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수문학상
1. 개요
오영수문학상은 대한민국의 소설가 오영수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문학상이다. 1993년 이동하의 〈문 밖에서〉를 시작으로 매년 수상작을 선정하며, 김영하, 이승우 등 여러 작가들이 이 상을 수상했다.
오영수문학상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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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오영수문학상
| 종류 | 문학상 |
|---|---|
| 시상 목적 | 향토적 서정 문학의 맥을 잇는 작품 장려 |
| 주최 | 울산광역시 |
| 후원 | 울산문화방송 |
| 상금 | 2천만원 |
연혁
| 제정 | 1993년 |
|---|---|
| 첫 시상 | 1993년 |
역대 수상자
| 1회 (1993년) | 김원일 (《망 game》) |
|---|---|
| 2회 (1994년) | 최일남 (《서울 사람들》) |
| 3회 (1995년) | 윤흥길 (《장마》) |
| 4회 (1996년) | 전상국 (《우상의 눈물》) |
| 5회 (1997년) | 조정래 (《太白山脈》) |
| 6회 (1998년) | 한수산 (《부초》) |
| 7회 (1999년) | 문순태 (《귀향》) |
| 8회 (2000년) | 이청준 (《낮은 곳으로》) |
| 9회 (2001년) | 송기숙 (《녹두 장군》) |
| 10회 (2002년) | 김주영 (《홍어》) |
| 11회 (2003년) | 고원정 (《초록 물고기》) |
| 12회 (2004년) | 정찬 (《슬픔의 징후》) |
| 13회 (2005년) | 김훈 (《칼의 노래》) |
| 14회 (2006년) | 황석영 (《개밥바라기별》) |
| 15회 (2007년) |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
| 16회 (2008년) | 최윤 (《화두》) |
| 17회 (2009년) | 김성동 (《만다라》) |
| 18회 (2010년) | 한강 (《채식주의자》) |
| 19회 (2011년) | 박범신 (《은교》) |
| 20회 (2012년) | 김인숙 (《빈집》) |
| 21회 (2013년) | 권현숙 (《에드워드 호퍼의 밤》) |
| 22회 (2014년) | 하성란 (《여름의 맛》) |
| 23회 (2015년) | 편혜영 (《소년이로》) |
| 24회 (2016년) | 김숨 (《여인들과 늑대들》) |
| 25회 (2017년) | 이승우 (《사랑의 뒤편》) |
| 26회 (2018년) | 최은영 (《아치디에서》) |
| 27회 (2019년) | 강영숙 (《피코》) |
| 28회 (2020년) | 윤성희 (《첫 문장》) |
| 29회 (2021년) | 이종형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
| 30회 (2022년) | 황정은 (《디디의 우산》) |
| 31회 (2023년) | 백수린 (《친애하고, 친애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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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대 수상작
오영수문학상은 한국 문학의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역대 수상작과 수상 작가 목록은 다음과 같다.
| 회 | 수상연도 | 작가 | 작품 |
|---|---|---|---|
| 제1회 | 1993년 | 이동하 | 〈문 밖에서〉 |
| 제2회 | 1994년 | 현기영 | 〈마지막 테우리〉 |
| 제3회 | 1995년 | 송하춘 | 〈하백의 딸들〉, 〈험한 세상 다리 되어〉 |
| 제4회 | 1996년 | 오정희 | 〈구부러진 길 저쪽〉 |
| 제5회 | 1997년 | 김문수 | 〈파문을 키운 모래 한 알〉 |
| 제6회 | 1998년 | 최일남 | 〈한 떨기 노스탤지어〉 |
| 제7회 | 1999년 | 김원우 | 〈반풍토설초〉 |
| 제8회 | 2000년 | 유재용 | 〈한여름 밤의 꿈〉 |
| 제9회 | 2001년 | 송기원 | 〈폰개 성〉 |
| 제10회 | 2002년 | 백시종 | 〈이과수〉 |
| 제11회 | 2003년 | 방현석 | 〈존재의 형식〉 |
| 제12회 | 2004년 | 공지영 | 〈섬-베를린 사람들 3〉 |
| 제13회 | 2005년 | 성석제 | 〈잃어버린 인간〉 |
| 제14회 | 2006년 | 신경숙 | 〈성문 앞 보리수〉 |
| 제15회 | 2007년 | 권여선 | 〈약콩이 끓는 동안〉 |
| 제16회 | 2008년 | 하성란 | 〈그 여름의 수사〉 |
| 제17회 | 2009년 | 공선옥 | 〈명랑한 방길〉 |
| 제18회 | 2010년 | 강동수 | 〈수도원 부근〉 |
| 제19회 | 2011년 | 전성태 | 〈국화를 안고〉 |
| 제20회 | 2012년 | 박민규 | 〈로드킬〉 |
| 제21회 | 2013년 | 손홍규 | 〈배우가 된 노인〉 |
| 제22회 | 2014년 | 표명희 | 〈심야의 소리.mp3〉 |
| 제23회 | 2015년 | 이충호 | 〈기타 줄을 매다〉 |
| 제24회 | 2016년 | 박금산 | 〈아내를 창밖으로 던져버린 사내〉 |
| 제25회 | 2017년 | 정찬 | 〈새의 시선〉 |
| 제26회 | 2018년 | 김영하 | 〈오직 두 사람〉 |
| 제27회 | 2019년 | 이승우 | 〈캉탕〉 |
| 제28회 | 2020년 | 김인숙 | 〈그해 여름의 수기〉 |
| 제29회 | 2021년 | 천미란 | 〈여섯 번째 밤> |
| 제30회 | 2022년 | 최진영 | 〈유진> |
| 제31회 | 2023년 | 서성란 | <밤은 내가 가둘게> |
2.1. 1990년대
1990년대에는 다양한 작가들이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각 연도별 수상자와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2.1.3. 1995년: 제3회
1995년 송하춘은 〈하백의 딸들〉, 〈험한 세상 다리 되어〉로 제3회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했다.
2.2. 2000년대
2000년대 오영수문학상 수상 작품들은 사회적 이슈와 개인의 내면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경향을 보였다.
2.2.3. 2002년: 제10회
2002년 백시종 작가가 〈이과수〉로 제10회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했다.
2.3. 2010년대
2010년대 오영수문학상은 다양한 형식과 주제를 실험하는 작품들이 수상하였다.
2.3.1. 2010년: 제18회
2010년 강동수는 〈수도원 부근〉으로 제18회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했다.
2.3.5. 2014년: 제22회
표명희 작가의 〈심야의 소리.mp3〉가 2014년 제22회 오영수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2.3.9. 2018년: 제26회
2018년 김영하 작가가 〈오직 두 사람〉으로 제26회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했다.
2.4. 2020년대
2020년대 오영수문학상 수상 내용은 위 표와 같다.
2.4.1. 2020년: 제28회
2020년 김인숙 작가는 〈그해 여름의 수기〉로 제28회 오영수문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