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벨트란
1. 개요
카를로스 벨트란은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로, 1998년부터 2017년까지 캔자스시티 로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뉴욕 메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뉴욕 양키스, 텍사스 레인저스,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활약했다. 그는 1999년 아메리칸 리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30홈런-30도루를 달성했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골드 글러브상을 3회 수상했고, 2006년과 2007년에는 실버 슬러거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로베르토 클레멘테상을 받았으며, 통산 435홈런과 312도루를 기록하며 스위치 히터 최초로 300-300 클럽에 가입했다.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뉴욕 양키스 특별 고문, 뉴욕 메츠 감독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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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77년 4월 24일 |
|---|---|
| 출생지 | 마나티, 푸에르토리코 |
| 신장 | 185 cm |
| 체중 | 98 kg |
| 타격 | 스위치 |
| 투구 | 우투 |
| 포지션 | 외야수 |
| 프로 입단 | 1995년 |
| 드래프트 | 1995년 MLB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9위), 캔자스시티 로열스 지명 |
| 첫 출장 | 1998년 9월 14일 |
| 마지막 출장 | 2017년 10월 1일 |
| 선수 | 캔자스시티 로열스 (1998–2004) 휴스턴 애스트로스 (2004) 뉴욕 메츠 (2005–201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1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12–2013) 뉴욕 양키스 (2014–2016) 텍사스 레인저스 (2016) 휴스턴 애스트로스 (2017) |
|---|
| 국가대표 | 푸에르토리코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06년, 2009년, 2013년, 2017년 |
| 올스타 | 9회 (2004–2007, 2009, 2011–2013, 2016) |
|---|---|
| 월드 시리즈 | 우승 (2017년) |
| 신인왕 | AL 올해의 신인 (1999) |
| 골드 글러브 | 3회 (2006–2008) |
| 실버 슬러거 | 2회 (2006, 2007) |
|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 | 2013년 |
| 타율 | 0.279 |
|---|---|
| 안타 | 2,725 |
| 홈런 | 435 |
| 타점 | 1,587 |
| 감독 | 뉴욕 메츠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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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 | 2013 샌프란시스코 국가대표팀 (은메달) 2017 로스앤젤레스 국가대표팀 (은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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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30-30 클럽 -
알렉스 로드리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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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30-30 클럽 -
배리 본즈
배리 본즈는 미국의 은퇴한 프로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좌익수로 활약하며 MLB 통산 홈런 기록을 보유하고 7회 MVP를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업적을 남겼으나, 스테로이드 사용 의혹으로 명예의 전당 입성에는 실패했다. -
푸에르토리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야구 국가대표팀 -
카를로스 델가도
카를로스 델가도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전 야구 선수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데뷔하여 1루수로 활약하며 실버 슬러거 상, 행크 아론 상 등을 수상했고, 아메리칸 리그 타점왕을 차지했으며,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을 받았고, 토론토 블루제이스 명예의 전당과 캐나다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푸에르토리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야구 국가대표팀 -
야디에르 몰리나
야디에르 몰리나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포수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2004년부터 2022년까지 선수 생활을 하며 뛰어난 수비 실력으로 9번의 골드 글러브상 등을 수상했고, 푸에르토리코 대표팀 감독을 역임하며 현재는 푸에르토리코 프로야구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
푸에르토리코 출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
펠리페 로페스
펠리페 로페스는 1998년 드래프트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되어 데뷔 후 여러 메이저 리그 팀에서 활동하며 2005년 실버슬러거상과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11시즌 동안 메이저리그와 대만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
푸에르토리코 출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
올랜도 세페다
올랜도 세페다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전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며 신인왕, MVP, 9회 올스타 선정, 통산 379홈런, 1365타점 등의 뛰어난 기록을 남겼고, 명예의 전당 헌액 및 영구 결번 지정의 영예를 안았다.
2. 어린 시절
카를로스 벨트란은 4남매 중 차남으로, 위로 형이 있고 아래로 두 명의 여동생(쌍둥이)이 있다. 5살 무렵 야구를 시작했다.。 어린 시절에는 형과 함께 앤디 반 슬라이크의 팬이었지만,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버니 윌리엄스가 윈터 리그에서 활약하는 것을 직접 보면서, 점차 윌리엄스를 동경하게 되었다.。 벨트란은 윌리엄스에 대해 "공수주 모든 것을 겸비하고 있으며, 언제나 진지한 태도로 경기에 임한다. 야구를 존경하고, 사랑한다. 그런 그야말로 나에게는 최고의 존경을 받을 만하다"라고 말했다.。 당시 살던 집이 "집이라기보다는 오두막이라고 부르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6명의 가족이 살기에는 너무 작은 집이었다"라고 말하는 벨트란은, 메이저리거가 되어 부모님께 훌륭한 집을 선물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고등학교 입학 후, 15세에 유격수에서 중견수로 전향한 벨트란은 스카우트로부터도 주목받는 선수가 되었다.。 야구 외에도 배구에서도 활약했지만, 17세 때 아버지로부터 "배구도 꽤 괜찮지만, 야구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재능을 타고났구나"라는 말을 들은 후부터는 야구에만 전념했다.。 MLB의 트라이아웃에 20번 이상 참가한 벨트란은, 여러 스카우트로부터 드래프트 1라운드 수준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3. 프로 경력
카를로스 벨트란은 1995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2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계약 후, 루키 레벨 걸프 코스트 리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타율 .278을 기록했다. 1996년, 우타자에서 스위치 히터로 전향했고, 1997년에는 A+급 윌밍턴 블루락스에서 뛰며 스위치 히터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1998년에는 AA급 위치타 랭글러스로 승격되었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로 승격되어 9월 14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데뷔했다.
1999년, 벨트란은 로열스의 주전 중견수로 활약하며 타율 .293, 22홈런, 108타점, 27도루를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 신인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는 부상으로 부진했지만, 2001년에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아 타율 .306, 24홈런, 101타점, 31도루를 기록하며 부활했다. 2002년에는 전 경기에 출전하며 2년 연속 20홈런-100타점-30도루를 넘겼다. 2003년에는 타율 .307, 26홈런, 100타점, 41도루를 기록하며 MVP 투표에서 9위에 올랐다.
2004년 1월, 팀과 연봉 조정을 피하고 1년 9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시즌 중반,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했다. 애스트로스에서 9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58, 23홈런, 53타점, 28도루를 기록했다. 2004년 포스트시즌에서는 8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배리 본즈와 타이기록을 세웠다.
2005년 1월, 뉴욕 메츠와 7년 1억 1,900만 달러(119)의 대형 계약을 맺었다. 2006년에는 41홈런, 116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지구 우승을 이끌었고, 실버 슬러거 상과 골드 글러브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2007년과 2008년에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
2009년에는 통산 1,000타점을 기록했고, 2010년에는 무릎 수술을 받았다. 2011년에는 수비 위치를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변경했고, 5월 1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3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2011년 12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년 2,6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2012년에는 300홈런-300도루를 달성한 최초의 스위치 히터가 되었고, 통산 2,000안타를 기록했다. 2013년에는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을 수상했고, 팀은 월드 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뉴욕 양키스에서 뛰면서, 2016년에는 개인 통산 400홈런과 2,500안타를 돌파했다. 2016년 시즌 중반,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16년 12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1년 1,600만 달러(16)의 계약을 맺었다. 애스트로스는 2017년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하며 벨트란은 월드 시리즈 챔피언이 되었다. 2017년 11월,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3.1. 드래프트와 마이너 리그
1995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드래프트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2라운드에 카를로스 벨트란을 지명했다. 계약 후 벨트란은 루키 레벨 걸프 코스트 리그의 걸프 코스트 로열스에 배정되었다. 원래 우타자였던 그는 홈런 없이 타율 0.276을 기록했다.
어린 시절 벨트란은 형과 함께 앤디 반 슬라이크의 팬이었지만, 푸에르토리코 출신 버니 윌리엄스가 윈터 리그에서 활약하는 것을 보면서 윌리엄스를 동경하게 되었다. 벨트란은 윌리엄스를 "공수주 모든 것을 겸비하고 있으며, 언제나 진지한 태도로 경기에 임한다. 야구를 존경하고, 사랑한다. 그런 그야말로 나에게는 최고의 존경을 받을 만하다"라고 말했다.
벨트란은 메이저리거가 되어 부모님께 훌륭한 집을 선물하겠다는 꿈을 가졌고, 고등학교 입학 후 15세에 유격수에서 중견수로 전향하여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았다. 야구 외에도 배구에서도 활약했지만, 17세 때 아버지의 조언으로 야구에 전념하게 되었다. MLB 트라이아웃에 20번 이상 참가한 벨트란은 여러 스카우트로부터 드래프트 1라운드 수준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시즌 동안 벨트란은 뉴욕 양키스 외야수 버니 윌리엄스와 당시 로열스 마이너 리그 코치 케빈 롱의 조언으로 스위치 히터로 전향했다. 1996년에는 클래스 A 쇼트 시즌 노스웨스트 리그의 스포캔 인디언스와 클래스 A 미드웨스트 리그의 랜싱 러그너츠에서 뛰었다. 1997년에는 클래스 A 어드밴스드 캐롤라이나 리그의 윌밍턴 블루 락스에서 한 시즌을 보냈다. 1998년 시즌에는 윌밍턴에서 시작하여 클래스 AA 텍사스 리그의 위치타 랭글러스로 승격되었다.
3.2. 캔자스시티 로열스 (1998-2004)
카를로스 벨트란은 1998년 9월 14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메이저 리그에 데뷔했다. 트리플 A를 거치지 않고 바로 메이저 리그에 합류한 벨트란은 1998년 시즌 14경기에서 타율 .276, 5개의 2루타, 3개의 3루타, 7타점을 기록했다.
1999년, 벨트란은 로열스의 주전 중견수 겸 리드오프 타자로 활약하며 타율 .293, 22홈런, 108타점, 27도루를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 신인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9월 27일, 벨트란은 타이거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아웃을 기록한 선수로 기록되기도 했다.
2000년에는 부상으로 98경기 출전에 그치며 타율 .247로 부진했고, 조니 데이먼에게 중견수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데이먼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트레이드된 후 2001년에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은 벨트란은 2001년 타율 .306, 24홈런, 101타점, 2002년 .273-29-105, 2003년 .307-26-100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2003년 8월 9일에는 탬파베이 데블 레이스전에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다.
2003년 4월에는 타율 .194로 부진했지만, 이후 반등하여 8홈런, 19타점을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004년 6월 24일, 벨트란은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했다. 로열스 소속으로 2004년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 리그 선발 외야수로 선정되었으나, 애스트로스로 이적한 후에는 내셔널 리그 선발 선수 켄 그리피 주니어의 부상으로 대체 선수로 지명되었다.
3.2.1. 1998-99
벨트란은 1998년 9월 14일 메이저 리그에 데뷔하여 15경기에 출전했다. 많은 선수들과는 달리 그는 트리플 A에서 한 번도 뛰지 않았다. 1998년 시즌 14경기에서 벨트란은 16개의 안타, 5개의 2루타, 3개의 3루타를 기록했고 7타점을 올렸으며 타율은 .276을 기록했다.
1999년에는 로열스의 주전 중견수이자 리드오프 타자 자리를 꿰찼다. 그는 한여름 즈음에 상당한 장타력을 보여주며 타석 순번 3번으로 이동했다. 벨트란은 아메리칸 리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156경기에 출전하여 .293의 타율과 22개의 홈런, 108개의 타점과 27개의 도루를 기록했다. 1999년 9월 27일, 벨트란은 타이거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아웃을 기록했는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로열스를 8–2로 꺾는 경기에서 구원 투수 토드 존스에게 삼진을 당했다.
3.2.2. 2000-03
2000년 시즌 동안 벨트란은 부상으로 인해 98경기에만 출전했고, 타율은 .247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팬들에게 인기 있던 조니 데이먼에게 중견수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데이먼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트레이드된 후, 2001년에 벨트란은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고 신인 시절의 기량을 회복했다. 2001년 시즌에 타율 .306, 24홈런, 101타점을 기록했으며, 2002년에는 .273-29-105, 2003년에는 .307-26-100의 성적을 거두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2003년 8월 9일, 탬파베이 데블 레이스전에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다.
2003년, 벨트란은 4월에 .194의 저조한 타율을 기록했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하여 시즌을 8개의 홈런과 19타점으로 시작했고, 4월에 아메리칸 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3.2.3. 2004
1999년 9월 27일, 벨트란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로열스를 8 대 2로 꺾으면서 구원 투수 토드 존스에게 스트라이크아웃되며 타이거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아웃을 기록했다.
2004년 6월 24일, 로열스는 벨트란을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했는데, 이는 애스트로스의 구원 투수 옥타비오 도텔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보내는 삼각 트레이드였다. 로열스는 오클랜드 마이너리거(투수 마이크 우드와 3루수 마크 티헨)와 애스트로스의 포수 존 벅을 영입했다.
로열스 소속이던 벨트란은 2004년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 리그(AL) 선발 외야수로 선정되었다.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된 후, 벨트란은 AL 로스터에 포함될 자격을 잃었고, 내셔널 리그(NL) 로스터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NL 선발 선수 켄 그리피 주니어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벨트란이 그의 대체 선수로 지명되었다.
2004년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벨트란은 애스트로스에서 9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58, 23홈런, 53타점, 28도루를 기록했다. 2004년 전체 기록을 보면, 두 팀을 합산하여 벨트란은 15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7, 38홈런, 42도루, 104타점, 121득점을 기록했다.
2004년 플레이오프에서 벨트란은 배리 본즈의 포스트 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8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그는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로 치른 4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기록했고, 4차전에서는 결승 홈런을 쳤다. 그는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치른 5차전에서 2개의 홈런을 기록했는데, 이는 벨트란 또는 애스트로스가 포스트 시즌 시리즈에서 승리한 첫 번째 사례였으며, 애스트로스 선수가 포스트 시즌 경기에서 2개의 홈런을 친 것은 처음이었다. 벨트란은 총 5경기 연속으로 최소 1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2015년 다니엘 머피가 6경기 연속 홈런을 친 기록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벨트란은 2004년 플레이오프 12경기에서 타율 0.435, 14타점, 21득점을 기록했다.
3.3. 휴스턴 애스트로스 (2004)
2004년 6월 24일, 벨트란은 옥타비오 도텔과 함께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했다.
캔 그리피 주니어의 부상으로 벨트란은 2004년 올스타전에 내셔널 리그 선수로 출전했다.
애스트로스에서 9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58, 23홈런, 53타점, 28도루를 기록했다. 양 팀 합산 159경기에서 타율 .267, 38홈런, 42도루, 104타점, 121득점을 기록했다.
2004년 포스트시즌에서 벨트란은 8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배리 본즈와 타이기록을 세웠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4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쳤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5차전에서도 2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5경기 연속 홈런은 2015년 대니얼 머피가 6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기 전까지 최다 기록이었다. 2004년 포스트시즌 12경기에서 타율 .435, 14타점, 21득점을 기록했다.
3.4. 뉴욕 메츠 (2005-2011)
2004년 시즌 이후 벨트란은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뉴욕 양키스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고 벨트란은 양키스에게 1,900만 달러 할인을 제안했다고 한다. 그러나 양키스는 이를 거절했고, 지역 라이벌인 뉴욕 메츠가 그에게 7년 1억 1,900만 달러의 계약을 제시했는데, 이는 당시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였다. 이 계약은 야구 역사상 1억 달러를 돌파한 10번째 계약이 되었다.
2005년 메츠에 합류한 벨트란은 2006년에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팀의 중심 선수로 자리잡았다.
3.4.1. 2005-06
2005년 1월 13일, 뉴욕 메츠와 7년 1억 1,900만 달러(119)의 대형 계약을 맺었다. 2005년 8월 1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동료 선수 마이크 캐머런과 충돌하여 부상을 입었다.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2006년 개인 최다인 41홈런, 116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지구 우승을 이끌었다. 실버 슬러거 상과 골드 글러브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2006년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7차전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로 마지막 아웃을 당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3.4.2. 2007-08
2007년 5월부터 7월까지 벨트란은 타율이 .230 아래로 떨어졌으나, 8월과 9월에 타율을 향상시켜 .276의 타율과 112 타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그해 7월, 벨트란은 자신의 네 번째 올스타 경기에 출전했고, 시즌 마감 후에는 두 번째 연속 골드 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2008년, 벨트란은 27개의 홈런과 112개의 타점을 기록하며 타율 .284를 기록했다. 올스타 경기가 열리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벨트란은 자신의 시즌 15번째 홈런을 쳤다. 8월 29일에는 9회 말 2아웃 상황에서 뉴욕 메츠에 5 대 2 리드를 안기는 만루 홈런을 포함하여 5타점을 혼자 올렸다. 메츠는 이 경기에서 5 대 4로 승리했다. 벨트란은 셰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지막 정규 시즌 경기에서 자신의 유일한 메츠 홈런을 기록했는데, 이는 플로리다 말린스를 상대로 2 대 2 동점을 만드는 2점 홈런이었다. 벨트란은 메츠의 외야수로서 세 번째 연속 골드 글러브 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최고의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중견수로서 두 번째 필딩 바이블 상을 받았다.
3.4.3. 2009-11
2009년 4월 24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통산 1,000타점을 기록했다. 2010년 1월 13일, 무릎 수술을 받았다. 2011년 수비 위치를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변경했다. 2011년 5월 1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3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3.5.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11)
Carlos Beltrán영어은 2011년에 수비 능력 저하로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옮겼다. 5월 12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2점 홈런 3개를 기록하며 메츠의 9 대 5 승리에 기여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 첫 3홈런 경기였고, 단일 경기 3홈런을 친 역대 8번째 메츠 선수가 되었다.
3.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12-2013)
2011년 12월 22일, 벨트란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600만 달러 규모의 2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여기에는 완전한 노 트레이드 조항이 포함되었다. 벨트란은 카디널스와 계약한 후, 개인적인 기록과 함께 최초의 기록들을 달성했다.
2012년 4월 4일 개막전에서 벨트란은 마이애미 말린스의 조시 존슨을 상대로 마린스 파크에서 열린 정규 시즌 경기에서 처음으로 안타를 기록했다. 5월 14일에는 이전 6경기에서 0.360의 타율과 6개의 홈런, 13타점, 8득점, 30루타를 기록하며 NL 주간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는 그의 통산 9번째 주간 수상이었으며, NL에서는 6번째였다.
6월 1일, 뉴욕 메츠를 떠난 후 뉴욕에서 가진 첫 경기에서, 관중들은 그에게 기립 박수를 보냈다. 6월 15일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는 2루를 훔쳐 MLB 역사상 300홈런과 300도루를 달성한 최초의 스위치 히터이자, 전체 8번째 선수가 되었다.
6월 29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그는 3회에 2,000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MLB 역사상 270번째 선수가 되었다. 다음 날, 벨트란은 400번째 2루타를 기록하며 170번째 선수가 되었다. 벨트란은 또한 그 해의 홈런 더비에도 참가했다.
2012년 내셔널 리그 와일드 카드 게임에서 벨트란은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4회에 득점을 올렸다. NLDS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는 18타수 8안타, 2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 2012년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는 0.300의 타율에 2타점과 2도루를 기록했다. 그는 시리즈 7경기 중 6경기에 출전했고, 무릎 부상으로 3차전 대부분과 4차전 전체를 결장했다.
2013년에는 뛰어난 활약을 펼쳐, 7월 11일에는 통산 2,000번째 경기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고, 사회 공헌 활동과 스포츠맨십을 인정받아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을 수상했다.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에서는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기도 했다.
벨트란의 활약에 힘입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월드 시리즈에 진출했지만, 보스턴 레드삭스에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도루 | 타율 |
|---|---|---|---|---|---|---|---|---|---|
| 2012 | STL | 151 | 147 | 26 | 1 | 32 | 97 | 13 | .269 |
| 2013 | 145 | 164 | 30 | 3 | 24 | 84 | 2 | .296 |
3.6.1. 2012
Carlos Beltrán영어는 2011년 12월 22일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2012년 6월 15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300도루를 달성하며, 스위치 히터 최초로 300홈런-300도루를 기록했다. 같은 해 6월 29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는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201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151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69, 32홈런, 97타점, 13도루를 기록했다. 또한, 2012년 내셔널 리그 와일드 카드 게임, 2012년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2012년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 출전하여 활약했다.
| 기록 | 내용 |
|---|---|
| 타율 | 0.269 |
| 홈런 | 32 |
| 타점 | 97 |
| 도루 | 13 |
3.6.2. 2013
2013년 벨트란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 7월 11일에는 통산 2,000번째 경기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 사회 공헌 활동과 스포츠맨십을 인정받아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을 수상했다.
*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에서는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벨트란의 활약에 힘입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월드 시리즈에 진출했지만, 보스턴 레드삭스에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 구분 | 내용 |
|---|---|
| 정규 시즌 기록 | 145경기 출장, 타율 .296, 24홈런, 84타점, 2루타 30개, 3루타 3개 |
| 포스트시즌 기록 | 17경기 출장, 타율 .268, 2홈런, 15타점, 2루타 3개, 3루타 1개 |
3.7. 뉴욕 양키스 (2014-2016)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뉴욕 양키스에서 뛰면서, 벨트란은 여러 기록을 세웠다.
2014년에는 오른쪽 팔꿈치 부상과 아내의 유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109경기에 출전하여 .233의 타율, 15홈런, 49타점을 기록했다.
2015년에는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276의 타율, 19홈런, 67타점을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다. 특히, 8월 1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는 8회에 3점 홈런을 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2016년에는 개인 통산 400홈런과 2,500안타를 돌파했다. 양키스에서 99경기에 출전하여 .304의 타율, 22홈런, 64타점을 기록하며 팀 내 최고 성적을 냈다.
3.7.1. 2014
Carlos Beltrán영어은 2014년 4월 13일 프란시스코 세르벨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를 떠난 후, 자신의 프로 경력에서 처음으로 1루수로 출전하였다. 5월 12일 밤, 벨트란은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그는 5월 15일 15일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6월 5일에 복귀하였다. 팔꿈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그는 시즌 나머지 기간 동안 주로 지명 대타자로 기용되었다.
9월 16일, 벨트란은 아내의 유산으로 인해 팀을 떠나 잠시 휴식을 가졌다. 2014년, 벨트란은 109경기에 출전하여 15개의 홈런, 49개의 타점, 그리고 .233의 타율을 기록하였다.
3.7.2. 2015
벨트란은 2015년에 부진하게 출발하여 4월까지 .200 정도의 타율을 기록했다. 그는 시즌 내내 서서히 타율을 회복하여 9월에는 .280 이상을 기록했다. 7월 3일, 벨트란은 사근 부상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그는 7월 19일에 복귀했다. 8월 14일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8회에 대타로 나와 3점 홈런을 쳐서 역전에 성공했다. 이 홈런은 결승타가 되었고, 양키스를 일시적으로 1위로 올려놓았다. 8월 31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통산 50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벨트란은 정규 시즌을 133경기에서 19개의 홈런, 67타점, .276의 타율로 마쳤다.
2015 아메리칸 리그 와일드카드 게임에서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벨트란은 4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양키스는 애스트로스에게 3-0으로 패했다.
3.7.3. 2016
2016년 4월 25일, 벨트란은 통산 10,000번째 타석을 기록한 84번째 선수가 되었다. 4월 27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통산 2,473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테드 시몬스를 제치고 스위치 히터 역대 10위에 올랐다. 5월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400번째 홈런을 쳐,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역사상 54번째 선수, 4번째 양손 타자, 3번째 푸에르토리코 출신 선수이자 300도루와 500개의 2루타를 함께 달성한 5번째 선수가 되었다.
5월 28일에는 탬파베이 레이스의 매트 무어를 상대로 통산 2,500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로베르토 클레멘테, 이반 로드리게스, 로베르토 알로마에 이어 푸에르토리코 출신 선수로는 네 번째, 전체 선수로는 99번째로 이 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알렉스 로드리게스, 배리 본즈, 윌리 메이스에 이어 2,500안타, 400홈런, 300도루, 1,000볼넷을 달성한 네 번째 선수가 되었다.
6월 7일, 벨트란은 통산 1,000번째 장타를 기록한 역대 38번째 선수가 되었다.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자신의 아홉 번째 올스타전에 선발되었다. 7월 15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5-3 패)에서 통산 1,500타점을 기록한 55번째 선수이자 네 번째 스위치 히터가 되었다. 벨트란은 양키스에서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4, 22홈런, 64타점을 기록했다.
3.8. 텍사스 레인저스 (2016)
Carlos Beltrán영어은 2016년 8월 1일, 딜런 테이트, 에릭 스완슨, 닉 그린을 대가로 뉴욕 양키스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되었다. 8월 3일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텍사스에서 첫 홈런을 쳤으며, 이 플레이로 1,500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말, 벨트란은 시즌 전과는 다르게 "은퇴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벨트란은 양키스와 레인저스에서 151경기에 출전하여 .295의 타율, 29홈런, 93타점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3.9. 휴스턴 애스트로스 (2017)
2016년 12월 3일 벨트란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1년 1천 6백만 달러(16)의 계약을 맺고 지명 타자로 복귀했다. 7월 17일에는 두 달 동안 수비를 하지 않은 벨트란을 위해 동료 선수들이 그의 글러브를 위한 가짜 장례식을 열기도 했다.
애스트로스는 101승을 거두며 AL 서부 지구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는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100승 이상을 거둔 기록이었다. 애스트로스는 ALDS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했다. 10월 9일 4차전에서 벨트란은 9회에 결승타가 된 2루타를 쳐 애스트로스의 5-4 승리를 이끌었고, 팀은 ALDS에서 승리했다.
애스트로스는 ALCS에서 벨트란의 전 소속팀 중 하나인 뉴욕 양키스를 7경기 만에 꺾었다. 벨트란은 개인 통산 두 번째로 월드 시리즈에 진출하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맞붙었다. 벨트란은 월드 시리즈 3경기에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애스트로스는 7경기 만에 다저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벨트란은 월드 시리즈 챔피언이 되었다. 벨트란은 2017년 11월 13일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2년 후, 사인 훔치기 스캔들을 통해 애스트로스가 2017 시즌 동안 MLB 규칙을 위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시즌 동안 전자식 사인 훔치기 계획이 실행되었으며, 이는 코치와 "베테랑 선수"가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 코치와 선수가 알렉스 코라와 벨트란이라고 추측했으며, 일부 애스트로스 선수들의 증언이 그들의 추측과 일치했다.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이 애스트로스가 불법적으로 사인을 훔쳤음을 확인했을 때, 벨트란은 커미셔너의 보고서에 유일하게 이름이 언급된 선수였다. 벨트란은 스캔들에 대한 자신의 역할을 사과했다.
4. 선수 이후 경력
2017년 시즌 이후, 뉴욕 양키스의 감독직이 공석이 되자 벨트란은 감독직 면접을 보았다. 양키스는 애런 분을 감독으로 선임했다. 2018년 12월, 양키스는 벨트란을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의 특별 고문으로 고용했다.
2019년 11월 1일, 메츠는 미키 콜웨이의 후임으로 벨트란을 감독으로 임명하며 4년차 구단 옵션이 포함된 3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2020년 1월 16일, 벨트란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사인 훔치기 스캔들에 연루된 유일한 선수로 지목되면서 경기를 한 번도 지휘하지 못하고 메츠와 상호 합의하에 결별했다.
2022년 1월 28일, YES 네트워크는 벨트란을 경기 분석가로 고용했다.
2023년 2월 6일, 벨트란은 양키스 방송팀을 떠나 메츠 프런트 오피스에 합류했다.
5. 수상 및 기록
카를로스 벨트란은 선수 시절 동안 여러 상을 받고 기록을 세웠다. 주요 수상 내역과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수상 이름 | 횟수 | 날짜 |
|---|---|---|
| 아메리칸 리그 신인상 | 1 | 1999년 |
| Baseball America 신인상 | 1 | 1999년 |
| 필딩 바이블 상 (중견수 부문) | 2 | 2006년, 2008년 |
| 캔자스시티 로열스 올해의 선수 | 2 | 2001년, 2003년 |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 | 9 | 2004년–2007년, 2009년, 2011년–2013년, 2016년 |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이달의 선수상 | 1 | 2004년 4월 |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이주의 선수상 | 10 | |
| 선수 협회상 최우수 신인 | 1 | 1999년 |
| 골드 글러브상 (외야수 부문) | 3 | 2006년–2008년 |
|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 | 1 | 2013년 |
| 실버 슬러거상 (외야수 부문) | 2 | 2006년, 2007년 |
| The 스포츠 뉴스 신인상 | 1 | 1999년 |
| 수여된 영예 | 날짜 |
|---|---|
| 메츠 창단 50주년 올타임 팀 선발 중견수 | 2012년 |
주요 기록
* 1,000득점 (2008년 8월 12일)
* 1,000타점 (2009년 4월 24일)
* 300 도루 (2012년 6월 15일)
* 2,000 안타 (2012년 6월 29일)
* 400 2루타 (2012년 6월 30일)
* 500 2루타 (2015년 8월 31일)
* 400 홈런 (2016년 5월 15일)
* 2,500 안타 (2016년 5월 28일)
* 1,000 장타 (2016년 6월 7일)
* 1,500 타점 (2016년 7월 15일)
* 1,500 득점 (2016년 8월 3일)
* 300-300 클럽 : 스위치 히터 최초 (2012년 6월 15일)
* 포스트시즌 통산 도루 성공률: 100% (11회 성공, 실패 없음)
* 월드 시리즈 우승: 1회 (2017년)
* 통산 끝내기 홈런: 6개
* 통산 만루 홈런: 11개
* 1경기 3홈런: 1회 (2011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