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데르 알론소
1. 개요
욘데르 알론소는 쿠바 출신의 전 야구 선수로, 1루수와 좌익수로 활약했다. 쿠바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야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2008년 신시내티 레즈에 드래프트되었다. 레즈를 시작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시애틀 매리너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콜로라도 로키스 등 여러 팀에서 뛰었다. 2017년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2020년 은퇴 후 MLB 네트워크의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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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욘데르 알론소 |
|---|---|
| 출생일 | 1987년 4월 8일 |
| 출생지 | 아바나, 쿠바 |
| 신장 | 6피트 2인치 (188 cm) |
| 체중 | 250 파운드 (113 kg) |
| 타석 | 좌타 |
| 투구 | 우투 |
| 포지션 | 1루수 |
|---|---|
| 프로 입단 년도 | 2008년 |
| 드래프트 순위 | MLB 드래프트 1라운드 |
| 첫 출장 | 2010년 9월 1일 |
| 마지막 출장 | 2019년 9월 29일 |
| 소속팀 | 신시내티 레즈 (2010–2011)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12–2015)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6–2017) 시애틀 매리너스 (2017)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2018) 시카고 화이트삭스 (2019) 콜로라도 로키스 (2019) |
| 타율 | .259 |
|---|---|
| 홈런 | 100 |
| 타점 | 426 |
| 올스타 | 올스타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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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2018년) | 8,000,000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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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출생 -
김여정
김여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나 김정은의 여동생이며, 조선로동당 핵심 실세로 부상하여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행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대외적으로 강경한 어조의 담화를 발표하며 대남·대미 압박을 주도하기도 한다. -
1987년 출생 -
한규종
한규종은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자 전 KT 롤스터 코치로, 선수 시절 KeSPA Cup 아마추어 입상 및 KPGA TOUR 3위 등의 경력이 있으며, 코치로서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12-13에서 팀을 3위로 이끌었다. -
콜로라도 로키스 선수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콜로라도 로키스 선수 -
김병현
김병현은 199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여 2001년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이자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
아바나 출신 -
호세 마르티
호세 마르티는 쿠바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 문학 작품과 정치 활동으로 쿠바 민족주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 독립운동가, 작가, 사상가이며, 쿠바 독립의 아버지이자 "쿠바의 사도"로 추앙받는다. -
아바나 출신 -
글로리아 에스테판
글로리아 에스테판은 쿠바 혁명 이후 미국으로 망명하여 '마이애미 사운드 머신'으로 데뷔, 솔로 가수로서도 성공하며 라틴 음악계의 대표적 인물이 되었고, 그래미상 수상, 슈퍼볼 공연, 버스 사고 극복 등 다채로운 경력과 사회 활동으로 영향력을 인정받는 쿠바계 미국인 가수, 배우, 작곡가, 사업가이다.
2. 유년 시절 및 아마추어 경력
욘데르 알론소는 1987년 4월 8일 쿠바 아바나에서 아버지 루이스와 어머니 다마리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쿠바 야구 리그의 인두스트리알레스 팀에서 선수와 코치로 활동했으며, 알론소에게 야구를 가르쳤다. 1996년, 알론소의 가족은 쿠바를 떠나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정착했다. 마이애미에서 그는 호세 칸세코의 지원을 받는 리틀 리그 팀에서 야구를 했다.
알론소는 플로리다주 코럴 게이블스에 위치한 코럴 게이블스 고등학교를 다녔다. 2005년 MLB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에 16라운드(전체 495위)로 지명되었으나, 계약하지 않고 마이애미 대학교에 진학하기로 결정했다.
마이애미 대학교에 입학한 알론소는 마이애미 허리케인스 야구팀 소속으로 3시즌 동안 활약했다. 1학년 때 팀 내 최다인 69타점을 기록하며 팀이 대학 월드 시리즈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당시 그의 여동생도 같은 대학교에 다니며 응원단원으로 활동했다. 2학년 때는 타율 .376을 기록했고, 애틀랜틱 코스트 컨퍼런스(ACC)에서 18개의 홈런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74타점과 57득점을 올렸다. 또한 ACC에서 .519의 출루율과 .705의 장타율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2008년 3학년 시즌에는 타율 .373, 15홈런, 51타점, 8도루를 기록했다.
알론소는 대학 시절 여름에는 대학 하계 야구 리그에서도 뛰었다. 2007년에는 버지니아주 셰넌도어 밸리의 밸리 베이스볼 리그에서 뛰었고, 2007년과 2008년에는 케이프 코드 베이스볼 리그의 브루스터 화이트캡스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2007년에는 리그 올스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대학 시절의 활약을 인정받아, 알론소는 2018년 4월에 열린 제50회 연례 입회식에서 마이애미 대학교 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3. 프로 경력
2008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7위)에서 신시내티 레즈의 지명을 받아 프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2010년 9월 1일 MLB에 데뷔했다. 2011년에는 47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30, OPS .943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3.1. 신시내티 레즈
2008년 6월 2008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7위)에서 신시내티 레즈에 지명되었고, 협상 마감일 직전인 8월 15일에 5년 총액 4.55에 계약했다.
알론소는 2008년 8월 26일 마이너 리그 베이스볼 싱글-A 팀인 사라소타 레즈 소속으로 클리어워터 스레셔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3타수 1안타(2루타) 1볼넷을 기록했다. 사라소타에서는 총 6경기에 출전하여 19타수 6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2008 시즌 후에는 하와이 윈터 베이스볼 리그의 와이키키 비치보이스에 합류하여 29경기에서 타율 0.308, 4홈런, 21타점을 기록했다.
2009 시즌을 앞두고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알론소를 레즈 구단 내 최고 유망주로 평가했다. 그는 사라소타에서 시즌을 시작해 49경기에서 타율 0.303, 7홈런, 13개의 2루타, 38타점을 기록한 뒤, 더블-A 캐롤라이나 머드캣츠로 승격되었다. 캐롤라이나에서는 29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95, 11개의 2루타, 2홈런, 14타점을 기록했다. 같은 해 애리조나 폴 리그의 피오리아 사구아로스 소속으로도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7을 기록했다.
2010 시즌은 캐롤라이나에서 시작했는데, 당시 신시내티 레즈의 1루수 자리는 조이 보토가 확고히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알론소는 좌익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5월에는 트리플-A 루이빌 배츠로 승격되었고, 루이빌에서 101경기 중 82경기를 다시 1루수로 출전하며 타율 0.296, 12홈런을 기록했다. 9월 1일, 로스터 확장과 함께 레즈로 콜업되었다. 그는 같은 날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브랜든 필립스의 대타로 출전하며 MLB 데뷔를 치렀다. 9월 4일에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나와 두 번째 타석에서 투수 마이크 맥두걸을 상대로 2루타를 쳐내며 메이저 리그 첫 안타를 기록했고, 해당 이닝에서 첫 득점까지 올렸다.
2011년에는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하여 대부분의 경기를 좌익수로 출전하며 타율 0.296을 기록했다. 7월 26일, 레즈가 조니 고메스를 트레이드한 후 다시 메이저 리그로 콜업되었다. 주로 대타로 기용되어 47경기에 출전, 98타석에서 타율 .330, OPS .943의 좋은 성적을 남겼다. 이 시즌 동안 좌익수로 14번, 1루수와 3루수로 각각 한 번씩 선발 출전했다. 당시 알론소는 2012년 레즈의 주전 좌익수로 예상되기도 했으나, 2011년 좌익수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3.2.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11년 12월 17일, 맷 레이토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에딘손 볼케스, 야스마니 그란달, 브래드 박스버거와 함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이적했다. 이 트레이드로 기존 1루수 유망주였던 앤서니 리조를 대신하여 주전 1루수로 기용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알론소는 이전 시즌 117타석만을 기록했기에 2012년 시즌을 신인 자격으로 시작했다.
2012년, 알론소는 파드리스 소속으로 155경기에 출전하여 144경기에 1루수로 선발 출장했고, 타율 .273, 출루율 .348, 장타율 .393, 9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그가 기록한 39개의 2루타는 1987년 베니토 산티아고가 세운 33개를 넘어서는 파드리스 구단 신인 최다 기록이었다. 또한, 10경기에서 한 경기 2개 이상의 2루타(멀티 2루타)를 기록했는데, 이는 2006년 이후 메이저 리그에서 가장 많은 기록이었다. 수비에서는 1루수로서 12개의 실책을 기록하며 리그 공동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시즌 종료 후 내셔널 리그 신인왕 투표에서 6위를 차지했다.
2013년 시즌 역시 주전 1루수로 시작했다. 4월 10일 다저스와의 경기에서는 특이한 수비 경험을 하기도 했다. 9회 초, 이전 이닝에 대타로 교체된 2루수 알렉시 아마리스타를 대신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2루수로 이동했다. 이후 아드리안 곤잘레스의 2루 땅볼을 처리하지 못했고, 좌타자 안드레 이시어가 타석에 들어서자 3루수 제드 저코와 위치를 바꾸어 3루 수비를 보았다. 이시어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뒤 우타자들이 연달아 나오자 다시 저코와 위치를 바꾸어 2루로 돌아갔고, 팀은 A.J. 엘리스를 3루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5월 31일, 애런 루프의 투구에 손을 맞아 6월 6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당시 알론소는 .284의 타율과 6홈런, 29타점을 기록 중이었고, 그의 공백 기간 동안 카일 블랭스와 예수 구스만이 1루수를 맡았다. 7월 12일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8월 30일 오른손 부상이 재발하여 9월 대부분의 경기에 결장했다. 처음에는 블랭스와 구스만이 1루를 맡았으나, 이후 토미 메디카가 콜업되어 남은 시즌 동안 주전 1루수로 출전했다. 알론소는 9월 28일에 복귀하여 두 경기에 대주자로 출전하는 데 그쳤다. 2013년 시즌 최종 성적은 97경기 출전, 타율 .281, 출루율 .341, 장타율 .368, 6홈런, 45타점이었다.
2014년 3월 3일, 파드리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그러나 6월 19일 오른손 건염으로 다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30경기를 결장한 뒤 7월 26일에 복귀했다. 복귀 후 한 달가량 경기에 나섰지만, 8월 17일 팔뚝 염좌 진단을 받으며 결국 시즌을 마감했다. 2014년에는 84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40, 출루율 .285, 장타율 .397, 7홈런, 27타점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2015년 1월 16일, 파드리스와 연봉 조정을 피하고 1년 1.65에 계약을 맺었다. 이 해에도 어깨 부상과 허리 염좌로 두 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르는 등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6월 2일에 잠시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하기도 했으나, 결국 103경기 출전에 머물렀고 타율 .282, 5홈런, 31타점을 기록했다.
3.3.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5년 12월 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알론소와 마크 제프진스키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보내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 대가로 드류 포메란츠, 호세 토레스와 추후 지명 선수(이후 자바리 블래시로 확정) 또는 현금을 받았다. 2016년 1월 13일, 애슬레틱스와 알론소는 연봉 조정을 피해 2.65의 1년 계약에 합의했다.
2016년 시즌에는 4시즌 만에 1루수 주전으로 기용되어 156경기에 출전하며 타율 .253, 7홈런, 56타점, 3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인 2016년 12월 3일, 알론소는 2017 시즌을 위해 4 계약에 합의하며 애슬레틱스와 2년 연속 연봉 조정을 피했다.
2017년에는 전반기에만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넘어서는 20홈런을 치며 장타력이 크게 향상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생애 처음으로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애슬레틱스 소속으로는 총 10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67, 출루율 .369, 장타율 .527에 22홈런 49타점을 기록했다.
3.4. 시애틀 매리너스
2017년 8월 6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보그 파웰을 받는 조건으로 알론소를 시애틀 매리너스로 트레이드했다. 8월 1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이적 후 첫 홈런을 기록했다. 시애틀 소속으로 4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65, 출루율 .353, 장타율 .439, 6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2017년 9월 25일)
2017년 시즌에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매리너스 두 팀에서 총 14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66, 28홈런, 67타점, 출루율 .365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11월 2일에 FA 자격을 얻었다.
3.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2017년 12월 23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2년 16 계약을 맺었다. 클리블랜드에서의 첫 시즌인 2018년에는 145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50, 23홈런, 개인 최고 기록인 83타점을 기록하며 강력한 타격을 이어갔다. 다만 수비에서는 메이저 리그 1루수들 중 가장 낮은 수비율인 .990을 기록했다.
3.6. 시카고 화이트삭스
2018년 12월 15일, 클리블랜드는 마이너 리그 외야수 알렉스 콜을 받는 조건으로 알론소를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했다.
2019년 6월 28일, 알론소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67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178, 홈런 7개, 27타점을 기록한 후 지명 할당되었다. 그는 7월 3일에 웨이버 공시를 거쳐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3.7. 콜로라도 로키스
2019년 7월 12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고, 산하 AAA팀 앨버커키 아이소토프스에 배속되었다. 7월 23일 메이저 계약을 맺고 액티브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로키스에서는 주로 대타로 출전하며 73타석에서 타율 .260, 3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이 해에 메이저 리그 통산 100홈런을 달성하기도 했다. 오프 시즌인 10월 31일에 자유 계약 선수(FA)가 되었다.
3.8. 은퇴
2020년 2월 1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참가했다. 같은 해 7월 18일 메이저 계약을 통해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지만, 5일 뒤인 7월 23일에 다시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어 마이너 계약 신분이 되었다.
이후 8월 11일,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2020년 시즌에는 결국 메이저 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시즌 종료 후인 11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알론소는 메이저 리그 10년간 통산 872안타, 타율 0.259, 100홈런, 426타점, 출루율 0.332의 기록을 남기고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5. 플레이 스타일
타석당 투구 수는 2012년 시즌 종료 시점 기준으로 통산 3.62개로 MLB 평균보다 적은 편이지만, 스트라이크 존 바깥쪽 공에 대한 스윙률은 통산 29.5%로 MLB 평균보다 낮다.
주 포지션은 1루수이다. 하지만 신시내티 레즈 시절에는 팀의 주전 1루수인 조이 보토가 있어 좌익수로 출전하는 경우가 많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이적한 2012년에는 155경기 중 144경기에 1루수로 출장하며 주 포지션에 정착했다.
한편, 2016년까지 5년 연속 장타율이 4할을 밑도는 등 1루수로서 장타력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2017년에는 공의 아랫부분을 의식적으로 타격하여 뜬공 타구의 비거리를 늘리는 방식, 이른바 '플라이볼 레볼루션'을 받아들여 타격 스타일을 변화시켰다. 이 변화 덕분에 2017년 시즌 전반기에 이미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하는 등 장타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6. 개인 생활
알론소의 여동생 야이니는 매니 마차도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