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만 다보
1. 개요
우스만 다보는 프랑스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스타드 렌 유소년팀에서 시작하여 인테르나치오날레, 비첸차, 파르마, 모나코 등 여러 클럽을 거쳤으며, 라치오에서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경험했다. 2006년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으나 팀 동료 조이 바튼과의 충돌로 어려움을 겪었고, 이후 라치오로 복귀하여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추가했다. 2011년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200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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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엘 하지 우스만 다보 |
|---|---|
| 출생일 | 1977년 2월 8일 |
| 출생지 | 라발, 프랑스 |
| 신장 | 1.83m |
| 포지션 | 미드필더 (은퇴) |
| 유소년 클럽 | 1982–1985: 포르세 1985–1990: 라발 1990–1995: 렌 |
|---|---|
| 프로 클럽 | 1995–1998: 렌 (41경기 2골) 1998–1999: 인테르나치오날레 (13경기 0골) 1999: → 비첸차 (임대) (13경기 0골) 1999–2000: 파르마 (17경기 0골) 2000–2001: 모나코 (16경기 0골) 2001: → 비첸차 (임대) (17경기 1골) 2001–2003: 아탈란타 (52경기 4골) 2003–2006: 라치오 (79경기 3골) 2006–2008: 맨체스터 시티 (13경기 0골) 2008–2010: 라치오 (46경기 1골) 2011: 뉴잉글랜드 레벌루션 (3경기 0골) |
| 총 출장 및 득점 | 310경기 11골 |
| 국가대표팀 | 프랑스 |
|---|---|
| 국가대표팀 연도 | 2003 |
| 국가대표팀 출장 및 득점 | 3경기 0골 |
| 국적 | 프랑스 세네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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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발 (마옌주) 출신 -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은 가봉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AC 밀란 유소년팀을 거쳐 여러 팀에서 활동하다가 현재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뛰고, 가봉 국가대표팀 선수로 2015년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
라발 (마옌주) 출신 -
오딜 데크
오딜 데크는 급진적이고 다양한 건축을 추구하며 여성의 기회 확대를 주장하는 프랑스의 건축가이자 교육자로, 방크 팝퓰레 드 로스트 설계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건축 교육에도 헌신했다. -
마옌주 출신 -
앙브루아즈 파레
앙브루아즈 파레는 16세기 프랑스의 외과의로, 군의관으로 활동하며 외과 치료법을 혁신하고 『대외과학전집』을 저술하여 근대 외과학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
마옌주 출신 -
피에르 포샤르
피에르 포샤르는 17세기 후반~18세기 초 프랑스 치과의사로, 치아 보존, 충전술 도입, 치아 부식 원인 규명, 보철 방법 개발 등 치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외과 치과의사》 저술을 통해 현대 치의학의 발판을 마련한 과학적 구강악안면외과의 선구자이다. -
200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선수 명단 -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콜롬비아 축구 연맹의 관리를 받으며 코파 아메리카 1회 우승과 FIFA 월드컵 8강 진출 등의 성적을 거두었고, 현재는 네스토르 로렌조 감독의 지휘 아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200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선수 명단 -
대니 헤이
대니 헤이는 뉴질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며, 프리미어 리그에서 뛴 최초의 뉴질랜드 선수였고, 뉴질랜드 국가대표팀에서 31경기에 출전했으며, 지도자로서 뉴질랜드 U-17 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고 뉴질랜드 A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3. 클럽 경력
스타드 렌 유소년팀 출신으로, 1998년 이탈리아의 인테르나치오날레로 이적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여러 클럽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고, 아탈란타 BC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프랑스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었다.
2003년 SS 라치오로 이적하여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경험했으며, 이후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시티 FC를 거쳐 다시 라치오로 복귀하여 또 한 번의 코파 이탈리아 우승에 기여했다. 선수 생활 마지막은 미국 MLS의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에서 보낸 후 2011년 은퇴했다.
3.1. 초기 경력
렌 유소년팀 출신으로, 1998년 동료 미카엘 실베스트르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테르나치오날레로 이적했다. 하지만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고, 입단 후 몇 달 만에 비첸차로 임대되어 세리에 A 13경기에 출전했다.
이듬해 아리고 사키 감독이 이끄는 파르마로 이적하여 16경기에 출전했다. 2000년 6월, 인테르나치오날레는 실베스트르와 다보를 3에 영입하여 30에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해 6월, 다보는 프랑스 리그로 복귀했는데, 사브리 라무시와 맞교환되어 AS 모나코에 입단했다. 모나코에서 반 년 동안 16경기에 출전했지만, 그 후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와 비첸차로 다시 임대되었다.
2001년 여름, 아탈란타로 완전 이적했다. 베르가모 연고 구단인 아탈란타에서는 주전 자리를 확보하여 2년간 총 52경기에 출전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2003년에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하게 되었다. 다보 본인은 국가대표 발탁에 대해 "뜬금포", "놀라운 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2003년 6월 20일에 열린 일본과의 경기에 풀타임 출전했다.
3.2. 라치오
2003년 여름, 다보는 아탈란타의 팀 동료 루차노 차우리와 함께 라치오로 이적했다. 처음에는 공동소유 계약이었으나, 2004년 6월 라치오가 두 선수의 나머지 지분을 모두 사들이면서 완전 이적이 이루어졌다. 총 이적료는 3.225와 5.65였다.
다보는 라치오에서 주축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으며, 조직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바탕으로 팬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라치오 소속으로 3시즌 동안 총 79경기에 출전했으며, 특히 2003-2004 시즌 코파 이탈리아 우승에 기여했다.
2006년 여름,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시티 FC로 이적했으나, 2008년 1월에 다시 라치오로 돌아왔다.
3.3. 맨체스터 시티
2006년,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던 다보는 보스만 룰에 따라 맨체스터 시티와 3년 계약을 맺고 자유 이적했다. 다보는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라치오 간의 친선경기를 보고 팀에 좋은 인상을 받아 이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의 맨체스터 시티 데뷔 경기는 첼시와의 시즌 개막전이었으며, 팀은 0-3으로 패배했다. 시티 소속으로 3번째 출전한 레딩과의 경기에서는 스티브 시드웰과 공중볼 경합 중 레드 카드를 받아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설상가상으로 훈련 중 무릎 인대 부상까지 당해 예상보다 더 오랜 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12월 중순이 되어서야 복귀할 수 있었다. 복귀 후 13경기에 연속으로 출전했지만, 다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부상에서 회복한 뒤에는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2006-07 시즌 남은 기간 동안 단 한 경기만 더 출전하는 데 그쳤다.
3.3.1. 조이 바튼과의 충돌
2007년 5월 1일, 다보는 맨체스터 시티 훈련장에서 동료 조이 바튼과 충돌했다. 다보는 바튼이 자신을 여러 차례 폭행했으며, 이로 인해 머리에 부상을 입고 망막 박리가 의심되어 병원에 가야 했다고 주장했다. 다보는 경찰에 바튼을 고소해 달라고 요청했고, 그 결과 2007년 5월 16일, 바튼은 그레이터맨체스터 경찰에 체포되어 심문을 받았다. 바튼은 폭행 혐의를 인정했다.
그러나 바튼은 2011년 4월 8일, 다보가 먼저 싸움을 시작했으며 자신은 정당방위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바튼이 2012년 9월 1일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로 임대 이적하자, 다보는 바닥에 쓰러진 자신을 바튼이 계속 때렸다며 그를 겁쟁이라고 비난했다.
3.4. 라치오 복귀
그는 팀 동료 대니 밀스와 폴 디코프와 함께 스벤-예란 에릭손 감독에 의해 이적 명단에 올랐다. 밀스와 디코프는 임대 이적했지만, 다보는 클럽에 남았다. 2007년 8월 29일 리그컵 경기에 출전한 후, 2008년 1월 30일에 라치오와 263에 계약하며 복귀했다. 그는 2010년 6월 30일까지 유효한 계약을 맺었다. 2009년 5월 13일, 그는 삼프도리아와의 2009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 주자로 나와 골망을 흔들며 팀의 6-5 승리에 기여했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3.5. 뉴잉글랜드 레벌루션
몇 달 동안 소속 구단이 없었던 다보는 2011년 2월 8일 메이저 리그 사커의 뉴잉글랜드 레벌루션과 계약했다. 2011년 5월 7일, 그는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경기에서 메이저 리그 사커 데뷔전을 치렀다.
다보는 2011년 시즌 내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2011년 7월 18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4. 국가대표 경력
2003년 200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프랑스 대표팀으로 선출되었다. 같은 해 6월 20일에 열린 일본 대표팀과의 경기에 풀 타임 출전했다.
5. 수상 내역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 서술을 피하기 위해 본문 내용을 비웁니다.)
5.1. 클럽
라치오
* 코파 이탈리아: 2003–04, 2008–09
*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2009
프랑스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03
5.2. 국가대표팀
우스만 다보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200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하여 프랑스의 우승에 기여했다.
프랑스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