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곡
1. 개요
즉흥곡은 19세기 낭만주의 시대에 유행한 음악 형식으로, 작곡가의 즉흥적인 영감으로 창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얀 바츨라프 보르지셰크가 1822년 처음으로 '즉흥곡'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판한 이후, 슈베르트, 쇼팽, 리스트 등 많은 작곡가들이 이 형식을 사용하여 작품을 발표했다. 20세기 이후에도 포레, 시벨리우스, 풀랑크 등 다양한 작곡가들이 즉흥곡을 작곡했으며, 현재까지도 그 전통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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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곡 -
즉흥곡 (슈베르트)
프란츠 슈베르트가 작곡한 피아노 독주곡인 즉흥곡은 두 개의 세트(D. 899, D. 935)와 세 개의 피아노 작품(D. 946)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문화 작품에 영감을 주었다. -
즉흥곡 -
즉흥곡 3번 (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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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 연주 -
블루스
블루스는 19세기 후반 미국 남부 흑인들의 노동요에서 기원한 음악 장르로, 슬픔과 우울함을 표현하며 다양한 스타일로 발전하여 여러 장르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나, 그 기원과 초기 역사는 불분명하다. -
즉흥 연주 -
잼 밴드
잼 밴드는 그레이트풀 데드에서 시작되어 즉흥 연주와 다양한 장르 혼합을 특징으로 하며 라이브 공연 녹음 및 배포를 허용하는 문화를 공유하지만, 정의가 모호하여 일부 아티스트는 이 분류를 꺼리기도 하는 밴드들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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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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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주요 작곡가 및 작품
즉흥곡은 19세기 낭만주의 시대에 특히 유행했으며, 많은 작곡가들이 이 형식으로 작품을 남겼다.
20세기에도 작곡가들이 자신의 작품에 "즉흥곡"이라는 이름을 붙인 몇 가지 예가 있다.
2.1. 19세기
낭만주의 작곡가 1세대들은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순간적인 영감으로 창작하는 낭만주의 예술 이론을 금방 받아들였다. 19세기의 즉흥곡 장르는 낭만주의 시대 전반에 걸쳐 두드러졌다. 다음은 19세기에 즉흥곡을 작곡한 주요 작곡가들이다.
* 얀 바츨라프 보르지셰크는 1822년에 즉흥곡이라는 제목으로 작품을 출판한 최초의 작곡가이다. 1821년에 6개의 즉흥곡 작품 7을 출판했다.
* 프란츠 슈베르트는 1827년에 두 세트의 4개의 피아노 즉흥곡(작품 90, 작품 142)을 출판했다.
* 프레데리크 쇼팽은 환상 즉흥곡을 포함한 4개의 즉흥곡을 작곡했다.
* 로베르트 슈만은 1833년에 클라라 비크의 주제에 의한 즉흥곡 다장조 작품 5를 출판했다.
* 프란츠 리스트는 즉흥곡 (야상곡) 올림 F장조(1872년)와 즉흥 왈츠 내림 A장조(1842~52년)를 작곡했다.
* 베드르지흐 스메타나는 11개의 즉흥곡을 남겼다.
* 카미유 생상스는 1916~17년에 7개의 즉흥곡 작품 150, R. 100을 작곡했다.
* 체자르 큐이는 1886년에 3개의 즉흥곡 작품 35를 작곡했다.
* 조르주 비제는 1871년에 『어린이의 놀이』작품 22, GB 142 중 제2곡 "팽이 (즉흥곡)"을 작곡했다.
* 표트르 차이콥스키는 3개의 즉흥곡을 작곡했다.
* 에마뉘엘 샤브리에는 1860년경에 즉흥곡 다장조를 작곡했다.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은 그의 초기 시절에 적어도 9개의 피아노 즉흥곡을 썼다.
* 장 시벨리우스는 1890~93년에 6개의 즉흥곡 작품 5를 작곡했다.
| 작곡가 | 작품 수 | 작품 목록 |
|---|---|---|
| 요한 네포무크 후멜 | 1 | 즉흥곡 다장조 S. 205 (1836년경) |
| 얀 바츨라프 보지셰크 | 1 | 6개의 즉흥곡 작품7 (작곡년도 미상, 1821년 출판) |
| 프란츠 슈베르트 | 8 | 4개의 즉흥곡 작품 90, D 899(1827년) 4개의 즉흥곡 작품 142, D 935(1827년) |
| 프레데리크 쇼팽 | 4 | 즉흥곡 제1번 내림 A장조 작품 29(1837년) 즉흥곡 제2번 올림 F장조 작품 36(1839년) 즉흥곡 제3번 내림 G장조 작품 51(1842년) 즉흥곡 제4번 올림 다단조 작품 66 『환상 즉흥곡』(1834~35년) |
| 로베르트 슈만 | 1 | 클라라 비크의 주제에 의한 즉흥곡 다장조 작품 5 (1833년) |
| 프란츠 리스트 | 2 | 즉흥곡 (야상곡) 올림 F장조 S. 191(1872년) 즉흥 왈츠 내림 A장조 S. 213(1842~52년) |
|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 11 | 즉흥곡 내림 마장조 JB 1:4, B. 22, T. 6 (1841년) 즉흥곡 나단조 JB 1:5, B. 23, T. 7 (1841년) 즉흥곡 내림 가장조 JB 1:6, B. 24, T. 11 (1842년) 바가텔과 즉흥곡 JB 1:19, B. 40, T. 27 (총 8곡, 1844년) |
| 체자르 큐이 | 3 | 3개의 즉흥곡 작품 35 (1886년) |
| 카미유 생상스 | 7 | 7개의 즉흥곡 작품 150, R. 100 (1916~17년) |
| 조르주 비제 | 1 | 『어린이의 놀이』작품 22, GB 142 중 제2곡 "팽이 (즉흥곡)" (1871년) |
| 표트르 차이콥스키 | 3 | 즉흥곡=카프리스 사장조 TH 144 (1884년) 즉흥곡 내림 A장조 TH 147 (1889년) 즉흥곡 『서정적인 때』 내림 A장조 TH 149 (1892~93년) |
| 에마뉘엘 샤브리에 | 1 | 즉흥곡 다장조 (1860년경) |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 9 | 마주르카풍 즉흥곡 다장조 작품 2-3 (1889년) 2개의 마주르카풍 즉흥곡 작품 7 (1892년) 2개의 즉흥곡 작품 10 (1894년) 2개의 즉흥곡 작품 12 (1895년) 2개의 즉흥곡 작품 14 (1895년) |
| 장 시벨리우스 | 10 | 6개의 즉흥곡 작품 5 (1890~93년) 즉흥곡 『누가 별을 인도했는가』 작품 19 (1902년) 즉흥곡 사단조 작품 24-1 (1894~1903년) 즉흥곡 가단조 작품 78-1 (1915~19년) 즉흥곡 다장조 작품 99-4 (1922년) |
2.2. 20세기 이후
가브리엘 포레는 1881년에서 1913년 사이에 6개의 즉흥곡을 작곡했다. 장 시벨리우스는 6개의 즉흥곡 작품 5 (1890~93년)를 포함하여 총 10개의 즉흥곡을 남겼다. 알렉산드르 스크랴빈은 초기 시절에 9개의 피아노 즉흥곡을 작곡했다. 프란시스 풀랑크는 15개의 즉흥곡(1920~59년)을 포함하여 총 20곡의 즉흥곡을 작곡했다. 니콜라이 카푸스틴은 1991년에서 1997년 사이에 4개의 즉흥곡을 작곡했다. 로웰 리버만은 2000년에 세 개의 즉흥곡 작품 68을, 2016년에 두 개의 즉흥곡 작품 131을 작곡하는 등 21세기에도 즉흥곡을 작곡하며 이 형식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 작곡가 | 작품 수 | 작품 번호 및 제목 |
|---|---|---|
| 가브리엘 포레 | 6 | 즉흥곡 제1번~6번 |
| 장 시벨리우스 | 10 | 6개의 즉흥곡 작품 5 등 |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 9 | 마주르카풍 즉흥곡 다장조 작품 2-3 등 |
| 프란시스 풀랑크 | 20 | 15개의 즉흥곡 등 |
| 니콜라이 카푸스틴 | 4 | 3개의 즉흥곡 작품 66 등 |
| 로웰 리버만 | 2 | 세 개의 즉흥곡 작품 68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