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경
1. 개요
윤남경은 1931년 윤치소의 손녀이자 윤완선의 딸로 태어난 소설가, 언론인, 사회 봉사자이다. 경기여자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 《5급 공무원》으로 등단하여 《코리아 타임즈》 기자, 동아방송 프로듀서, 경향신문 필진 등으로 활동했다. 1976년부터 생명의 전화 상담역으로 활동했으며, 1992년에는 이화여자대학교 동창문인회 회장을 역임했다. 2008년 사망했으며, 작품으로 《산수 인생》, 《서울의 사마리아인》 등이 있다. 남편은 전상근이며, 방송인 남궁연은 이종 조카이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 윤남경 |
|---|---|
| 원어 이름 | 尹男慶 |
| 출생명 | 알 수 없음 |
| 출생일 | 알 수 없음 |
| 출생지 | 알 수 없음 |
| 사망일 | 알 수 없음 |
| 사망지 | 알 수 없음 |
| 필명 | 알 수 없음 |
| 별칭 | 알 수 없음 |
| 직업 | 알 수 없음 |
| 언어 | 알 수 없음 |
| 국적 | 알 수 없음 |
| 민족 | 알 수 없음 |
| 시민권 | 알 수 없음 |
| 학력 | 알 수 없음 |
| 모교 | 알 수 없음 |
| 활동 기간 | 알 수 없음 |
| 등단 시기 | 알 수 없음 |
| 등단작 | 알 수 없음 |
| 장르 | 알 수 없음 |
| 주제 | 알 수 없음 |
| 문학 경향 | 알 수 없음 |
| 주요 작품 | 알 수 없음 |
| 수상 | 알 수 없음 |
| 신장 | 알 수 없음 |
| 배우자 | 알 수 없음 |
| 부모 | 알 수 없음 |
| 동거인 | 알 수 없음 |
| 자녀 | 알 수 없음 |
| 친척 | 알 수 없음 |
| 종교 | 알 수 없음 |
| 영향을 받은 인물 | 알 수 없음 |
| 영향을 준 인물 | 알 수 없음 |
| 서명 | 알 수 없음 |
| 웹사이트 | 알 수 없음 |
-
경향신문 -
손충무
손충무는 김구 암살 사건 진상규명에 집중한 저술 활동과 대한민국 정권에 대한 비판적 보도를 한 언론인이자 저술가이다. -
경향신문 -
언론통폐합
전두환 신군부 정권은 사회 혼란 방지 명분으로 1980년 언론 통폐합을 단행하여 다수 언론사를 폐간 또는 통합시키고 KBS와 MBC를 정부 통제하에 둔 언론 자유 훼손 정책을 시행, 권언 복합체를 형성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생애
남편 전상근은 경제기획원 기술관리국장, 국립과학관장, 과학기술처 종합상황실장을 역임하였다. 방송인 남궁연은 이종 조카이다.
2.1. 초기 생애 및 학창 시절
1931년 중추원 의관 윤치소의 아들인 윤완선(尹浣善)과 이순정의 딸로 태어났다. 윤완선은 윤보선의 친동생이고, 윤원선의 형이며 윤치호의 5촌 조카였다.
그는 경기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로 진학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4학년 재학 중 이대 계몽대대표 좌담회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시사 및 계몽 강연회의 연사로도 활동하였다. 1953년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한때 신학 대학에서 1년간 강의를 듣기도 했다.
2.2. 언론 및 문학 활동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 4학년 재학 중 이대 계몽대대표 좌담회에 참여했으며, 시사 및 계몽 강연회의 연사로도 활동했다. 소설 5급 공무원이 월간문학 제8회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1954년에는 코리아 타임즈 기자로 활동했고, 이후 동아방송 프로듀서를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한국문인협회와 한국기독여성문인회의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잡지 활동과 경향신문 필진으로도 참여했다. 1970년대 이후에는 월간문학, 매일경제 등 여러 매체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사회 현안에 대한 글을 썼다.
작품 활동 외에도 사회 참여에 적극적이어서, 1976년 9월 1일부터는 생명의 전화 상담역으로 봉사했다. 1992년 3월에는 이화여자대학교 동창문인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문인들의 교류와 활동을 지원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창작집 『산수 인생』, 『월방 마님』, 『서울의 사마리아인』과 단편 콩트집 『새벽을 여는 손』 등이 있다.
3. 작품 활동
| 연도 | 작품명 |
|---|---|
| 1977 | 목욕탕과 소녀 |
| 1979 | 그늘에서 익는 열매들 |
| 돌아온 아들 | |
| 하와의 웃음 | |
| 미친 여자 | |
| 1983 | 하나님의 가슴 |
| 1984 | 서울의 사마리아인 |
| 단편 콩드집, 새벽을 여는 손 | |
| 연도 미상 | 5급 공무원 |
| 산수 인생 | |
| 목마른 생명수 | |
| 사모가 되기까지 | |
| 월방 마님 | |
| 그림자 없는 태양 | |
| 윤보선 전 대통령 약전 |
4.1. 친인척 관계
1931년 중추원 의관을 지낸 윤치소의 아들인 윤완선(尹浣善)과 이순정의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 윤완선은 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을 지낸 윤보선의 친동생이자 윤원선의 형이며, 개화파 지식인이었던 윤치호의 5촌 조카이기도 하다.
남편 전상근은 경제기획원 기술관리국장, 국립과학관장, 과학기술처 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방송인 남궁연은 그의 이종 조카이다.
주요 친인척 관계는 다음과 같다.
5. 기타
1976년 9월 1일부터는 생명의 전화의 상담역으로도 활동하였다. 1992년 3월에는 이화여자대학교 동창문인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되기도 하였다.
남편 전상근은 경제기획원 기술관리국장, 국립과학관장, 과학기술처 종합상황실장을 역임하였다. 방송인 남궁연은 이종 조카이다. 제1공화국 후반의 공보실장이며 CBS 기독교방송국 사장을 지낸 전성천은 남편 전상근의 형이었다.
독립운동가 겸 정치인 윤치호는 재종조부였고, 화가 윤완희(尹完嬉, 독립운동가 신규식의 며느리), 서울대 고려대 인하대 교수를 지낸 법조인 남흥우(南興祐)의 처 윤완구는 그의 사촌 언니들이었다. 방송인 윤인구는 6촌 동생이 된다.
2008년 3월 19일 서울특별시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하였다. 향년 77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