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새벽당
1. 개요
황금새벽당은 1980년 니콜라오스 미하로리아코스가 결성한 그리스의 극우 정당으로, 1993년 정당으로 등록되었다. 2010년대 그리스 경제 위기를 배경으로 지지율이 상승하여 2012년 총선에서 국회에 진출했으나, 당원들의 폭력 행위, 나치즘과의 연관성, 그리스 경찰과의 유착 의혹 등으로 논란이 일었다. 2020년에는 당수 미하로리아코스를 비롯한 지도부가 범죄 조직 결성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으며 몰락했다. 이념적으로는 강경 민족주의, 반이민, 반유럽 연합, 반시온주의 성향을 띠었으며, 터키와의 관계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 정당 이름 | 대중 연합 – 황금새벽 |
|---|---|
| 로마자 표기 | Laïkós Sýndesmos – Chrysí Avgí |
| 그리스어 표기 | Λαϊκός Σύνδεσμος – Χρυσή Αυγή |
| 약칭 | ΧΑ |
| 지도자 | 니콜라오스 미할롤리아코스 |
| 슬로건 | 피, 명예, 황금 새벽 |
| 창립일 (단체) | 1985년 1월 1일 |
| 창립일 (정당) | 1993년 11월 |
| 신문 | Χρυσή Αυγή (Chrysi Avgi) |
| 청년 조직 | 청년 전선 |
| 본부 | 아테네, 그리스 (과거)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색상 | 검은색 파란색 금색 빨간색 흰색 |
| 국가 | 그리스 |
| 창립자 | 니콜라오스 미할롤리아코스 |
| 당가 | 황금새벽당 찬가 ("Ύμνος Χρυσής Αυγής") |
| 당기 |
| 정치적 위치 | 극우 정치 |
|---|---|
| 이념 | 네오나치즘 네오파시즘 우익 포퓰리즘 강경한 유럽회의주의 메탁시즘 사회보수주의 국민보수주의 경제 나셔널리즘 반세계화 반공주의 반이스람주의 대 그리스주의 |
| 종교 | 그리스 정교회 헬레니즘 |
| 유럽 의회 | 무소속 의원 (2014–2024) |
| 로마자 발음 | xriˈsi avˈʝi |
|---|---|
| 피, 명예, 황금 새벽 | Blut und Ehre, Golden Dawn |
| 형사 조직 판결 | 그리스 법원에서 범죄 조직으로 판결 |
|---|---|
| 지도부 수감 | 지도부 감옥 수감 |
| 과거 의석 | 그리스 의회 의석 보유 유럽 의회 의석 보유 |
-
그리스의 반유대주의 -
추축국 점령기의 그리스
추축국 점령기의 그리스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1941년부터 1944년까지 독일, 이탈리아, 불가리아에 의해 분할 점령되어 경제적 착취, 기근, 불가리아화 정책, 홀로코스트 등의 고통을 겪으며 저항 운동이 전개된 시기이다. -
그리스의 반유대주의 -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는 셀레우코스 왕조의 왕으로, 로마 인질 생활 후 왕위를 찬탈하여 사치스러운 통치와 이집트 원정, 유대교 탄압으로 마카베오 반란을 일으키는 등 유대교 전통에서 부정적인 인물로 기억된다. -
우익 포퓰리즘 -
트럼프주의
트럼프주의는 도널드 트럼프의 포퓰리즘 정치 운동으로, 민족주의적 해결책, 반이민, 외국인 혐오, 토착주의, 인종차별적 공격 등을 특징으로 하며, 기존 정치 질서에 대한 불신과 소외된 백인 노동자 계층의 지지를 기반으로 한다. -
우익 포퓰리즘 -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습격
2021년 1월 6일,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이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 미국 국회의사당을 습격하여 5명이 사망하고 의회가 중단되었으며, 트럼프는 탄핵 및 소셜 미디어에서 차단되는 등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 평가받았다. -
신나치주의 정당 -
국민정당 우리의 슬로바키아
국민정당 우리의 슬로바키아는 마리안 코틀레바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파시즘 및 극우 극단주의와의 연관성으로 논란이 있는 슬로바키아의 극우 민족주의 정당으로, 반이민, 반EU, 반NATO 정책을 표방한다. -
신나치주의 정당 -
국가사회주의 일본 노동자당
국가사회주의 일본 노동자당은 1952년 설립되어 신나치즘 이념을 표방하며 반시온주의, 반미, 반이스라엘, 외국인 노동자 배척 등을 주장하는 일본의 극우 정당으로, 홀로코스트 부정 및 일본 전쟁 범죄 축소·미화 논란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법적 문제에 휘말리기도 했다.
2. 역사
1980년 니콜라오스 미하로리아코스가 결성한 정치 운동이 현재의 "황금새벽당"(황금의 새벽, Χρυσή Αυγή)이다. 1991년 주목받는 운동이 되었고, 1993년 정당으로 등록되었다. 2005년에는 한때 "황금새벽당"으로서의 정치 활동을 중단하고 애국자 동맹(Patriotic Alliance) 활동에 참여했지만, 나중에 미하로리아코스가 지지를 철회했다. 2007년 3월 제6차 당 대회에서 당 집행부는 정치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그러나 2009년 총선에서는 0.29%의 득표율에 그쳤다.
그리스의 재정 파탄으로 인한 경제 위기를 배경으로 지지가 확대되었다. 2010년 11월 7일 지방 선거에서 아테네 자치구에서 5.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시의회에 의석을 확보했다. 대규모 이민자 공동체와 인접한 지역에서는 득표율이 20%에 달하기도 했다.
2012년 4월 초, 총선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지지율이 5.5%까지 상승했고, 국회 진출이 확실시되었다. 2012년 5월 총선에서는 "모든 이민자를 추방하고 국경 지대에 지뢰를 매설한다"는 과격한 공약에도 불구하고, 7%의 득표율로 그리스 의회에 18석을 확보했다.
2013년 6월, 민주좌파가 연립 정부에서 이탈했다. 이로 인해 정국이 급격히 불안해지면서 총선이 거론되는 가운데, 2013년 6월 현재 황금새벽당의 지지율은 14%로 직전 선거 이후 두 배로 증가했다. 만약 총선이 치러진다면 의회 제3당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같은 해 9월, 황금새벽당 당원 또는 지지자로 의심되는 극우 성향의 남성이 반파시스트 운동가이자 힙합 MC였던 파블로스 피사스(킬러 P)를 살해했다. 이 사건 이후, 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그리스 전역에서 벌어졌고, 활동가와 경찰 간 충돌이 발생하거나 황금새벽당 당사가 습격받는 등의 사건이 발생했다. 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총리 대리는 광범위한 시민들의 항의 운동을 환영하며 황금새벽당에 의회에서 퇴출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28일 당수 미하로리아코스 등 4명이 범죄 조직 결성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10월 24일, 국회는 테러리즘이나 범죄 조직과 관련된 정당에 대한 국고 보조금을 금지하는 법안을 찬성 다수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황금새벽당에 대한 보조금도 중단되었다.
하지만 이 사건 직후 급락했던 지지율이 다시 회복되었다.
2014년 5월 25일, 유럽 의회 선거에서 9%의 득표율로 의석을 확보하며 유럽 의회에 처음 진출했다.
2015년 9월 20일 실시된 총선에서는 7%의 득표율로 18석을 확보하며 그리스 의회 제3당이 되었다.
2019년 7월 7일 총선에서는 0석을 얻었다.
2020년 10월 7일, 그리스 법원은 살인 사건 등에 가담한 혐의로 황금새벽당을 범죄 조직으로 규정하고 당수 미하로리아코스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2.1. 1980–2005: 창당 및 초기 활동
1980년 12월, 니콜라오스 미할로리아코스와 그의 지지자들은 황금새벽 잡지를 창간했다. 미할로리아코스는 1967년-1974년 그리스 군사 쿠데타 지도자들을 만나 황금새벽당의 기반을 마련했다. 1984년 4월, 황금새벽 잡지는 발행을 중단했고, 1985년 1월, 미할로리아코스는 인민국민운동-황금새벽을 창당, 1993년 공식 정당으로 등록했다.
황금새벽당은 마케도니아 명칭 분쟁이 발생한 1991년과 1992년까지 극우 정치의 변방에 머물렀으나, 이후 당원 수가 200명 이상으로 증가하며 세를 확장했다. 1994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7,264표(0.1%)를 얻었다. 1980년대에는 헬레니즘 신파가니즘 신앙을 받아들였으나, 이후 그리스 정교를 지지하는 것으로 이념적 변화를 겪었다.
보스니아 전쟁 당시 황금새벽당원들은 그리스 자원군(GVG)에 참여, 스레브레니차 대학살에 기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1996년 9월 총선에서는 4,487표(0.07%)를 얻었다. 199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는 전선당과 연합하여 48,532표(0.75%)를 얻었다. 2005년에는 황금새벽당원들이 아테네 성소수자 퍼레이드에서 동성애 혐오 전단을 배포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2.2. 2005–2019: 정치 활동 재개 및 의회 진출
2005년 12월 1일, 황금새벽당은 무정부주의자와의 충돌로 인해 자체적인 정치 활동을 중단했다. 당원들은 황금새벽과 밀접하게 연관된 애국동맹에서 활동을 계속했다. 애국동맹의 전 당수 디미트리오스 자피로풀로스는 황금새벽의 정치위원회 위원이었고, 미할로리아코스는 애국동맹의 주요 당원이었다. 그러나 황금새벽 당원들은 애국동맹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고, 2007년 3월 제6차 당 대회를 열고 정치 및 이념 활동 재개를 발표했다.
200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23,564표(0.5%)를 얻었다. 2010년 지방 선거에서 아테네 시의회 의석을 확보하며 처음으로 제도권 정치에 진입했다. 당시 아테네에서 5.3%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대규모 이민자 공동체와 인접한 지역에서는 득표율이 20%에 달하기도 했다.
2012년 총선에서 7%의 득표율로 헬레닉 의회에 진출했다. 긴축 재정, 경제 위기, 이민 문제를 주요 의제로 삼아 지지세를 확장했다. 특히, "모든 이민자를 추방하고 국경 지대에 지뢰를 매설한다"는 과격한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2013년 6월, 민주좌파가 연립에서 이탈하여 정국이 불안해지면서 황금새벽당의 지지율은 14%로 증가했다.
같은 해 9월, 황금새벽당 당원 또는 지지자로 의심되는 극우 성향의 남성이 반파시스트 운동가이자 힙합 MC였던 파블로스 피사스(킬러 P)를 살해했다. 이 사건 이후, 그리스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고, 활동가와 경찰 간 충돌이 발생하거나 황금새벽당 당사가 습격받는 등의 사건이 발생했다. 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총리 대리는 시민들의 항의 운동을 환영하며 황금새벽당에 의회에서 퇴출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28일 당수 미하로리아코스 등 4명이 범죄 조직 결성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10월 24일, 국회는 테러리즘이나 범죄 조직과 관련된 정당에 대한 국고 보조금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황금새벽당에 대한 보조금도 중단되었다.
2014년 5월 25일, 유럽 의회 선거에서 9%의 득표율로 의석을 확보하며 유럽 의회에 처음 진출했다.
2015년 9월 20일 실시된 총선에서는 7%의 득표율로 18석을 확보하며 그리스 의회 제3당이 되었다.
2018년, 당시 당원이었던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이탈리아 부총리 마테오 살비니의 열렬한 지지자임을 선언하고, 유일하게 위선적이지 않은 유럽 국가는 비스그라드 그룹 국가들이라고 덧붙였다.
2019년 3월 기사에서 당수 니콜라오스 미할로리아코스는 "물론, 그리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에도 다민족 국가가 아니었다"라고 선언하고 "우리 국가의 파괴를 막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 조국을 다시 국민 국가, 즉 그리스인에게 속한 그리스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싸우는 것이다"라고 결론지었다.
2.3. 2019–현재: 몰락과 범죄 조직 판결
201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황금새벽당은 4.88%의 득표율로 2석을 확보하는데 그쳤고, 이는 2014년 선거의 9.4% 득표율과 3석에 비해 크게 감소한 수치이다. 2019년 그리스 총선에서도 황금새벽당은 2.9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의석 확보에 실패, 2015년 9월 총선의 7.0%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 선거 직후, 황금새벽당의 유럽 의회 의원 2명 중 한 명인 야니스 라고스는 당을 탈당하고 의원직을 포기했다. 2019년 11월, 라고스는 국민 대중 의식(National Popular Consciousness)을 창당했다.
선거 결과 발표 후, 당수 니콜라오스 미할로리아코스는 "민족주의 투쟁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2019년 9월, 총선 패배 두 달 만에 아테네에 있는 황금새벽당 본부는 폐쇄되고 해산되었다. 이는 노동조합, 반파시즘 네트워크, 이민자 단체 등 시민 사회 단체들의 수년간의 활동에 따른 결과였다. 당의 웹사이트도 접속 불가능해졌다.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2020년 6월 당을 탈당하여 조국을 위한 그리스인들(Greeks for the Fatherland)을 결성했다. 같은 해 6월, 키프로스 지부인 ELAM은 황금새벽당과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단절했다고 발표했다. 2020년 7월, 미할로리아코스는 황금새벽당의 마지막 유럽 의회 의원인 아타나시오스 콘스탄티누를 당에서 제명했다. 콘스탄티누는 2024년 6월 16일까지 무소속 의원으로 유럽 의회에서 활동했다.
2020년 10월 7일, 법원은 미할로리아코스와 다른 6명의 당 지도부를 범죄 조직 지휘 혐의로 유죄 판결했다. 법원은 나머지 68명의 피고인에 대해서도 범죄 조직 가담 혐의에 대한 충분한 증거를 발견했으며, 이들 중 18명은 전직 국회의원이었다. 법원은 황금새벽당을 "정당의 외피를 쓴 범죄 조직"으로 묘사했다. 법원은 파블로스 피사스 살인 사건(2013년)과 관련하여 기오르기오스 루파키아스의 유죄를 인정한 바 있으며, 아나스타시오스-마리오스 아나디오티스등 여러명을 공범으로 유죄 판결했다.
2024년 5월 3일, 황금새벽당 당수 니콜라오스 미할로리아코스는 고령을 이유로 조기 출소 허가를 받았지만, 아테네 광역 지역(Greater Athens area) 외부로의 여행 금지 등 여러 조건이 적용되었다.
3. 정책
황금새벽당은 2015년 그리스 경제위기 중에 당의 방침을 발표했다. 주요 정책 및 이념은 다음과 같다.
* 긴축 재정 반대 및 경제 주권 회복: EU가 그리스에 강요하는 긴축 재정 정책에 반대한다. 2015년 7월, 황금새벽당 소속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EU가 그리스에 제시한 구조 개혁과 긴축 재정 등 EU안이 기재된 서류를 그리스 의회에서 찢어 버리고, EU안을 받아들인 알렉시스 치프라스를 비난했다. 불법으로 간주하는 국가 부채를 감사하고 일부 탕감하며, 그리스 점령기 동안 독일 정부가 빌린 돈의 상환을 요구한다.
* 경제 개발: 농업 생산과 제조업 증진, 능력주의 시행, 그리스의 석유, 가스 및 귀금속 매장량 개발을 추진한다. 1, 2차 산업에 투자하고 노무직의 임금을 늘린다.
* 국경 통제 및 이민 정책 강화: 모든 불법체류자를 추방한다.
* 정치 개혁: 헬라스 의회 의원 수를 180명으로 감축하고,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폐지한다. 정당 자금 지원 중단 및 기부금 전환, 권력 엘리트 정치 해소 등을 주장한다.
* 국유화: 국고지원은행, 천연자원 등을 국유화한다. 국가 대출 은행 및 천연자원 국유화 등을 추진한다.
* 피해 보상 요구: 독일에게 추축국 점령 당시의 피해금액의 보상을 요구한다.
* 외교 정책: 배타적 경제 수역 선포,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른 영해 12해리 확장을 주장한다.
* 사회 정책: 그리스인 고용 및 자본을 국영 은행으로 이전하는 투자자, 사업가, 선주에 대한 세금 감면, 비리로 인한 공공 부문 불법 채용자 해고, 젊은 부모와 다자녀 가정에 대한 출산 수당 및 세금 감면 등을 추진한다.
니콜라오스 미할리아코스는 터키 영토에 속한 과거 그리스 지역에 대한 영토 회복주의적 개념을 지지하며, 테살로니키 시장 얀니스 부타리스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이름을 딴 거리를 만들고자 한 것을 비판했다. 2013년 1월, 황금새벽당 지지자들은 코모티니에서 반터키 시위 도중 터키 총영사 오스만 일한 세네르의 차량을 공격하고 아타튀르크를 모욕했다.
마케도니아 명칭 분쟁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며, 북마케도니아의 이름에 마케도니아라는 용어가 포함되는 것을 거부하고, 그리스 마케도니아만이 그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알바니아의 그리스 소수 민족이 거주하는 북 에피루스의 "해방"과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통일(에노시스)을 촉구한다.
황금새벽당의 선거 광고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가 불타는 모습이 담겨 있어 반미 및 반시온주의적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2018년 6월, 당의 유럽 의원들은 이스라엘과의 안보 협력 강화에 찬성표를 던졌다. 또한, 유로 회의주의 정당으로서 그리스의 유럽 연합과 유로존 참여에 반대한다.
시리아 내전 이후 바샤르 알-아사드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3.1. 주요 정책
황금새벽당은 2015년 그리스 경제위기 중에 당의 방침을 발표했다. 주요 정책으로는 긴축 재정 반대 및 경제 주권 회복, 불법 이민자 추방 및 국경 통제 강화, 국회의원 수 감축 및 면책특권 폐지, 주요 산업 국유화, 독일에 대한 추축국 점령 당시 피해 보상 요구, 러시아, 이란,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 체결 등이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농업 생산과 제조업 증진, 능력주의 시행, 그리스의 석유, 가스 및 귀금속 매장량 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불법으로 간주하는 국가 부채를 감사하고 일부 탕감하며, 그리스 점령기 동안 독일 정부가 빌린 돈의 상환을 요구한다.
황금새벽당은 배타적 경제 수역 선포,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른 영해 12해리 확장, 국회의원 면책특권 폐지, 정당 자금 지원 중단 및 기부금 전환, 헬라스 의회 의원 수 180명 감축, 권력 엘리트 정치 해소 등을 주장한다.
그리스인 고용 및 자본을 국영 은행으로 이전하는 투자자, 사업가, 선주에 대한 세금 감면, 비리로 인한 공공 부문 불법 채용자 해고, 모든 불법 이민자 추방, 젊은 부모와 다자녀 가정에 대한 출산 수당 및 세금 감면, 국가 대출 은행 및 천연자원 국유화 등을 추진한다.
니콜라오스 미할리아코스는 터키 영토에 속한 과거 그리스 지역에 대한 영토 회복주의적 개념을 지지하며, 테살로니키 시장 얀니스 부타리스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이름을 딴 거리를 만들고자 한 것을 비판했다. 2013년 1월, 황금새벽당 지지자들은 코모티니에서 반터키 시위 도중 터키 총영사 오스만 일한 세네르의 차량을 공격하고 아타튀르크를 모욕했다.
마케도니아 명칭 분쟁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며, 북마케도니아의 이름에 마케도니아라는 용어가 포함되는 것을 거부하고, 그리스 마케도니아만이 그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알바니아의 그리스 소수 민족이 거주하는 북 에피루스의 "해방"과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통일(에노시스)을 촉구한다.
황금새벽당의 선거 광고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가 불타는 모습이 담겨 있어 반미 및 반시온주의적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2018년 6월, 당의 유럽 의원들은 이스라엘과의 안보 협력 강화에 찬성표를 던졌다. 또한, 유로 회의주의 정당으로서 그리스의 유럽 연합과 유로존 참여에 반대한다.
시리아 내전 이후 바샤르 알-아사드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EU의 긴축 재정 정책에 반대하며, 2015년 7월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EU안이 기재된 서류를 그리스 의회에서 찢고 알렉시스 치프라스를 비난했다.
3.2. 이념
황금새벽당은 강경한 민족주의 및 헬레니즘, 반세계화 및 강경 유로 회의주의, 반이민 및 외국인 혐오 성향을 띤다. 또한 동성 결혼 및 동성 커플의 시민 결합에 반대하며, 그리스 정교회를 지지한다.
2015년 그리스 경제위기 중에 발표된 당의 방침은 다음과 같다.
* 모든 불법체류자를 추방한다.
* 1, 2차 산업에 투자하고 노무직의 임금을 늘린다.
* 국회의원의 수를 180명까지 줄이고 면책특권을 폐지한다.
* 국고지원은행, 천연자원 등을 국유화한다.
* 불법적인 국가채무를 삭제하고 독일에게 추축국 점령 당시의 피해금액의 보상을 요구한다.
당 대표인 니콜라오스 미할리아코스(Νικόλαος Μιχαλολιάκος)는 현재 터키 영토에 속한 과거 그리스 지역에 대한 영토 회복주의를 지지한다. 그는 테살로니키 시장 얀니스 부타리스(Yiannis Boutaris)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이름을 딴 거리를 만들고자 한 것을 비판했다. 2013년 1월, 황금새벽당 지지자들은 코모티니(Komotini)에서 반터키 시위 도중 터키 총영사의 차량을 공격하고 아타튀르크를 모욕하기도 했다.
마케도니아 명칭 분쟁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며, 마케도니아라는 용어가 북마케도니아의 이름에 포함되는 어떤 타협안도 거부한다. 또한, 그리스 소수 민족이 거주하는 북 에피루스의 "해방"과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통일을 의미하는 에노시스를 지지한다.
황금새벽당의 선거 광고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가 불타는 모습이 담겨 있어 반미 및 반시오니즘적 입장을 보인다. 그러나 2018년 6월, 당의 유럽 의원들은 이스라엘과의 안보 협력 강화에 찬성표를 던졌다. 유럽 연합과 유로존 참여에 반대하는 강경한 유로 회의주의 정당이다.
시리아 내전 이후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EU가 그리스에 강요하는 긴축 재정 정책에 반대하며, 2015년 7월에는 소속 의원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Ηλίας Κασιδιάρης)가 EU안이 기재된 서류를 그리스 의회에서 찢어 버리고 알렉시스 치프라스(Αλέξης Τσίπρας)를 비난했다.
4. 논란 및 비판
wikitext
황금새벽당은 여러 논란과 비판에 직면해 왔다.
== 나치즘과의 연관성 ==
황금새벽당은 당의 상징인 메안더 문양이 나치당 깃발과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황금새벽당의 메안더 문양은 전통적인 "그리스 열쇠"를 기반으로 하지만, 갈고리십자가와 매우 유사하며, 붉은색 바탕에 흰색 테두리를 가진 검은색 직선 메안더(그리스 열쇠 또는 갈고리십자가)로 묘사될 수 있다는 점에서 나치 상징과의 유사성이 지적된다.
황금새벽당은 나치식 경례를 사용하고, 당원들이 반유대주의 낙서를 하는 경우가 잦아 국내외 언론 및 학계에서 꾸준히 신나치로 묘사된다. 하지만 황금새벽당은 신나치즘과의 연관성을 부인하며, 나치식 경례는 이오아니스 메탁사스가 수립한 8·4 독재 정권과 국립 청소년 조직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황금새벽당 대변인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2011년 기사에서 아돌프 히틀러를 "위대한 사회 개혁가"이자 "군사 천재"로 묘사했다. 편집자 미할로리아코스는 1987년 황금새벽당 잡지에 실린 "히틀러 천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나치즘과 백인 우월주의를 지지하며 하일 히틀러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1990년 황금새벽당의 첫 번째 당대회 사진에는 회의장이 갈고리십자가와 늑대 발톱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2012년 선거 후, 당수 니콜라오스 미할로리아코스는 책상 위에 나치 제3제국의 독수리와 유사한 대리석 독수리를 놓았고, 황금새벽당 국회의원 엘레니 자루리아는 취임식에서 철십자가 반지를 착용했다. 또 다른 국회의원 파나기오티스 일리오풀로스는 지크 하일 문신을 새긴 것이 확인되었다.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2012년 의회 연설에서 "시온 현자 의정서"를 인용했으며, 당수 니콜라오스 미할로리아코스는 나치 절멸 수용소에 가스실과 오븐이 존재했다는 것을 부인했다. 2013년,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자신이 홀로코스트 부정론자임을 암시했다.
== 폭력 행위 ==
황금새벽당 당원들은 이민자, 정치적 반대자, 동성애자, 소수 민족 등을 대상으로 폭력과 증오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2000년에는 테살로니키와 아테네의 유대인 묘지와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관이 훼손되었는데, 황금새벽당의 상징이 발견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키프로스의 황금새벽당 지부는 키프로스 튀르크인을 공격한 혐의를 받았으며, 2005년에는 한 당원이 공격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1999년 10월, 아테네에서 열린 그리스와 알바니아의 축구 경기 중 알바니아 응원단이 그리스 국기를 불태운 사건은 그리스 민족주의자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이후 황금새벽당 당원 판텔리스 카자코스는 총격을 가해 2명을 살해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다른 황금새벽당 당원들은 훌리건 조직인 갈라지아 스트라티아를 결성하여 활동했다. 갈라지아 스트라티아는 황금새벽당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여러 차례 스포츠 관련 폭력 혐의를 받았다. 2004년 9월 그리스와 알바니아의 축구 경기 후, 그리스 훌리건들은 알바니아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폭력 사태를 일으켰고, 황금새벽당과 갈라지아 스트라티아가 이 공격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
1998년 6월, 황금새벽당 주요 인물 안토니오스 안드루추폴로스는 좌익 학생 3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되어 도피했다가 2005년 자수, 21년형을 선고받았다. 2008년 2월, 황금새벽당의 이미아 군사 분쟁 12주년 기념 행진 중 반파시스트 단체와의 충돌이 발생하여 여러 명이 부상당했다.
황금새벽당 사무실은 좌파 및 무정부주의자들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1993년 혁명인민투쟁(ELA)의 폭탄 공격, 2005년 무정부주의자들의 공격, 2010년, 2012년, 2013년 폭탄 공격 등이 있었다.
2012년 6월, 황금새벽당 대변인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생방송 토론 중 그리스 공산당 의원 리아나 카넬리를 폭행하여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
2013년에는 황금새벽당 당원들이 파키스탄 출신 이민자 샤자드 루크만을 살해하고, 힙합 아티스트 파블로스 피사스를 살해하여 당 대표를 포함한 여러 당원이 체포되었다. 2013년 11월에는 황금새벽당 사무실 밖에서 당원 2명이 총격으로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무정부주의 테러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2016년 4월, 피레우스에서 황금새벽당 지지자들이 이주민 단체들과 충돌했고, 히오스 섬에서도 이주민과 난민들을 공격했다.
== 그리스 경찰과의 유착 의혹 ==
그리스 경찰과의 유착 의혹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1998년 엘레프테로티피아(Eleftherotypia)는 경찰과 신파시즘(neo-fascism)의 연관성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기사를 실었다. 당시 PASOK 소속 공공질서장관 게오르기오스 로마이오스(Georgios Romaios)는 헬레닉 경찰(Hellenic Police) 내 파시스트 요소의 존재를 주장하며 진압을 다짐했고, TV 인터뷰에서는 친파시스트 집단이 조직화되지 않았으며 단발적인 사건에만 관여했다고 말했다. 디미트리스 레파스(Dimitris Reppas) PASOK 정부 대변인은 이러한 연관성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타 네아(Ta Nea)는 황금새벽당이 그리스 경찰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밀 내부 경찰 조사 결과, 황금새벽당은 경찰 간부 및 일반 경찰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며, 경찰은 아테네 공과대학 봉기(Athens Polytechnic uprising) 기념 행사와 좌익 및 무정부주의자 집회에서 경찰봉과 무전기를 제공하여 폭동을 선동했고, 페리안드로스의 체포를 지연시켰다는 것이다. 또한 페리안드로스의 형제가 신민주당 국회의원의 경호원이었고, 많은 황금새벽당 당원들이 불법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미할리스 크리소호이디스(Michalis Chrysochoidis) 공공질서 장관은 그러한 조사를 기억하지 못하며, 극우와 경찰의 유착 관계가 페리안드로스의 체포를 지연시켰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최근 반파시스트 및 좌익 단체들은 황금새벽당 당원 상당수가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그리스 중앙정보부(KYP)와 긴밀한 관계를 맺거나 공모했다고 주장한다. 2012년 7월, 유럽평의회 인권 고등판무관 닐스 무이즈니크스(Nils Muižnieks)는 경찰과 황금새벽당의 연루 의혹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13년 2월 타 네아 인터뷰에서 무이즈니크스 고등판무관은 경찰과 황금새벽당 유착 관계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수집했다고 밝혔다. 2012년 5월 그리스 총선 이후 일부 지역에서는 그리스 경찰관 2명 중 1명 이상이 황금새벽당에 투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9월, 미솔롱기(Missolonghi)에서 이민자 노점상을 급습한 황금새벽당에 참여한 경찰관이 정직되고, 다른 7명이 확인되었다. 같은 달 아테네 아메리키스 광장(Amerikis Square) 주변 탄자니아계 주민 공격에 대한 경찰의 미온적 대처로 반파시스트 시위가 발생했고, 체포된 시위대는 경찰 본부에서 고문을 당하고 주소를 황금새벽당에 제공하겠다는 위협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2012년 10월, 황금새벽당 당원, 사제, 극단 정교회 신자들이 테렌스 맥널리(Terrence McNally)의 코퍼스 크리스티 공연을 비난하며 시위 사진을 찍은 기자를 폭행했지만, 현장 경찰은 대응하지 않았다. 다른 보도에 따르면 황금새벽당 의원 크리스토스 파파스(Christos Pappas)가 경찰차에 들어가 구금자 한 명을 석방했다.
== 기타 활동 ==
2002년 황금새벽당은 그리스 32개 도시와 키프로스에 지역 조직을 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당은 특정 그리스 국가 행사의 기념일을 기리는 시위를 조직하기 위해 "국가 기억 위원회"(Επιτροπή Εθνικής Μνήμης, Epitropí Ethnikís Mnímis)를 만들었다. 1996년 이후 국가 기억 위원회는 매년, 보통 1월 31일에 아테네에서 이미아 군사 위기 당시 사망한 세 명의 그리스 장교들을 기리는 행진을 조직했다. 황금새벽당과 유럽 국민 전선 웹사이트에 따르면 2006년 행진에는 2,500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하지만 독립적인 출처에서 이 숫자를 확인하지는 못했다. 국가 기억 위원회는 활동을 계속했고, 2010년 1월 31일에도 행진이 있었다.
국가 기억 위원회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을 기리는 6월 17일 테살로니키에서 매년 집회를 열었다. 2006년 집회 참가자들은 경찰과 대치했고, 좌파 단체와의 충돌 후 황금새벽당과 애국 연합 당원들은 현장을 떠나도록 강요받았다. 같은 날 나중에 황금새벽당 당원들은 국영 방송 채널 ERT3 건물에 모여 채널의 방송을 중단시키려고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건물을 포위하고 황금새벽당 당원 48명을 체포했다.
2005년 9월 황금새벽당은 그리스 여름 캠프장에서 "유로페스트 2005 – 민족주의 여름 캠프"라는 축제를 열려고 시도했다. 계획된 축제는 독일 독일 국가민주당, 이탈리아 포르차 누오바, 루마니아 누아 드레프타 그리고 스페인 및 기타 유럽 극우 단체들의 참여에 의존했으며, 유럽 국민 전선의 축제로 계획되었다. 이 축제는 정부에 의해 금지되었다.
2007년 6월 황금새벽당은 독일 국가민주당 및 기타 유럽 극우 단체들과 함께 독일에서 열린 G8 정상회의에 항의하기 위해 대표를 파견했다.
2011년 6월, 포린 폴리시는 2010년-2011년 그리스 시위 중에 황금새벽당 당원들의 폭력배들이 아테네의 일부 범죄율이 높은 지역에서 점점 더 많이 목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2년 5월 BBC는 황금새벽당이 아테네의 이민자 밀집 지역에서 일종의 지역 '로빈 후드'가 되었는지에 대한 보도를 했는데, 이는 이 당이 가장 불우한 그리스인에게 최소 비용 또는 무료로 식량을 제공하는 사회 프로그램을 개발했기 때문이었다. 심각한 사회 문제가 있던 2012년에 이 당은 범죄 피해자들에게 도움을 제공하여 지지를 얻었다고 보도되었는데, 경찰조차도 이민자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황금새벽당에 의뢰하는 경우가 있었다. 도움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이 당에 대한 충성심이 요구되었다.
2012년 타임지의 보도에 따르면 황금새벽당은 기원전 480년 아케메네스 페르시아와의 테르모필라이 전투에서 전사한 스파르타 왕 레오니다스의 동상 앞에서 "그리스는 그리스인에게 속한다"고 외치는 의식을 테르모필라이에서 거행한다.
빈곤에 시달리는 그리스인들에게 식량을 무료로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 그러나 이러한 구호 활동은 그리스인(그리고 스스로를 "애국자"라고 밝힌 사람들만)에게만 국한되었고, 이민자는 포함되지 않았다.
4.1. 나치즘과의 연관성
황금새벽당은 당의 상징인 메안더 문양이 나치당 깃발과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황금새벽당의 메안더 문양은 전통적인 "그리스 열쇠"를 기반으로 하지만, 갈고리십자가와 매우 유사하며, 붉은색 바탕에 흰색 테두리를 가진 검은색 직선 메안더(그리스 열쇠 또는 갈고리십자가)로 묘사될 수 있다는 점에서 나치 상징과의 유사성이 지적된다.
황금새벽당은 나치식 경례를 사용하고, 당원들이 반유대주의 낙서를 하는 경우가 잦아 국내외 언론 및 학계에서 꾸준히 신나치로 묘사된다. 하지만 황금새벽당은 신나치즘과의 연관성을 부인하며, 나치식 경례는 이오아니스 메탁사스가 수립한 8·4 독재 정권과 국립 청소년 조직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황금새벽당 대변인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2011년 기사에서 아돌프 히틀러를 "위대한 사회 개혁가"이자 "군사 천재"로 묘사했다. 편집자 미할로리아코스는 1987년 황금새벽당 잡지에 실린 "히틀러 천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나치즘과 백인 우월주의를 지지하며 하일 히틀러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1990년 황금새벽당의 첫 번째 당대회 사진에는 회의장이 갈고리십자가와 늑대 발톱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2012년 선거 후, 당수 니콜라오스 미할로리아코스는 책상 위에 나치 제3제국의 독수리와 유사한 대리석 독수리를 놓았고, 황금새벽당 국회의원 엘레니 자루리아는 취임식에서 철십자가 반지를 착용했다. 또 다른 국회의원 파나기오티스 일리오풀로스는 지크 하일 문신을 새긴 것이 확인되었다.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2012년 의회 연설에서 "시온 현자 의정서"를 인용했으며, 당수 니콜라오스 미할로리아코스는 나치 절멸 수용소에 가스실과 오븐이 존재했다는 것을 부인했다. 2013년,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자신이 홀로코스트 부정론자임을 암시했다.
4.2. 폭력 행위
황금새벽당 당원들은 이민자, 정치적 반대자, 동성애자, 소수 민족 등을 대상으로 폭력과 증오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2000년에는 테살로니키와 아테네의 유대인 묘지와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관이 훼손되었는데, 황금새벽당의 상징이 발견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키프로스의 황금새벽당 지부는 키프로스 튀르크인을 공격한 혐의를 받았으며, 2005년에는 한 당원이 공격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1999년 10월, 아테네에서 열린 그리스와 알바니아의 축구 경기 중 알바니아 응원단이 그리스 국기를 불태운 사건은 그리스 민족주의자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이후 황금새벽당 당원 판텔리스 카자코스는 총격을 가해 2명을 살해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다른 황금새벽당 당원들은 훌리건 조직인 갈라지아 스트라티아를 결성하여 활동했다. 갈라지아 스트라티아는 황금새벽당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여러 차례 스포츠 관련 폭력 혐의를 받았다. 2004년 9월 그리스와 알바니아의 축구 경기 후, 그리스 훌리건들은 알바니아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폭력 사태를 일으켰고, 황금새벽당과 갈라지아 스트라티아가 이 공격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
1998년 6월, 황금새벽당 주요 인물 안토니오스 안드루추폴로스는 좌익 학생 3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되어 도피했다가 2005년 자수, 21년형을 선고받았다. 2008년 2월, 황금새벽당의 이미아 군사 분쟁 12주년 기념 행진 중 반파시스트 단체와의 충돌이 발생하여 여러 명이 부상당했다.
황금새벽당 사무실은 좌파 및 무정부주의자들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1993년 혁명인민투쟁(ELA)의 폭탄 공격, 2005년 무정부주의자들의 공격, 2010년, 2012년, 2013년 폭탄 공격 등이 있었다.
2012년 6월, 황금새벽당 대변인 일리아스 카시디아리스는 생방송 토론 중 그리스 공산당 의원 리아나 카넬리를 폭행하여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
2013년에는 황금새벽당 당원들이 파키스탄 출신 이민자 샤자드 루크만을 살해하고, 힙합 아티스트 파블로스 피사스를 살해하여 당 대표를 포함한 여러 당원이 체포되었다. 2013년 11월에는 황금새벽당 사무실 밖에서 당원 2명이 총격으로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무정부주의 테러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2016년 4월, 피레우스에서 황금새벽당 지지자들이 이주민 단체들과 충돌했고, 히오스 섬에서도 이주민과 난민들을 공격했다.
4.3. 그리스 경찰과의 유착 의혹
그리스 경찰과의 유착 의혹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1998년 엘레프테로티피아(Eleftherotypia)는 경찰과 신파시즘(neo-fascism)의 연관성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기사를 실었다. 당시 PASOK 소속 공공질서장관 게오르기오스 로마이오스(Georgios Romaios)는 헬레닉 경찰(Hellenic Police) 내 파시스트 요소의 존재를 주장하며 진압을 다짐했고, TV 인터뷰에서는 친파시스트 집단이 조직화되지 않았으며 단발적인 사건에만 관여했다고 말했다. 디미트리스 레파스(Dimitris Reppas) PASOK 정부 대변인은 이러한 연관성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타 네아(Ta Nea)는 황금새벽당이 그리스 경찰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밀 내부 경찰 조사 결과, 황금새벽당은 경찰 간부 및 일반 경찰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며, 경찰은 아테네 공과대학 봉기(Athens Polytechnic uprising) 기념 행사와 좌익 및 무정부주의자 집회에서 경찰봉과 무전기를 제공하여 폭동을 선동했고, 페리안드로스의 체포를 지연시켰다는 것이다. 또한 페리안드로스의 형제가 신민주당 국회의원의 경호원이었고, 많은 황금새벽당 당원들이 불법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미할리스 크리소호이디스(Michalis Chrysochoidis) 공공질서 장관은 그러한 조사를 기억하지 못하며, 극우와 경찰의 유착 관계가 페리안드로스의 체포를 지연시켰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최근 반파시스트 및 좌익 단체들은 황금새벽당 당원 상당수가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그리스 중앙정보부(KYP)와 긴밀한 관계를 맺거나 공모했다고 주장한다. 2012년 7월, 유럽평의회 인권 고등판무관 닐스 무이즈니크스(Nils Muižnieks)는 경찰과 황금새벽당의 연루 의혹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13년 2월 타 네아 인터뷰에서 무이즈니크스 고등판무관은 경찰과 황금새벽당 유착 관계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수집했다고 밝혔다. 2012년 5월 그리스 총선 이후 일부 지역에서는 그리스 경찰관 2명 중 1명 이상이 황금새벽당에 투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9월, 미솔롱기(Missolonghi)에서 이민자 노점상을 급습한 황금새벽당에 참여한 경찰관이 정직되고, 다른 7명이 확인되었다. 같은 달 아테네 아메리키스 광장(Amerikis Square) 주변 탄자니아계 주민 공격에 대한 경찰의 미온적 대처로 반파시스트 시위가 발생했고, 체포된 시위대는 경찰 본부에서 고문을 당하고 주소를 황금새벽당에 제공하겠다는 위협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2012년 10월, 황금새벽당 당원, 사제, 극단 정교회 신자들이 테렌스 맥널리(Terrence McNally)의 코퍼스 크리스티 공연을 비난하며 시위 사진을 찍은 기자를 폭행했지만, 현장 경찰은 대응하지 않았다. 다른 보도에 따르면 황금새벽당 의원 크리스토스 파파스(Christos Pappas)가 경찰차에 들어가 구금자 한 명을 석방했다.
5. 조직
5.1. 지역 조직
황금새벽당은 그리스 전역 및 키프로스에 지역 조직을 두고 활동했다. 2013년 당 대변인은 "그리스 이민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지부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2년 이후 독일, 캐나다(몬트리올), 미국(주로 뉴욕주 뉴욕시, 플로리다주 타르폰 스프링스)에 지부를 설립했으며, 호주 멜버른에도 진출하려 했다. 그리스 정교회 지도자들은 이 단체의 이데올로기를 비난하며, 그리스 이민자 사회에서 이 단체를 지지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2012년에는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 '알바 도라타'(알바 도라타/Alba Dorata이탈리아어)라는 지부가 설립되었다.
5.2. 청년 전선
황금새벽당의 청년 전선은 아테네 학교에서 민족주의적 메시지를 담은 전단을 배포하고, "록 대 반공(Rock Against Communism)" 콘서트 시리즈를 조직했다. 또한 극우 민족주의(ultranationalist) 잡지인 『저항 헬라스-안테피테시(Resistance Hellas-Antepithesi)』를 발행했는데, 이 잡지는 미국에 기반을 둔 국가동맹(National Alliance (United States))의 『저항(Resistance)』잡지와 자매 출판물이다.
6. 국제 관계
니콜라오스 미할리아코스(el)는 현재 터키 영토에 속한 과거 그리스 지역에 대한 영토 회복주의적 개념을 지지한다. 이 지역들은 1920년대 그리스와 터키 간 인구 교환 이전까지 상당한 그리스 인구를 보유하고 있었다. 미할리아코스는 테살로니키 시장 얀니스 부타리스(Yiannis Boutaris)가 오스만 제국 시대에 이 도시에서 태어난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이름을 딴 거리를 만들고자 한 것을 비판했다.
2013년 1월, 황금새벽당 지지자들은 코모티니(Komotini)에서 반터키 시위 도중 터키 총영사 오스만 일한 세네르(Osman İlhan Şener)의 차량을 공격했다. 당원들은 이 공격 중 아타튀르크를 모욕하기도 했다.
황금새벽당은 마케도니아 명칭 분쟁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며, 마케도니아라는 용어가 북마케도니아의 이름에 포함되는 어떤 타협안도 거부했다. 그들은 오직 그리스 마케도니아만이 그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미할리아코스는 또한 현재 남부 알바니아에 속해 있으며 그리스 소수 민족이 거주하는, 그리스 영토 회복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북 에피루스의 "해방"을 촉구했다. 황금새벽당은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통일을 의미하는 에노시스를 지지한다.
황금새벽당의 선거 광고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가 불타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 이는 당의 강력한 반미주의와 반시온주의적 입장을 반영한다. 그러나 2018년 6월, 이 당의 유럽 의원들은 이스라엘과의 안보 협력 강화에 찬성표를 던졌다. 황금새벽당은 또한 강경한 유로 회의주의자로서 그리스의 유럽 연합과 유로존 참여에 반대한다.
황금새벽당은 시리아 내전 이후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영토 문제 등으로 오랫동안 대립 상태에 있는 터키와의 관계에 대해, 이 당은 강경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니콜라오스 미하롤리아코스 당수는 이스탄불에 대해, 머지않은 미래에 "(그리스에 의해) 해방될 것"이라거나 "이스탄불을 되찾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황금새벽당은 터키 영토에 대한 야망을 표명하고 있다. 2013년 1월에는 황금새벽당 당원들이 반터키 시위를 벌이며 터키 총영사 차량을 공격하기도 했다. 영국의 극우 정당인 영국국민당(British National Party)은 황금새벽당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닉 그리핀(Nick Griffin) 영국국민당 당수와 황금새벽당의 공동 기자회견도 열렸다.
6.1. 터키와의 관계
황금새벽당은 터키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며, 과거 그리스 영토였던 지역에 대한 영토 회복주의를 주장한다. 니콜라오스 미할리아코스(Νικόλαος Μιχαλολιάκος)는 현재 터키 영토에 속한 과거 그리스 지역에 대한 영토 회복주의적 개념을 지지하며, 이 지역들은 1920년대 그리스와 터키 간 인구 교환 이전까지 상당한 그리스 인구를 보유하고 있었다.
미할리아코스는 테살로니키 시장 얀니스 부타리스(Yiannis Boutaris)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이름을 딴 거리를 만들고자 한 것을 비판했다. 2013년 1월, 황금새벽당 지지자들은 코모티니(Komotini)에서 반터키 시위 도중 터키 총영사 오스만 일한 세네르(Osman İlhan Şener)의 차량을 공격하고 아타튀르크를 모욕하기도 했다.
니콜라오스 미하롤리아코스 당수는 이스탄불에 대해 "머지않은 미래에 (그리스에 의해) 해방될 것"이라거나 "이스탄불을 되찾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터키 영토에 대한 야망을 표명하고 있다.
6.2. 마케도니아 명칭 분쟁
황금새벽당은 마케도니아 명칭 분쟁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며, 마케도니아라는 용어가 북마케도니아의 이름에 포함되는 어떤 타협안도 거부한다. 그들은 오직 그리스 마케도니아만이 그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6.3. 기타 국가와의 관계
황금새벽당은 반미주의와 반시온주의적 입장을 취하며, 선거 광고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가 불타는 모습이 등장한다. 그러나 2018년 6월, 당의 유럽 의원들은 이스라엘과의 안보 협력 강화에 찬성표를 던졌다. 또한 시리아 내전 이후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영국의 극우 정당인 영국국민당(British National Party)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닉 그리핀 영국국민당 당수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니콜라오스 미할리아코스(Nikolaos Michaloliakos)는 그리스와 터키 간 인구 교환 이전까지 상당한 그리스 인구가 거주했던 현재 터키 영토에 속한 과거 그리스 지역에 대한 영토 회복주의적 개념을 지지한다. 2013년 1월, 황금새벽당 지지자들은 코모티니(Komotini)에서 반터키 시위 도중 터키 총영사 차량을 공격하고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를 모욕했다.
마케도니아 명칭 분쟁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며, 마케도니아라는 용어가 북마케도니아의 이름에 포함되는 어떤 타협안도 거부하며, 그리스 마케도니아만이 그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스 소수 민족이 거주하는 북 에피루스의 "해방"을 촉구했으며,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통일을 의미하는 에노시스를 지지한다.
황금새벽당은 강경한 유로 회의주의자로서 그리스의 유럽 연합과 유로존 참여에 반대한다.
7. 해외 활동
황금새벽당은 전 세계로 확장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2013년 당 대변인은 "그리스 이민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지부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2년 이후 독일, 캐나다(몬트리올), 미국(주로 뉴욕 주 뉴욕 시, 플로리다 주 타르폰 스프링스)에 지부를 설립했으며, 호주 멜버른에도 진출하려 했다. 그리스 이민자 사회와 그리스 정교회 지도자들은 이 단체의 이데올로기를 비난하며, 그리스 이민자 사회에서 이 단체를 지지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2012년에는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 '알바 도라타'(황금새벽/Alba Dorata이탈리아어)라는 지부가 설립되었다.
8. 선거 결과
8.1. 그리스 의회 선거
200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황금새벽당은 23,564표(0.5%)를 얻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아테네에서 5.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첫 지방의회 의석을 확보했다. 2012년 5월 그리스 총선에서 6.97%의 득표율로 처음 헬라스 의회에 진출했고, 6월 재선거에서는 6.92%를 득표했다.
| 선거 | 득표수 | 득표율(%) | 의석 수 | 순위 | 대표 |
|---|---|---|---|---|---|
| 1996년 | 4,537 | 0.1 | 0 / 300 | 14 | 니콜라오스 미할리아코스 |
| 2009년 | 19,636 | 0.3 | 0 / 300 | 10 | |
| 2012년 5월 | 440,966 | 7.0 | 21 / 300 | 6 | |
| 2012년 6월 | 426,025 | 6.9 | 18 / 300 | 5 | |
| 2015년 1월 | 388,387 | 6.3 | 17 / 300 | 3 | |
| 2015년 9월 | 379,581 | 7.0 | 18 / 300 | 3 | |
| 2019년 | 165,709 | 2.9 | 0 / 300 | 7 |
8.2. 유럽 의회 선거
2009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황금새벽당은 23,564표(0.5%)를 얻었다. 2010년 아테네 지방 선거에서는 5.3%의 득표율로 첫 지방의회 의석을 확보했고, 2012년 5월 그리스 총선에서 6.9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의회에 진출했다. 6월 재선거에서는 6.92%의 득표율을 얻었다.
| 유럽 의회 | |||||||
|---|---|---|---|---|---|---|---|
| 선거 | 득표수 | % | ±득표율 | 획득 의석 수 | +/− | 순위 | 대표 |
| 1994년 | 7,242 | 0.1% | 신규 | 0 | 해당 없음 | 19위 | 니콜라오스 미할로리아코스 |
| 2009년 | 23,566 | 0.5% | 신규 | 0 | 변동 없음 | 12위 | |
| 2014년 | 536,913 | 9.4% | +8.9 | 3 | 증가 3 | 3위 | |
| 2019년 | 275,821 | 4.9% | −4.51 | 2 | 감소 1 | 5위 | |
2014년 선거에서 선출된 엘레프테리오스 시나디노스는 2018년에 탈당했다. 2019년 선거에서 선출된 요아니스 라고스는 그 해 말 탈당했고, 아타나시오스 콘스탄티누는 2020년 7월 당에서 제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