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광
1. 개요
이규광은 고려 시대 밀직사사 이백년의 후손으로, 육군 준장으로 예편한 군인이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5·16 군사정변에 가담했으나 반혁명사건으로 군사재판에 회부되기도 했다. 2012년 사망했으며, 전두환의 처숙부이자 김대중과는 인척 관계이다.
| 이름 | 이규광 |
|---|---|
| 원래 이름 | 李圭光 |
| 출생일 | 1925년 6월 11일 |
| 사망일 | 2012년 9월 20일 |
| 출생지 | 만저우 지방 지린성 창춘 |
| 사망지 |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 |
| 종교 | 불교 |
| 정당 | 무소속 |
| 본관 | 성주(星州) |
| 배우자 | 장성희 |
|---|---|
| 자녀 | 이흥석(아들) |
| 형제 | 이규동(친형) 이규승(친형) |
| 친인척 | 이우진(손자) 전두환(친조카사위) 이순자(친조카딸) 김상구(친조카사위) 이정순(친조카딸) 홍순두(친조카사위) 이창석(친조카) 홍정녀(친조카며느리) 이원근(친조카손자) 장영자(처제) 이철희(아랫동서) |
| 군대 | 만주국 육군 대한민국 육군 |
|---|---|
| 복무 기간 | 1944년 ~ 1961년 |
| 근무 | 육군 제5군단 |
| 지휘 | 육군 제5군단 부군단장 |
| 참전 | 한국 전쟁 |
| 주요 경력 |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 자유민주연합 상임고문 겸 당무위원(1995년) |
|---|
| 직책 | 국방특무행정비서관 |
|---|---|
| 임기 | 1978년 1월 31일 ~ 1980년 2월 29일 |
| 대통령 | 박정희 최규하 |
| 국무총리 | 최규하 신현확 |
| 대통령 비서실장 | 김정렴 김계원 최광수 |
2. 생애
이규광은 고려 밀직사사 이백년의 직계 후손으로 성주 이씨이다. 경상북도 성주군이 본적이며 중국 만주에서 태어났다. 형 이규동(육사 2기, 육군 준장 예편), 이규승(육사 7기, 육군 대령 예편) 등도 군인이다. 육군사관학교 3기로 졸업하고 임관하였으며, 특명정보 대장을 거쳐 1960년 육군 제5군단 부군단장을 역임하다 육군 준장으로 예편하였다.
5·16 군사정변에 가담하였으나, 1963년 박임항, 김동하, 박창암 등과 함께 함경도 인맥으로 몰려 반혁명사건에 연루, 쿠데타를 음모했다는 혐의로 군사재판에 회부되었다.
2.1. 초기 생애
고려 밀직사사 이백년의 직계 후손으로 성주 이씨이다. 본적은 경상북도 성주군이며 중국 만주에서 태어났다.
형 이규동, 이규승 등도 군인으로, 이규동(육사 2기)은 육군 준장, 이규승(육사 7기)은 육군 대령으로 예편하였다. 육군사관학교 3기로 졸업, 임관하였으며 특명정보 대장을 거쳐 1960년 육군 제5군단 부군단장을 지내다가 육군 준장으로 예편하였다.
5·16 군사정변에 가담하였으나 함경도 인맥으로 몰려 1963년 5·16 군사정변 세력 내 함경도 인맥 관련 반혁명사건 때 박임항, 김동하, 박창암 등과 함께 쿠데타를 음모했다는 혐의로 군사재판에 회부되었다.
2.2. 군 경력
고려 밀직사사 이백년의 직계 후손으로 성주 이씨이다. 본적은 경상북도 성주군이며 중국 만주에서 태어났다.
형 이규동, 이규승 등도 군인이며 이규동(육사 2기)은 육군 준장, 이규승(육사 7기)은 육군 대령으로 예편하였다. 육군사관학교 3기로 졸업, 임관하였으며 특명정보 대장을 거쳐 1960년 육군 제5군단 부군단장을 지내다가 육군 준장으로 예편하였다.
5·16 군사정변에 가담하였으나 함경도 인맥으로 몰려 1963년 5·16 군사정변 세력 내 함경도 인맥이 연루되어 대거 제거된 반혁명사건 때 박임항, 김동하, 박창암 등과 함께 쿠데타를 음모했다는 혐의로 군사재판에 부쳐지기도 하였다.(박임항 참조)
2.3. 기업인 활동 및 학업
1947년 육군사관학교 3기를 졸업하고, 1949년 육군보병학교를 졸업하였다. 1950년 육군포병학교, 1951년 육군기계화학교, 1955년 육군대학을 졸업하였다. 1957년 국방대학교에서 행정학사, 1959년 단국대학교 법정학과에서 학사, 1961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3. 사망
2012년 9월 20일 오후 3시경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에서 노환으로 사망하였다. 전두환 전 대통령을 비롯한 일가는 별세 당일 빈소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