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선
1. 개요
옹진선은 해주청년역에서 옹진역을 잇는 철도 노선으로, 총 11개의 역이 있으며 표준궤를 사용한다. 해주청년역과 서해주역 구간만 전철화되어 있고, 전 구간 단선으로 운행된다. 1930년에 사설 철도로 개통되어, 1944년 조선총독부 철도에 편입되면서 옹진선으로 명명되었다. 한국 전쟁 이후 북한에 속하게 되었으며, 황해청년선이 표준궤로 개조된 후 옹진선도 표준궤로 변경되었다.
| 노선 이름 | 옹진선 |
|---|---|
| 다른 이름 | 해당 사항 없음 |
| 본래 이름 | 옹진선(甕津線) |
| 본래 이름 (언어) | ko |
| 노선 종류 | 해당 사항 없음 |
| 노선 상태 | 운영 중 |
| 위치 | 황해남도 |
| 시작점 | 해주청년역 |
| 종착점 | 옹진역 |
| 역 수 | 11개 (일부 폐쇄) |
| 노선 길이 | 43.5 km |
| 복선 여부 | 해당 사항 없음 |
| 전철화 여부 | 해청 ~ 서해 구간 (직류 3000 볼트) |
| 개통 | 1936년 - 1937년 (구간별 개통) |
| 폐쇄 | 해당 사항 없음 |
| 소유주 | 조선철도 (1936–1944) 조선총독부 철도국 (1944–1945) 한국국유철도 (1945–1950) 조선국유철도 (1945년부터) |
| 차량 | 해당 사항 없음 |
| 노선 번호 | 해당 사항 없음 |
| 최고 속도 | 해당 사항 없음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역 수 (일본어) | 11 |
|---|---|
| 운영자 (일본어)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
| 비고 | 역명과 거리는 일본어 위키백과 등을 참고로 작성함. 거리는 1944년 4월의 것을 기준으로 하므로 현재의 실제 거리와 다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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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의 철도 교통 -
황해청년선
황해청년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으로, 사리원청년역과 해주청년역을 연결하며, 일제강점기 사설 철도로 개통된 후 해방 후 재건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되어 주요 화물과 여객 운송을 담당한다. -
황해남도의 철도 교통 -
장연선
장연선은 황해남도에 있는 수교역과 장연역을 잇는 17.7km 길이의 철도 노선으로, 일제강점기에 황해선 일부로 개통되어 국유화되었고 한국 전쟁 후 은률선 개통으로 지선이 되었으며 표준궤로 개조되어 현재 4개 역으로 운영되고 과거 낙도역이 폐지되었다. -
1930년 개통한 철도 노선 -
전라선
전라선은 익산역에서 여수엑스포역까지 연결되는 간선 철도 노선으로, 1914년 개통되어 국유화와 개량을 거쳐 현재 전철화되었으며, KTX가 운행되고, 노선 번호는 309번이며 총 길이는 180.4km이다. -
1930년 개통한 철도 노선 -
경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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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운흥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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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평양역
평양역은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1958년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으며, 북한 철도의 중심지로서 여러 노선이 지나고 베이징행 국제 열차도 운행하며, 남북통일 이후 한반도 북부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2. 노선 정보
옹진선은 해주청년역에서 옹진군 옹진역을 잇는 철도 노선이다. 역 수는 총 11개(양단역 포함)이다. 궤도 간격은 1435mm(표준궤)이다. 전철화 구간은 해주청년-서해주 구간이며, 나머지는 비전철화 구간이다. 전 구간 단선으로 운행된다. 과거 국봉역이 옹진역 기점 21.8km 지점에 존재하였으나 현재는 폐역되었다.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옹진선을 원형으로 한다. 1936년 12월 11일, 해주~취야(벽성) 구간이 조선철도 황해선의 토성~취야 간 노선으로 개통되었다. 이듬해 5월 19일에는 취야~옹진 구간이 개통되었다. 1944년 국유화와 동시에 해주~옹진 간이 분리되어, 현재의 옹진선이 되었다.
한국 전쟁 휴전 이후 이 노선도 다른 구 황해선과 마찬가지로 표준궤로 개궤되었다. 해주역이 이전되었고, 그 후 해주~문정 간도 이설되었다.
3. 역사
옹진선은 일제강점기 조선철도주식회사에 의해 건설된 사설 철도에서 기원한다. 1930년 조선철도 황해선의 지선으로 토성역-해주역(해주청년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1937년 5월 19일 취야역(현 벽성역)-옹진역 구간이 추가 개통되었고, 194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 철도 소속으로 전환되며 '옹진선'으로 명명되었다.
해방 이후 옹진선은 북한 지역에 속하게 되었으며, 한국 전쟁 이후 표준궤로 개궤되었다. 해주청년역이 동해주역 인근으로 이전되었으며, 해주-문정 구간 노선이 변경되었다. 1982년 동해주-왕신-서해주 구간의 전철화가 완료되었다.
3.1. 일제강점기
1930년대 조선철도는 황해도 지역에 762mm 협궤 철도 노선을 건설하였다. 1931년 동해주-용당포(해주항) 노선이 개통되었고, 1933년 7월 1일 동해주에서 서쪽으로 노선이 연장되어 해주역이 개통되었다. 1936년 12월 11일 해주역-취야역(현 벽성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1937년 5월 19일 취야역-옹진역 구간이 개통되었으며, 194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 철도로 매각되어 옹진선으로 분리되었다.
3.2. 해방 이후
태평양 전쟁 종전 후, 한반도 분단으로 옹진선은 자양역 부근에서 38선으로 분할되었다. 한국 전쟁 종전 후에는 노선 전체가 북한에 속하게 되었다. 1958년 사리원—해주 간 황해청년선이 표준궤로 개조되면서, 옹진선과 정도선도 표준궤로 변경되었다. 이 과정에서 도시 중앙을 관통하던 동해주—해주—서해주 구간은 폐쇄되었다. 해주청년역은 동해주 화물역 바로 옆에 새로 개통되었고, 왕신(구 동포)—서해주 간 새로운 노선이 건설되었다. 1982년 4월까지 동해주—왕신—서해주 구간이 전철화되었다.
4. 역 목록
옹진선은 황해남도 해주시에 있는 해주청년역에서 옹진군의 옹진역까지 연결되는 철도 노선이다.
몇몇 역들은 과거와 역명이 변경되었다. 예를 들어 동포역은 왕신역으로, 취야역은 벽성역으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