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꽃
1. 개요
양지꽃은 장미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키는 5-30cm까지 자라며, 5-7개의 작은 잎으로 이루어진 기수 우상 복엽을 가지고, 4-5월에 노란색 꽃이 핀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관상용으로 재배되기도 한다.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하며,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주로 발견된다. 한방에서는 치자연이라 불리며 약재로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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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Potentilla fragarioides L. var. major Maxim. |
|---|---|
| 이명 | Potentilla sprengeliana Lehm. |
| 일본어 이름 | 키지무시로 (雉莚, 雉蓆) |
| 한국어 이름 | 양지꽃 |
| google_map | Potentilla fragarioides |
| 계 | 식물계 |
|---|---|
| 문 | 피자식물문 |
| 강 | 쌍자엽식물강 |
| 목 | 장미목 |
| 과 | 장미과 |
| 아과 | 장미아과 |
| 속 | 키짐시로속 |
| 종 | Potentilla fragarioides |
| 변종 | 키짐시로 P. fragarioides var. major |
-
양지꽃속 -
뱀딸기
뱀딸기는 짚풀속 여러해살이풀로, 기는 줄기로 번식하며 3출엽, 노란색 꽃, 흰색 또는 붉은색 열매를 맺고, 동아시아와 남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열매는 식용 가능하고 약재로 사용되기도 한다. -
양지꽃속 -
가락지나물
가락지나물은 5-7월에 황색 꽃이 피고 어린순은 식용하며, 한방에서는 약재로, 뿌리에서 추출한 알코올 성분은 소독제로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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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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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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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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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특징
줄기의 높이는 5-30cm이다. 잎은 기수 우상 복엽으로 5-7개, 드물게는 3-9개의 작은 잎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잎 끝의 작은 잎 3개가 크다. 작은 잎은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턱잎이 있으며, 모양은 피침형이고 띠 모양의 갈색을 띤다. 4-5월에 꽃대에 노란색으로 지름 15-20mm의 꽃을 많이 피운다. 꽃받침 조각은 5개로 난상 피침형이며, 꽃잎도 5개로 길이가 6-12mm이다. 열매는 수과가 되며, 난형이다.
3. 분포와 생육 환경
양지꽃은 전국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토양에 관계없이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 강인한 식물이다. 물 빠짐과 보습성이 좋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비옥한 땅에 심으면 너무 크게 자라 모양이 없어지므로 척박한 곳에 심는 것이 오히려 좋다. 화분이나 베란다에 심을 때는 마사토에 부엽이나 혼합토를 섞어 배양토로 사용한다.
일본에서는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 난세이 제도에 분포하며, 아시아에서는 한반도에 분포한다. 햇볕이 잘 드는 잡목림, 구릉지, 초원, 해안의 암반 등에서 흔히 발견된다. 종(種)으로는 중국, 시베리아에도 분포한다.
4. 생태
줄기는 주로 뿌리 부분에서 나오며, 각각 5-7개의 작은 잎(소엽)을 가지고 있는데, 이 중 끝에 붙는 3개의 작은 잎은 특히 작다. 꽃은 지름이 2cm~3cm 정도로 5개의 노란 꽃잎을 가지며, 바깥쪽에는 5개씩의 꽃받침과 부꽃받침조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은 모두 녹색이다. 한편, 많은 수의 수술과 암술이 있다. 열매는 수과로 달걀 모양이며, 약간의 주름이 있다.
줄기의 높이는 5cm~30cm이다. 잎은 기수 우상 복엽으로 5-7개, 드물게는 3-9개의 작은 잎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잎 끝의 작은 잎 3개가 크다. 작은 잎의 모양은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턱잎이 있으며, 모양은 피침형이고 띠 모양의 갈색을 띤다. 개화 시기는 4-5월이며, 꽃대에 노란색으로 지름 15mm~20mm의 꽃을 많이 피운다. 꽃받침 조각은 5개로 난상 피침형이며, 꽃잎도 5개로 길이가 6mm~12mm이다. 열매는 수과가 되며, 난형이 된다.
일본에서는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난세이 제도에 분포하며, 아시아에서는 한반도에 분포한다. 햇볕이 잘 드는 잡목림, 구릉지, 초원, 해안의 암반 등에서 흔히 발견된다. 종(種)으로는 중국, 시베리아에도 분포한다.
5. 이용
양지꽃은 어린잎을 식용하며, 정원이나 화단에 심어 관상용으로 이용한다. 한방에서는 ‘치자연’이라 부르며 약재로 활용하고, 줄기는 지혈제로 사용한다. 중의학에서도 사용되며, D-카테킨 성분은 질 출혈을 막는 데 쓰인다.
5.1. 민간 요법
어린잎은 식용하고, 정원이나 화단에 심어 관상한다. 한방에서는 ‘치자연’이라 부르며 식물 전체를 이용한다. 혈액순환 불량에 따른 만성 영양장애에 처방하고, 부인병으로 인한 출혈에도 쓴다. 줄기는 지혈제로 사용하기 위해 끓여서 중의학에 사용한다.
D-카테킨은 질 출혈을 막는 작용제로 분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