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빙 살라디노
1. 개요
이르빙 살라디노는 파나마의 육상 선수로, 멀리뛰기 종목에서 활약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파나마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0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6년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러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파나마의 국민 영웅으로 추앙받았다. 그의 개인 최고 기록은 8.73m이며,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파나마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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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이르빙 하이르 살라디노 아란다 (Irving Jahir Saladino Aranda) |
|---|---|
| 국적 | 파나마 |
| 출생일 | 1983년 1월 23일 |
| 출생지 | 파나마콜론 |
| 신장 | 183cm |
| 체중 | 70kg |
| 종목 | 육상 |
| 세부 종목 | 멀리뛰기 |
| 은퇴 | 2014년 |
| 자기 최고 기록 (멀리뛰기) | 8.73m (2008년) |
| 올림픽 | 금메달: 2008 베이징 - 멀리뛰기 |
|---|---|
| 세계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07 오사카 - 멀리뛰기 |
|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 | 은메달: 2006 모스크바 - 멀리뛰기 |
| 팬아메리칸 게임 | 금메달: 2007 리우데자네이루 - 멀리뛰기 |
| 중앙아메리카·카리브해 경기 대회 | 금메달: 2006 카르타헤나 - 멀리뛰기 |
| 중앙아메리카 경기 대회 | 금메달: 2010 파나마시티 - 멀리뛰기 금메달: 2013 산호세 - 멀리뛰기 |
| 남아메리카 경기 대회 | 금메달: 2014 산티아고 - 멀리뛰기 |
| 중앙아메리카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02 산호세 - 멀리뛰기 은메달: 2002 산호세 - 세단뛰기 동메달: 2002 산호세 - 4x100m 계주 |
| 남아메리카 선수권 대회 | 동메달: 2003 바르키시메토 - 멀리뛰기 |
| 이베로아메리카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06 폰세 - 멀리뛰기 |
| 남아메리카 U-23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04 바르키시메토 - 멀리뛰기 |
| 중앙아메리카 주니어 선수권 대회 | 동메달: 2002 브리지타운 - 멀리뛰기 |
-
20세기 파나마 사람 -
기예르모 엔다라
기예르모 엔다라는 파나마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으로, 1989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었으나 무효 처리된 후 미국의 파나마 침공으로 대통령에 취임하여 민주주의 회복과 경제 성장을 위해 노력하다 2009년 사망했다. -
20세기 파나마 사람 -
움베르토 로빈슨
움베르토 로빈슨은 (주요 주제 1)의 (하위 주제 1.1) 정보, (주요 주제 2)의 (하위 주제 2.1), 그리고 (주요 주제 3)의 (하위 주제 3.1)을 제공한다. -
21세기 파나마 사람 -
기예르모 엔다라
기예르모 엔다라는 파나마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으로, 1989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었으나 무효 처리된 후 미국의 파나마 침공으로 대통령에 취임하여 민주주의 회복과 경제 성장을 위해 노력하다 2009년 사망했다. -
21세기 파나마 사람 -
움베르토 로빈슨
움베르토 로빈슨은 (주요 주제 1)의 (하위 주제 1.1) 정보, (주요 주제 2)의 (하위 주제 2.1), 그리고 (주요 주제 3)의 (하위 주제 3.1)을 제공한다. -
콜론 (파나마) 출신 -
존 매케인
존 매케인은 미국 해군 출신으로 베트남 전쟁 포로 경험이 있는 5선 애리조나주 상원의원,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공화당 후보로, 군사, 외교, 선거 자금 개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정치적 논란에도 직면했고 다수의 훈장과 저서를 남긴 독립적인 성향의 정치인이다. -
콜론 (파나마) 출신 -
엑토르 로페스
파나마 출신의 야구 선수이자 감독인 엑토르 로페스는 MLB에서 활약하며 뉴욕 양키스 시절 페넌트 우승과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은퇴 후에는 트리플 A 최초의 흑인 감독으로 활동하며 파나마 야구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경력
살라디노는 2012년 하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파나마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으나, 대회에서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그의 경기력은 2011년 이후 하락했고, 2014년 8월에 은퇴를 발표했다.
살라디노의 주요 국제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대회 | 장소 | 종목 | 결과 | 기록 |
|---|---|---|---|---|---|
| 2004 | 올림픽 | 아테네 (그리스) | 멀리뛰기 | 36위 (예선) | 7.42m |
| 2005 | 세계 선수권 대회 | 헬싱키 (핀란드) | 멀리뛰기 | 6위 | 8.2m |
| 2006 |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 | 모스크바 (러시아) | 멀리뛰기 | 2위 | 8.29m |
| 2006 | IAAF 월드 애슬레틱 파이널 | 슈투트가르트 (독일) | 멀리뛰기 | 1위 | 8.41m |
| 2006 | IAAF 육상 월드컵 | 아테네 (그리스) | 멀리뛰기 | 1위 | 8.26m |
| 2007 | 세계 선수권 대회 | 오사카 (일본) | 멀리뛰기 | 1위 | 8.57m |
| 2008 | 올림픽 | 베이징 (중화인민공화국) | 멀리뛰기 | 1위 | 8.34m |
| 2009 | 세계 선수권 대회 | 베를린 (독일) | 멀리뛰기 | 예선 탈락 | 8.16m |
| 2010 |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 | 도하 (카타르) | 멀리뛰기 | 12위 (예선) | 7.8m |
| 2011 | 세계 선수권 대회 | 대구 (대한민국) | 멀리뛰기 | 22위 (예선) | 7.84m |
| 2012 | 올림픽 | 런던 (영국) | 멀리뛰기 | — | 기록 없음 |
| 2014 |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 | 소포트 (폴란드) | 멀리뛰기 | 11위 (예선) | 7.94m |
2.1. 초기 경력
콜론에서 태어났다. 2006년 3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6년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8.29m의 기록으로 남아메리카 실내 기록을 갱신하였고 가나의 이그니셔스 가이사의 뒤를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해에 열린 골든 리그 6번 중에 오슬로, 로마, 취리히, 브뤼셀,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하였다. 같은 해에 5월에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리우 그랑프리에서 8.56m 기록으로 남아메리카 기록을 갱신했다.
2007년 5월 네덜란드 헹엘로에서 열린 FBK 게임에서 세계 시즌 기록인 8.53m를 기록했다. 같은 해 7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07년 팬아메리칸 게임에 참가했다. 그는 개막식에서 기수로 참여했으며, 대회 본선에서 8.28m의 기록으로 쿠바의 윌프레도 마르티네스와 미국의 배시어 램지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8월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0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그는 1차 시기에서 8.3m를 기록했고, 2차 시기에는 8.46m로 기록을 올렸다. 이후 마지막 시도에서 8.57m를 기록하면서 이탈리아의 앤드루 하우와 2004년 하계 올림픽 우승자인 미국의 드와이트 필립스를 누르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8년 5월 헹엘로 FBK 게임 1차 시기에서 8.73m를 기록하면서 개인 기록을 갱신했다. 같은 해 8월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였다. 그는 8.34m의 기록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코초 모코에나와 쿠바의 이브라임 카메호를 꺾으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1948년 하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로이드 라바치 이후 파나마 선수가 획득한 올림픽 메달이며, 파나마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다.
살라디노는 올림픽 금메달 획득 후 파나마의 국민 영웅이 되었다. 파나마의 정부 부처와 학교들이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살리디노 환영식을 위해 휴무를 단행했다. 이 환영식에서 수천명이 살라디노의 우승을 축하했으며, 파나마의 전설적 권투 선수 로베르토 두란이 다시 한번 살라디노에게 올림픽 금메달을 수여하는 행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파나마 대통령인 마르틴 토리호스는 파나마시티 후안디아스의 스포츠 클럽인 비야 데포르티바의 시설명을 살라디노로 명명했으며, 50000USD의 수표를 포상금으로 지급했다. 이 행사에서 가수 루벤 블라데스는 노래 "모국(Partia)"을 불렀다.
2012년 하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파나마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으며, 대회에서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2. 국제 무대 진출
콜론에서 태어난 이르빙 살라디노는 2006년 3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6년 세계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8.29m의 기록으로 남아메리카 실내 기록을 갱신하며 가나의 이그니셔스 가이사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해 5월에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리우 그랑프리에서 8.56m를 기록하여 남아메리카 기록을 다시 갱신했다.
2007년 5월 네덜란드 헹엘로에서 열린 FBK 게임에서 8.53m의 세계 시즌 기록을 세웠다. 같은 해 7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2007년 팬아메리칸 게임 개막식에서 파나마 선수단의 기수로 참가했으며, 대회에서는 8.28m의 기록으로 쿠바의 윌프레도 마르티네스와 미국의 배시어 램지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8월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0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8.57m를 기록, 이탈리아의 앤드루 하우와 미국의 드와이트 필립스를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08년 5월, 헹엘로 FBK 게임에서 8.73m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8월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8.34m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코초 모코에나와 쿠바의 이브라임 카메호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 파나마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자 1948년 하계 올림픽 이후 첫 메달을 안겼다.
올림픽 금메달 획득 후 파나마의 국민 영웅이 된 살라디노를 위해 정부 부처와 학교들이 휴무를 실시했고,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수천 명이 참석했다. 로베르토 두란이 살라디노에게 다시 한번 금메달을 수여했으며, 마르틴 토리호스 대통령은 후안디아스의 스포츠 클럽 시설명을 살라디노로 명명하고 50000USD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루벤 블라데스는 "모국(Partia)"을 불렀다.
2012년 하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파나마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으나, 대회에서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3. 전성기
콜론에서 태어난 이르빙 살라디노는 2006년 3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06년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8.29m의 기록으로 남아메리카 실내 기록을 갱신하며 가나의 이그니셔스 가이사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해 5월에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리우 그랑프리에서 8.56m를 기록하며 남아메리카 기록을 갱신했다. 또한 그 해에 열린 IAAF 골든 리그 6개 대회 중 오슬로, 로마, 취리히, 브뤼셀, 베를린에서 열린 5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07년 5월 네덜란드 헹엘로에서 열린 FBK 게임에서 8.53m의 세계 시즌 기록을 세웠다. 같은 해 7월에는 2007년 팬아메리칸 게임 개막식에서 기수로 참가했으며, 대회에서 8.28m의 기록으로 쿠바의 윌프레도 마르티네스와 미국의 배시어 램지를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8월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0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8.57m를 기록하며 이탈리아의 앤드루 하우와 2004년 하계 올림픽 우승자인 미국의 드와이트 필립스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08년 5월 헹엘로 FBK 게임에서 8.73m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같은 해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8.34m의 기록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코초 모코에나와 쿠바의 이브라임 카메호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1948년 하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로이드 라바치 이후 파나마 선수가 획득한 첫 올림픽 메달이자, 파나마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었다.
올림픽 금메달 획득 후 살라디노는 파나마의 국민 영웅이 되었다. 파나마 정부 부처와 학교들은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살라디노 환영식을 위해 휴무를 실시했고, 수천 명이 그의 우승을 축하했다. 파나마의 전설적인 권투 선수 로베르토 두란은 살라디노에게 다시 한번 올림픽 금메달을 수여했다. 마르틴 토리호스 대통령은 후안디아스의 스포츠 클럽 시설명을 살라디노로 명명하고, 50000USD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가수 루벤 블라데스는 "모국(Partia)"을 불렀다.
2.4. 올림픽 금메달
2008년 5월 헹엘로 FBK 게임 1차 시기에서 8.73m를 기록하면서 개인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같은 해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8.34m의 기록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코초 모코에나와 쿠바의 이브라임 카메호를 꺾으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1948년 하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로이드 라바치 이후 파나마 선수가 획득한 올림픽 메달이며, 파나마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자 중앙 아메리카 선수 최초의 올림픽 남자 종목 금메달이다.
올림픽 금메달 획득 후, 살라디노는 파나마의 국민 영웅이 되었다. 파나마 정부 부처와 학교들이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살라디노 환영식을 위해 휴무를 단행했으며, 수천 명이 그의 우승을 축하했다. 파나마의 전설적인 권투 선수 로베르토 두란은 살라디노에게 올림픽 금메달을 다시 한번 수여하는 행사를 선보였다. 마르틴 토리호스 파나마 대통령은 파나마시티 후안디아스의 스포츠 클럽인 비야 데포르티바의 시설명을 살라디노로 명명하고, 50000USD의 수표를 포상금으로 지급했다. 이 행사에서 가수 루벤 블라데스는 "모국(Patria)"을 불렀다.
2.5. 올림픽 이후
살라디노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파나마의 국민 영웅이 되었다. 파나마 정부 부처와 학교들은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살라디노 환영식을 위해 휴무를 단행했고, 수천 명의 파나마인들이 그의 우승을 축하했다. 파나마의 전설적인 권투 선수 로베르토 두란은 살라디노에게 다시 한번 올림픽 금메달을 수여하는 행사를 선보였다. 마르틴 토리호스 파나마 대통령은 후안디아스의 스포츠 클럽인 비야 데포르티바의 시설명을 살라디노로 명명하고, 50000USD의 수표를 포상금으로 지급했다. 이 행사에서 가수 루벤 블라데스는 "모국(Partia)"을 불렀다.
2012년 하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살라디노는 파나마 선수단의 기수를 맡았으나, 대회에서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그의 경기력은 2011년 이후 하락했고, 2014년 시즌에 8.16m를 넘었지만, 그해 8월에 은퇴를 발표했다.
3. 주요 기록
| 종목 | 기록 | 장소 | 날짜 | 비고 |
|---|---|---|---|---|
| 멀리뛰기 | 8.73 m | 헨겔로 | 2008년 5월 24일 | |
| 세단뛰기 | 14.51 m | 산호세 | 2002년 10월 11일 | |
| 멀리뛰기(야외) | 8.73 m | 2008년 5월 24일 | 세계 역대 8위 | |
| 멀리뛰기(실내) | 8.42 m | 2008년 2월 13일 | 세계 역대 11위 |
4. 개인 최고 기록
| 종목 | 기록 | 장소 | 날짜 | 비고 |
|---|---|---|---|---|
| 멀리뛰기 | 8.73 m | 헨겔로 | 2008년 5월 24일 | |
| 세단뛰기 | 14.51 m | 산호세 | 2002년 10월 11일 | |
| 멀리뛰기(야외) | 8.73 m | 헨겔로 | 2008년 5월 24일 | 세계 역대 8위 |
| 멀리뛰기(실내) | 8.42 m | 2008년 2월 13일 | 세계 역대 1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