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1. 개요
기성용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순천중앙초등학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광양제철중학교, 금호고등학교를 거쳐 FC 서울에 입단했다. 이후 셀틱 FC, 스완지 시티 AFC, 선덜랜드 AFC(임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RCD 마요르카를 거쳐 FC 서울로 복귀했다. 대한민국 U-20, U-23 대표팀을 거쳐 2008년 국가대표로 데뷔하여 2018년 FIFA 월드컵까지 활약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다. K리그,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등에서 활약하며 여러 개인 및 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21년에는 K리그1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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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기성용 |
|---|---|
| 출생일 | 1989년 1월 24일 |
| 출생지 | 광주광역시 |
| 키 | 1.89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FC 서울 |
| 등번호 | 6 |
| 연도1 | 2001–2005 |
|---|---|
| 클럽1 | 존 폴 칼리지 |
| 연도2 | 2005 |
| 연도1 | 2006–2009 |
|---|---|
| 클럽1 | FC 서울 |
| 출전1 | 64 |
| 득점1 | 7 |
| 연도2 | 2010–2012 |
| 클럽2 | 셀틱 |
| 출전2 | 66 |
| 득점2 | 9 |
| 연도3 | 2012–2018 |
| 클럽3 | 스완지 시티 |
| 출전3 | 139 |
| 득점3 | 12 |
| 연도4 | 2013–2014 |
| 클럽4 | → 선덜랜드 (임대) |
| 출전4 | 27 |
| 득점4 | 3 |
| 연도5 | 2018–2020 |
| 클럽5 | 뉴캐슬 유나이티드 |
| 출전5 | 21 |
| 득점5 | 0 |
| 연도6 | 2020 |
| 클럽6 | 마요르카 |
| 출전6 | 1 |
| 득점6 | 0 |
| 연도7 | 2020– |
| 클럽7 | FC 서울 |
| 출전7 | 110 |
| 득점7 | 5 |
| 연도1 | 2004 |
|---|---|
| 대표팀1 | 대한민국 U17 |
| 출전1 | 6 |
| 득점1 | 3 |
| 연도2 | 2006–2007 |
| 대표팀2 | 대한민국 U20 |
| 출전2 | 16 |
| 득점2 | 2 |
| 연도3 | 2007–2012 |
| 대표팀3 | 대한민국 U23 |
| 출전3 | 22 |
| 득점3 | 1 |
| 연도4 | 2008–2019 |
| 대표팀4 | 대한민국 |
| 출전4 | 110 |
| 득점4 | 10 |
| 올림픽 | 2012 런던 팀 동메달 |
|---|---|
| AFC 아시안컵 | 2015 오스트레일리아 팀 은메달 2011 카타르 팀 동메달 |
| AFC 청소년 챔피언십 | 2006 인도 팀 동메달 |
-
대한민국의 잉글랜드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정상빈
정상빈은 수원 삼성에서 프로 데뷔하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임대)를 거쳐 현재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FC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K리그1 데뷔 후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고 MLS컵 16강 진출에 기여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
대한민국의 잉글랜드 진출 남자 축구 선수 -
배준호 (축구 선수)
배준호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현재 스토크 시티 FC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대전 하나 시티즌에서 프로 데뷔 후 이적하여 2023-24 시즌 구단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 U-20 및 성인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하며 2026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데뷔골을 기록한 양발을 사용하는 드리블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다. -
웨일스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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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엄지성 (축구 선수)
엄지성은 2021년부터 광주 FC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다가 2024년 스완지 시티 AFC로 이적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고, K리그2 우승, K리그2 베스트 11, K리그2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스코틀랜드 진출 축구 선수 -
양현준
양현준은 2021년 강원 FC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K리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고, 셀틱 FC로 이적하여 유럽 무대에 진출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AFC 아시안컵에 출전했다. -
대한민국의 스코틀랜드 진출 축구 선수 -
오현규
오현규는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셀틱 FC 등을 거쳐 현재 KRC 헹크에서 공격수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2026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득점했다.
2. 유년 시절
기성용은 순천중앙초등학교 축구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광양제철중학교에 입학했다. 2001년, 제프 홉킨스가 감독하는 BSP(Brain Soccer Program) 아래 존 폴 칼리지에서 유학하기 위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기성용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고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여겼다. 기성용은 학교 축구팀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04년 전국 중등부 축구 대회인 빌 터너 컵에서 우승한 팀의 일원이었다. 2005년, FC 서울과 A-리그 클럽 퀸즐랜드 로어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학업과 선수 경력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대한민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대한민국으로 돌아온 후, 기성용은 금호고등학교에 다녔고 2006년에 졸업했다.
3. 구단 경력
기성용은 금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스트레일리아 그리피스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1년 만에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2006년 FC 서울에 입단했다. 이후 셀틱 FC, 스완지 시티 AFC, 선덜랜드 AFC(임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RCD 마요르카를 거쳐 2020년 FC 서울로 복귀했다.
; 유스 경력
* 2001년 - 2005년 존 폴 칼리지
* 2005년 - 2006년 금호고등학교
; 프로 경력
| 연도 | 팀 | 비고 |
|---|---|---|
| 2006년 - 2009년 | FC 서울 | |
| 2009년 - 2012년 | 셀틱 FC | |
| 2012년 - 2018년 | 스완지 시티 AFC | |
| 2013년 - 2014년 | 선덜랜드 AFC | 임대 |
| 2018년 - 2020년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 |
| 2020년 - 2020년 7월 | RCD 마요르카 | |
| 2020년 7월 - | FC 서울 |
3.1. FC 서울
금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스트레일리아 그리피스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1년 만에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2006년 FC 서울에 입단했다. 그러나 그 해에는 공식 경기에 단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2007년부터 FC 서울에 셰놀 귀네슈 감독이 부임한 이후 경기 출전 횟수를 늘려가기 시작하였다. 2007년 3월 4일 대구와의 리그 홈경기(2:0)에서 데뷔했고 2007 K리그에서 20경기에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쌓진 못했다. 2008 시즌 부상 후유증으로 시즌 초반 경기에 출전하지 못 하였으나 4월 2일 수원과의 컵대회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것을 시작으로 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였고 8월 대구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후 첫 골을 성공시켰다. 한편 절친한 팀 동료 이청용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자리를 넓혀가기 시작하였다. 2008 시즌이 끝난 후 열린 시상식에서 있었던 시즌 베스트 11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또한 최연소 베스트 11이 됐다는 사실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그 전까지 최연소 베스트 11은 1998년의 고종수(당시 21살)였으나 기성용이 19살의 나이로 경신하게 됐다.
2009 시즌을 앞두고 K리그 감독들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가장 데려오고 싶은 선수에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유럽 무대에서도 관심은 끊이지 않았고, 결국 2009년 8월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셀틱이 새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내왔다. 그러나 이 때는 K리그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었던 데다가, 소속팀인 FC 서울에서는 앞서 주축 미드필더 이청용을 EPL의 볼튼 원더러스로 이적시킨 마당에 기성용까지 팀을 이탈하면 전력에 큰 누수가 생길 것을 우려하였기 때문에, 양 팀은 기성용이 리그 일정이 모두 종료된 이후인 2010년 1월에 셀틱에 합류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고, 8월 28일에 FC 서울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의 이적을 발표하였다. 이에 기성용은 시즌 후반기에도 소속팀 FC 서울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리그 3위 수성과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힘을 보탰으며 시즌 종료 후 12월 24일 FC 서울 홈페이지에 작별 인사를 남겼다.
2008 시즌 동안, 기성용은 FC 서울의 핵심 선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08년 10월 29일, 기성용은 서울의 최대 라이벌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상대로 92분에 결승골을 터뜨렸다. 기성용은 에마뉘엘 아데바요르의 세리머니를 흉내 낸 것이라고 주장하는 "캥거루 세리머니"를 펼쳤지만, 수원 팬들은 이것이 많은 서울 팬들이 수원을 부르는 '닭'을 흉내 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21번의 출전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사상 첫 K리그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2009 K리그 시즌 FC 서울의 첫 K리그 경기에서, 기성용은 전남 드래곤즈를 6-1로 대파하는 경기에서 1골을 넣었다. PSV 에인트호번, 함부르크 SV, FC 포르투 등을 포함한 여러 구단들이 그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해외 진출에 대한 추측이 늘어났다.
2009년 여름에 요코하마 F. 마리노스가 영입을 추진했지만, FC 서울 측의 강한 만류로 일본 이적은 성사되지 못했다。
| 연도 | 클럽 | 리그 경기 | 리그컵 경기 | ||||
|---|---|---|---|---|---|---|---|
| 경기 | 골 | 도움 | 경기 | 골 | 도움 | ||
| 2006 | FC 서울 | 0 | 0 | 0 | 1 | 0 | 0 |
| 2007 | 16 | 0 | 0 | 4 | 0 | 0 | |
| 2008 | 21 | 4 | 1 | 8 | 0 | 1 | |
| 2009 | 26 | 4 | 11 | 3 | 0 | 0 |
3.2. 셀틱 FC
2009년 8월 25일, 셀틱과 FC 서울은 기성용의 파크헤드 구단 이적 가능성에 대해 접촉했다. 그러나 선수 측 에이전트는 서울이 리그와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즉시 이적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3일 후 셀틱은 기성용의 이적료 2100000GBP에 합의했다. 그는 K리그 시즌이 끝난 후 1월 이적 시장에서 파크헤드 팀에 합류했다. 기성용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취업 비자를 발급받은 후 2009년 12월 13일에 이적이 확정되었다. 기성용은 당시 프리미어 리그에 소속되어 있던 잉글랜드 클럽 포츠머스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셔츠에 "Ki"가 새겨진 18번을 배정받았다. 2009년 12월 21일 서울 강남에서 공식 입단식을 가졌으며, 2010년 1월 16일 셀틱 파크에서 열린 팔키르크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셀틱 데뷔전을 치렀고, 셀틱 공식 웹사이트에서 'Man of the Match' 상을 받았다. 그 시즌에 셀틱에서 4경기에 더 출전했지만, 팀에 많은 변화가 있던 시기라 큰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다.
기성용은 2010-11 시즌 첫 달 동안 셀틱에서 거의 출전하지 못했지만, 2010년 8월 22일 세인트 미렌과의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SPL) 경기에서 약 22.86m 슛으로 셀틱에서의 첫 번째 공식 골을 기록하며 4-0 승리에 기여했다. 10월 말까지 그는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고, 2010년 10월 SPL 이달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되었다. 그러나 2010년 10월 30일, 기성용은 세인트 존스톤과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종차별적 비난을 받았다. 세인트 존스톤 팬들은 기성용이 코너킥을 찰 때 개 짖는 소리를 내며 야유를 보냈다. 경기 내내 홈 팬들로부터 "개고기는 누가 다 먹었나?"라는 구호도 들렸다.
기성용은 셀틱 파크에서 열린 인버네스 시슬과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즌 두 번째 골을 넣었다. 2010년 12월 26일, 기성용은 SPL에서 세인트 존스톤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골을 넣었고, 이는 1월에 2011 AFC 아시안컵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기 위해 카타르로 떠나기 전 셀틱에서의 마지막 경기였다. 2월에 스코틀랜드로 돌아온 기성용은 레인저스와의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티시컵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셀틱 1군에 복귀했다.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가 퇴장당하면서 셀틱은 10명이서 경기의 상당 부분을 치렀지만, 기성용을 포함한 미드필더진은 후반전에 경기를 지배한 방식으로 칭찬을 받았다. 기성용은 셀틱 파크에서 열린 재경기에도 출전했고, 셀틱이 1-0으로 승리한 난폭한 경기였다. 2011년 5월 21일, 기성용은 머더웰과의 스코티시컵 결승전에서 약 약 32.00m 거리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그는 또한 공식 Man of the Match 상을 수상했다.
기성용은 2011-12 시즌을 SPL의 히버니언과의 개막전에서 시작했다. 2-0 승리에서 두 번째 골을 넣었고, 약 22.86m 거리에서 왼발로 오른쪽 하단 코너를 향해 슛을 날렸으며, 셀틱 공식 웹사이트에서 'Man of the Match' 상을 받았다. 그는 히버니언과의 경기에서 닐 레논 셀틱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기성용은 2011년 8월 13일 SPL에서 던디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5-1 승리를 거두며 또 다른 골을 넣었고, 박스 밖에서 왼쪽 상단 코너로 슛을 날렸다. 며칠 후, 프리미어 리그 팀 블랙번 로버스, 토트넘 홋스퍼 및 여러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기성용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음날 셀틱은 관심 있는 클럽들에게 "손 떼" 경고를 보냈고, 점점 더 중요한 미드필더를 떠나게 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제안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9월 10일, 기성용은 이번에는 SPL에서 머더웰을 상대로 오른쪽 발로 박스 밖에서 멋진 슛을 날리며 다시 한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셀틱은 4-0으로 승리했다. 9월 29일, 그는 이탈리아 팀 우디네세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선발 출전하여 3분 만에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었다. 2011년 12월 18일, 그는 SPL에서 맥더미드 파크에서 세인트 존스톤을 2-0으로 꺾은 경기에서 두 번째 골을 넣었다. 2011-12 시즌 동안 기성용은 7골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셀틱이 스코틀랜드 타이틀을 획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2012년 8월 24일, 스완지 시티 AFC로 이적이 결정되기 전까지 셀틱에서 활약하였다.
3.3. 스완지 시티 AFC
2012년 8월 24일, 기성용은 3년 계약으로 약 6의 이적료에 스완지 시티로 이적했는데, 이는 윌프리드 보니가 갱신하기 전까지 스완지 시티의 최고 이적료 기록이었다. 8월 28일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컵 2라운드 반슬리전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데뷔전을 치렀다. 등번호 24번을 달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76분에 교체되었다.
프리미어 리그 데뷔 시즌에 셀틱에서 보여준 득점력은 없었지만, 패스 스타일은 팬들과 비평가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모든 대회에서 38경기에 출전했다. 2013년 2월 24일 리그 컵 결승전에서 중앙 수비수로 출전, 브래드퍼드 시티를 5-0으로 대파하고 웨일스 클럽에서의 첫 우승을 달성했다.
2013-14 시즌에는 존조 셸비 등의 영입으로 주전 경쟁이 심화되어 선덜랜드로 임대되었다.
2014-15 시즌을 앞두고 스완지 시티로 복귀, 개리 몽크 감독의 신임 아래 주전 중앙 미드필더로 자리잡았다. 2014-15 시즌 개막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개막 첫 골이자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퀸즈 파크 레인저스, 헐 시티, 선덜랜드를 상대로 득점하는 등 활약했다.
2015년 2월 21일,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존조 셸비의 크로스를 받아 시즌 5호 동점골을 기록,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2014-15 시즌 33경기에 출전해 8득점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리그에서 2690분을 뛰었는데 이는 2005-06 시즌 이영표가 기록한 2735분에 이어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출전시간 2위 기록이다. 시즌 후, 팬들이 뽑은 스완지 시티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5-16 시즌 개막 경기에서 첼시를 상대로 부상을 당했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 교체 출전하며 복귀, 2-1 역전승에 기여하였다. 이후 프란체스코 구이돌린 감독 부임 후 리언 브리턴, 길비 시귀르드손 등에 밀려 출전 시간이 감소하기도 했지만, 모두 배로의 어시스트를 받아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2017-18 시즌 카를로스 카르발랄 감독 부임 이후 안정감을 되찾으며 반등, 리버풀, 아스널 등 강팀을 상대로 승리하며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2018년 2월 11일 번리와의 경기에서 후반 36분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3월 4일 웨스트햄과의 홈경기에선 전반 8분 선취골을 넣고, 전반 32분 마이크 판 데르 호른의 헤딩골을 어시스트하며 리그 2호 골과 2호 도움을 기록했다.
2018년 5월,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된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스완지 시티 퇴단을 표명했다.
3.3.1. 선덜랜드 AFC (임대)
2012년 스완지 시티 AFC로 이적한 기성용은 존조 셸비 등과의 포지션 경쟁으로 인해 2013년 8월 31일, 선덜랜드로 1년 임대 이적했다. 여기에는 시즌 중 소환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다.
2013년 12월 17일 첼시와의 리그 컵 8강전에서 연장 후반 119분 마크 슈워처 골키퍼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어 선덜랜드에서의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12월 26일 에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팀 하워드 골키퍼의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1-0 승리를 이끌며, 선덜랜드에서의 두 번째 골이자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풀럼과의 원정 경기에서는 애덤 존슨의 세트피스를 받아 세 번째 골을 넣어 4-1 승리에 기여했다.
2014년 1월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컵 준결승 2차전에서 승부차기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키며, 합계 2-1로 팀을 결승에 진출시켰다. 3월 2일 리그 컵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팀은 3-1로 패배했다.
기성용은 무릎 건염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을 위해 헌신하며 경기에 출전했고, 선덜랜드는 프리미어 리그 잔류에 성공하며 1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3.3.2. 스완지 시티 AFC 복귀
기성용은 2014-15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앞두고 스완지로 복귀하여 "이번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세 번째 시즌인데, 선수로서 성장하고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4년 8월 16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8월 28일, 그는 2018년까지 유효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새로운 감독 가리 몽크 아래에서 팀의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고, 12월 말까지 모든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2015년 1월, AFC 아시안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차출되어 스완지에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5년 2월 복귀 후, 그는 곧바로 팀에 합류하여 선덜랜드와의 1-1 무승부에서 동점골을 기록했다. 스완지는 다음 경기에서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에게 2-0으로 패했지만, 10일 후, 기성용이 동점골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
기성용은 2015-16 프리미어리그 시즌에 28경기에 출전하여 두 골을 기록했다. 그의 시즌 첫 골은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의 박싱 데이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는 과정에서 나왔고, 두 번째 골은 2016년 5월 8일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기록했다. 그는 2016-17 프리미어리그에서 3경기에 덜 출전했는데, 이 시즌 클럽은 시즌 대부분을 고전하며, 스완지는 간신히 강등을 면했지만, 그는 그 시즌에는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2017-18 프리미어리그 시즌에도 클럽은 또다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기성용은 한 달 안에 두 번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했는데, 첫 번째 골은 2018년 2월 18일 번리를 상대로, 두 번째 골은 웨스트 햄을 상대로 기록했다. 그 후, 클럽은 중위권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공격적인 측면에서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고, 결국 기성용은 클럽의 프리미어리그 강등을 막지 못했고, 이는 마지막 날 확정되었다. 강등 후, 기성용은 시즌 종료 직후 팀을 떠날 것을 발표했다.
3.4.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8년 6월 29일, 기성용은 스완지 시티와의 계약 만료 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년 계약을 맺으며, 전 동료 미드필더 존조 셸비와 재회했다.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8월 26일 첼시를 상대로 기성용을 뉴캐슬 소속으로 첫 선발 출전시켰고, 그 다음 주말에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출전시켰지만, 두 경기 모두 2-1로 패했다. 베니테스는 이후 기성용을 다음 다섯 경기에서 기용하지 않았는데, 이는 선수의 "기동성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11월 3일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부상당한 셸비를 교체하기 위해 교체 선수로 출전했고, 자신의 프리킥이 아요세 페레스의 헤더로 연결되어 뉴캐슬의 1-0 승리를 확정짓는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이 승리는 시즌 첫 리그 승리였다. 이후, 그는 강등권 탈출을 위한 뉴캐슬의 행보에 일조하며, 순위표 최하위에서 크리스마스까지 15위로 도약했다. 그의 좋은 활약은 대한민국 대표팀에 합류하여 AFC 아시안컵에 참가하기 위해 UAE로 떠나면서 잠시 중단되었다.
2019년 1월 말,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고 클럽으로 돌아온 기성용은, 클럽 경력에 전념하기 위해 국가대표 은퇴를 발표했다. 그가 자리를 비운 동안, 젊은 선수 션 롱스태프가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며 아이작 헤이든과 함께 미드필더 선발 자리를 차지했다. 기성용의 출전 시간은 불규칙해졌고, 남은 11번의 리그 경기 중 6번 선발 출전했으며, 90분 경기를 두 번만 소화했다.
뉴캐슬이 2018–19 프리미어 리그에서 잔류를 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계약 연장을 거부했고, 스티브 브루스로 교체되었다. 브루스 감독 아래에서 기성용은 거의 기회를 얻지 못했고, 2019–20 시즌에 단 3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했으며, 그 중 2번은 교체 출전이었다. 1월까지 기성용은 팀 명단에 거의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12월 훈련 중 겪은 질병과 부상은 그의 출전 기회를 더욱 방해했다. 그의 뉴캐슬에서의 마지막 출전은 2020년 1월 4일 FA컵 경기에서 로치데일을 상대로 1-1 무승부로 끝났다. 브루스와 뉴캐슬은 기성용이 겨울 이적 시장 동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찾기 위해 자신의 선택을 고려하도록 허락했고, 2020년 1월 31일, 상호 합의 하에 클럽을 떠났다.
3.5. RCD 마요르카
2020년 2월 25일, 기성용은 해당 시즌 잔여 기간 동안 RCD 마요르카에 합류했다. 당시 마요르카는 스페인 최상위 리그에서 강등을 피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었다. 기성용은 3월 7일 에이바르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5분을 남기고 쿠보 타케후사와 교체 투입되어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기성용은 마요르카 유니폼을 입은 최초의 한국인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라 리가가 3개월 동안 중단되었고, 6월 초 리그가 재개되었지만 기성용은 발목 부상으로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결국 계약 만료 5일 전 마요르카를 떠났으며, 단 한 경기 출전에 그쳤다.
3.6. FC 서울 복귀
2020년 7월 19일 FC 서울 입단에 합의하면서 11년 만에 K리그로 복귀하였다. FC 서울과 기성용은 그해 1월, 기성용이 뉴캐슬과의 계약을 해지한 후 한국 복귀 가능성에 대해 회담을 가졌지만, 기성용이 서울이 불성실하게 협상했다고 비난하면서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보도되었다. 2020 시즌 중반에 계약을 체결했을 당시, 클럽은 12개 팀 중 11위에 머물러 있었다. 2020 시즌에는 반 시즌 동안 5경기에 출전했다.
2020년 8월 30일, 리그 선두 울산 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패배한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복귀전을 치렀다. 이후 임시 감독 김호영은 세 경기에서 기성용을 벤치에 앉히며 컨디션을 회복할 시간을 주었고, 기성용은 FC 서울의 미드필드에 더 많은 안정성을 제공하며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9월 16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패배하며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FC 서울이 강등을 면하게 되자, 기성용은 2021 시즌을 위해 클럽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그는 시즌 초반 6경기에서 FC 서울이 4승을 거두는 데 크게 기여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특히, 3월 13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마지막 골을 포함하여 서울이 한 골 차로 승리한 세 경기에서 결정적인 골을 넣었다. 이러한 활약으로 4월 12일, EA Sport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21년 3월 7일에 열린 수원 FC와의 경기에서 롱패스로 나상호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1년 3월 21일에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는 서울 복귀 이후 첫 골을 기록했다.
4. 국가대표팀 경력
기성용은 대한민국 U-20 대표팀에 선발되어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했다. U-23 대표팀 소속으로는 2007년 9월 8일 바레인과의 경기를 통해 처음으로 출전했고,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했다.
2008년 9월 5일 요르단과의 친선경기에서 성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였고, 2008년 9월 10일 북한과의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A매치 2경기 만에 첫 득점을 올렸다. 이후 2008년 10월 11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두 번째 A매치 득점을, 2009년 6월 6일 아랍에미리트와의 2010년 FIFA 월드컵 예선에서 세 번째 A매치 득점을 기록했다. 2010 FIFA 월드컵에서는 팀 내 최연소 선수(당시 21세)로 참가하여 모든 경기에 주전으로 출전했으며, 그리스전과 나이지리아전에서 프리킥으로 이정수의 골을 도왔다.
2011년 AFC 아시안컵 준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선제골을 기록한 후 원숭이 흉내를 내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기성용은 일본 관중석의 욱일기를 보고 화가 나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 전 경기에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 병역 특례를 받았다. 특히 8강전 영국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켜 대한민국의 4강 진출을 이끌었고, 골닷컴 선정 올림픽 축구 베스트 일레븐에 팀 동료 윤석영과 함께 선정되었다.
2014년 FIFA 월드컵 예선 과정에서는 최강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트위터 비밀 계정으로 비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었고,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다. 이후 석 달 만에 최강희 감독에게 공개 사과했다.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서는 주전 미드필더로 조별 예선 3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나, 팀은 예선에서 탈락했다.
2014년 12월 22일 발표된 2015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이 대회를 앞두고 울리 슈틸리케 감독에 의해 구자철을 대신하여 대표팀 주장에 임명되었다. 조별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6경기)에 출전하여 대표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대표팀 주장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었다. 다만,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조별리그 3차전 독일전에는 결장했다.
2019년 AFC 아시안컵 본선 도중 오른쪽 허벅지 뒷근육 부상이 악화되어 국가대표팀에서 스스로 나왔으며, 조별리그 첫 경기 대한민국 대 필리핀 경기를 마지막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기성용은 2018년 FIFA 월드컵 이후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밝혔고, 이번 아시안컵이 마지막 대회가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기성용이 은퇴한 후, 국가대표팀의 중원은 황인범이 맡게 됐다.
5. 경력 통계
| 클럽 | 시즌 | 리그 | FA컵 | 리그컵 | 대륙컵 | 합계 | ||||||
|---|---|---|---|---|---|---|---|---|---|---|---|---|
| 디비전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FC 서울 | 2006 | K리그 | 0 | 0 | 0 | 0 | 0 | 0 | — | 0 | 0 | |
| 2007 | K리그 | 16 | 0 | 3 | 0 | 6 | 0 | — | 25 | 0 | ||
| 2008 | K리그 | 21 | 4 | 1 | 0 | 6 | 0 | — | 28 | 4 | ||
| 2009 | K리그 | 27 | 3 | 1 | 0 | 4 | 1 | 8 | 1 | 40 | 5 | |
| 합계 | 64 | 7 | 5 | 0 | 16 | 1 | 8 | 1 | 93 | 9 | ||
| 셀틱 | 2009–10 |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 10 | 0 | 0 | 0 | 0 | 0 | 0 | 0 | 10 | 0 |
| 2010–11 |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 26 | 3 | 4 | 1 | 3 | 0 | 2 | 0 | 35 | 4 | |
| 2011–12 |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 30 | 6 | 2 | 0 | 3 | 0 | 7 | 1 | 42 | 7 | |
| 합계 | 66 | 9 | 6 | 1 | 6 | 0 | 9 | 1 | 87 | 11 | ||
| 스완지 시티 | 2012–13 | 프리미어리그 | 29 | 0 | 2 | 0 | 7 | 0 | — | 38 | 0 | |
| 2013–14 | 프리미어리그 | 1 | 0 | 0 | 0 | 0 | 0 | 2 | 0 | 3 | 0 | |
| 2014–15 | 프리미어리그 | 33 | 8 | 0 | 0 | 1 | 0 | — | 34 | 8 | ||
| 2015–16 | 프리미어리그 | 28 | 2 | 0 | 0 | 2 | 0 | — | 30 | 2 | ||
| 2016–17 | 프리미어리그 | 23 | 0 | 1 | 0 | 1 | 0 | — | 25 | 0 | ||
| 2017–18 | 프리미어리그 | 25 | 2 | 6 | 0 | 1 | 0 | — | 32 | 2 | ||
| 합계 | 139 | 12 | 9 | 0 | 12 | 0 | 2 | 0 | 162 | 12 | ||
| 선덜랜드 (임대) | 2013–14 | 프리미어리그 | 27 | 3 | 1 | 0 | 6 | 1 | — | 34 | 4 | |
| 뉴캐슬 유나이티드 | 2018–19 | 프리미어리그 | 18 | 0 | 0 | 0 | 1 | 0 | — | 19 | 0 | |
| 2019–20 | 프리미어리그 | 3 | 0 | 1 | 0 | 0 | 0 | — | 4 | 0 | ||
| 합계 | 21 | 0 | 1 | 0 | 1 | 0 | 0 | 0 | 23 | 0 | ||
| 마요르카 | 2019–20 | 라리가 | 1 | 0 | 0 | 0 | — | — | 1 | 0 | ||
| FC 서울 | 2020 | K리그1 | 5 | 0 | 0 | 0 | — | 0 | 0 | 5 | 0 | |
| 2021 | K리그1 | 35 | 3 | 0 | 0 | — | — | 35 | 3 | |||
| 2022 | K리그1 | 35 | 0 | 4 | 1 | — | — | 39 | 1 | |||
| 2023 | K리그1 | 35 | 2 | 0 | 0 | — | — | 35 | 2 | |||
| 합계 | 110 | 5 | 4 | 1 | 0 | 0 | 0 | 0 | 114 | 6 | ||
| 통산 기록 | |36||26||2||41||2||19||2||514||42 | |||||||||||
기성용은 FC 서울, 셀틱, 스완지 시티, 선덜랜드, 뉴캐슬, 마요르카 등 여러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 # | 날짜 | 장소 | 상대팀 | 득점 | 결과 | 비고 |
|---|---|---|---|---|---|---|
| 1 | 2008년 9월 10일 | 중국 상하이, 훙커우 축구 경기장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1-1 | 1-1 |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
| 2 | 2008년 10월 11일 | 대한민국 수원, 수원월드컵경기장 | 우즈베키스탄 | 1-0 | 3-0 | 친선경기 |
| 3 | 2009년 6월 6일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 | 아랍에미리트 | 2-0 | 2-0 |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
| 4 | 2009년 10월 14일 | 대한민국 서울, 서울월드컵경기장 | 세네갈 | 1-0 | 2-0 | 친선경기 |
| 5 | 2011년 1월 25일 |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 | 일본 | 1-0 | 2-2 (p 0-3) | 2011년 AFC 아시안컵 |
| 6 | 2015년 10월 13일 | 대한민국 서울, 서울월드컵경기장 | 자메이카 | 2-0 | 3-0 | 친선경기 |
| 7, 8 | 2015년 11월 17일 | 라오스 비엔티안, 라오스 신국립경기장 | 라오스 | 1-0 | 5-0 |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
| 2-0 | ||||||
| 9 | 2016년 10월 6일 | 대한민국 수원, 수원월드컵경기장 | 카타르 | 1-0 | 3-2 |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
| 10 | 2017년 6월 13일 |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 카타르 | 1-2 | 2-3 |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
기성용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112경기에 출전하여 10골을 기록했다.
5.1. 클럽
기성용은 프로 경력을 FC 서울에서 시작하여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뛰었다. 이후 셀틱 FC로 이적하여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활약하였다. 2012년에는 스완지 시티 AFC로 이적하였으며, 2013년부터 2014년까지는 선덜랜드 AFC에서 임대 선수로 뛰었다. 2014-15 시즌에는 프리미어 리그 33경기 출전 8골을 기록하며 클럽의 연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8년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여 2020년까지 뛰었다. 2020년에는 RCD 마요르카와 단기 계약을 맺었으나, 컨디션 문제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2020년 7월, 친정팀인 FC 서울로 복귀하였다.
| 클럽 | 시즌 | 리그 | FA컵 | 리그컵 | 대륙컵 | 합계 | ||||||
|---|---|---|---|---|---|---|---|---|---|---|---|---|
| 디비전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출장 | 득점 | ||
| FC 서울 | 2006 | K리그 | 0 | 0 | 0 | 0 | 0 | 0 | — | 0 | 0 | |
| 2007 | K리그 | 16 | 0 | 3 | 0 | 6 | 0 | — | 25 | 0 | ||
| 2008 | K리그 | 21 | 4 | 1 | 0 | 6 | 0 | — | 28 | 4 | ||
| 2009 | K리그 | 27 | 3 | 1 | 0 | 4 | 1 | 8 | 1 | 40 | 5 | |
| 합계 | 64 | 7 | 5 | 0 | 16 | 1 | 8 | 1 | 93 | 9 | ||
| 셀틱 | 2009–10 |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 10 | 0 | 0 | 0 | 0 | 0 | 0 | 0 | 10 | 0 |
| 2010–11 |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 26 | 3 | 4 | 1 | 3 | 0 | 2 | 0 | 35 | 4 | |
| 2011–12 |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 | 30 | 6 | 2 | 0 | 3 | 0 | 7 | 1 | 42 | 7 | |
| 합계 | 66 | 9 | 6 | 1 | 6 | 0 | 9 | 1 | 87 | 11 | ||
| 스완지 시티 | 2012–13 | 프리미어리그 | 29 | 0 | 2 | 0 | 7 | 0 | — | 38 | 0 | |
| 2013–14 | 프리미어리그 | 1 | 0 | 0 | 0 | 0 | 0 | 2 | 0 | 3 | 0 | |
| 2014–15 | 프리미어리그 | 33 | 8 | 0 | 0 | 1 | 0 | — | 34 | 8 | ||
| 2015–16 | 프리미어리그 | 28 | 2 | 0 | 0 | 2 | 0 | — | 30 | 2 | ||
| 2016–17 | 프리미어리그 | 23 | 0 | 1 | 0 | 1 | 0 | — | 25 | 0 | ||
| 2017–18 | 프리미어리그 | 25 | 2 | 6 | 0 | 1 | 0 | — | 32 | 2 | ||
| 합계 | 139 | 12 | 9 | 0 | 12 | 0 | 2 | 0 | 162 | 12 | ||
| 선덜랜드 (임대) | 2013–14 | 프리미어리그 | 27 | 3 | 1 | 0 | 6 | 1 | — | 34 | 4 | |
| 뉴캐슬 유나이티드 | 2018–19 | 프리미어리그 | 18 | 0 | 0 | 0 | 1 | 0 | — | 19 | 0 | |
| 2019–20 | 프리미어리그 | 3 | 0 | 1 | 0 | 0 | 0 | — | 4 | 0 | ||
| 합계 | 21 | 0 | 1 | 0 | 1 | 0 | 0 | 0 | 23 | 0 | ||
| 마요르카 | 2019–20 | 라리가 | 1 | 0 | 0 | 0 | — | — | 1 | 0 | ||
| FC 서울 | 2020 | K리그1 | 5 | 0 | 0 | 0 | — | 0 | 0 | 5 | 0 | |
| 2021 | K리그1 | 35 | 3 | 0 | 0 | — | — | 35 | 3 | |||
| 2022 | K리그1 | 35 | 0 | 4 | 1 | — | — | 39 | 1 | |||
| 2023 | K리그1 | 35 | 2 | 0 | 0 | — | — | 35 | 2 | |||
| 합계 | 110 | 5 | 4 | 1 | 0 | 0 | 0 | 0 | 114 | 6 | ||
| 통산 기록 | |36||26||2||41||2||19||2||514||42 | |||||||||||
5.2. 국가대표팀 A매치 득점
| # | 날짜 | 장소 | 상대팀 | 득점 | 결과 | 비고 |
|---|---|---|---|---|---|---|
| 1 | 2008년 9월 10일 | 중국 상하이, 훙커우 축구 경기장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1-1 | 1-1 |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
| 2 | 2008년 10월 11일 | 대한민국 수원, 수원월드컵경기장 | 우즈베키스탄 | 1-0 | 3-0 | 친선경기 |
| 3 | 2009년 6월 6일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 | 아랍에미리트 | 2-0 | 2-0 |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
| 4 | 2009년 10월 14일 | 대한민국 서울, 서울월드컵경기장 | 세네갈 | 1-0 | 2-0 | 친선경기 |
| 5 | 2011년 1월 25일 |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 | 일본 | 1-0 | 2-2 (p 0-3) | 2011년 AFC 아시안컵 |
| 6 | 2015년 10월 13일 | 대한민국 서울, 서울월드컵경기장 | 자메이카 | 2-0 | 3-0 | 친선경기 |
| 7, 8 | 2015년 11월 17일 | 라오스 비엔티안, 라오스 신국립경기장 | 라오스 | 1-0 | 5-0 |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
| 2-0 | ||||||
| 9 | 2016년 10월 6일 | 대한민국 수원, 수원월드컵경기장 | 카타르 | 1-0 | 3-2 |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
| 10 | 2017년 6월 13일 |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 | 카타르 | 1-2 | 2-3 | 201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
6.1. 구단
; 유소년 경력
* 2001년 - 2005년 존 폴 칼리지
* 2005년 - 2006년 금호고등학교
; 프로 경력
* 2006년 - 2009년 FC 서울
* 2009년 - 2012년 셀틱 FC
* 2012년 - 2018년 스완지 시티 AFC
** 2013년 - 2014년 선덜랜드 AFC (임대)
* 2018년 - 2020년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 2020년 - 2020년 7월 RCD 마요르카
* 2020년 7월 - FC 서울
6.2. 국가대표팀
| 구분 | 내용 |
|---|---|
|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 AFC 청소년 선수권 대회 3위: 2006 |
|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 하계 올림픽 동메달: 2012 |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 AFC 아시안컵 준우승: 2015 |
6.3. 개인
| 수상 내역 |
|---|
7. 논란
2011년 1월 25일, 2011년 AFC 아시안컵 준결승전 일본과 대한민국 경기에서 기성용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한 후, 경기장 옆 카메라 앞에서 뺨을 긁는 골 세리머니를 펼쳐 일본인을 향한 인종차별적 비난 논란을 일으켰다. 기성용은 욱일기를 보고 분노하여 원숭이 흉내를 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관람석에서 욱일기는 확인되지 않아 개인적인 차별 의식으로 모욕적인 행위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스코틀랜드에서 원숭이 흉내로 인종차별을 당한 경험을 언급하며 해명했지만, 영국 언론과 인종차별 감시 단체는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2013년 7월 4일, 기성용이 비공개 트위터에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라는 글을 올려 최강희 당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난한 사실이 드러나 많은 비난을 받았다. 2007년에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 후 팬들의 비판에 대해 "답답하면 나가서 뛰어라"라는 글을 싸이월드에 올렸다가 삭제한 적이 있다. 2012년 쿠웨이트와의 경기 전후로 최강희 감독을 비난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기성용은 "장난스럽고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2014년 5월 28일, 대한민국과 튀니지의 친선경기에서 국민의례 중 왼손을 가슴에 올리는 행동으로 논란이 되었다. 청소년 대표팀 시절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기성용은 부상 부위가 신경 쓰여 경례에 집중하지 못했다며 해명하고, 앞으로는 실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년 2월 24일, 기성용은 초등학교 시절 두 명의 동료 선수에게 성폭력 및 신체적 폭행을 가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했다. 기성용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