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주머니
1. 개요
향주머니는 향료나 약재를 넣어 몸에 지니거나, 실내에 비치하여 향기를 내는 주머니이다. 향주머니는 실용적, 장식적, 주술적인 의미를 지니며, 역사적으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사용되었다. 고려 시대에는 귀부인들이 금향낭을 자랑했으며, 중국 전국 시대에는 땀을 흡수하고 벌레를 쫓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중세 유럽에서는 역병 가방으로 알려졌으며, 다양한 향료와 재료를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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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작은 천으로 만든 향기 주머니 |
|---|---|
| 용도 | 옷장, 서랍, 자동차, 여행 가방 등에 넣어 향기를 내는 용도 결혼식, 선물, 판촉물 등으로 사용 옷장이나 리넨에 보관하여 좀을 쫓는 데 사용 방향제, 탈취제, 구충제 역할 |
| 어원 | sachet프랑스어 (프랑스어) |
|---|---|
| 기원 | 중세 유럽 |
| 용도 변화 | 원래 약초를 담아 휴대하는 데 사용되었으나, 점차 향기를 즐기는 용도로 변화 |
| 주재료 | 말린 허브 향신료 향기 오일 |
|---|---|
| 기타 재료 | 탈크, 붕사 |
| 향기 지속 시간 | 몇 달 |
| 관련 용어 | 향주머니, 방향제, 탈취제 |
|---|---|
| 주의 사항 |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 어린이와 애완동물 접근 제한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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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의 문화 -
오드콜로뉴
오드콜로뉴는 1709년 독일 쾰른에서 조반니 마리아 파리나가 개발한 시트러스 기반의 향수로, 흑사병 퇴치에 대한 믿음과 상쾌한 향으로 유럽 왕가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쾰른의 파리나 가문, 4711, 장 마리 조제프 파리나 등의 역사적인 브랜드가 있다. -
쾰른의 문화 -
오드투알레트
오드투알레트는 향수보다 향료 농도가 낮아 5~15%의 향료 농도를 가지며, 14세기에 헝가리 오드투알레트가 처음 생산되었다. -
한복 -
저고리
저고리는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의 기본 상의로, 삼국시대부터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왔으며 조선시대에 다양한 종류로 발전하여 오늘날에는 특별한 날에 입는 예복의 의미를 지닌다. -
한복 -
바지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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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
로베르 피게
스위스 출신 패션 디자이너이자 조향사인 로베르 피게는 파리에서 자신의 패션 하우스를 운영하며 '작은 양모 드레스의 대가'로 불렸고 크리스찬 디올 등 유명 디자이너들을 발굴했으며, 제르맹 셀리에와 협업하여 혁신적인 향수를 출시하며 패션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향수 -
바이레도
2006년 벤 고햄이 스톡홀름에서 설립한 바이레도는 향수, 핸드백, 액세서리 브랜드로, 만자니타 캐피탈을 거쳐 현재 푸이그에 인수되었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가정용 향기, 메이크업 제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 역사
《고려도경》에는 고려 시대의 귀부인들이 금향낭(錦香囊)을 많이 찰수록 자랑으로 여겼다는 기록이 있다. 한국의 전통 향낭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의 향과 약재를 배합해 만들었으며, 실용적, 장식적 의미 외에 주술적 의미를 지니기도 했다.
중국 전국 시대에는 향낭(향포)이 몸에 걸치는 장식품으로, 땀을 흡수하고 벌레를 쫓으며 악귀를 물리치는 데 사용되었다.
쇼소인에는 16개의 크고 작은 향주머니가 보관되어 있다. 이 중 대형 향주머니는 다른 보물을 충해로부터 보호하는 의피향(えびこう)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긴 끈을 달아 휴대할 수 있는 소형 향주머니도 보존되어 있어, 개인들이 허리에 차고 다니며 몸단장을 위해 사용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중세 유럽에서 향낭은 "역병 가방"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인도 요리에서 "포틀리 백"은 통 향신료를 담는 데 사용되어 요리 후 음식에서 쉽게 분리할 수 있다. 이것들은 또한 패션 장식품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2.1. 한국
《고려도경》에는 고려 시대의 귀부인들이 금향낭(錦香囊)을 많이 찰수록 자랑으로 여겼다는 기록이 있다. 한국의 전통 향낭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의 향과 약재를 배합해 만들었으며, 실용적, 장식적 의미 외에 주술적 의미를 지니기도 했다.
2.2. 중국
중국 전국 시대에는 향낭(향포)을 몸에 걸치는 장식품으로 사용했다. 향낭은 땀을 흡수하고 벌레를 쫓으며 악귀를 물리치는 역할을 했다.
2.3. 일본
쇼소인에는 16개의 크고 작은 향주머니가 보관되어 있다. 이 중 대형 향주머니는 다른 보물을 충해로부터 보호하는 의피향(えびこう)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긴 끈을 달아 휴대할 수 있는 소형 향주머니도 보존되어 있어, 개인들이 허리에 차고 다니며 몸단장을 위해 사용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3. 재료 및 구성
일본의 전통적인 향주머니에는 백단, 정향, 계피, 용뇌, 대회향과 같은 향료 분말이 사용된다. 백단과 정향은 방충 효과가 높아 방충향으로도 시판된다. 침향은 상온에서 거의 향기를 발하지 않아 사용되지 않는다.
유럽 및 미국 스타일의 사셰는 허브, 드라이 플라워, 포푸리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다. 정유나 향수를 적신 솜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왁스에 아로마 오일을 섞은 아로마 왁스 사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