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1. 개요
윤상은 대한민국의 작곡가, 프로듀서, 가수이며, 상명대학교 등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1987년 작곡가로 데뷔하여 1990년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대에는 앨범 《Vol.1》, 《Vol.2 Part 1》, 《Vol.2 Part 2》 등을 발표했으며, 신해철과 함께 테크노 유닛 노땐스를 결성하기도 했다. 2000년대 이후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보아, 동방신기 등의 곡을 작곡했으며, 2018년 평양 공연 예술단 음악감독을 맡았다. 대표곡으로는 "가려진 시간 사이로", "달리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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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초등학교 동문 -
박영선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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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초등학교 동문 -
공지영
1988년 등단한 소설가 공지영은 민주화 운동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조명하는 페미니스트 작가로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사회적 논의를 활발하게 이끌어왔으나, 작품과 사회 활동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
대한민국의 편곡가 -
현제명
현제명은 일제강점기 및 대한민국의 음악가로, 서양음악계에 영향을 끼치고 대한민국 음악 발전에 기여했으나, 친일 행적으로 논란이 있으며, 대표작으로 〈고향생각〉, 오페라 〈춘향전〉 등이 있다. -
대한민국의 편곡가 -
김형석 (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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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교수 -
박정자 (교수)
박정자는 미셸 푸코와 장 폴 사르트르 연구를 통해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한 한국의 대표적인 인문학자이며, 푸코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고 사르트르 철학 입문서를 저술하는 등 학술적 성과와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얻었다. -
상명대학교 교수 -
김성환 (1950년)
김성환은 대한민국의 배우, 방송인, 교육자로, 다양한 작품 출연 및 방송 진행, 그리고 대학교 강단과 사회 활동, 여러 지역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2. 이력
윤상은 상명대학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성신여자대학교 현대실용음악과,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전임교수 및 학과장을 역임했다. 2018년 평양 공연 예술단 음악감독 및 남북예술단 실무접촉 남측 수석대표를 맡았으며, 2016년에는 제1대 대구음악창작소 명예소장을 역임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음악 교사에게 작곡 과제를 칭찬받은 것을 계기로 음악가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1987년 작곡가로 데뷔했다. 1990년에는 팝 가수 김완선 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다가 김광수의 제안으로 솔로 앨범 Vol.1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1992년 Vol.2 Part 1, 1993년 Vol.2 Part 2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가려진 시간 사이로"가 인기를 끌었다. 1993년 12월 입대했다.
1996년 신해철과 함께 테크노 유닛 노땐스(NODANCE)를 결성, 앨범 "Golden Hit 1"을 발표했다. 이 앨범의 수록곡 "달리기"는 S.E.S.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같은 해 발매된 Renacimiento는 월드 뮤직 장르를 도입한 한국 최초의 대중음악 앨범 중 하나였다. 1998년 발매된 3집 수록곡 "언제나 그랬듯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탤런트 심혜진(1975년생)과 2002년 결혼했다.
2002년 移徙 이사 (이주)를 발매한 후,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보아, 동방신기 등의 곡을 작곡했다. 2003년 버클리 음악 대학 뮤직 신시사이저과, 뉴욕 대학교 대학원 뮤직 테크놀로지과를 졸업했다. 같은 해 랩, 라틴,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을 결합한 5집 There Is A Man...을 발매했고, 수록곡 "길은 계속된다"에는 글리치 음악도 포함되었다. 2008년에는 트리뷰트 앨범 YOONSANG SONGBOOK : Play With Him!이 발매되었다.
2009년 Kayip, Superdrive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모텟(motet)을 결성, 동명의 글리치 중심 앨범을 발매했다. 2010년, 아내와 두 아들을 미국에 남겨두고 귀국했다. 2014년 Davink, SPACECOWBOY, East4A와 음악 크리에이터 팀 OnePiece(1piece)를 결성, 러블리즈의 곡을 작곡 및 프로듀싱했다. 2015년 무한도전 음악 페스티벌에 정준하와 파트너로 참여했다.
2018년 3월, 4월에 예정된 한국 예술단 평양 공연의 음악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2019년 JTBC 슈퍼밴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2022년 영화 비틀린 집으로 음악 감독으로 데뷔했고, 7월에는 음악 프로그램 싱 투게더에 출연했다.
3. 학력
* 예일초등학교 졸업
* 연서중학교 졸업
* 충암고등학교 졸업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요업공예학 학사
* 버클리 음악 대학 뮤직신서시스학 학사
* 뉴욕대학교 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석사
4. 생애 및 경력
윤상은 중학교 2학년 때 친척에게 물려받은 클래식 기타로 음악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충암고등학교에 진학 후에는 같은 반 친구 김학인과 스쿨 밴드 ‘페이퍼 모드(PAPER MODE)’를 결성했으나, 대학 입시와 금전적인 문제에 부딪혔다. 충암고등학교 졸업 후 밴드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지만, 병역 문제로 인해 페이퍼 모드는 데모 테이프만 남기고 해체되었다.
밴드를 떠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음악을 계속 하기로 결정한 윤상은 페이퍼 모드의 데모 테이프를 주변 음악인들에게 들려 주었고, 김현식의 도움으로 데모 테이프에 있던 곡 중 하나인 〈여름밤의 꿈〉이 1988년에 발매된 김현식의 4집에 수록된다. 또 다른 수록곡 〈추억 속의 그대〉는 1988년 황치훈의 데뷔 앨범 타이틀 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작곡가로서 본격적인 음악 경력을 시작했지만 페이퍼 모드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변진섭의 세션을 하며 기회를 모색했다. 임재범의 백밴드 ‘외인부대’에 있던 손무현에게 밴드 결성을 제안했지만, 손무현은 김완선의 백밴드를 제안했고 윤상은 이를 수락했다. 1980년대 후반, 윤상은 김완선의 백밴드 ‘실루엣’에서 베이시스트로 1년가량 활동했다.
작곡가로서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등을 작곡했다. 특히,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 〈혼자만의 겨울〉 등을 프로듀싱하며 강수지의 성공에 큰 몫을 해냈다. 1990년, 김광수로부터 솔로 데뷔 제안을 받고, 신스팝 요소를 담은 앨범 Vol.1을 발매하여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4.1. 젊은 시절 및 1980년대
윤상은 중학교 2학년 때 친척에게 물려받은 클래식 기타로 음악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충암고등학교에 진학 후에는 같은 반 친구 김학인과 스쿨 밴드 ‘페이퍼 모드(PAPER MODE)’를 결성했으나, 대학 입시와 금전적인 문제에 부딪혔다. 충암고등학교 졸업 후 밴드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지만, 병역 문제로 인해 페이퍼 모드는 데모 테이프만 남기고 해체되었다.
밴드를 떠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음악을 계속 하기로 결정한 윤상은 페이퍼 모드의 데모 테이프를 주변 음악인들에게 들려 주었고, 김현식의 도움으로 데모 테이프에 있던 곡 중 하나인 〈여름밤의 꿈〉이 1988년에 발매된 김현식의 4집에 수록된다. 또 다른 수록곡 〈추억 속의 그대〉는 1988년 황치훈의 데뷔 앨범 타이틀 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작곡가로서 본격적인 음악 경력을 시작했지만 페이퍼 모드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변진섭의 세션을 하며 기회를 모색했다. 임재범의 백밴드 ‘외인부대’에 있던 손무현에게 밴드 결성을 제안했지만, 손무현은 김완선의 백밴드를 제안했고 윤상은 이를 수락했다. 1980년대 후반, 윤상은 김완선의 백밴드 ‘실루엣’에서 베이시스트로 1년가량 활동했다.
작곡가로서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등을 작곡했다. 특히,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 〈혼자만의 겨울〉 등을 프로듀싱하며 강수지의 성공에 큰 몫을 해냈다. 1990년, 김광수로부터 솔로 데뷔 제안을 받고, 신스팝 요소를 담은 앨범 Vol.1을 발매하여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4.2. 1990년대
윤상은 김완선의 백밴드 실루엣의 활동이 끝나갈 무렵, 김광수로부터 솔로 가수 데뷔 제안을 받았다. 1990년 윤상은 신스팝과 마이너적인 진행을 같이 선보인 첫 정규 앨범 《1집》을 발매했고 90만 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리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타이틀곡인 〈이별의 그늘〉은 이승기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작곡가였던 윤상이 솔로 데뷔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경제적인 이유였는데, 당시 구입을 원했던 신시사이저 가격이 800만원이었고, 소속사에서 솔로 음반 계약금으로 3천만 원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1992년 발매된 2집은 더블 앨범으로, 《PART 1》은 대중적인 곡으로 구성되어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고, 타이틀 곡인 〈가려진 시간 사이로〉가 크게 히트했다. 《PART 2》는 전위적인 구성으로 비평가들에게 찬사를 받았지만, 실험적인 성격이 강해 30만 장 판매에 그쳤다. 1993년에는 MBC 드라마 《파일럿》의 OST를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1996년 1월 제대한 후, 비정규 음반 《Renacimiento》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군 복무 이전에 선보인 자신의 곡들을 재편곡하고 외국 객원 보컬을 섭외해 그 나라의 언어로 개사하여 부른 버전을 수록했다. 《Renacimiento》는 월드 뮤직 장르를 도입한 한국 최초의 대중음악 앨범 중 하나였다. 같은 해, 신해철과 함께 ‘노 댄스(No Dance)’라는 프로젝트 팀을 결성하여 앨범 《골든힛트》를 발매했다. 두 사람은 테크노 음악으로 여러 형태의 곡을 선보였다. 이 앨범의 수록곡 〈달리기〉는 S.E.S.가 리메이크했다.
1997년 발매한 Insensible에서는 《Renacimiento》에서 보인 월드 음악적인 성향과 신스팝 형태의 곡을 선보였다.
4.3. 2000년대
2000년, 2장의 CD로 구성된 정규 3집 《CLICHÈ》를 발매하였다. 1번째 CD에는 발전된 전자 음악을, 2번째 CD에는 자신의 이전 작품들을 리마스터링하여 수록했다. 이 음반은 ”영미 팝음악에 질질 끌려 다니는 우리 음악에 대한 신물 혹은 반발”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02년에는 월드뮤직 장르가 주를 이루는 4집 《이사》를 발매하였다. 이 시기 그는 '라틴 음악의 전도사'라는 애칭을 얻었으며,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음악살롱》에서 하차하며 마지막 곡으로 〈이사〉를 틀기도 했다. 또한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작곡가로 활동하며 보아, 동방신기와 작업했다.
2003년 4월, 5집 《There Is A Man...》을 발매, 댄스 일렉트로니카, 라틴계 음악, 랩 음악 등을 선보였다. 수록곡 〈길은 계속된다〉는 글리치의 색채를 띠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2008년 12월, 후배들과 함께 과거 히트곡들을 다시 작업한 헌정앨범 《YOONSANG SONGBOOK:Play With Him!》을 발매하였다. 2009년 1월 10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후배 음악가들과 함께하는 공연을 개최했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Kayip,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Superdrive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모텟’을 결성, IDM/electronic 계열의 입지를 다졌다. 윤상은 Berklee College of Music Music Synthesis학과를 졸업하고 NYU(New York University)대학원 Music Technology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학하였다.
2009년 1월, 강수지의 Thanks Always 싱글에 수록된 〈잊으라니〉를 통해 오랜만에 강수지와 다시 작업하게 된다. 7월 1일에는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6집 앨범 《그땐 몰랐던 일들》을 발매하였다. 같은 달 29일에는 KBS 다큐멘터리《인사이트 아시아 - 누들로드》의 사운드트랙 《Noodle Road》가 발매되었다. 8월 30일에는 올림픽공원에서 윤상과 후배들이 함께하는 공연을 열고 6집 신곡을 선보였다. 공연 다음 날 그는 한 학기 남은 유학생활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4.4. 2010년대
2010년 3월, 윤상은 뉴욕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귀국하여 상명대학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초빙교수로 임용되었고,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은 하지 못했다. 4월에는 KBS 제2FM 봄 개편으로 《팝스 팝스》의 DJ를 맡아 라디오 방송을 재개하였고, 9월에는 음악감독을 맡아 게임 아키에이지의 음악 작업을 시작했다. 12월에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미국편에서 조PD와 함께 특별심사위원을 맡았으며, EBS 다큐프라임 〈한국의 강〉 나레이션을 맡았다.
2011년에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윤상 20th anniversary》세트를 발매했고, 《위대한 탄생 시즌 2》에서 멘토로 활동하며 참가자들에게 엄격한 심사평을 하기도 했다.Mnet의 《세레나데 대작전》에서 노홍철과 공동진행을 맡았고, 《MBC 스페셜-태어나면 시작하라, 캥거루 케어 2》에서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다큐멘터리 나레이션을 맡았다.
2012년에는 데뷔 후 첫 단독공연 《REboot》를 개최했는데, 윤상은 이 공연에 대해 "지난 20년 음악 인생에 대한 정리가 필요했다."라고 밝혔다.
2013년 5월, 윤상은 음악에 매진하기 위해 《팝스 팝스》 진행을 최다니엘에게 넘기고, 상명대학교 교수직도 그만두며 새 앨범 작업과 공연 준비에 들어갔다. 7월에는 소극장 콘서트 《여름밤의 꿈》을 진행하며, 아키에이지 게이머들을 초청해 배경 음악과 새로운 테마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월부터는 KBS 다큐프로 생명최전선에서 나레이션을 맡았고,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2015년 윤상은 무한도전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정준하와 파트너를 이루었다.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슈퍼밴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4.5. 2020년대
2018년 3월, 윤상은 그해 4월에 북한에서 개최 예정인 한국 예술단 평양 공연의 음악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슈퍼밴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2022년에는 영화 비틀린 집으로 음악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7월에는 음악 프로그램 싱 투게더에 출연할 것으로 확인되었다.
4.6. 작곡가와 프로듀서 활동
그는 프로듀서/작곡가로의 활동을 그의 솔로 정규 앨범 활동과 병행했다. 김현식, 변진섭, 강수지, 박주연, 황치훈, 김민우, 이승환, 이소은, 엄정화, 이수영, 박효신, 김동률, 성시경, 박화요비, 아이유, 러블리즈, 댄스그룹 알로(직접 제작 및 프로듀싱)의 앨범 등이 그가 프로듀스하거나 기여를 한 앨범들이다. 2000년대 초반에는 SM과 계약을 맺고 소속사 가수였던 천상지희, 보아, 동방신기, S.E.S.의 앨범 제작에도 참여했다. 2010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부른 〈돌이킬 수 없는〉을 내가네트워크의 이민수와 공동 작곡하였다.
1993년 MBC 드라마 《파일럿》,2013년 MBC 드라마 페스티벌 단막극 《아프리카에서 살아남는 법》, 2008년 KBS 다큐멘터리 《인사이트 아시아 KBS 누들로드》, 2018년 JTBC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서울 평양-두 도시 이야기>의 음악 감독을 맡았다. 2012년에는 게임 《아키에이지》의 음악 감독을 맡았다. 2019년에는 KBS 뉴스 7, KBS 뉴스 9의 타이틀 음악을 제작했다.
1996년 신해철과 테크노 유닛 NO DANCE(노땐스)를 결성하여 앨범 "Golden Hit 1"을 발표했다. 윤상 작곡·가창의 수록곡 「달리기」는 2002년에 S.E.S.가 커버하여 리바이벌 히트시켰다. 2014년 Davink, SPACECOWBOY, East4A와 음악 크리에이터 팀 OnePiece(1piece)를 결성하여, 러블리즈의 곡을 작곡·프로듀싱한다.
| 연도 | Artist | 앨범 | 비고 |
|---|---|---|---|
| 1997 | 알로(Halo) | 《Halo》 | 제작 및 프로듀싱 |
| 1998 | 이소은 | 《소녀 (少女)》 | 윤상, 이승환 공동 프로듀싱 |
| 2001 | 팀 | 《사랑합니다...》 | 프로듀싱 |
| 2003 | 박효신 | 《Second Story》 | 프로듀싱 |
| 2010 | Various Artists | 《러브트리 프로젝트》 | 프로듀싱 |
5. 사건 및 논란
5.1. 표절 논란
1989년 변진섭 2집에 수록된 윤상 작곡의 〈로라〉가 인기를 얻은 후, 사이토 유키( 斉藤由貴일본어)의 히트곡 〈정열(情熱)〉(情熱일본어)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정열(情熱)〉은 1985년 츠츠미 쿄헤이( 筒美京平일본어)가 제작한 곡이다. 공연윤리위원회는 1993년 5월 19일부로 윤상의 〈로라〉에 대한 공연 및 판매 금지 조치를 단행했으나, 곧 해지되었고 현재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5.2. 병역 비리 논란
1993년 5월, 윤상은 대한민국 병무청으로부터 현역 입대 영장을 받았다. 2집 발매 후 군 입대를 앞둔 상태였으나, 별다른 언급 없이 공식 석상에서 돌연 잠적했고, MBC FM의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밤의 디스크쇼》 DJ 자리에서도 갑자기 하차했다. 이 무렵 연예계에는 윤상이 병역 기피를 목적으로 아르헨티나 국적을 취득했다는 소문이 돌았고, 이는 곧 사실로 밝혀졌다. 검찰은 병역 비리 혐의로 윤상에 대한 수배령을 내렸지만, 윤상이 마음을 바꿔 현역으로 자진 입대하면서 수사는 내사 종결되었다. 1993년 말 의정부시에 있는 대한민국 육군 306보충대에 현역으로 입대하여 1995년 말에 병역을 마쳤다. 입대 당시, 그의 아르헨티나 국적은 취소되었고 대한민국 국적이 다시 부여되었다.
6. 음반
| 발매연도 | Artist | 발매 형식 | 앨범명 | 타이틀 곡 | 발매사 | 기획사 |
|---|---|---|---|---|---|---|
| 1996 | 윤상 | 베스트 앨범 | 《윤상 골든 베스트》 | <잊혀진 것들> | CJ E&M MUSIC | CJ E&M MUSIC |
| 2001 | 윤상 | 베스트 앨범 | 《Yoon Sang Best》 | <한걸음더> | 케이앤씨뮤직퍼블리싱컴퍼니 | 동아엔터테인먼트 |
| 2011 | 윤상 | 베스트 앨범 | 《윤상 20th anniversary》 | CJ E&M MUSIC | 오드아이앤씨 | |
| 2008 | 윤상 | 리메이크 | 《YOONSANG SONGBOOK:Play With Him!》 | <가려진 시간사이로> | CJ E&M MUSIC | CJ E&M MUSIC |
| 2014 | 윤상 | 싱글 | 날 위로하려거든 | <날 위로하려거든> | 로엔엔터테인먼트 | 오드아이앤씨 |
| 2016 | 윤상 | 싱글 | 그게 난 슬프다 | <그게 난 슬프다 (Feat. 유성은)> | 인터파크 | 오드아이앤씨 |
6.1. 정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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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연도 | Artist | 발매 형식 | 앨범명 | 타이틀 곡 | 발매사 | 기획사 |
|---|---|---|---|---|---|---|
| 1991 | 윤상 | 정규 | 《YOONSANG》 | <이별의 그늘> | CJ E&M MUSIC | CJ E&M MUSIC |
| 1992 | 윤상 | 정규 | 《윤상 2 (PART 1)》 | <가려진 시간 사이로> | CJ E&M MUSIC | CJ E&M MUSIC |
| 1993 | 윤상 | 정규 | 《윤상2 - Part II》 | <고백> | CJ E&M MUSIC | CJ E&M MUSIC |
| 2000 | 윤상 | 정규 | 《CLICHÈ》 | 티에스앤컴퍼니 | 캔 엔터테인먼트 | |
| 2002 | 윤상 | 정규 | 《이사(移徙)》 | <이사(移徙)> | IRIVER | SM엔터테인먼트 |
| 2003 | 윤상 | 정규 | 《There Is A Man...》 | <어떤 사람 A> | IRIVER | SM엔터테인먼트 |
| 2009 | 윤상 | 정규 | 《그땐 몰랐던 일들》 | <그 눈속엔 내가> | 지니뮤직 | 오드뮤직 |
윤상은 1990년 11월 30일 첫 정규 앨범 《윤상》을 발매하여 90만 장을 판매하였고, 1992년 10월 15일 발매된 《윤상 2 Part 1》은 100만 장, 1993년 9월 1일 발매된 《윤상 2 Part 2》는 3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2000년에 발매된 《Cliche》는 64,720장, 2002년에 발매된 《이사》는 21,478장, 2003년에 발매된 《There Is A Man...》은 14,923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6.2.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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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연도 | 앨범명 | 타이틀 곡 | 기획사 |
|---|---|---|---|
| 1996 | Renacimiento | SM엔터테인먼트 | |
| 1998 | Insensible | <마지막 거짓말> | SM엔터테인먼트 |
| 2014 | The Duets | 오드아이앤씨 |
6.3. 프로젝트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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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은 여러 음악가들과 함께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했다. 1996년에는 신해철과 함께 노땐쓰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여 정규 앨범 《골든힛트》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질주>였다.
2009년에는 kayip(이우준), superdrive(강준호)와 함께 mo:tet이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 정규 앨범 《Mo:tet》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2015년부터는 DAVINK, 스페이스 카우보이와 함께 1Piece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에는 싱글 앨범 《Let`s Get It》을 발매했고, 타이틀 곡은
7. 수상
윤상은 1991년 골든 디스크 SKC 신인 가수상,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작곡상, MBC 10대가수가요제 10대가수상을 수상했다. 1992년에는 골든 디스크 본상과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밤의 디스크쇼로 수상했다. 2012년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으며, 2015년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 & 일렉트로닉 노래상을 '날 위로하려거든'으로 수상했다. 2018년에는 제9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19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공로상을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으로 수상했다.
| 상 | 연도 | 부문 | 후보작/수상자 | 결과 |
|---|---|---|---|---|
| 골든 디스크 어워즈 | 1991 | 신인상 | 윤상 | 수상 |
| 골든 디스크 어워즈 | 1992 | 음반 본상 | 윤상 2 Part 1 | 수상 |
| 한국 대중음악상 | 2015 |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 "가만히 내게" | 수상 |
| MBC 연기대상 | 1992 | 라디오 부문 우수상 | 윤상의 디스크 쇼 | 수상 |
| MBC 방송연예대상 | 2019 | 공로상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 수상 |
| MBC 가요대제전 | 1991 | 10대 가수상 | 윤상 | 수상 |
| 서울가요대상 | 1991 | 작곡상 | 윤상 | 수상 |
| 국가 | 연도 | 훈장 |
|---|---|---|
| 대한민국 | 2018 | 대통령 표창 |
8. 기타
윤상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음악 감독 및 주제가 제작에 참여했다. 2019년에는 KBS 《KBS 뉴스 7》과 《KBS 뉴스 9》의 음악 감독을 맡았으며, JTBC 《JTBC 뉴스룸》의 타이틀 주제가를 제작했다. 또한, tvN '집밥 백선생'(2015년 5월 ~ 2016년 1월), JTBC '팬텀싱어'(2016년 11월 ~ 2017년 1월)와 '팬텀싱어2'(2017년 8월 ~ 2017년 11월)의 음악 작업에도 참여했다.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 경험도 있는데, MBC FM '윤상의 밤의 디스크쇼'(1991년 ~ 1993년), MBC FM '윤상의 음악살롱', KBS Cool FM '윤상의 팝스팝스'(2010년 4월 ~ 2013년 4월)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