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 (1956년)
1. 개요
정진호는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으며, 감독으로서 현대 유니콘스를 이끌고 1998년과 2000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으나, 선수 기용과 전술에 대한 비판을 받으며 동메달에 그쳤다.
| 선수명 | 정진호 |
|---|---|
| 원어명 | Jeong Jin-Ho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지 | 경상북도 포항 |
| 생년월일 | 1956년 6월 23일 |
| 신장 | 179 |
| 체중 | 70 |
| 수비 위치 | 내야수 |
| 투구 | 우 |
| 타석 | 우 |
| 프로 입단 연도 | 1983년 |
| 드래프트 순위 | 1983년 1차 4순위(삼성 라이온즈) |
| 선수 경력 | 삼성 라이온즈 (1983년 ~ 1986년) 청보 핀토스 (1987년 ~ 1990년) 태평양 돌핀스 (199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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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경력 | 태평양 돌핀스 코치 (1991년 ~ 1995년) 현대 유니콘스 수석코치 (1996년 ~ 2006년) LG 트윈스 수석코치 (2007년 ~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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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경력 | 연세대학교 야구부 감독 (2011년 ~ 201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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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초등학교 동문 -
이진우 (1934년)
이진우는 1934년에 출생하여 2010년에 사망한 법조인 출신 정치인으로, 검사, 국회의원, 국가보위입법회의 입법의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했으며 변호사로 활동했다. -
포항초등학교 동문 -
허화평
허화평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2·12 군사 반란에 참여하여 전두환 정권에서 대통령 비서실 보좌관 등을 역임했으며, 국회의원을 지냈으나 12·12 사태 관련 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하고 정계를 은퇴했다. -
1956년 출생 -
조대환
조대환은 강력 및 특수 분야 수사를 담당한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변호사 개업 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및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
1956년 출생 -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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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에 관한 -
KBO 리그
KBO 리그는 1982년 출범한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리그로, 초기 6개 구단에서 현재 10개 구단이 단일 리그 체제로 운영되며 포스트시즌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고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
한국시리즈에 관한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2. 선수 경력
2.2. 프로 선수 시절
2.2.1. 1985년 삼성 라이온즈
정진호는 1985년 삼성 라이온즈의 전·후기 통합 우승에 크게 기여한 선수 중 한 명이다. 당시 삼성 라이온즈는 막강한 투수진과 타선을 구축하고 있었는데, 특히 투수진에서는 김시진, 김일융과 같은 뛰어난 선수들이 활약했다. 정진호는 이들과 함께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타선에서는 장효조, 이만수 등 강타자들이 중심을 잡고 있었다. 정진호는 이들과 함께 공격의 한 축을 담당하며 팀의 통합 우승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권영호 선수와의 관계도 주목할 만하다.
3. 감독 경력
3.1. 현대 유니콘스 (1996년 ~ 2006년)
3.1.1. 1998년 한국시리즈 우승
1998년 한국시리즈에서 현대 유니콘스는 LG 트윈스를 상대로 승리하여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 시리즈에서 정민태, 김수경, 정명원 등의 투수들과 박경완, 박진만, 전준호, 박재홍 등의 타자들, 그리고 김재박 감독의 뛰어난 용병술이 빛을 발했다. 특히, 정민태는 시리즈에서 3승을 거두며 MVP로 선정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3.1.2. 2000년 한국시리즈 우승
2000년 한국시리즈에서 현대 유니콘스는 압도적인 승률로 정규 리그를 제패하고, 한국시리즈에서도 두산 베어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박경완은 홈런왕과 정규 리그 MVP를 동시에 석권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투수 부문에서는 정민태, 임선동, 김수경이 공동 다승왕을 수상하며 현대 유니콘스의 강력한 마운드를 구축했다.
특히, 한국시리즈 MVP는 톰 퀸런에게 돌아갔는데, 이는 외국인 선수 최초의 한국시리즈 MVP 수상이었다. 퀸런은 한국시리즈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러한 선수들의 활약 뒤에는 김재박 감독의 뛰어난 리더십이 있었다. 김재박 감독은 선수들을 하나로 묶고, 각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그의 용병술과 선수단 관리 능력은 현대 유니콘스를 최강팀으로 만들었고, 2000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3.1.3. 2003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진호 선수는 해당 섹션 내용과 관련이 없으므로, 출력 내용이 없습니다.
3.1.4. 2004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진호 (1956년) 문서의 2004년 한국시리즈 우승 섹션 요약과 원본 소스가 내용이 없어, 빈 텍스트를 출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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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3.2.1. 2003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정진호 (1956년) 문서의 2003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부분은 원본 소스에 정보가 없으므로 작성이 불가능합니다.
3.2.2. 2006년 아시안 게임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은 김재박은 당시 최고의 선수들을 선발했다. 류현진(한화 이글스)과 장원삼(현대 유니콘스), 오승환(삼성 라이온즈)과 박진만(삼성 라이온즈),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와 이병규(LG 트윈스) 등 최고의 선수들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하지만, 아마추어 선수 7명을 선발하여 대표팀 엔트리의 약 3분의 1을 채웠는데, 이는 프로 선수들의 병역 특례를 위한 것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김재박 감독은 투수 운용에서 류현진을 선발과 중간 계투를 가리지 않고 기용하고, 마무리 오승환을 2이닝 이상 투구하게 하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선수 기용을 보여주었다. 또한, 공격에서는 이대호를 6번 타순에 배치하고, 7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을 하위 타순에 배치하여 득점력을 약화시켰다는 비판을 받았다.
결국, 대표팀은 중화 타이베이와 일본에 패하며 동메달에 그치고 말았다. 이로 인해 김재박 감독은 선수 기용과 전술에 대한 비판 여론에 직면해야 했다. 특히, 병역 미필 선수들을 위한 선수 선발과 경기 운영은 많은 비판을 받았다.
4.1. 초등학교
정진호는 포항초등학교를 졸업했다.
4.2. 중학교
경상중학교를 졸업하였다.
4.3. 고등학교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