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선거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한 16개 광역자치단체장을 선출했다. 한나라당이 11곳에서 승리하며 압승을 거두었고,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이 각각 2곳에서, 무소속 후보가 1곳에서 당선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오세훈, 부산에서 허남식, 경기에서 김문수, 경북에서 김관용 등이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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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선거는 부산광역시를 포함한 여러 광역자치단체에서 기초의원을 선출하기 위해 치러졌으며, 부산광역시에서는 국민의힘과 무소속 후보들이 각 구·군별 기초의원 선거에 참여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선거는 여당 지지 기반 평가 및 대통령 국정 운영 중간 평가 성격을 띠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반영하여 향후 정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었고 무소속 후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
2006년 대한민국 -
태풍 에위니아 (2006년)
태풍 에위니아 (2006년)는 2006년 7월에 발생하여 대한민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피해를 주고 전라남도 진도군 해안에 상륙하여 강원도 홍천군 부근에서 소멸했으며, 대한민국에서 40명이 사망하고 1조 8344억 원의 재산 피해를 발생시킨 태풍이다. -
2006년 대한민국 -
새만금 방조제
대한민국 군산시와 부안군을 연결하는 총 길이 33km의 새만금 방조제는 농경지 및 담수호 조성을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나 환경 문제와 수질 오염 논란을 겪으며 습지 복원과 수질 개선 노력이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의 선거에 관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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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선거에 관한 -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2012년 4월 11일에 실시되었으며, 새누리당이 152석을 얻어 과반 의석을 확보했고, 야권연대, 선거구 조정, 투표율 54.3% 등의 특징을 보였다.
2. 당선자
| 직책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서울특별시장 | 오세훈 | 한나라당 | 2,409,760 | 61.05% |
| 부산광역시장 | 허남식 | 한나라당 | 895,214 | 65.54% |
| 대구광역시장 | 김범일 | 한나라당 | 636,057 | 70.15% |
| 인천광역시장 | 안상수 | 한나라당 | 526,932 | 61.93% |
| 광주광역시장 | 박광태 | 민주당 | 239,884 | 51.61% |
| 대전광역시장 | 박성효 | 한나라당 | 231,489 | 43.83% |
| 울산광역시장 | 박맹우 | 한나라당 | 261,361 | 63.23% |
| 경기도지사 | 김문수 | 한나라당 | 2,181,677 | 59.68% |
| 강원도지사 | 김진선 | 한나라당 | 471,613 | 70.56% |
| 충청북도지사 | 정우택 | 한나라당 | 361,157 | 59.66% |
| 충청남도지사 | 이완구 | 한나라당 | 379,420 | 46.31% |
| 전라북도지사 | 김완주 | 열린우리당 | 389,436 | 48.08% |
| 전라남도지사 | 박준영 | 민주당 | 640,894 | 67.69% |
| 경상북도지사 | 김관용 | 한나라당 | 961,363 | 76.80% |
| 경상남도지사 | 김태호 | 한나라당 | 852,377 | 63.12% |
| 제주도지사 | 김태환 | 무소속 | 117,244 | 42.73% |
2.1. 광역자치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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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책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서울특별시장 | 오세훈 | 한나라당 | 2,409,760 | 61.05% |
| 부산광역시장 | 허남식 | 한나라당 | 895,214 | 65.54% |
| 대구광역시장 | 김범일 | 한나라당 | 636,057 | 70.15% |
| 인천광역시장 | 안상수 | 한나라당 | 526,932 | 61.93% |
| 광주광역시장 | 박광태 | 민주당 | 239,884 | 51.61% |
| 대전광역시장 | 박성효 | 한나라당 | 231,489 | 43.83% |
| 울산광역시장 | 박맹우 | 한나라당 | 261,361 | 63.23% |
| 경기도지사 | 김문수 | 한나라당 | 2,181,677 | 59.68% |
| 강원도지사 | 김진선 | 한나라당 | 471,613 | 70.56% |
| 충청북도지사 | 정우택 | 한나라당 | 361,157 | 59.66% |
| 충청남도지사 | 이완구 | 한나라당 | 379,420 | 46.31% |
| 전라북도지사 | 김완주 | 열린우리당 | 389,436 | 48.08% |
| 전라남도지사 | 박준영 | 민주당 | 640,894 | 67.69% |
| 경상북도지사 | 김관용 | 한나라당 | 961,363 | 76.80% |
| 경상남도지사 | 김태호 | 한나라당 | 852,377 | 63.12% |
| 제주도지사 | 김태환 | 무소속 | 117,244 | 42.73% |
2.1.1. 정당별
정당별 득표율과 의석수는 자료를 찾을 수 없어 제시할 수 없습니다.
2.1.2. 지역별
지역별 결과는 다음과 같다.
3. 지역별 선거 결과
3.1. 서울특별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가 2,409,760표(61.05%)를 얻어 당선되었다. 강금실 열린우리당 후보는 1,077,890표(27.31%)로 2위를 기록했다. 박주선 민주당 후보는 304,565표(7.11%), 김종철 민주노동당 후보는 117,421표(2.97%)를 득표했다. 그 외 후보들은 1% 미만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3.2. 부산광역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장 선거에서 허남식 한나라당 후보가 895,214표(65.54%)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였다. 오거돈 열린우리당 후보는 329,470표(24.12%)를 득표하였다. 김석준 민주노동당 후보는 141,061표(10.32%)를 득표하였다.
3.3. 대구광역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광역시장 선거에서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가 70.1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이재용 후보는 21.08%를 득표하였다.
3.4. 인천광역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에서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가 61.9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최기선 후보는 23.58%를 득표하였다.
3.5. 광주광역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광역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박광태 후보가 51.6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조영택 후보는 33.94%를 득표하였다.
3.6. 대전광역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장 선거에서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가 43.8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염홍철 후보는 41.14%를 득표하였다.
3.7. 울산광역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 선거에서 박맹우 한나라당 후보가 261,361표(63.23%)를 얻어 당선되었다. 노옥희 민주노동당 후보는 104,384표(25.25%)를 얻었는데, 이는 진보 정당 후보 중 가장 높은 득표율이다. 심규명 열린우리당 후보는 47,579표(11.51%)를 얻었다.
3.8. 경기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가 2,181,677표(59.68%)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진대제 후보는 1,124,317표(30.75%)를 득표하였다. 민주노동당 김용한 후보는 201,106표(5.50%), 민주당 박정일 후보는 148,409표(4.05%)를 얻었다. 경기도지사 선거의 총 유권자는 7,918,828명이었고, 투표율은 46.7%를 기록하였다.
3.9. 강원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한나라당 김진선 후보가 70.5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이창복 후보는 22.19%를 득표하였다.
3.10. 충청북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북도지사 선거에서 한나라당 정우택 후보가 59.6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한범덕 후보는 30.63%를 득표하였다.
3.11. 충청남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남도지사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완구 후보가 46.3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국민중심당 이명수 후보는 25.54%를 득표하여 2위를 기록, 충청권에서 국민중심당의 선전을 이끌었다. 열린우리당 오영교 후보는 21.74%를 득표하였다.
3.12. 전라북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라북도지사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김완주 후보가 389,436표(48.08%)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당 정균환 후보는 295,891표(36.53%)를 득표하였고, 한나라당 문용주 후보는 62,922표(7.76%), 민주노동당 염경석 후보는 61,672표(7.61%)를 얻었다.
3.13. 전라남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라남도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박준영 후보가 67.6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서범석 후보는 19.19%를 득표하였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박준영 | 민주당 | 640,894 | 67.69 |
| 서범석 | 열린우리당 | 181,756 | 19.19 |
| 박웅두 | 민주노동당 | 68,702 | 7.25 |
| 박재순 | 한나라당 | 55,444 | 5.85 |
| | || 946,796 || |
3.14. 경상북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지사 선거에서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가 76.80%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박명재 후보는 23.19%를 득표하였다.
3.15. 경상남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남도지사 선거에서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가 852,377표(63.12%)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김두관 후보는 343,137표(25.41%)를 득표하였다.
3.16. 제주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김태환 후보가 117,244표(42.73%)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현명관 후보는 112,774표(41.10%)를 얻어 무소속 돌풍을 잠재우지 못했으며, 열린우리당 진철훈 후보는 44,334표(16.15%)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