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영상제작회사)
1. 개요
카라는 안노 히데아키가 2006년에 설립한 일본의 영상 제작 회사이다. 자체 기획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컬러를 운영하며,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2024년 가이낙스의 파산으로 인해 《신세기 에반게리온》 프랜차이즈 권리를 인수했다. 디지털 부문을 통해 3DCG 제작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인재 육성 및 노동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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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종류 | 주식회사 |
|---|---|
| 설립일 | 2006년 5월 17일 |
| 창립자 | 안노 히데아키 |
| 이전 회사 | 가이낙스 |
| 소재지 | 도쿄도스기나미구 |
| 주요 인물 | 안노 히데아키 (창립자/대표이사) |
| 산업 | 일본 애니메이션 |
| 자본금 | 1,000만 엔 |
| 직원 수 | 26명 |
| 사업 내용 | 영상 작품의 기획, 원작, 각본, 디자인 등의 개발 영상 작품의 제작, 배급, 홍보 등, 출판 작가의 육성, 매니지먼트 및 권리 보호 |
| 자회사 | Studio Khara Digital-bu |
| 공식 웹사이트 | khara, Inc. 공식 웹사이트 |
| 관련 인물 | 안노 히데아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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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제작사 -
일본동화협회
일본동화협회는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제작사 협력, 지적 재산권 보호, 인재 육성, 해외 교류 및 마케팅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과도 교류하고 있다. -
애니메이션 제작사 -
메인프레임 스튜디오
1993년 설립된 캐나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메인프레임 스튜디오는 메인프레임 엔터테인먼트에서 레인메이커 애니메이션을 거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TV 시리즈 《리부트》, 《비스트 워즈》 외에도 《바비》 시리즈, 《슈퍼노바 지구 탈출기》, 《갤럭시 히어로즈: 라쳇 앤 클랭크》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했다. -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 기업 -
아지아도
아지아도는 1978년 설립된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1984년 원청 제작을 시작하여 다양한 TV 및 극장 애니메이션을 제작했으며, 탈세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 기업 -
데즈카 프로덕션
데즈카 프로덕션은 1968년 데즈카 오사무가 설립한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철완 아톰》 리메이크를 제작하고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현재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작, 배급하고 있다. -
2006년 설립된 기업 -
버즈피드
버즈피드는 2006년 조나 퍼레티가 설립한 미국의 인터넷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회사로, 바이럴 콘텐츠에서 저널리즘으로 확장했으나, 2021년 상장 후 어려움을 겪으며 2023년 뉴스 부문을 폐쇄하는 등 변화를 겪고 있다. -
2006년 설립된 기업 -
X (소셜 네트워크)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짧은 글(트윗)로 실시간 소통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빠른 정보 확산과 실시간 대화를 가능하게 하지만, 가짜 뉴스 유포 등의 문제점도 제기되고 있다.
2. 역사
가이낙스의 이사였던 안노 히데아키가 회사를 나와 2006년 5월 설립한 영상 기획 및 제작 회사이다. 안노는 가이낙스라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에반게리온 리빌드 시리즈를 포함한 작품 제작을 목표로 카라를 세웠다. 설립 4개월 뒤인 같은 해 9월에는 자체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카라를 설립했으며, 쓰루마키 가즈야, 사다모토 요시유키, 히구치 신지, 사기스 시로, 마에다 마히로 등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주요 제작진이 다시 모여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카라는 자체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을 주력으로 하면서도, 스튜디오 지브리 등 다른 회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및 TV 애니메이션 제작에도 협력하고 있다. 또한 제작비 확보를 위해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는 특징이 있으며, 이때 내부 디자인은 안노의 아내이자 이사인 안노 모요코가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에는 과거 소속사였던 가이낙스를 상대로 미지급 로열티 및 대여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안노 히데아키가 참여한 작품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한 로열티 지급 계약 위반과 100의 대여금 미상환을 이유로 한 것이었다. 이후 2024년 6월, 가이낙스가 파산을 신청하면서 가이낙스 상표와 신세기 에반게리온 프랜차이즈 관련 권리는 카라로 완전히 이전되었다.
2017년부터는 P 프로덕션의 저작권 관리 창구 업무를 맡아왔으며, 2024년 8월에는 해당 회사의 모든 특수 촬영 작품에 대한 지적 재산권(IP)을 인수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2025년부터 새로운 우주전함 야마토 영화 제작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이 작품은 기존 리메이크 시리즈와는 별개의 이야기가 될 예정이다.
2.1. 설립 배경
가이낙스의 이사였던 안노 히데아키는 해당 직책을 사임하고 2006년 5월 주식회사 카라를 설립했다. 설립 4개월 후인 같은 해 9월에는 자체 기획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컬러가 세워졌다. 대표이사에는 안노 본인이, 이사에는 가와카미 노부오, 쓰루마키 가즈야, 안노 모요코, 도도로키 잇키, 오가타 도모유키, 다나카 미쓰코, 고바야시 히로야스 등이 참여했다.
안노는 가이낙스를 떠나 카라를 설립하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리빌드) 시리즈 제작 발표와 함께 다음과 같은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는 가이낙스라는 뿌리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저는 제작 회사와 스튜디오를 설립했으며, 이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상황에 대한 칭찬 없이, 우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다행히도, 우리는 이전 시리즈의 스태프, 새로운 스태프, 그리고 이 시리즈를 위해 일할 수 있는 많은 훌륭한 스태프들을 모았습니다. 우리는 이전 시리즈보다 더 나은 것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 새로운 프로젝트에는 쓰루마키 가즈야 감독, 캐릭터 디자이너 사다모토 요시유키,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히구치 신지, 작곡가 사기스 시로, 애니메이터 마에다 마히로 등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주요 제작진이 다시 합류했다.
회사 이름 '카라(カラー)'는 안노의 아내이자 만화가인 안노 모요코가 지었다. 이는 색을 뜻하는 영어 Color영어가 아니라, 그리스어로 '환희'를 의미하는 χαρά그리스어에서 따온 것이다. 로고 디자인 역시 안노 모요코가 맡았다.
2.2. 가이낙스와의 관계
안노는 가이낙스를 떠나 카라를 설립하며, "이를 위해 우리는 가이낙스라는 뿌리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저는 제작 회사와 스튜디오를 설립했으며, 이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상황에 대한 칭찬 없이, 우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당시 가이낙스의 내부 사정과 신세기 에반게리온 (이하 '에바') 리메이크 구상을 고려하여, 자신의 의사를 경영에 반영하고 책임을 질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자 독립을 결심했다고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츠루마키 카즈야, 캐릭터 디자이너 사다모토 요시유키,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히구치 신지, 작곡가 사기스 시로, 애니메이터 마에다 마히로 등 이전 시리즈의 주요 제작진들이 카라에 합류했다.
독립 초기, 안노가 '에바'의 원작자라는 점을 가이낙스 측도 인정하여, 안노가 제작한 작품에서 가이낙스가 수입을 얻을 경우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카라에 지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에바'의 판권 관리 및 상품화 창구는 당분간 가이낙스가 유지하는 형태였다.
하지만 2012년경부터 가이낙스로부터의 로열티 지급이 지연되기 시작했고, 안노는 가이낙스 경영진의 분할 지급 요청을 수락했다. 2년 후인 2014년, 지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가이낙스는 경영 유지를 이유로 100의 융자를 요청했다. 안노는 '에바'의 상품화 창구 및 로열티 분배 업무 이관을 1년 앞당기고 계획대로 상환하는 것을 조건으로, 무담보·무이자 융자에 응했다. 이에 따라 '에바' 관련 판권은 2014년에 카라로 이관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년 4월, 로열티 지급 및 대여금 상환이 다시 지연되었고, 가이낙스는 카라 측의 문의에 일절 답변하지 않았다. 결국 카라는 같은 해 8월 가이낙스에 대한 채권 가압류를 신청하고, 9월에는 미지급 로열티 및 대여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2017년 카라의 승소로 확정되었다. 한편, 가이낙스가 과거 제작 작품의 자료들을 매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카라는 이 자료들을 입수하여 특정 비영리 활동 법인 '애니메이션 특수 촬영 아카이브 기구'(ATAC)에 관리를 위탁하며 보존에 힘썼다.
2019년 12월, 당시 가이낙스 사장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체포되면서 일부 언론이 '에바'와 가이낙스를 연관 지어 보도하자, 카라는 "'에바'는 당사(카라)의 작품이며, 현재의 가이낙스와는 무관하다"는 공식 성명을 발표하며 강하게 항의했다. 해당 사건 이후 가이낙스 경영진이 교체될 때, 카라의 판권 관리 회사 '그라운드웍스'의 대표인 카무라 야스히로가 가이낙스의 이사 사장으로 취임하기도 했다. 이 시기 가이낙스 제작 작품이었던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의 저작권 보유자가 카라로 변경되었으나, 2023년에 해당 권리는 트리거로 양도되었다.
2024년 6월 7일, 가이낙스는 5월 29일 자로 도쿄지방법원에 파산 절차 개시 신청을 하여 수리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가이낙스 상표와 '신세기 에반게리온' 프랜차이즈 관련 권리는 카라로 완전히 이전되었다. 카라는 이와 관련하여 별도의 코멘트를 발표하며, 2019년 가이낙스 전 대표 체포 이후 '에반게리온' 시리즈 관련 풍평 피해를 막기 위해 KADOKAWA, 킹 레코드, 트리거 등과 협력하여 가이낙스 경영진 쇄신 및 내정 파악에 관여했음을 밝혔다. 그러나 "내정을 파악한 단계에서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의 채무 초과 상태"였으며, "구 경영진, 전 대표 이사의 채무까지 보증해야 한다는 부당한 상황"으로 인해 추가적인 재정 지원은 불가능했다고 설명하며 가이낙스의 경영 파탄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했다.
2.3. 주요 연혁
| 연도 | 월 | 내용 |
|---|---|---|
| 2006년 | 5월 | 가이낙스의 이사였던 안노 히데아키가 사임하고 주식회사 카라를 설립했다. 사명은 안노의 아내인 만화가 안노 모요코가 그리스어 χαρά그리스어 (환희)에서 따와 명명했으며, 로고 디자인도 담당했다. 대표이사에는 안노 히데아키, 이사에는 가와카미 노부오, 쓰루마키 가즈야, 안노 모요코, 도도로키 잇키, 오가타 도모유키, 다나카 미쓰코, 고바야시 히로야스 등이 참여했다. 안노는 가이낙스를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 에반게리온 리빌드 시리즈 제작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
| 9월 | 자체 기획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카라를 설립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제작을 위해 츠루마키 카즈야, 사다모토 요시유키, 히구치 신지, 사기스 시로, 마에다 마히로 등 주요 스태프들이 합류했다. | |
| 2016년 | - | 가이낙스를 상대로 미지급 로열티 100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안노 히데아키가 참여한 작품 및 자산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한 로열티 지급 계약 위반과 2014년 8월 대여한 100의 미상환을 이유로 들었다. |
| 2017년 | - | P 프로덕션의 저작권 관리 창구 업무를 시작했다. |
| 2024년 | 6월 7일 | 가이낙스가 5월 29일 자로 파산 신청을 했으며, 이로 인해 가이낙스 상표와 신세기 에반게리온 프랜차이즈 관련 권리가 카라로 이전되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가이낙스의 상표와 칭호도 카라가 취득하여 관리하게 되었다. |
| 8월 21일 | P 프로덕션의 모든 특수 촬영 작품에 대한 지적 재산권(IP)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 |
| 10월 6일 | 2025년부터 새로운 우주전함 야마토 영화 제작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이전의 리메이크 작품들과는 연결되지 않는 새로운 이야기가 될 예정이다. |
이 외에도 카라는 자체 제작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를 주력으로 하면서, 스튜디오 지브리 등 다른 회사의 작품 제작에도 협력하고 있다. 또한 회사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부동산 투자도 진행하고 있으며, 리모델링 시에는 안노 모요코가 내부 디자인을 담당한다.
3. 작품 목록
월간 뉴타입 2011년 6월호의 스튜디오 카라 특집에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와 스즈키 토시오, 킹 레코드의 오오츠키 토시미, Production I.G의 이시이 토모히코, 본즈의 미나미 마사히코 대표이사, 선라이즈의 우치다 켄지 대표이사 사장, 애니메이션 감독 카미야마 켄지 등 업계 주요 인사들이 카라에 응원 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또한, 카라가 제작한 일부 작품, 예를 들어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 등의 오프닝 로고에는 『울트라맨 에이스』 변신 시의 효과음이 사용되기도 했다.
3.2. OVA/ONA
* 일본 아니메 엑스포 (2014–2015)
* 드왕고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프로젝트이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다양한 감독과 스튜디오가 참여하여 총 35편의 본편과 추가 작품(EXTRA)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다.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스타일의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작품 중 일부는 이후 장편 애니메이션이나 TV 시리즈로 확장되기도 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츠루마키 카즈야가 애니메이션 감독을 맡은 『용의 치과의사』, 이후 SSSS.GRIDMAN의 모티브가 된 『전광초인 그리드맨 boys invent great hero』 (감독: 아마미야 아키라, 제작: 트리거), 음악과 영상의 독특한 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ME!ME!ME!』 (원안·감독: 요시자키 쿄) 등이 있다.
* 그래비티 러쉬: 디 애니메이션 ~ 오버쳐 ~ (2016)
* 플레이스테이션 4용 게임 그래비티 러쉬 2의 발매에 앞서 공개된 특별 애니메이션이다. 게임 본편의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VOY@GER (2021)
*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16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스페셜 애니메이션 뮤직 비디오이다. 클로버웍스와 공동으로 제작했다.
기타 단편 애니메이션
* 초 아공간 방벽 치즈・나폴리탄 (2013)
* 스튜디오 컬러 VS 사이버 커넥트 투 정면승부! 애니메이션 대결! (2014)
* 일본 아니메 엑스포 EXTRA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REBOOT』 (2016)
* 일본 아니메 엑스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개된 단편 애니메이션. 감독은 요시우라 야스히로가 맡았다.
3.3. 극장 애니메이션
* 『메리와 마녀의 꽃』(2017) (스튜디오 포녹과 공동 제작)
* 제목 미정의 우주전함 야마토 영화 (TBA)
| 개봉 연도 | 개봉일 | 제목 | 총감독 | 감독 |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 비고 |
|---|---|---|---|---|---|---|
| 2007년 | 9월 1일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 안노 히데아키 | 마사유키 츠루마키 카즈야 | 오가사와라 무네노리 이시카와 마나부 | 애니메이션 제작・공동 배급・제작 |
| 2009년 | 6월 27일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 이시카와 마나부 오가타 토모유키 | 애니메이션 제작・공동 배급・선전・제작 | ||
| 2012년 | 11월 17일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 마사유키 츠루마키 카즈야 마에다 마히로 | 오가타 히로유키 | ||
| 2021년 | 3월 8일 |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츠루마키 카즈야 나카야마 카츠이치 마에다 마히로 | 스기타니 유키 |
3.4. 실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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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비디오 게임
*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 섀도우즈 오브 발렌시아 (2017)
* 에이스 컴뱃 7: 스카이즈 언노운 (2019)
3.6. 기타
| 연도 | 아티스트 | 제목 | 비고 |
|---|---|---|---|
| 2011년 | 메우 | pair* | 애니메이션 제작 |
| 2014년 | 우타다 히카루 | Beautiful World | |
| 2015년 | DAOKO | 쓸쓸한 신님 | |
| 2016년 | 우타다 히카루 | 벚꽃 흐름 | 에바Q 버전, 애니메이션 제작 |
| 2022년 | Eve | 폭도 | 애니메이션 제작 |
4. 특징
카라는 대표이사 안노 히데아키의 주도로 애니메이터 인재 육성과 안정적인 노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자체적인 3DCG 제작 역량을 갖추기 위해 Blender와 같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적극 도입하고 관련 기술 투자를 진행하는 등 디지털 부문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4.1. 인재 육성 및 노동 환경 개선
대표이사 안노 히데아키는 "동화 인재를 육성하지 않으면 스튜디오의 피가 젊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동화 맨과 신인 육성에 힘쓰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그는 "애니메이션 업계 전체를 개선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인정하면서도, "적어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안정적인 수입과 보험 등 가능한 한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언급했으며, "상여금뿐만 아니라 사원 여행이나 복리후생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경영에 관해서는 "사원의 노후까지 고려하여 제대로 된 회사를 만들 것이며, 사장으로서 안정적인 경영을 중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애니메이션이나 특수 촬영과 같은 문화를 남기는 작업에도 참여하고 싶다"며 문화 보존에 대한 의욕도 드러냈다.
4.2. 디지털 부문
3DCG를 자체 제작하기 위해 디지털 부문을 두고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3ds Max에서 Blender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Blender 재단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고 개발 자금을 지원했다.
현재의 거점으로 이전하면서 한국 휴렛 팩커드의 IT 인프라를 도입했다.
5. 관련 인물
가이낙스 이사 출신인 안노 히데아키가 2006년 5월 설립하고 대표이사를 맡았다. 설립 당시 이사진으로는 가와카미 노부오, 쓰루마키 가즈야, 안노 모요코, 도도로키 잇키, 오가타 도모유키, 다나카 미쓰코, 고바야시 히로야스 등이 참여했다. 안노 히데아키의 아내인 만화가 안노 모요코가 회사명과 로고를 디자인했으며, 사명은 그리스어로 '환희'를 뜻하는 χαρά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색을 의미하는 영어의 Color영어와는 다른 의미이다.
2011년 『월간 뉴타입』의 스튜디오 컬러 특집 기사에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와 스즈키 토시오, 킹 레코드의 오오츠키 토시미치, Production I.G의 이시이 토모히코, 본즈의 미나미 마사히코, 선라이즈의 우치다 켄지, 애니메이션 감독 카미야마 켄지 등이 응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카라는 소속 직원 외에도 다양한 외부 크리에이터들과 협력하고 있다. 주요 협력 인물로는 작곡가 사기스 시로 (피 프로덕션 대표이사), 감독 히구치 신지, 프로듀서 오오츠키 토시미치 (킹 레코드), 메카닉 디자이너 야마시타 이쿠토, 애니메이터 코야마 시게토, 요시나리 요우 (트리거), 하시모토 타카후미 (타츠노코 프로덕션), 이노우에 토시유키, 니시오 테츠야, 안도 마사시, 키세 카즈치카 등이 있다. 이 외에도 키쿠치 카즈코(Wish 소속 색채 설정), 후쿠시 토오루(T2 스튜디오 소속 촬영 감독), 코마츠다 타이젠(프리 애니메이터), 나카야마 카츠이치, 타카쿠라 타케시, 와타나베 타카시, 혼마 아키라, 노구치 토오루, 무카이다 타카시, 쿠시다 타츠야, 카토 히로시, 오쿠다 아츠시, 이토 히데츠구 등 많은 인물들이 관련되어 있다.
5.1. 작화부
* 안노 히데아키 (대표이사 사장)
* 츠루마키 카즈야 (이사·작화부장·소속 애니메이션 감독)
* 마사유키 (상담역·소속 애니메이션 감독)
* 사다모토 요시유키 (상담역·소속 애니메이터·만화가)
* 마츠바라 히데노리 (소속 애니메이터)
* 하야시 아케미 (소속 애니메이터)
* 타나카 타츠야 (소속 애니메이터)
* 마에다 마히로 (소속 애니메이션 감독)
* 오키우라 히로유키 (소속 애니메이션 감독)
* 요시자키 히비키 (소속 영상 디렉터)
* 이세키 슈이치 (소속 애니메이터)
* 무라타 야스토 (소속 동화 검사)
* 이케다 유미 (소속 애니메이터)
* 오시마 토야 (소속 애니메이터)
* 야타베 토코 (소속 애니메이터)
* 코보리 후미에 (소속 애니메이터)
* 아사노 하지메 (소속 애니메이터)
5.2. 제작부
회사의 주요 임원 중 제작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인물은 다음과 같다.
* 안노 모요코: 이사. 회사 설립 초기부터 이사로 참여했으며, 회사의 이름과 로고 디자인을 직접 맡았다. 또한 회사가 투자한 부동산의 리모델링 시 내부 디자인을 결정하는 등 다방면에 관여하고 있다.
* 오가타 토모유키: 대표이사 부사장 겸 소속 프로듀서. 설립 초기 이사진의 일원이었으며, 현재 부사장으로서 제작 관련 업무를 이끌고 있다.
* 오카지마 타카토시: 제작부장.
* 시마이 리에: 해외 전개 전략 및 음악 섭외 담당 프로듀서.
5.3. 디지털부
* 고바야시 히로야스 (이사 · 디지털 부장 · 소속 CGI 감독)
* 오니즈카 다이스케 (소속 CGI 감독)
* 스즈키 타카시 (소속 3D 애니메이터)
* 마츠이 유스케 (소속 3D 애니메이터)
* 미야기 켄 (소속 3D 애니메이터)
* 마스다 토모코 (소속 2D WORKS)
* 우라바야시 카즈키 (소속 촬영, 컨포짓)
* 이와사토 마사노리 (소속 3D 애니메이터)
* 나카마 료이치 (소속 3D 애니메이터)
* 츠루이 쇼고 (소속 3D 애니메이터)
* 야마다 토요노리 (촬영 감독)
| 방영 연도 | 제목 | 제작 원청 | 비고 |
|---|---|---|---|
| 2013년 | 공각기동대 ARISE EPISODE:[.jp] | CG 부분 제작 | |
| 2016년 | 지력환 | STUDIO 4℃ | |
| 2018년 | 아이돌리쉬 세븐 Vibrato | TRIGGER | 촬영 |
| 2019년 | 듀얼 마스터즈 플레이스 세계관 무비 | WIT STUDIO | |
| SUPER SHIRO | 사이언스 SARU |
5.4. 퇴사/사망
* 마스오 쇼이치: 소속 애니메이션 감독이었으나 2017년 7월 24일 사망했다.
아래는 카라를 퇴사한 주요 인물들이다.
* 스즈키 슌지: 애니메이터
* 뱁코 슈이치: 디지털 부장・CGI 프로듀서
* 오노 쇼코쿠: 애니메이터
* 요시이 카츠야: 애니메이터
* 나카무라 하야테: 애니메이터
* 후세 유키: 애니메이터
* 히라마츠 타다시: 애니메이터, 현재 MAPPA 소속이다.
* 혼다 타케시: 애니메이터, 현재 스튜디오 지브리 소속이다.
6. 관련 기업
카라는 다른 애니메이션 제작사 및 관련 기업들과 다양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튜디오 지브리와 같은 회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및 TV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공유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특수 촬영 및 영상 제작으로 알려진 피 프로덕션의 저작권 관리 창구 업무를 대행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가이낙스(GAINAX)의 상표와 관련 권리를 인수하여 관리하게 되었다. 이는 카라가 애니메이션 업계 내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과거 『월간 뉴타입』 2011년 6월호의 스튜디오 컬러 특집 기사에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 킹 레코드의 오오츠키 토시미치, Production I.G의 이시이 토모히코, 본즈의 미나미 마사히코 대표, 선라이즈의 우치다 켄지 사장, 카미야마 켄지 감독 등이 카라의 활동에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게임 Fate/Grand Order의 오프닝 애니메이션 제작에서는 TROYCA가 제작 원청을 맡고 카라가 촬영 협력을 담당하는 등 외부 스튜디오와의 협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Wish, T2 스튜디오, 트리거, 타츠노코 프로덕션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회사 및 소속 스태프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