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노즈초역
1. 개요
오시노즈초역은 일본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에 위치한 JR 서일본 사카이 선의 역이다. 1987년 11월 1일 미사키구치역으로 개업했으며, 2008년 요나고 공항역 개칭에 따라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상대식 승강장 1면 1선의 지상역으로, 무인역이며, 2019년부터 ICOCA를 사용할 수 있다. 역 주변에는 아시아 박물관, 이노우에 야스시 기념관 등이 있다. 2018년에는 하루 평균 118명이 이용했다.
| 역 이름 | 오시노즈초역 |
|---|---|
| 원래 역 이름 | 미사키구치 (2008년까지) |
| 로마자 표기 | Ōshinozuchō-eki |
| 부역명 | 스나카케바바 역 |
| 위치 |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 오시노즈초 2211 |
| 노선 | 사카이 선 |
| 역 번호 | (없음) |
| 개업일 | 1987년 11월 1일 |
| 사용 중단일 | (없음) |
| 역 구조 | 지상역 |
| 승강장 | 1면 1선 |
| 소속 사업자 | 서일본 여객철도(JR 서일본) |
| 전보 약호 | 오소 (Ōso) 미사 (Misa) (미사키구치 시대) |
| 영업 거리 | 요나고 기점 11.1km |
| 인접 역 | 와다하마 - 미에 공항 |
| 일일 승하차 인원 | 118명 (2018년) |
| 비고 | 무인역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공식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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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고시의 철도역 -
호키다이센역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위치한 호키다이센역은 서일본 여객철도의 산인 본선과 하쿠비 선이 접속하는 역으로, 일부 특급 및 쾌속 열차가 정차하며 JR 화물 시설과 오지 제지 요나고 공장으로 연결된 전용선이 있고, 2024년 4월 1일 무인화되어 ICOCA 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
요나고시의 철도역 -
히가시야마코엔역 (돗토리현)
히가시야마코엔역은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있는 JR 서일본 산인 본선의 고가 무인역으로,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으며 2016년부터 ICOCA 사용이 가능하고 특정 행사 시 쾌속 돗토리 라이너가 임시 정차한다. -
돗토리현의 철도역 -
야스기역
야스기역은 1908년 개업하여 1987년 서일본 여객철도 소속이 되었으며, 2008년 역사가 개축되고 2013년 모든 특급 열차가 정차하며 2016년부터 ICOCA 카드 사용이 가능하고 주변에 여러 시설이 위치해 있다. -
돗토리현의 철도역 -
무코역
무코역은 오카야마현 마니와시에 위치한 서일본 여객철도 하쿠비 선의 지상역으로, 상대식 승강장 1면 1선을 갖춘 무인역이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1987년 11월 1일, 사카이선의 와다하마역과 당시 오시노즈역(현 요나고 공항역) 사이에 御崎口駅일본어으로 신설 개업하였다. 이는 같은 해 4월 JR 서일본 발족 이후 처음으로 신설된 역 중 하나였다.
2008년 6월 15일, 인접해 있던 오시노즈역이 요나고 공항 확장 공사로 인해 이전하면서 요나고 공항역으로 개칭되었다. 이때 지역 주민들의 요청으로 "오시노즈"라는 지명을 남기기 위해 미사키구치역이 현재의 이름인 大篠津町駅일본어으로 개칭되었다.
2019년 3월 16일부터는 차량 탑재형 IC 개찰기를 통해 IC 카드인 ICOCA의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2.1. 미사키구치역 개업 (1987년)
1987년 11월 1일, 사카이선의 와다하마역과 오시노즈역(현 요나고 공항역) 사이에 御崎口駅일본어으로 신설 개업하였다. 같은 해 4월 JR 서일본 발족 이후 처음으로 신설된 역 중 하나로, 사카이선의 후지미초역, 산본마츠구치역, 다카마츠초역, 바바자키초역과 함께 개업하였다.
2.2. 오시노즈초역으로 개칭 (2008년)
오시노즈초역은 원래 1987년 11월 1일 御崎口駅일본어이라는 이름으로 개업했다. 당시 사카이선의 와다하마역과 오시노즈역(현재의 요나고 공항역) 사이에 신설되었으며, 같은 해 4월 JR 서일본 발족 이후 처음 생긴 역 중 하나였다.
역 신설 배경에는 미호 비행장에 C-1 수송기가 배치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사카이미나토시 고진초로 집단 이주한 사정이 있었다. 남은 주민들은 기존 오시노즈역의 이전을 요구했으나 교환 설비 등의 문제로 실현되지 못했고, 대신 미사키구치역이 신설되었다.
이후 요나고 공항 확장 공사로 인해 2008년 6월 15일, 인접해 있던 오시노즈역이 사카이미나토 방면으로 800m 이전하면서 요나고 공항역으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 이때 지역 주민들이 "오시노즈라는 역명을 남겨 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미사키구치역이 현재의 이름인 大篠津町駅일본어으로 개칭되었다.
3. 역 구조
사카이미나토 방면을 기준으로 볼 때 선로 오른쪽에 단선 승강장 1면 1선을 갖춘 지상역이며, 정류소로 취급된다. 별도의 역사 건물은 없지만, 승강장 위에 작은 집 형태의 대합실이 설치되어 있다. 요나고역이 관리하는 무인역이다. 과거에는 승강장의 사카이미나토 방면 출입구 쪽에 승차역 증명서 발행기가 설치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없다. 비교적 나중에 건설된 역이기 때문인지 승강장의 폭은 좁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