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
1. 개요
찌개는 국물이 적고 건더기와 국물을 반반으로 하여 간이 센 한국 요리이다. 조미하는 재료에 따라 토장 찌개, 젓국 찌개 등으로 나뉘며,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부대찌개, 청국장찌개 등이 있다. 한국과 북한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찌개를 가정이나 식당에서 즐겨 먹으며, 일본에서는 한국풍 찌개 요리를 '치게나베'라고 부르기도 한다.
| 한글 | 찌개 |
|---|---|
| 로마자 표기 | jjigae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국가 | 한국 |
|---|---|
| 지역 | 동아시아 |
| 종류 | 찌개 |
| 주재료 | 고기 해산물 채소 육수 |
| 제공 온도 | 뜨겁게 |
| 한글 | 찌개 |
|---|---|
| 한자 | 없음 |
| 로마자 표기 | jjigae |
| 문화어 | 남비탕 |
| 관련 요리 |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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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 -
김치찌개
김치찌개는 신 김치를 주재료로 돼지고기, 참치, 꽁치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끓여 만드는 한국의 대표적인 찌개 요리이며, 재료에 따라 맛과 이름이 달라지고 일본에서는 김치나베로 불린다. -
찌개 -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는 부드러운 순두부를 주재료로 하여 고추장과 참기름 양념으로 간을 맞추고 날달걀을 넣어 먹는 한국의 대표적인 찌개 요리이며, 전라북도 완주군과 경상남도 함양군의 향토 음식으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고 조선시대 기록에도 등장하는 오랜 역사를 지닌 음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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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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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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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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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종류
찌개는 국물이 위주인 국에 비해 국물이 적고 건더기와 국물을 반반으로 한 요리로 간이 센 편이다. 조미하는 재료에 따라 토장찌개, 젓국찌개 등으로 나뉘며, 젓국찌개는 맑은 찌개라고도 한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맵게 만든 찌개가 많지만, 된장으로 만든 된장찌개나 맑은 국물의 찌개도 있다. 전통적인 한정식에서는 국이나 탕과 마찬가지로 국물 요리로 취급한다. 찌개에 밥을 넣어 죽처럼 먹기도 한다.
또 다른 한국의 냄비 요리인 전골은 재료를 익히기 전에 보기 좋게 썰어 얕은 냄비에 담는 점과 식탁 중앙의 큰 냄비에서 모두 함께 나눠 먹는 점이 찌개와 다르다. 밥과 반찬, 김치 등과 함께 개인별로 1인분씩 작은 냄비에 담아 제공되지만, 역사가 짧은 부대찌개는 예외로 큰 냄비에 조리하여 식탁 중앙에 두고 모두 함께 나눠 먹는다.
한국과 북한의 일반 가정이나 식당에서 먹는 찌개는 매우 다양하다.
2.1. 재료에 따른 분류
찌개는 그 재료에 따라 다음과 같은 종류로 나뉜다.
* 김치찌개 - 김치와 돼지고기, 햄, 생선, 야채, 두부, 버섯 등을 넣고 끓인 찌개
* 된장찌개 - 육수에 된장을 풀어 넣고, 고기, 두부, 각종 야채 등을 넣어 끓인 찌개
* 순두부찌개 - 순두부를 넣어 끓인 찌개
* 부대찌개 - 고추장 등의 양념을 푼 국물에 햄, 소시지 등을 넣고 끓인 찌개로, 한국전쟁 이후 생겨났다.
* 청국장찌개 - 청국장과 채소, 쇠고기, 두부, 북어 등을 넣고 양념을 해서 만든 찌개
* 고추장찌개 - 건더기로 두부, 돼지고기, 채소를 넣고 맵게 끓인 찌개
* 매운탕 - 생선을 주재료로 하여 채소를 넣고 맵게 끓인 찌개
* 꽁치찌개
* 비지찌개
* 알탕(알탕한국어) - 명태 알을 사용하여 만든다.
* 두부찌개(두부 찌개한국어) - 굳힌 두부를 사용하여 만든다.
* 게찌개(게 찌개한국어) - 게를 사용하여 만든다.
* 김치찌개(김치 찌개한국어) - 김치와 다른 재료들을 사용하여 만든다.
* 콩비지찌개(콩비지 찌개한국어) - 콩을 사용하여 만든다.
* 생선찌개(생선 찌개한국어) - 생선을 사용하여 만든다. 동태찌개(동태 찌개)는 냉동 명태로 만든다.
* 참치찌개 - 김치와 참치 통조림을 넣은 찌개
* 곤이찌개 - [[명태]의 알과 난소]를 사용한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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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양념에 따른 분류
찌개는 조미하는 재료에 따라 토장찌개, 젓국찌개 등으로 나뉜다. 젓국찌개는 맑은 찌개라고도 한다.
* 된장찌개: 육수에 된장을 풀어 넣고, 고기와 두부, 각종 채소 등을 넣어 끓인다.
* 청국장찌개: 청국장과 채소, 쇠고기, 두부, 북어 등을 넣고 양념하여 만든다.
* 새우젓찌개(새우젓찌개한국어): 새우젓으로 만든다.
* 고추장찌개: 두부, 돼지고기와 채소를 건더기로 넣고 맵게 끓인다.
* 명란젓찌개(명란젓 찌개한국어): 명란젓(소금에 절인 발효된 알)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