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구찌
1. 개요
《하우스 오브 구찌》는 구찌 가문의 이야기를 다룬 2021년 미국의 전기 드라마 영화이다. 1978년 파트리치아 레지아니가 구찌 패션 하우스의 상속자인 마우리치오 구찌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파트리치아는 구찌 가문의 경영권을 장악하기 위해 암투를 벌이다가, 결국 마우리치오를 살해하는 사건에 연루된다. 이 영화는 파트리치아 레지아니 역의 레이디 가가, 마우리치오 구찌 역의 아담 드라이버, 알도 구찌 역의 알 파치노, 파올로 구찌 역의 자레드 레토 등 유명 배우들의 열연으로 주목받았다. 흥행과 비평 면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자레드 레토의 연기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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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리들리 스콧 |
|---|---|
| 프로듀서 | 리들리 스콧 지안니나 파시오 스콧 케빈 J. 월시 마크 허팸 |
| 각본 | 베키 존스턴 로베르토 벤티베냐 |
| 출연 | 레이디 가가 아담 드라이버 재러드 레토 제러미 아이언스 알 파치노 |
| 음악 | 해리 그레그슨윌리엄스 |
| 촬영 | 다리우시 볼스키 |
| 편집 | 클레어 심프슨 |
| 제작사 |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 브론 크리에이티브 스콧 프리 프로덕션스 |
| 배급사 | 유나이티드 아티스츠 릴리싱 |
| 개봉일 | 2021년 11월 9일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2021년 11월 24일 (미국)/2022년 1월 14일 (일본) |
| 상영 시간 | 158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제작비 | 7500만 달러 |
| 흥행 수익 | 1억 5330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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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촬영한 영화 -
머더 미스터리
애덤 샌들러와 제니퍼 애니스톤 주연의 영화 머더 미스터리는 결혼 15주년 기념 유럽 여행 중 살인 사건에 휘말린 뉴욕 경찰 부부가 억만장자의 요트 파티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코미디 미스터리 영화이다. -
밀라노에서 촬영한 영화 -
너바나 (1997년 영화)
얀 코우넨 감독의 영화 《너바나》는 2050년을 배경으로 게임 개발자 지미 디니가 신작 게임 속 캐릭터 솔로의 자아 인식과 아내의 실종을 겪으며 기술, 철학, 인간 존재를 고찰하는 이탈리아-프랑스 합작 사이버펑크 영화이다. -
피렌체에서 촬영한 영화 -
강박관념 (1976년 영화)
1976년 영화 《강박관념》은 아내를 잃은 남자가 죽은 아내를 닮은 여인과 결혼하지만, 사업 파트너의 계략으로 아내가 납치되면서 비극적인 사건을 겪는 스릴러이다. -
피렌체에서 촬영한 영화 -
강철의 연금술사 (영화)
아라카와 히로무의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를 원작으로 한 2022년 일본 영화 강철의 연금술사는 소리 후미히코 감독이 연출하고 야마다 료스케, 혼다 츠바사, 딘 후지오카 등이 출연하며 엘릭 형제의 여정을 실사로 담아낸 2017년 개봉작의 완결편으로, 복수자 스카와의 대립과 최후의 연성을 통한 세상의 구원을 그리고 있다. -
패션 디자이너를 소재로 한 영화 -
디자이닝 우먼
1957년 빈센트 미넬리 감독의 영화 디자이닝 우먼은 스포츠 기자와 패션 디자이너의 결혼 생활을 통해 문화적 차이와 갈등, 화해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그레고리 펙과 로렌 바콜이 주연을 맡아 각본상과 코미디 작품상을 수상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
패션 디자이너를 소재로 한 영화 -
생로랑 (영화)
영화 《생로랑》은 1967년부터 1976년까지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전성기를 다룬 전기 영화로, 그의 성공과 함께 마약, 술, 동성 연인과의 관계, 영감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리며, 가스파르 울리엘이 이브 생 로랑 역을, 제레미 레니에가 피에르 베르제 역을 맡았다.
2. 줄거리
1970년대 후반 이탈리아, 평범한 사무 관리자였던 파트리치아 레지아니는 구찌 가문의 상속자 마우리치오 구찌를 파티에서 만나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그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마우리치오의 아버지 로돌포는 파트리치아가 재산을 노린다고 생각해 결혼을 반대하며 상속권을 박탈하겠다고 경고하지만, 마우리치오는 가문보다 파트리치아를 선택하고 결혼하여 잠시 가문을 떠난다.
파트리치아는 임신을 계기로 마우리치오의 삼촌 알도에게 접근하여 환심을 사고, 시아버지 로돌포가 사망하자 그의 서명을 위조하여 마우리치오가 구찌 지분 50%를 상속받도록 한다. 이후 파트리치아는 심령술사 피나의 조언을 받으며, 남편 마우리치오를 부추겨 알도와 그의 아들 파올로가 가진 나머지 지분을 빼앗고 구찌의 경영권을 완전히 장악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녀는 파올로를 이용하여 알도를 탈세 혐의로 감옥에 보내고, 파올로의 사업을 방해하는 등 계략을 통해 그들을 몰아낸다.
마침내 구찌의 정상에 오른 마우리치오는 점차 파트리치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 하고, 오랜 친구 파올라 프란치와 불륜 관계를 맺으며 파트리치아에게 이혼을 통보한다. 동시에 그는 투자 회사 인베스트코프와 손잡고 알도와 파올로의 남은 지분마저 사들이지만, 신진 디자이너 톰 포드를 영입하여 브랜드를 혁신하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방만한 경영으로 결국 인베스트코프에 의해 회사에서 쫓겨나게 된다.
이혼과 함께 구찌 가문에서 완전히 밀려나고 남편에게 배신당했다고 느낀 파트리치아는 극심한 분노에 사로잡힌다. 그녀는 심령술사 피나의 도움을 받아 청부업자를 고용하고, 1995년 3월 27일, 마우리치오는 밀라노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 앞에서 총에 맞아 살해당한다.
사건 이후 파트리치아, 피나, 그리고 청부업자들은 체포되어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장기간의 징역형을 선고받는다. 구찌 브랜드는 인베스트코프에 완전히 인수되어 성공적으로 운영되지만, 창업주인 구찌 가문의 구성원은 더 이상 회사에 남아있지 않게 된다.
2.1. 파트리치아 레지아니와 마우리치오 구찌의 만남과 결혼 (1970년대-1980년대 초)
1978년 이탈리아, 파트리치아 레지아니는 아버지의 작은 트럭 회사에서 사무실 관리자로 일하고 있었다. 어느 파티에서 그녀는 법학을 공부하는 학생이자 구찌 패션 하우스 지분 50%의 상속자인 마우리치오 구찌를 만난다. 파트리치아는 다소 내성적인 마우리치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그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마우리치오의 아버지 로돌포는 파트리치아가 아들의 재산만을 노린다고 생각하여 결혼을 강하게 반대하며, 만약 결혼한다면 상속에서 제외하겠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마우리치오는 구찌 가문과의 관계보다 파트리치아를 선택하고 가족을 떠나 그녀와 결혼한다. 결혼 후 마우리치오는 파트리치아 아버지의 트럭 회사에서 일하며 소박한 생활을 시작한다.
파트리치아가 임신하자, 그녀는 이를 가족 간의 화해 기회로 삼으려 한다. 그녀는 마우리치오의 삼촌인 알도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고, 알도는 크게 기뻐하며 조카 부부를 적극적으로 돕기 시작한다. 알도는 마우리치오와 말기 암 투병 중이던 로돌포가 죽기 직전에 화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로돌포는 마우리치오를 유언장에 다시 포함시키지만, 사망 전에 구찌 주식 지분 50%를 증명하는 문서에는 서명하지 못한다. 이에 파트리치아는 로돌포의 서명을 위조하여 유산을 확보한다.
2.2. 구찌 가문의 권력 다툼과 몰락 (1980년대-1990년대 중반)
마우리치오의 아버지 로돌포가 사망하기 직전, 삼촌 알도의 도움으로 마우리치오와 로돌포는 화해한다. 로돌포는 마우리치오를 유언장에 다시 포함시키지만, 사망 전에 구찌 주식 지분 50%를 증명하는 문서에는 서명하지 못한다. 이에 파트리치아는 로돌포의 서명을 위조하여 마우리치오가 지분을 상속받도록 한다.
파트리치아는 구찌의 경영권을 완전히 장악하기 위해, 나머지 지분 50%를 가진 알도와 그의 아들 파올로를 몰아낼 계획을 세운다. 그녀는 심령술사인 주세피나 "피나"에게 조언을 구하며 마우리치오를 구찌 경영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려 한다. 파트리치아는 파올로에게 접근하여, 알도가 미국에서 세금을 탈루했다는 증거를 넘겨받는 대가로 파올로가 자신의 라인을 디자인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이 증거로 알도는 미국 국세청(IRS)에 의해 체포되어 1년 1일 규칙에 따라 1년 1일의 징역형을 선고받는다.
이후 파트리치아는 이탈리아 경찰에 파올로가 구찌 상표를 사용할 권한이 없다고 거짓 신고하여 그의 패션쇼를 강제로 중단시킨다. 파트리치아와 마우리치오는 파올로에게 주식 매각을 요구하지만 그는 거절하고 관계를 끊는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탈리아 경찰이 로돌포의 서명 위조 혐의로 마우리치오를 체포하려 하자, 마우리치오 가족은 스위스로 도피한다. 스위스에서 마우리치오는 오랜 친구 파올라 프란치를 만나 불륜 관계를 시작한다. 파트리치아와의 계속되는 갈등과 그녀의 영향력에 지친 마우리치오는 파트리치아와 딸에게 이탈리아로 돌아가라고 명령한다.
회사의 경영난이 심화되자 마우리치오는 사모펀드 회사 인베스트코프에 도움을 요청하고, 그들의 자금을 이용해 재정적으로 어려워진 파올로의 구찌 주식을 매입한다. 감옥에서 돌아온 알도는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인베스트코프가 자신의 지분 매입을 제안했을 때 처음에는 거절하지만, 마우리치오가 배후에 있다는 것을 알고 실망하여 결국 주식을 매각하고 마우리치오와의 관계를 단절한다.
파트리치아는 마우리치오와 화해하려 하지만 거절당하고, 마우리치오는 오랜 비서 도메니코 데 솔레를 통해 이혼을 요구한다. 마우리치오는 새로운 디자이너 톰 포드를 영입하여 회사 이미지 쇄신을 시도하고 이는 성공을 거두지만, 그의 방만한 경영으로 인해 1995년경 인베스트코프는 마우리치오를 회사에서 축출하고 톰 포드와 도메니코 데 솔레에게 경영을 맡긴다.
이혼과 경영권 상실 등으로 마우리치오에게 극도의 분노를 느낀 파트리치아는 피나의 도움을 받아 두 명의 청부살인업자에게 600를 지불하고 고용하여, 며칠 후 마우리치오를 자신의 사무실 앞에서 총으로 살해하도록 한다.
결과적으로 파트리치아, 피나, 청부업자들은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장기 징역형에 처해진다. 알도는 1990년 전립선암으로 사망했고, 파올로는 마우리치오에게 주식을 매각한 직후 가난 속에서 사망했다. 구찌는 인베스트코프에 완전히 인수되었으며, 구찌 가문 사람들은 더 이상 회사 경영에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
2.3. 마우리치오 구찌의 몰락과 죽음 (1990년대 중반-후반)
마우리치오의 사업 계획이 구찌 회사에 손해를 끼치자, 그는 사모펀드 회사인 인베스트코프의 도움을 받아 재정적으로 어려워진 파올로와 감옥에서 돌아온 삼촌 알도로부터 회사 지분을 사들여 경영권을 완전히 장악한다. 이 과정에서 마우리치오의 행동에 실망한 알도는 자신의 지분을 매각하고 조카와의 관계를 단절한다.
경영권을 확보한 마우리치오는 파트리치아의 화해 시도를 냉담하게 무시하고 오랜 비서인 도메니코 데 솔레를 통해 이혼을 요구하며, 동시에 오랜 친구였던 파올라 프란치와 불륜 관계를 시작한다. 그는 회사의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신진 디자이너 톰 포드를 영입하고, 톰 포드의 디자인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마우리치오 자신은 회사의 자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유용하고 고가의 사치품을 구매하는 등 방만한 경영을 지속한다. 결국 1995년, 그의 부족한 경영 능력과 이로 인한 회사의 재정 악화에 지친 인베스트코프의 경영진은 마우리치오를 회사에서 축출하고, 톰과 도메니코에게 경영을 맡긴다.
남편에게 버림받고 구찌 가문에서 밀려난 것에 더해 경영권마저 박탈당하자, 파트리치아는 마우리치오에게 극심한 분노를 느끼고 심령술사이자 조언자였던 주세피나 "피나" 아우리엠마에게 마우리치오 암살 계획을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한다. 피나는 파트리치아를 두 명의 청부업자에게 연결시켜 준다. 며칠 후, 이른 아침 마우리치오가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하던 중, 파트리치아가 고용한 청부업자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다.
사건 이후, 파트리치아, 피나, 그리고 청부업자들은 체포되어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장기간의 징역형을 선고받는다. 한편, 알도는 1990년 전립선암으로 이미 사망했으며, 파올로는 마우리치오에게 자신의 구찌 지분을 매각한 직후 가난 속에서 사망했다. 구찌 브랜드는 인베스트코프에 완전히 인수되었고, 이후 전문 경영진에 의해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시가 총액 40에 달하는 세계적인 패션 기업으로 성장했으나, 창업주인 구찌 가문 구성원은 더 이상 회사 경영에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
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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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주요 인물
* 레이디 가가 - 파트리치아 레지아니 역: 운송 회사를 경영하는 아버지의 딸로 태어났다. 상류 사회에 대한 동경이 강하며, 마우리치오 구찌와 결혼하여 행복을 누리지만 점차 남편의 경영에 간섭하게 된다.
* 애덤 드라이버 - 마우리치오 구찌 역: 로돌포 구찌의 외아들. 엄격한 환경에서 자라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자유분방한 파트리치아에게 매료된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삼촌 알도 구찌에게 차기 후계자로 기대를 받는다.
* 재러드 레토 - 파올로 구찌 역: 알도의 아들이자 구찌 부사장. 독자적으로 브랜드를 개발하며 기발한 디자인을 선보이지만, 구찌 가문 내에서는 '이단아'로 취급받으며 갈등을 겪는다.
* 제러미 아이언스 - 로돌포 구찌 역: 구찌 창업자의 아들이자 마우리치오의 아버지. 전직 영화 배우 출신이다. 형 알도와 구찌 주식을 절반씩 소유하고 있다. 아내를 일찍 여의고 외아들 마우리치오에게 기대를 걸며 엄격하게 키운다.
* 살마 아예크 - 주세피나 "피나" 아우리엠마 역: 파트리치아의 전속 점술가.
* 알 파치노 - 알도 구찌 역: 구찌 창업자의 아들이자 2대 사장. 구찌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킨 인물이다. 경영 수완은 뛰어나지만 거액의 탈세를 저지르고 있다. 조카 마우리치오를 차기 후계자로 기대한다.
* 잭 휴스턴 - 도메니코 데 솔레 역: 로돌포가 신뢰하는 고문 변호사.
* 리브 카니 - 톰 포드 역: 재능 있는 미국인 디자이너.
* 카미유 코탱 - 파올라 프란치 역: 마우리치오의 여자 친구.
* Vincent Riotta영어 - 페르난도 레지아니 역: 파트리치아의 아버지.
* 알렉시아 머리 - 실바나 레지아니 역: 파트리치아의 어머니.
* 미아 맥고번 자이니 - 알레산드라 구찌 역
* 플로런스 앤드루스 - 제니 구찌 역: 파올로의 아내.
* 머덜리나 디아나 게네아 - 소피아 로렌 역
* 유세프 커코어 - 네미르 키르다르 역: 금융 회사 인베스트코프의 사장. 마우리치오로부터 구찌 투자를 제안받는다.
* 메디 네브부 - 사이드 역
* 밀루드 모라드 베나마라 - 오마르 역
* 안토넬로 아눈치아타 - 카를 라거펠트 역
* 캐서린 워커 - 애나 윈터 역
* 마르티노 팔미사노 - 리처드 애버던 역
* 가에타노 브루노 - 프랑코 역
3.2.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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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 배역 | 비고 |
|---|---|---|
| 살마 아예크 | 주세피나 "피나" 아우리엠마 | 파트리치아의 전속 점술가 |
| 잭 휴스턴 | 도메니코 데 솔레 | 로돌포가 신뢰하는 고문 변호사, 후일 구찌 그룹 CEO |
| 리브 카니 | 톰 포드 | 재능 있는 미국인 디자이너, 후일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 카미유 코탱 | 파올라 프란치 | 마우리치오의 오랜 친구이자 연인 |
| 빈센트 리오타 | 페르난도 레지아니 | 파트리치아의 아버지 |
| 알렉시아 머리 | 실바나 레지아니 | 파트리치아의 어머니 |
| 미아 맥고번 자이니 | 알레산드라 구찌 | 마우리치오와 파트리치아의 딸 |
| 플로런스 앤드루스 | 제니 구찌 | 파올로 구찌의 아내 |
| 머덜리나 디아나 게네아 | 소피아 로렌 | |
| 유세프 커코어 | 네미르 키르다르 | 인베스트코프 사장 |
| 메디 네브부 | 사이드 | 인베스트코프 관련 인물 |
| 밀루드 모라드 베나마라 | 오마르 | 인베스트코프 관련 인물 |
| 안도넬로 아눈치아타 | 카를 라거펠트 | |
| 캐서린 워커 | 애나 윈터 | |
| 마르티노 팔미사노 | 리처드 애버던 |
4. 제작 과정
하우스 오브 구찌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53.8, 기타 지역에서 99.4를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 총 153.2의 수익을 올렸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엔칸토: 마법의 세계, 레지던트 이블: 라쿤 시티와 함께 개봉했으며, 개봉 첫 5일 동안 3,441개 극장에서 15에서 20 사이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전국 개봉 첫날에는 4.2(화요일 밤 시사회 수익 1.3 포함)를 벌어들였고, 총 34만 5천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5일간 총 수익은 22였다. 관객들이 이 영화를 선택한 주요 이유는 레이디 가가(40%), 앙상블 캐스트(32%), 줄거리(34%) 순이었다. 관객 중 45%는 18세에서 34세 사이였고, 34%는 45세 이상으로, 이는 코로나19 범유행 기간 동안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드라마 영화 중 평균보다 높은 수치였다. 데드라인 할리우드는 하우스 오브 구찌가 2019년 작은 아씨들 이후 드라마 장르 영화 중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으며, 포브스는 이 영화가 "소위 팬데믹 시대에 가장 '성공적인' 성인 대상 비액션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영화는 개봉 두 번째 주말에 7, 세 번째 주말에 4.1, 네 번째 주말에 1.99, 다섯 번째 주말에 915를 벌어들였다. 개봉 일곱 번째 주말에는 미국과 캐나다 누적 수익 50를 돌파하며 박스 오피스 10위로 617의 수익을 추가했다.
미국과 캐나다 외 지역에서는 개봉 첫 주말 40개 시장에서 12.8를 벌었다. 첫 5일간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국가는 영국(3.4), 프랑스(1.9), 멕시코(975), 스페인(795), 네덜란드(629)였다. 두 번째 주말에는 14.8, 세 번째 주말에는 10.1를 벌었다. 네 번째 주말에는 4.1를 추가하며 전 세계 누적 수익 100를 넘어섰다. 여섯 번째 주말에는 3.16, 일곱 번째 주말에는 4, 여덟 번째 주말에는 4.4, 아홉 번째 주말에는 2.8를 벌어들였다.
리뷰 애그리게이터 웹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다수의 평론가 리뷰가 긍정적이었으며, 평균 평점은 중간 수준을 기록했다. 웹사이트의 컨센서스는 "하우스 오브 구찌는 자신감 넘치는 런웨이 활보를 하기에는 너무 자주 영감을 받은 캠프와 침울한 드라마 사이를 오가지만, 레이디 가가의 완벽한 연기는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라고 요약한다. 메타크리틱은 가중 평균을 사용하여 59명의 평론가를 기준으로 100점 만점에 59점을 부여하여, 엇갈리거나 평균적인 평가를 나타냈다. 시네마스코어에서 실시한 관객 설문 조사에서 이 영화는 A+에서 F까지의 등급에서 평균 "B+" 등급을 받았으며, PostTrak에서는 82%의 긍정적인 점수를 받았으며, 60%가 확실히 추천할 것이라고 답했다. 데드라인 할리우드는 평론가와 관객 사이에 강한 차이가 있음을 언급하며 "관객들이 압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스크린 랜트는 영화가 평론가들로부터 엇갈린 평가를 받았지만, 레이디 가가와 자레드 레토를 특히 강조하며 출연진의 연기가 매우 칭찬받았다고 언급했다.
복스의 알리사 윌킨슨은 이 영화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리며, 연기는 칭찬했지만 각본과 작법을 비판하며 다음과 같이 썼다. "트레일러가 판매하는 영화는 실제 하우스 오브 구찌보다 조금 더 풍성하고 와일드한데, 이는 연기의 탁월함이나 광기가 없었다면 무의미하고 다소 형식적인 실패작이었을 것이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이 영화를 리뷰한 데이비드 루니는 "리들리 스콧의 영화는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될 쓰레기 같은 작품이다. 하지만 높은 드라마와 오페라 부파 사이를 오가면서 지나치게 길고 규율이 없어 일관된 톤을 잡는 데 실패했다."라고 썼다.
시카고 선-타임스의 리처드 로퍼는 이 영화에 별 넷 중 두 개 반을 주며 다음과 같이 썼다. "애덤 드라이버(리들리 스콧의 연작 영화에서 프랑스 기사와 이탈리아 패션 상속자를 연이어 연기)와 레이디 가가는 실제로 케미가 잘 맞고, 알 파치노가 겨울의 사자처럼 포효하는 것을 보는 것도 여전히 즐겁다. 하지만 하이에크와 아이언스는 종이처럼 얇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레토는 마치 자기 영화에 출연한 듯 갈팡질팡하며, 하우스 오브 구찌는 스캔들 센세이션으로 뜨겁고 따뜻해야 할 때 차갑게 계산적으로 느껴진다." 뉴욕 타임스에 글을 쓴 A. O. 스콧은 영화가 더 나은 영화적 기준에 맞춰 제작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하며, "필요한 비전이나 영감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가가의 이탈리아 억양은 하이에크의 대사 코치로 현장에서 일했던 이탈리아 여배우이자 억양 코치인 프란체스카 데 마르티니로부터 비판을 받았으며, 가가의 "억양은 정확히 이탈리아 억양이 아니라, 더 러시아 억양처럼 들린다."라고 주장했다. BBC는 레토가 연기한 파올로 구찌가 "조롱과 짜증을 모두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영화 평론가 마크 커모드는 그의 연기를 "패러디"라고 묘사하며 "다른 배우들은 약간 우스꽝스러운 이탈리아 억양을 사용하지만, 레토는 마치 고래와 소통하려는 듯 고음의 비명을 지르며 대사를 전달한다"고 썼다. 인디와이어의 데이비드 에를리히는 레토를 "눈부시게 과장된" 배우라고 묘사했다.
출연진의 연기를 "과장되고 거슬리게 부조화스럽다"고 묘사하는 부정적인 평가에 대해, 아메리칸 컨서버티브의 마이클 신들러는 그러한 평론이 영화의 "극적 본질", 즉 "자신만의 방식으로 구찌를 개조하려는 과장되고 거슬리게 부조화스러운 개성들의 갈등"과의 관계를 간과한다고 썼으며, 스콧의 세상 모든 돈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는 "현대 상업의 요구에 맞춰진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다룬 역사 드라마이며, 후자의 J. 폴 게티의 역할을 톰 포드에 비유했다.
| 영화상 | 부문 | 대상 | 결과 | 출처 |
|---|---|---|---|---|
| 디트로이트 영화 비평가 협회상 | 남우조연상 | 자레드 레토 | 후보 | |
| 앙상블상 | 하우스 오브 구찌 | |||
| 워싱턴 D.C.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 레이디 가가 | ||
| 세인트루이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 |||
| 남우조연상 | 자레드 레토 | |||
| 의상 디자인상 | 잔티 예이츠 | |||
| 댈러스-포트워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 레이디 가가 | 4위 | |
| 플로리다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 후보 | ||
| 남우조연상 | 자레드 레토 | |||
| 카프리 할리우드 국제 영화제 | 여우주연상 | 레이디 가가 | 수상 | |
| 이탈리아계 미국인 아티스트상 | ||||
| 팜스프링스 국제 영화제 | 아이콘상 | |||
| 제79회 골든 글로브상 | 여우주연상 (드라마 부문) | 후보 | ||
| 샌디에이고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의상 디자인상 | 잔티 예이츠 | ||
| 조지아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 레이디 가가 | ||
| 시애틀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 |||
| 의상 디자인상 | 잔티 예이츠 | |||
| EDA상 | 여우주연상 | 레이디 가가 | ||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텔레비전 예술 아카데미상 (국제 부문) | 여우주연상 | |||
| 남우조연상 | 알 파치노 | |||
| 로튼 토마토 골든 토마토 어워드 | 팬 페이보릿 남우상 | 애덤 드라이버 | 5위 | |
| 팬 페이보릿 여우상 | 레이디 가가 | |||
| 살마 아예크 | 후보 |
4.1. 기획 및 각본
2006년 6월, 리들리 스콧 감독은 파라마운트 픽쳐스를 통해 구찌 가문의 몰락을 다룬 영화 제작 계획을 발표했다. 각본은 안드레아 베를로프가 맡을 예정이었으며, 당시 구찌 가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안젤리나 졸리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각각 파트리치아 레지아니와 마우리치오 구찌 역을 맡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후 영화화 계획은 여러 차례 변경되었다. 2011년 초기 기획 단계에서는 마우리치오 구찌 역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다시 거론되었으나, 그의 스케줄 문제와 리들리 스콧 감독과 유니버설 간의 갈등으로 무산되었다. 2012년 2월에는 스콧 감독의 딸 조던 스콧이 감독을 맡기로 하고, 파트리치아 레지아니 역으로 페넬로페 크루스와 논의를 진행했다. 2016년 11월에는 왕자웨이 감독이 조던 스콧을 대신해 연출을 맡고, 찰스 랜돌프가 각본 작업에 참여했으며, 마고 로비가 레지아니 역으로 고려되기도 했다.
2019년 11월, 리들리 스콧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게 되었고, 로베르토 벤티베냐가 각본을, 레이디 가가가 파트리치아 레지아니 역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구찌의 CEO인 마르코 비차리에 따르면, 구찌 패션 하우스는 영화 제작에 협력하여 의상과 소품을 위해 브랜드 아카이브에 대한 완전한 접근을 제공했다.
마우리치오 구찌 역 캐스팅에는 여러 배우가 거론되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후 크리스찬 베일이 고려되었으나, 리들리 스콧 감독은 애덤 드라이버를 강력히 원했고 결국 그가 캐스팅되었다. 촬영 초반 애덤 드라이버의 스케줄 문제가 발생하자, 만약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면 크리스 에반스를 대타로 기용할 계획도 있었으나, 다행히 스케줄 문제가 해결되어 애덤 드라이버가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주연을 맡은 레이디 가가는 역할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 오랜 친구인 토니 베넷의 조언을 받아 "이탈리아인들이 범죄와 관련하여 영화에서 어떻게 묘사되는지"를 신중히 고려했으며, "캐리커처가 아닌 진짜 파트리치아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레지아니의 실제 발성과 태도를 연구했으며, 이탈리아계 미국인이 아닌 실제 이탈리아 여성의 관점에서 연기하고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18개월 동안 역할에 몰입했으며, 그중 9개월 동안은 이탈리아 억양을 사용하며 생활했다. 또한 영화 예고편 공개 후 화제가 된 "Father, Son, and House of Gucci영어"라는 대사를 포함한 여러 대사를 즉흥적으로 만들기도 했다.
4.2. 촬영
영화 촬영은 2021년 2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이탈리아의 로마, 밀라노, 피렌체, 코모 호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되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촬영이 이루어졌다.
다리우스 볼스키가 2020년 12월 촬영 감독으로 합류했으며, 구찌의 CEO 마르코 비차리에 따르면, 구찌 패션 하우스는 제작에 협력하여 의상과 소품 제작을 위해 브랜드 아카이브에 대한 접근을 허용했다.
5. 평가 및 반응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는 개봉 후 다양한 평가와 반응을 받았다. 영화의 실제 인물인 파트리치아 레지아니나 구찌 가문, 디자이너 톰 포드 등 관련자들은 영화 내용의 정확성 및 인물 묘사 방식 등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표명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영화는 여러 시상식에서 주목받았다. 특히 파트리치아 레지아니를 연기한 레이디 가가는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 팜스프링스 국제 영화제 아이콘상 등을 수상했으며, 골든 글로브상, 미국 배우 조합상(SAG),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 등 주요 시상식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파올로 구찌 역의 자레드 레토는 골든 라즈베리상 최악의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나, 미국 배우 조합상과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남우조연상 후보로 지명되는 등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영화는 이 외에도 아카데미상 분장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영국 작품상 및 분장상, 미국 배우 조합상 캐스트 연기상 등 다양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연기, 의상, 분장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5.1. 흥행
(내용 없음 -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흥행' 섹션에 해당하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5.2. 비평
영화의 당사자인 파트리치아 레지아니는 2021년 1월 이탈리아 잡지 노벨라 2000과의 인터뷰에서 레이디 가가가 자신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매우 좋아한다"며 "그녀는 천재"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두 달 뒤인 3월, 레지아니는 이탈리아 통신사 ANSA를 통해 가가가 자신을 만나기 위해 연락하지 않은 것에 "짜증이 났다"고 밝히며, 이는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라 상식과 존중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가가가 레지아니를 만나기를 원치 않았으며, 그녀가 저지른 "끔찍한 범죄를 지지하거나 지원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또한 가가는 레지아니에 대한 많은 영상과 다큐멘터리, 책을 통해 연구했다고 덧붙였다. 가가 본인 역시 레지아니와 "공모"할 의사는 없지만, "그녀의 딸들에게 마음이 향하며... 이것이 그들에게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라는 점을 깊이 염려한다"고 말했다.
마우리치오 구찌의 사촌인 파트리치아 구찌는 구찌 가문을 대표하여 AP통신에 영화에 대해 "정말 실망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할리우드 시스템의 수입을 늘리기 위해 가족의 정체성을 훔치고 있다"고 비판하며, "우리 가족에게는 정체성과 사생활이 있다.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지만, 넘을 수 없는 경계선이 있다"고 덧붙였다. 구찌 가문은 영화의 부정확성, 감독 리들리 스콧과의 소통 부재, 그리고 살인 사건과 관련 없는 인물들을 연기하기 위해 유명 배우들을 캐스팅한 점 등을 문제 삼았다. 그녀는 완성된 영화를 본 후 다음 조치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콧 감독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 "구찌 한 명은 살해당하고 다른 한 명은 탈세로 감옥에 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니 나에게 이익을 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없다. 당신이 그렇게 하는 순간 당신은 공공 영역의 일부가 된다"고 반박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디자이너 톰 포드는 에어 메일 기고문을 통해 영화를 본 후 "마치 허리케인을 겪은 듯한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몇 번 웃기는 했지만, "피로 얼룩진 실제 사건에서 유머와 캠프(과장)를 보기 어려웠다. 현실에서는 그 어떤 것도 캠프가 아니었다. 때로는 터무니없었지만 결국 비극적이었다"고 지적했다. 포드는 대부분의 배우 연기를 칭찬하면서도, 알 파치노와 자레드 레토의 연기에 대해서는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의 촌극에 비유하며 비판했다. 특히 레토에 대해서는 "배우로서의 뛰어난 재능이 말 그대로 라텍스 보형물에 묻혔다"며, "몇 번 만난 파올로는 실제로 괴짜였고 약간의 엉뚱한 짓을 했지만, 그의 전반적인 태도는 레토의 연기처럼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영화 속에서 마우리치오가 자신에게 건배하는 장면은, 자신이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기 전에 이미 회사가 매각되었기 때문에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5.3. 수상 내역
wikitext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작품 | 결과 |
|---|---|---|---|
|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 분장상 | 후보 | |
|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 영화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 레이디 가가 | 후보 |
| 제28회 미국 배우 조합상 |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 | 레이디 가가 | 후보 |
|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 | 후보 | ||
| 영화 부문 캐스트상 | 후보 | ||
| 제75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 영국 작품상 | 후보 | |
| 여우주연상 | 레이디 가가 | 후보 | |
| 분장상 | 후보 |
6. 기타
* 2011년 영화화 초기 기획 단계에서 마우리치오 구찌 역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고려되었으나, 그의 스케줄 문제와 감독 리들리 스콧과 제작사 유니버설 간의 갈등으로 무산되었다. 이후 재추진 과정에서는 크리스찬 베일이 마우리치오 구찌 역으로 검토되었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 감독은 애덤 드라이버를 강력히 원했고, 결국 애덤 드라이버가 캐스팅되었다. 촬영 초반 애덤 드라이버의 스케줄 문제가 발생하여 크리스 에반스를 대타로 기용할 계획도 있었으나, 문제가 해결되어 애덤 드라이버가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 파트리치아 레지아니 역을 맡은 레이디 가가는 이 역할을 위해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그녀는 오랜 친구인 토니 베넷의 조언을 받아들여, 영화에서 이탈리아인이 범죄와 연관되어 묘사되는 방식에 대해 고심하며 "캐리커처가 아닌 진짜 파트리치아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레지아니의 실제 발성과 태도를 연구했으며, 이탈리아계 미국인이 아닌 이탈리아 여성의 관점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가가는 18개월 동안 역할에 몰입했으며, 그중 9개월은 이탈리아 억양을 사용하며 지냈다. 또한 영화 속 상징적인 대사인 "Father, son, and House of Gucci"(Father, son, and House of Gucci영어)는 그녀의 애드리브로, 예고편 공개 후 큰 화제를 모았다.
* 2019년 11월 레이디 가가의 캐스팅이 발표되었고, 2020년 4월에는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GM)가 영화 판권을 획득했다. 같은 해 8월, 애덤 드라이버, 자레드 레토,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 잭 휴스턴, 리브 카니 등이 출연 협상에 들어갔으며, 10월에는 드라이버, 레토, 파치노, 드 니로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12월에는 제레미 아이언스, 잭 휴스턴, 리브 카니의 출연이 확정되었으나, 로버트 드 니로는 하차했다. 카미유 코탱은 2021년 1월에, 머달리나 디아나 게네아, 메흐디 네부, 밀루드 무라드 베나마라는 3월에 합류했다. 구찌의 모회사 케링의 최고 경영자 프랑수아-앙리 피노와 결혼한 셀마 헤이엑도 3월에 캐스팅되었다. 구찌의 CEO 마르코 비차리는 패션 하우스가 영화 제작에 협력하여 의상과 소품을 위한 자료 접근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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