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운문학상
1. 개요
편운문학상은 사회 현실 비판과 인간 존재 탐구를 다룬 작품에 수여되는 문학상이다. 1991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시와 평론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1990년대에는 민주화 이후 사회 변화와 개인의 정체성을, 2000년대 이후에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시대의 사회적 모순과 소외 문제를 다룬 작품들이 주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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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문학상 -
대산문학상
대산문학상은 교보생명 창업주 신용호가 한국 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제정한 문학상으로, 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며, 시, 소설, 희곡, 평론, 번역 등 5개 부문에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의 번역을 권장한다. -
대한민국의 문학상 -
심훈문학상
심훈문학상은 한국 문학가 심훈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등단 작가, 신인 작가, 학술 연구자, 청소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한다. -
1990년 설립 -
대한민국 교육부
대한민국 교육부는 교육, 사회, 문화 분야 정책을 총괄하고 인적 자원 개발, 학교 교육, 평생 교육, 학술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 행정 기관이다. -
1990년 설립 -
대한민국 통계청
대한민국 통계청은 국가통계활동 기획 및 조정, 통계 기준 설정, 경제·사회 통계 작성 및 분석, 통계정보 처리·관리 등의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 중앙행정기관이다.
2. 역대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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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 | 연도 | 구분 | 시 | 평론 |
|---|---|---|---|---|
| 제1회 | 1991년 | 본상 | 조태일 | 김재홍 |
| 우수상 | 신창호 | |||
| 제2회 | 1992년 | 본상 | 허영자 | 오세영 |
| 우수상 | 박덕규 | |||
| 제3회 | 1993년 | 본상 | 김종철 | 김윤식 |
| 우수상 | 차한수 | |||
| 제4회 | 1994년 | 본상 | 김광규, 「아니리」 김대규, 「짧은 만남 오랜 이별」 | . |
| 우수상 | 허형만, 「진달래 산천」 | |||
| 제5회 | 1995년 | 본상 | 박이도, 「약속의 땅」 | 유종호, 「현실주의 상상력」 |
| 신인상 | 복효근 | |||
| 제6회 | 1996년 | 본상 | 이가림, '순간의 거울' | 임헌영, '분단시대의 문학' |
| 우수상 | 고영조, '감자를 굽고 싶다' | |||
| 제7회 | 1997년 | 본상 | 마종기 | 홍기삼 |
| 신인상 | 채종한 | |||
| 특별상 | 최화국 | |||
| 제8회 | 1998년 | 본상 | 정공채 | |
| 신인상 | 천병태 | |||
| 제9회 | 1999년 | 본상 | 이재하 | 최동호 |
| 신인상 | 박영호 | |||
| 제10회 | 2000년 | 본상 | 이근배 | |
| 신인상 | 김상현 | 박주택 | ||
| 제11회 | 2001년 | 본상 | 정호승 이상호 | |
| 우수상 | 박윤우 | |||
| 제12회 | 2002년 | 본상 | 신중신, ‘신중신 시선’ 유자효, ‘금지된 장난’ | |
| 우수상 | 박찬일 | |||
| 제13회 | 2003년 | 본상 | 우이시회(牛耳詩會) | |
| 우수상 | 홍용희,「꽃과 어둠의 산조」 | |||
| 제14회 | 2004년 | 본상 | 나태주 | 이숭원 |
| 신인상 | 조예린 | |||
| 제15회 | 2005년 | 본상 | 이성부,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린다' | 장경결, '신비의 거울을 찾아서' |
| 우수상 | 이재무, '푸른 고집' | |||
| 제16회 | 2006년 | 본상 | 유재영 | 윤호병 |
| 우수상 | 윤효 | |||
| 제17회 | 2007년 | 본상 | 문인수,『쉬!』 | 유성호, 『한국시의 과잉과 결핍』 |
| 신인상 | 김소원,『시집 속의 칼』 | |||
| 제18회 | 2008년 | 본상 | 김영석,『외눈이 마을 그 짐승』 | 김종회,『디아스포라를 넘어서』 |
| 우수상 | 최명란,『쓰러지는 법을 배운다』 | |||
| 제19회 | 2009년 | 본상 | 윤석산, 『밥 나이, 잠 나이』 김수복,『달을 따라 걷다』 | |
| 우수상 | 조강석, 『아포리아의 별자리들』 | |||
| 제20회 | 2010년 | 본상 | 김명인,『꽃차례』 | 이형권, 『한국시의 현대성과 탈식민성』 |
| 우수상 | 김지녀,『시소의 감정』 | |||
| 제21회 | 2011년 | 본상 | 권달웅,『달빛 아래 잠들다』 | 오형엽, 『현대문학의 구조와 계보』 |
| 우수상 | 이제니, 『아마도 아프리카』 | |||
| 제22회 | 2012년 | 본상 | 문충성,『허물어버린 집』 | 오생근,『위기와 희망』 |
| 제23회 | 2013년 | 본상 | 김기택,『갈라진다 갈라진다』 | 이재복,『한국 현대시의 미와 숭고』 |
| 제24회 | 2014년 | 본상 | 박태일,『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송재학,『날짜들』 | |
| 제25회 | 2015년 | 본상 | 곽효환,『슬픔의 뼈대』 | 정과리,『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 |
| 제26회 | 2016년 | 본상 | 장석주,『일요일과 나쁜 날씨』 | 강정구,『산란하는 현실들』 |
| 제27회 | 2017년 | 본상 | 최승자, 《빈 배처럼 텅 비어》 신덕룡, 《하멜서신》 | |
| 제28회 | 2018년 | 본상 | 조창환, 《허공으로의 도약》 장석남,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 | |
| 제29회 | 2019년 | 본상 | 이승하, 《나무 앞에서의 기도》 박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 |
| 제30회 | 2020년 | 본상 | 전윤호, 《정선》 김미희, 《자오선은 지날 때는 몸살을 앓는다》 | |
| 제31회 | 2021년 | 본상 | 여태천, 《감히 슬프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함명춘, 《지하철엔 해녀가 산다》 |
2.1. 1990년대
2.1.1. 1991년 (제1회)
아무 내용도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작성할 내용이 없습니다.
2.1.2. 1992년 (제2회)
어떤 내용도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1992년 (제2회) 편운문학상에 대한 내용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summary` 또는 `source`에 내용을 추가해 주세요.
2.1.4. 1994년 (제4회)
(내용 없음)
2.1.5. 1995년 (제5회)
내용이 없습니다.
2.1.6. 1996년 (제6회)
2.1.7. 1997년 (제7회)
내용 없음
2.1.8. 1998년 (제8회)
2.1.9. 1999년 (제9회)
요약 (`summary`)이 비어있으므로, `source`만을 사용하여 내용을 작성해야 합니다. 하지만 `source` 또한 비어있습니다. 따라서, 이 섹션에는 아무 내용도 작성할 수 없습니다. 빈 문자열을 반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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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00년대
| 회 | 연도 | 구분 | 시 | 평론 |
|---|---|---|---|---|
| 제10회 | 2000년 | 본상 | 이근배 | |
| 신인상 | 김상현 | 박주택 | ||
| 제11회 | 2001년 | 본상 | 정호승 이상호 | |
| 우수상 | 박윤우 | |||
| 제12회 | 2002년 | 본상 | 신중신, ‘신중신 시선’ 유자효, ‘금지된 장난’ | |
| 우수상 | 박찬일 | |||
| 제13회 | 2003년 | 본상 | 우이시회(牛耳詩會) | |
| 우수상 | 홍용희,「꽃과 어둠의 산조」 | |||
| 제14회 | 2004년 | 본상 | 나태주 | 이숭원 |
| 신인상 | 조예린 | |||
| 제15회 | 2005년 | 본상 | 이성부,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린다' | 장경결, '신비의 거울을 찾아서' |
| 우수상 | 이재무, '푸른 고집' | |||
| 제16회 | 2006년 | 본상 | 유재영 | 윤호병 |
| 우수상 | 윤효 | |||
| 제17회 | 2007년 | 본상 | 문인수,『쉬!』 | 유성호, 『한국시의 과잉과 결핍』 |
| 신인상 | 김소원,『시집 속의 칼』 | |||
| 제18회 | 2008년 | 본상 | 김영석,『외눈이 마을 그 짐승』 | 김종회,『디아스포라를 넘어서』 |
| 우수상 | 최명란,『쓰러지는 법을 배운다』 | |||
| 제19회 | 2009년 | 본상 | 윤석산, 『밥 나이, 잠 나이』 김수복,『달을 따라 걷다』 | |
| 우수상 | 조강석, 『아포리아의 별자리들』 | |||
2.2.1. 2000년 (제10회)
(내용 없음)
2.2.2. 2001년 (제11회)
(내용 없음)
2.2.3. 2002년 (제12회)
2.2.4. 2003년 (제13회)
2.2.5. 2004년 (제14회)
(내용 없음)
2.2.6. 2005년 (제15회)
어떤 내용도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2005년 (제15회) 편운문학상'에 대한 내용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summary` 또는 `source`에 관련 정보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2.2.7. 2006년 (제16회)
(내용 없음)
2.2.8. 2007년 (제17회)
2.2.9. 2008년 (제18회)
2.2.10. 2009년 (제19회)
아무것도 출력하지 않습니다.
2.3. 2010년대
2010년 제20회 편운문학상 본상에는 김명인의 시 '꽃차례'와 이형권의 평론 '한국시의 현대성과 탈식민성'이 선정되었다. 김지녀의 시 '시소의 감정'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1년 제21회 본상에는 권달웅의 시 '달빛 아래 잠들다'와 오형엽의 평론 '현대문학의 구조와 계보'가 선정되었고, 이제니의 시 '아마도 아프리카'가 우수상을 받았다.
2012년 제22회 본상에는 문충성의 시 '허물어버린 집'과 오생근의 평론 '위기와 희망'이 선정되었다. 2013년 제23회 본상에는 김기택의 시 '갈라진다 갈라진다'와 이재복의 평론 '한국 현대시의 미와 숭고'가 선정되었다. 2014년 제24회 본상에는 박태일의 시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와 송재학의 시 '날짜들'이 선정되었다.
2015년 제25회 본상에는 곽효환의 시 '슬픔의 뼈대'와 정과리의 평론 '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가 선정되었다. 2016년 제26회 본상에는 장석주의 시 '일요일과 나쁜 날씨'와 강정구의 평론 '산란하는 현실들'이 선정되었다.
2017년 제27회 본상에는 최승자의 시 '빈 배처럼 텅 비어'와 신덕룡의 시 '하멜서신'이 선정되었다. 2018년 제28회 본상에는 조창환의 시 '허공으로의 도약'과 장석남의 시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가 선정되었다. 2019년 제29회 본상에는 이승하의 시 '나무 앞에서의 기도'와 박준의 시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가 선정되었다.
2.3.1. 2010년 (제20회)
2.3.2. 2011년 (제21회)
요약(summary)과 원본 소스(source)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2.3.3. 2012년 (제22회)
2.3.4. 2013년 (제23회)
2.3.5. 2014년 (제24회)
2.3.6. 2015년 (제25회)
요약(summary)에 내용이 없는 것으로 보아, 2015년 (제25회) 편운문학상에 대한 내용은 원본 소스에도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해당 섹션에는 내용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2.3.7. 2016년 (제26회)
2.3.8. 2017년 (제27회)
2.3.9. 2018년 (제28회)
(내용 없음)
2.3.10. 2019년 (제29회)
요약(summary)에 내용이 없어 원본 소스(source) 만으로는 내용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2.4. 2020년대
| 제30회 | 2020년 | 본상 | 전윤호, 《정선》 김미희, 《자오선은 지날 때는 몸살을 앓는다》 | |
| 제31회 | 2021년 | 본상 | 여태천, 《감히 슬프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함명춘, 《지하철엔 해녀가 산다》 |
2.4.1. 2020년 (제30회)
요약(summary) 내용이 비어있어 원본 소스(source)만을 바탕으로 2020년 (제30회) 편운문학상 섹션 내용을 작성합니다. 하지만, 현 소스 내용도 비어있기 때문에, 내용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2.4.2. 2021년 (제31회)
(내용 없음)
3. 수상 경향 분석
편운문학상의 수상 경향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다. 대체로 사회적 현실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담은 작품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90년대에는 민주화 운동 이후의 사회 변화와 개인의 정체성 혼란을 다룬 작품들이, 2000년대 이후에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시대의 사회적 모순과 소외 문제를 다룬 작품들이 주목받았다.
조태일, 허영자, 김종철, 김광규 등 초기 수상자들은 사회 현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다. 박이도, 이가림, 마종기, 정공채, 이재하, 이근배 등은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보여주었다. 2000년대 이후 정호승, 이상호, 나태주, 이성부, 유재영, 문인수 등의 수상작은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시대의 사회적 모순과 소외 문제를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