122 | 19 | 6 | 1 | 13 | 2 | — | 141 | 22 | |||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