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개틀린
1. 개요
저스틴 개틀린은 미국의 육상 선수로, 100m와 200m 단거리 경주에서 활약했다. 그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100m 금메달, 200m 동메달, 400m 계주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00m와 200m를 모두 우승했다. 2006년 도핑 테스트에서 테스토스테론 양성 반응을 보여 8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항소를 통해 4년으로 감면받았다. 2010년 선수로 복귀하여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201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두 차례의 도핑 논란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
| 이름 | 저스틴 개틀린 |
|---|---|
| 원어 이름 | Justin Alexander Gatlin |
| 출생일 | 1982년 2월 10일 |
| 출생지 |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 |
| 신장 | 185cm |
| 체중 | 83kg |
| 국적 | 미국 |
| 종목 | 육상 |
| 세부 종목 | 단거리 달리기 |
| 코치 | 데니스 미첼 |
| 소속팀 | 나이키 육상단 |
| 은퇴 | 2022년 |
| 100m | 9.74초 (2015년) |
|---|---|
| 200m | 19.57초 (2015년) |
| 60m | 6.45초 (2003년) |
| 2004 아테네 | 금메달: 100m 은메달: 4x100m 계주 동메달: 200m |
|---|---|
| 2012 런던 | 동메달: 100m 실격: 4x100m 계주 |
| 2016 리우데자네이루 | 은메달: 100m 실격: 4x100m 계주 |
| 2005 헬싱키 | 금메달: 100m 금메달: 200m |
|---|---|
| 2013 모스크바 | 은메달: 100m 은메달: 4x100m 계주 |
| 2015 베이징 | 은메달: 100m 은메달: 200m |
| 2017 런던 | 금메달: 100m 은메달: 4x100m 계주 |
| 2019 도하 | 은메달: 100m 금메달: 4x100m 계주 |
| 2003 버밍엄 | 금메달: 60m |
|---|---|
| 2012 이스탄불 | 금메달: 60m |
| 2015 나소 | 금메달: 4x100m 릴레이 |
|---|---|
| 2017 나소 | 금메달: 4x100m 릴레이 |
| 2019 요코하마 | 은메달: 4x100m 릴레이 |
| 100m 우승 | 2013년 2014년 2015년 |
|---|
-
도핑 위반 육상 선수 -
벤 존슨 (육상 선수)
벤 존슨은 자메이카 태생으로 캐나다를 대표한 단거리 육상 선수였으나,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금지약물 복용으로 메달 박탈 및 선수 자격 정지 처분을 받으며 도핑 스캔들에 휘말려 경력이 퇴색되었다. -
도핑 위반 육상 선수 -
칼 루이스
칼 루이스는 미국의 육상 선수로, 올림픽에서 9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제시 오웬스의 업적을 재현했으며, IOC와 IAAF로부터 세기의 선수로 선정될 만큼 육상 역사상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
하계 올림픽 메달이 박탈된 선수 -
아르투르 타이마조프
아르투르 타이마조프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레슬링 선수로,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으나 도핑으로 인해 2개의 금메달이 박탈되었으며, 현재는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하계 올림픽 메달이 박탈된 선수 -
벤 존슨 (육상 선수)
벤 존슨은 자메이카 태생으로 캐나다를 대표한 단거리 육상 선수였으나,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금지약물 복용으로 메달 박탈 및 선수 자격 정지 처분을 받으며 도핑 스캔들에 휘말려 경력이 퇴색되었다. -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참가 선수 -
무로후시 고지
무로후시 고지는 일본의 해머던지기 선수이자 스포츠 행정가로, 올림픽 금메달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현재 일본 스포츠청 장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참가 선수 -
류샹
류샹은 중국의 육상 선수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110m 허들 금메달리스트이며, 2006년 110m 허들 세계 신기록을 세웠으나, 올림픽 부상으로 인해 2015년 은퇴했다.
2. 생애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개틀린은 플로리다주 펜사콜라에 있는 우드햄 고등학교에서 수학하였다. 2000년 가을, 고교 시절 110m 허들 선수로 녹스빌에 있는 테네시 대학교에 입학하여 2년 동안 훈련하며 6개의 NCAA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2002년 가을, 대학교 2학년 시즌을 마치고 프로로 전향하였다. 2년 후, 2004년 아테네 올림픽 100m 결승전에서 포르투갈의 프랜시스 오비크웰루와 모리스 그린을 꺾고 9.85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00m에서는 동메달, 400m 계주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2005년 헬싱키에서 열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는 100m와 200m 모두 우승하며, 모리스 그린에 이어 두 번째로 한 대회에서 두 종목을 모두 우승한 선수가 되었다. 올림픽 100m 결승전 기록은 올림픽 역사상 세 번째로 빠른 기록이었고, 200m 19.86초는 20세 이하 선수 중 가장 빠른 기록이었다.
2001년 암페타민 복용 사실이 밝혀져 2년간 국제 대회 출전이 금지되었다. 2006년 5월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IAAF 수퍼 투어 대회에서 9.77초로 아사파 파월의 당시 세계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2.1. 초기 생애 및 선수 경력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개틀린은 플로리다주 펜사콜라에 있는 우드햄 고등학교에서 수학하였다. 2000년 가을, 고교 시절 110m 허들 선수였던 그는 녹스빌에 있는 테네시 대학교에 진학했다. 2년 동안 테네시 대학교에서 훈련하며 6개의 NCAA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2001년, 테네시 대학교 1학년 때 개틀린은 NCAA 실외 경기에서 100m와 200m 모두 우승했지만, 이후 도핑 검사에서 암페타민 양성 반응을 보여 IAAF에 의해 2년간 국제 대회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 개틀린은 주의력결핍 장애로 진단받았을 때 복용하던 약이 양성 반응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대학교 2학년 시즌 후 프로 선수로 전향한 개틀린은 2002년 가을, 새로운 코치인 트레버 그레이엄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2년 후,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참가하여 100m 결승전에서 9.85초의 기록으로 포르투갈의 프랜시스 오비크웰루와 모리스 그린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200m에서 동메달, 4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2.2. 프로 선수 경력 및 도핑 논란
2000년 가을, 테네시 대학교에서 6개의 NCAA 타이틀을 획득한 후, 2002년 가을에 2학년 시즌을 마치고 프로로 전향했다. 프로 선수로서 첫 실내 시즌에 보스턴에서 열린 전국 60m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 최고 기록인 6.45초로 우승했고, 2주 후 버밍햄에서 6.46초를 기록하며 첫 번째 세계 선수권 타이틀을 획득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100m 결승전에서 포르투갈의 프랜시스 오비크웰루와 모리스 그린을 꺾고 9.85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100m(9.88초)와 200m에서 우승하며, 모리스 그린에 이어 두 번째로 한 대회에서 두 종목을 모두 우승한 선수가 되었다.
2006년 5월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IAAF 수퍼 투어 대회에서 9.77초의 세계 기록(당시 아사파 파월의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하지만, 2001년 암페타민 복용 사실이 밝혀져 2년간 국제 대회 출전이 금지되었다. 2006년에는 테스토스테론 양성 반응으로 8년간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으나, 이후 4년으로 감면되었다. 그의 9.77초 기록은 무효 처리되었다.
도핑으로 인한 4년간의 자격 정지 이후, 2010년 7월 말에 복귀하여, 같은 해 8월 3일 에스토니아에서 열린 소규모 국제 대회 100m에서 10초 24로 우승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 100m 결승에서 9초 79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5년 5월 15일, 도하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리그 카타르 슈퍼 그랑프리 남자 100m에서 9초 74(+0.9)로 세계 역대 5위 기록을 세웠다. 201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결승에서는 우사인 볼트를 꺾고 9초 92(-0.8)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2년 2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2.3. 선수 복귀와 두 번째 전성기
4년간의 출전 정지 징계가 풀린 후, 2010년 8월 3일 개틀린은 핀란드와 에스토니아에서 열린 육상 대회에 참가하며 복귀했다. 라크베레에서 열린 100m 경기에서 10.24초로 우승하였고, 탈린에서 열린 에르고 세계 도전 대회에서는 10.17초로 기록을 단축하며 승리했다. 그의 코치 로렌 시그레이브는 개틀린의 출발은 좋지 않았지만, 레이스 마무리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평가했다. 8월 31일 이탈리아 로베레토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요한 블레이크에 이어 10.09초로 2위를 기록했다.
2011년 6월 25일, 2011년 미국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개틀린은 9.95초의 시즌 최고 기록으로 월터 딕스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5년 만에 처음으로 10초 미만의 기록을 세웠다. 대한민국 대구에서 개최된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준결승에서는 탈락했다.
전 올림픽 선수 데니스 미첼의 지도를 받으며, 2012년은 개틀린에게 매우 성공적인 시즌이 되었다.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열린 전국 실내 선수권 대회 60m에서 2위를 차지한 후,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6.46초로 우승하며 9년 만에 다시 한번 세계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실외 경기에서는 카타르 육상 슈퍼 그랑프리에서 9.87초로 아사파 파월을 꺾고 우승했다. 대구, 라바트,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프리폰테인 클래식에서도 연이어 우승하며 2012년 런던 올림픽 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6월 24일, 유진 (오리건주)에서 열린 올림픽 선발전 100m 결승에서 9.80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하며, 30세 이상 선수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2012년 런던 올림픽 100m 결승에서 9.79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사인 볼트와 요한 블레이크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3년 6월 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골든 갈라 100m 경기에서 우사인 볼트를 0.01초 차로 꺾고 우승했다. 201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결승에서는 9.85초를 기록, 9.77초를 기록한 우사인 볼트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4 × 100m 계주에서도 37.66초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2013년 도하, 유진, 로마, 모나코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리그에서 우승하며, 개틀린은 생애 처음으로 100m 다이아몬드 리그 챔피언이 되었다.
2014년 9월 5일, 브뤼셀에서 열린 국제 육상 경기 연맹(IAAF) 다이아몬드 리그 결선 100m에서 9.77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한 후, 200m에서도 19.71초로 우승하며 스프린트 더블을 달성했다. 이는 그해 초 모나코 다이아몬드 리그에서 세운 19.68초의 세계 최고 기록에 이은 시즌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이었다. 개틀린의 100m, 200m 기록은 역대 가장 빠른 단일 날 100m 및 200m 기록이 되었다. 개틀린은 100m 우승으로 2년 연속 다이아몬드 리그 트로피를 차지했다.
2015년 5월 2일, 개틀린은 바하마 나소에서 열린 세계 육상 릴레이 선수권 대회 4 × 100m 릴레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2007년 이후 우사인 볼트와 자메이카 팀이 처음으로 패배한 경기였다. 2015년 5월 15일, 카타르 육상 슈퍼 그랑프리에서 9.74초(+0.9m/s)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 기록은 요한 블레이크가 2012년 8월에 기록한 9.69초 이후 세계 최고 기록이었으며, 역대 아홉 번째로 좋은 기록이자 개틀린을 역대 100m 선수 중 5위로 끌어올렸다. 5월 30일, 프리폰테인 클래식에서 19.68초를 기록하며 자신의 200m 개인 최고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고, 이는 새로운 세계 최고 기록이었다. 2015년 6월 5일, 개틀린은 9.75초의 기록으로 9.76초의 우사인 볼트의 2012년 로마 다이아몬드 리그 기록을 갱신했다.
201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준결승에서 개틀린은 9.77초를 기록했는데, 이는 세계 선수권 대회 또는 올림픽 역사상 예선 또는 준결승에서 기록된 가장 빠른 기록이었다. 결승에서는 우사인 볼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볼트의 우승 기록은 9.79초였고, 개틀린은 0.01초 차이로 뒤쳐졌다. 200m 결승에서도 19.74초를 기록하며 볼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9월 11일, 개틀린은 브뤼셀 다이아몬드 리그에서 우승하며 2015 시즌을 마무리했고, 9.98초의 기록으로 100m에서 우승하며 3년 연속 다이아몬드 리그 트로피를 차지했다. 개틀린은 2015년 한 시즌에 5번이나 9.80초 미만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개틀린은 100m 결승에서 9.89초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받았다. 금메달을 딴 우사인 볼트는 9.81초를 기록했다. 개틀린은 200미터 준결승에서 20.13초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2017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결승에서 개틀린은 9.92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크리스찬 콜먼과 우사인 볼트를 제쳤다. 이는 2005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첫 번째 100m 세계 타이틀을 획득한 지 12년 만에 거둔 우승이었다. 일부 관중들은 결과에 야유를 보냈고, IAAF 회장 코 경은 그를 영구 제명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우사인 볼트는 야유는 부당하다고 비난하며 개틀린이 매우 열심히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2019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100m 결승에서 개틀린은 9.89초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의 팀 동료 크리스찬 콜먼은 9.76초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37세 230일의 개틀린은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남자 100m에서 메달을 획득한 최고령 스프린터가 되었다. 같은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개틀린은 4 x 1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 팀의 일원이 되었으며, 이는 그의 선수 경력에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처음으로 이 종목에서 우승한 것이었다. 미국 팀은 37.10초를 기록하여 미국 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2.4. 은퇴
2021년, 개틀린은 39세의 나이로 2020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하여 100m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최고령 선수가 되려고 시도했다. 2021년 4월, 그는 금메달 경쟁자들을 상대로 9.98초의 기록으로 톰 존스 기념 초청 경주에서 우승했다. 2020년 미국 올림픽 선발전에서 개틀린은 첫 번째 예선에서 2위, 준결승에서 3위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전에서 그는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마지막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도쿄 올림픽 출전 기회를 놓쳤다.
3. 주요 성적
| 연도 | 대회 | 개최지 | 종목 | 결과 | 기록 |
|---|---|---|---|---|---|
| 2003 | 세계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 | 버밍엄 (영국) | 60m | 1위 | 6.46 |
| IAAF 월드 애슬레틱 파이널 | 모나코 (모나코) | 100m | 4위 | 10.12 | |
| 2004 | 올림픽 | 아테네 (그리스) | 100m | 1위 | 9.85 |
| 200m | 3위 | 20.03 | |||
| 4x100mR | 2위 | 38.08 | |||
| 2005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헬싱키 (핀란드) | 100m | 1위 | 9.88 |
| 200m | 1위 | 20.04 | |||
| IAAF 월드 애슬레틱 파이널 | 모나코 (모나코) | 200m | 4위 | 20.25 | |
| 2011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대구 (대한민국) | 100m | 4위(sf) | 10.23 |
| 4x100mR | DNF | ||||
| 2012 | 세계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 | 이스탄불 (터키) | 60m | 1위 | 6.46 |
| 런던 올림픽 | 런던 (영국) | 100m | 3위 | 9.79 | |
| 4x100mR | DQ | ||||
| 2013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모스크바 (러시아) | 100m | 2위 | 9.85 |
| 4x100mR | 2위 | 37.66 | |||
| 2015 | IAAF 세계 릴레이 대회 | 나소 (바하마) | 4x100mR | 1위 | 37.38 |
| 4x200mR | DQ | ||||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베이징 (중국) | 100m | 2위 | 9.80 | |
| 200m | 2위 | 19.74 | |||
| 4x100mR | DQ | ||||
| 2016 |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 100m | 2위 | 9.89 |
| 200m | 3위(sf) | 20.13 | |||
| 4x100mR | DQ | ||||
| 2017 | IAAF 세계 릴레이 대회 | 나소 (바하마) | 4x100mR | 1위 | 38.43 |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런던 (영국) | 100m | 1위 | 9.92 | |
| 4x100mR | 2위 | 37.52 | |||
| 2019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도하 (카타르) | 100m | 2위 | 9.89 |
| 4x100mR | 1위 | 37.10 |
4. 기타 활동
2006년 11월 29일 ESPN은 개틀린이 미식축구 경험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휴스턴 텍산즈에서 뛰었다고 보도했다. 육상에서 4년간 출전 금지를 당한 기간 동안 미식축구를 하겠다는 개틀린의 계획이 보도되기도 했다.
2007년 5월 4일 탬파베이 뷰캐너스는 개틀린이 2007년 루키 캠프에 참가한 자유계약 선수 28명 중 한 명이라고 발표했고, 참가 서명을 하지 않은 가장 흥미로운 선수로 여겨졌다. 그는 자신이 중요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지만, 성공하지는 못했다.
2008년 3월 13일 개틀린은 타이탄스의 NFL 프로 경기에 참가했지만, 어느 팀과도 계약을 맺지 못했다. 그는 스파이크 TV의 프로그램 프로 대 조에 정기적으로 출연했는데, 이 프로그램은 프로 운동선수와 비프로 운동선수를 대결시키는 내용이었다.
2011년 일본 TV 쇼 카스페!에서 게이틀린은 초당 25미터 이상의 속도로 바람을 불어주는 대형 풍력 기계의 도움을 받아 100미터를 9.45초(+20 m/s)에 주파했는데, 이는 우사인 볼트의 9.58초 기록보다 빨랐다. 그는 이 프로그램 출연으로 25000USD을 받았다.
5. 논란
저스틴 개틀린은 선수 생활 동안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도핑과 관련된 문제는 그의 경력에 큰 오점을 남겼다.
개틀린은 2001년과 2006년 두 차례에 걸쳐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2001년에는 암페타민 양성 반응으로 2년간 국제 대회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으나, 주의력 결핍 장애 치료제 복용을 이유로 항소하여 징계 기간이 단축되었다. 그러나 2006년에는 테스토스테론 또는 그 전구체로 추정되는 물질에 대한 양성 반응으로 더 큰 논란을 야기했다. 그는 금지 약물 사용을 부인했지만, 8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가 4년으로 감면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의 100m 세계 타이기록(9초 77)은 무효 처리되었다.
5.1. 도핑 논란과 한국 여론
저스틴 개틀린은 IAAF(IAAF)로부터 암페타민 양성 반응이 검출되어 2년간 국제 대회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개틀린은 어릴 적부터 주의력 결핍 장애 치료제를 복용해 왔다고 주장하며 항소했고, IAAF는 출전 정지 기간을 조기 해제했다. 그러나 2006년 4월, 개틀린은 테스토스테론 또는 그 전구체로 추정되는 물질에 대한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그는 금지된 물질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개틀린의 코치였던 트레버 그레이엄은 이전에 8명의 선수가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거나 경기력 향상 약물 사용으로 출전 금지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었다. 그레이엄은 마사지 치료사가 개틀린에게 몰래 테스토스테론 크림을 발랐다고 주장했지만, 치료사는 이를 부인했다.
결국 개틀린은 8년간의 육상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아들였으나, 이후 항소를 통해 4년으로 감면되었다. 그의 9.77 기록은 무효 처리되었다.
2006년, ESPN은 개틀린이 우드햄 고등학교 육상팀의 자원 봉사 코치로 활동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모교에서 스프린트 훈련 등을 도왔다.
개틀린은 2001년과 2006년 두 차례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기록이 말소되었다. 2006년, 미국 반도핑 기구(USADA)는 최대 8년의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으나, 이후 4년으로 단축되었다. 개틀린 측은 첫 번째 도핑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제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도핑으로 출전 정지 기간 동안 NFL 입단 테스트를 받은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