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안 에스토야노프
1. 개요
파비안 에스토야노프는 우루과이의 축구 선수이다. 2000년 센트로 아틀레티코 페닉스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페냐롤을 거쳐 스페인의 발렌시아 CF로 이적했으나, 여러 팀으로 임대되었다. 2005-06 시즌에 라 리가에 데뷔했고, 이후 파니오니오스 FC, 페냐롤 등에서 뛰었다. 2015년 알 나스르 FC에서 경기 후 남태희를 폭행하여 징계를 받았다.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으로 30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200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2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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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파비안 래리 에스토야노프 포지오 |
|---|---|
| 출생일 | 1982년 9월 27일 |
| 출생지 | 몬테비데오, 우루과이 |
| 키 | 1.73m |
| 포지션 | 윙어 |
| 현재 소속팀 | 페닉스 |
| 등번호 | 11 |
| 2000–2005 | 페닉스 (77경기 16골) |
|---|---|
| 2002–2003 | → 페냐롤 (임대) (45경기 15골) |
| 2005–2008 | 발렌시아 (0경기 0골) |
| 2005–2006 | → 카디스 (임대) (29경기 2골) |
| 2006–2007 | →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임대) (28경기 1골) |
| 2007 | → 바야돌리드 (임대) (4경기 0골) |
| 2008 | → 페냐롤 (임대) (11경기 4골) |
| 2008–2012 | 파니오니오스 (37경기 9골) |
| 2010–2011 | → 페냐롤 (임대) (22경기 3골) |
| 2012–2015 | 페냐롤 (60경기 20골) |
| 2015 | 알 나스르 (14경기 4골) |
| 2016–2017 | 페닉스 (30경기 15골) |
| 2017–2021 | 페냐롤 (86경기 7골) |
| 2021–현재 | 페닉스 (68경기 7골) |
| 2001–2007 | 우루과이 (30경기 4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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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페닉스의 축구 선수 -
미겔 브리토스
미겔 브리토스는 우루과이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며 우루과이, 이탈리아, 잉글랜드 리그에서 뛰었고, 나폴리 소속으로 코파 이탈리아 2회 우승과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1회 우승을 기록했다. -
CA 페닉스의 축구 선수 -
호르헤 다 실바
호르헤 다 실바는 우루과이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레알 바야돌리드에서 득점왕을 수상하고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을 이끌며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등 지도자로서도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
우루과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왈테르 가르가노
왈테르 가르가노는 우루과이 국적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다누비오 FC, SSC 나폴리,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등을 거쳐 현재 CA 리베르 플라테에서 뛰고,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으로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등을 기록했다. -
우루과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루카스 토레이라
루카스 토레이라는 우루과이 출신 프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아스널 FA컵 우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라리가 우승, 갈라타사라이 쉬페르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우루과이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왕성한 활동량과 태클 능력이 뛰어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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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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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클럽 경력
2015년 1월, 에스토야노프는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의 알 나스르 FC와 계약했다. 5월 5일,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알 두하일 SC에게 1-3으로 홈에서 패배한 후, 터널에서 상대 선수 남태희를 뒤에서 공격하여 급여의 50%를 벌금으로 부과받았다.
2.1. 초기 경력
몬테비데오에서 태어난 에스토야노프는 2000년 센트로 아틀레티코 페닉스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2년 후 페냐롤로 임대되었다. 2005년, 그는 스페인의 발렌시아 CF와 5년 계약을 맺었지만, 재임 기간 동안 여러 차례 임대 생활을 거치며 클럽을 위해 경기에 출전한 적은 없었다.
에스토야노프는 2005-06 시즌에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카디스 CF가 강등될 때 정기적으로 출전했다. 다음 시즌에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에서도 꾸준히 활약했지만(주로 교체 선수로 출전), RCD 마요르카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발렌시아는 2007-08 시즌에 에스토야노프를 다시 임대했고, 그는 레알 바야돌리드에서 시작했지만, 출전 기회 부족으로 인해 2008년 1월에 우루과이의 페냐롤로 다시 임대되었다. 그곳에서 그는 다시 카를로스 부에노와 팀을 이루었다. 그는 이탈리아 국적법에 따라 이탈리아 여권을 취득하여 외국인 신분이 아닌 선수로 스페인에서 뛰었다.
에스토야노프는 2008년 6월에 발렌시아에서 결국 방출되었고, 파니오니오스 FC로 이적하여 첫 시즌을 수페르리가 엘라다에서 성공적으로 보냈다. 2010년, 28세의 그는 예전 소속팀인 페냐롤로 임대되었고, 다음 해에 완전 이적했다.
2.2. 스페인 무대 진출
몬테비데오에서 태어난 에스토야노프는 2000년 센트로 아틀레티코 페닉스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2년 후 페냐롤로 임대되었다. 2005년, 그는 스페인의 발렌시아 CF와 5년 계약을 맺었지만, 재임 기간 동안 여러 차례 임대 생활을 거치며 클럽을 위해 경기에 출전한 적은 없었다.
에스토야노프는 2005-06 시즌에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카디스 CF가 강등될 때 정기적으로 출전했다. 다음 시즌에는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에서도 꾸준히 활약했지만(주로 교체 선수로 출전), RCD 마요르카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발렌시아는 2007-08 시즌에 에스토야노프를 다시 임대했고, 그는 레알 바야돌리드에서 시작했지만, 출전 기회 부족으로 인해 2008년 1월에 우루과이의 페냐롤로 다시 임대되었다. 그곳에서 그는 다시 카를로스 부에노와 팀을 이루었다. 그는 이탈리아 국적법에 따라 이탈리아 여권을 취득하여 외국인 신분이 아닌 선수로 스페인에서 뛰었다.
2.3. 유럽 무대 복귀 및 이후 경력
발렌시아 CF에서 방출된 후, 에스토야노프는 파니오니오스 FC로 이적하여 첫 시즌을 수페르리가 엘라다에서 성공적으로 보냈다. 2010년, 28세의 그는 페냐롤로 임대되었고, 다음 해에 완전 이적했다.
2015년 1월, 에스토야노프는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의 알 나스르 FC와 계약했다. 5월 5일,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알 두하일 SC에게 1-3으로 홈에서 패배한 후, 그는 터널에서 상대 선수 남태희를 뒤에서 공격하여 급여의 50%를 벌금으로 부과받았다.
3. 국가대표 경력
에스토야노프는 2001년 7월 25일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데뷔하여 그 해 200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준결승전에 마지막 15분을 뛰었지만, 팀은 2-1로 패배했다. 이후, 2004년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여 3위를 한 팀을 위해 두 골을 기록했고, 2007년 코파 아메리카에도 출전했다.
그는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서 30경기 이상 출전했으며, 2004년과 2007년 두 차례의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여 2004년 대회에서는 2골을 기록했다.
4. 논란: 남태희 폭행 사건
2015년 5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A조 6차전 알나스르와 레크위야의 경기 종료 후, 알 나스르의 파비안 에스토야노프가 레크위야의 남태희를 뒤에서 덮쳐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하지만 파비안 에스토야노프는 팀과 팬들에게만 사과했을 뿐, 피해자인 남태희에게는 사과하지 않았다. 이 사건으로 파비안 에스토야노프는 구단 자체 징계로 연봉의 50%를 삭감당했고, 5월 21일 아시아 축구 연맹은 파비안 에스토야노프에게 AFC 챔피언스리그 6경기 출전 정지와 10000USD의 벌금 처분을 내렸다.
6. 통계
파비안 에스토야노프는 우루과이 국가대표로 30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자세한 출전 및 득점 기록은 하위 섹션에 표로 정리되어 있다.
6.1. 국가대표팀 출전 및 득점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전 | 골 |
|---|---|---|---|
| 우루과이 | 2001 | 2 | 0 |
| 2002 | 0 | 0 | |
| 2003 | 7 | 1 | |
| 2004 | 5 | 2 | |
| 2005 | 6 | 0 | |
| 2006 | 7 | 1 | |
| 2007 | 3 | 0 | |
| 합계 || 30 || 4 | |||
득점 및 결과는 우루과이의 득점 기록을 먼저 표시하며, 점수 열은 에스토야노프의 각 골 이후의 점수를 나타낸다.
6.2.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전 | 골 |
|---|---|---|---|
| 우루과이 | 2001 | 2 | 0 |
| 2002 | 0 | 0 | |
| 2003 | 7 | 1 | |
| 2004 | 5 | 2 | |
| 2005 | 6 | 0 | |
| 2006 | 7 | 1 | |
| 2007 | 3 | 0 | |
| 합계 || 30 || 4 | |||
* 득점 및 결과는 우루과이의 득점 기록을 먼저 표시하며, 점수 열은 에스토야노프의 각 골 이후의 점수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