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텍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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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휴스턴 텍선스는 2002년 NFL에 합류한 미식축구팀으로, 텍사스주 휴스턴을 연고지로 한다. 과거 휴스턴 오일러스가 테네시주로 연고지를 이전한 후 NFL 공백을 메우기 위해 창단되었으며, 밥 맥네어의 주도로 32번째 NFL 팀으로 결정되었다. 돔 케이퍼스 감독 체제 하에 2002년에 데뷔하여 댈러스 카우보이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시작했으나, 이후 성적 부진을 겪었다. 게리 쿠비악 시대를 거쳐 빌 오브라이언, 데이비드 컬리, 로비 스미스를 거쳐 디미코 라이언스가 현재 감독을 맡고 있으며, C. J. 스트라우드를 중심으로 2023 시즌에 AFC 사우스 우승을 달성했다. 팀의 라이벌로는 테네시 타이탄스,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잭슨빌 재규어스, 댈러스 카우보이스 등이 있으며, 앤드레 존슨, J. J. 와트, 밥 맥네어가 링 오브 아너에 헌액되었다.

휴스턴 텍선스
기본 정보
현재 시즌2024년
창단일1999년 10월 6일
첫 시즌2002년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연고지NRG 스타디움
홈구장휴스턴, 텍사스
팀 색상딥 스틸 블루, 배틀 레드, 리버티 화이트, H-Town 블루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감독디미코 라이언스
구단주칼 맥네어
CEO칼 맥네어
사장그렉 그리솜
단장닉 카세리오
응원가휴스턴의 풋볼 타임
마스코트토로
웹사이트휴스턴 텍선스 공식 웹사이트
NFL 시작 연도2002년
별칭Bulls on Parade
리그 성적
리그 챔피언십0회
슈퍼볼 챔피언십0회
디비전 챔피언십8회
디비전 챔피언십 내역AFC 남부: 2011년, 2012년, 2015년, 2016년, 2018년, 2019년, 2023년, 2024년
플레이오프 진출8회
플레이오프 진출 내역NFL: 2011년, 2012년, 2015년, 2016년, 2018년, 2019년, 2023년, 2024년
구단 역사
구단주밥 맥네어 (1999년–2018년)
재니스 맥네어 (2018년–2024년)
칼 맥네어 (2024년–현재)
경기장
홈 경기장NRG 스타디움 (2002년–현재)
디비전
소속 리그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2002년–현재)
AFC 남부 (2002년–현재)
기타 정보
플레이오프 원정 승리 횟수0회
포브스 NFL 팀 가치 평가 순위포브스 휴스턴 텍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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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997년 휴스턴 오일러스가 테네시주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휴스턴에는 NFL 팀의 공백이 생겼다. 이후 NFL이 리그 확장을 추진하자, 휴스턴의 기업가 밥 맥네어는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였다. 1996년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이전 사례와 맞물려 리그는 32개 팀 체제를 완성하고자 했고,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등과의 경쟁 끝에 1999년 10월 6일, NFL은 32번째 프랜차이즈를 휴스턴에 배정하기로 결정했다. 창단 비용은 700였다.

2.1. 창단 배경 (1997-2002)

1997년, 휴스턴의 기업가 밥 맥네어는 내셔널 하키 리그(NHL) 확장팀 유치에 실패했다. 같은 해, 기존 휴스턴 연고 NFL 팀이었던 휴스턴 오일러스는 구단주 버드 애덤스의 결정으로 테네시주 내슈빌로 연고지를 이전하기 시작했고, 1999년에는 테네시 타이탄스로 팀명을 바꾸었다. 이로 인해 휴스턴은 한동안 NFL 팀이 없는 도시가 되었다.

한편, 1996년에는 클리블랜드 브라운스볼티모어 레이븐스로 이전하는 논란이 있었다. NFL은 클리블랜드 시와의 합의를 통해 3년 안에 클리블랜드에 새로운 팀을 창단하기로 약속했다.

리그 전체 팀 수를 32개로 늘리기 위해 NFL은 추가 확장팀 창단을 고려했다. 휴스턴은 토론토, 로스앤젤레스(1995년 로스앤젤레스 램스와 로스앤젤레스 레이더스 두 팀을 잃었다)와 함께 유력한 후보지로 떠올랐다. NHL 유치에 실패했던 밥 맥네어는 미식축구팀 유치로 방향을 바꿔 파트너 스티브 패터슨과 함께 '휴스턴 NFL 홀딩스'를 설립했다. 이들은 휴스턴 축산 전시회 및 로데오와 협력하여 돔 경기장 건설을 추진하며 NFL 팀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1999년 3월 16일 NFL 구단주 회의에서는 로스앤젤레스를 32번째 팀 연고지로 우선 결정했으나(찬성 29, 반대 2), 로스앤젤레스 측의 구체적인 계획이 진척되지 않아 결국 무산되었다. 같은 해 10월 6일, NFL 구단주들은 다시 회의를 열어 만장일치(찬성 29, 반대 0)로 휴스턴에 32번째 팀 창단을 승인했다. 창단 비용은 700였다. 이 결정과 함께 휴스턴은 2004년 슈퍼볼 개최지로도 선정되었다.

팀 구성을 위해 2000년에는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전 단장이었던 찰스 캐서리를 초대 단장(GM)으로 영입했다. 2001년 1월 21일에는 캐롤라이나 팬서스의 초대 감독을 역임하고 당시 잭슨빌 재규어스의 수비 코디네이터였던 돔 케이퍼스를 팀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새로운 팀의 이름으로는, 과거 휴스턴 오일러스의 명칭은 테네시 타이탄스가 사용하고 있었기에 쓸 수 없었다. 팀 이름 공모 결과 아폴로스(Apollos), 밥캐츠(Bobcats), 스탈리온스(Stallions), 토로스(Toros), 와일드캐터스(Wildcatters), 텍선스(Texans)의 6개 후보로 압축되었다. 최종적으로 "텍사스주에 뿌리를 둔 친숙한 이름"이라는 의미를 담아 '휴스턴 텍선스'로 결정되었다. 이는 1974년에 휴스턴을 연고지로 했던 월드 풋볼 리그 소속 팀과 같은 이름이기도 하다.

2.2. 맥네어 가문 시대 (2002-현재)

휴스턴의 기업가 밥 맥네어는 휴스턴 오일러스가 테네시주로 이전한 후 NFL 확장 프랜차이즈 유치에 나서, 1999년 10월 6일 로스앤젤레스, 토론토와의 경쟁 끝에 700를 투자하여 32번째 NFL 팀 유치에 성공했다. 팀은 2002 시즌부터 '휴스턴 텍선스'라는 이름으로 리그에 참가했으며, 리라이언트 스타디움(현 NRG 스타디움)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초대 감독 돔 케이퍼스(2002-2005) 아래 창단 첫 경기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스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으나, 초기 몇 년간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개리 쿠비악 감독(2006-2013)이 부임하면서 팀은 점차 성장세를 보였고, 2011년과 2012년에는 창단 첫 AFC 사우스 지구 우승을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 시기 팀의 상징적인 선수인 수비 엔드 J. J. 와트가 합류했다.

NRG 스타디움
NRG 스타디움


빌 오브라이언 감독(2014-2020) 체제 하에서는 네 차례(2015, 2016, 2018, 2019) 더 지구 우승을 달성하며 강팀으로 자리매김하는 듯했으나, 플레이오프에서는 디비저널 라운드를 넘어서지 못했다. 2018년 11월 23일, 창단 구단주 밥 맥네어가 피부암으로 사망했고, 그의 아내 재니스 맥네어가 주요 구단주 겸 수석 의장직을, 아들 D. 칼 맥네어가 회장 겸 최고 운영 책임자(COO)직을 승계하며 맥네어 가문의 경영 체제가 이어졌다. 이 시기 쿼터백 데션 왓슨을 영입했으나, 핵심 와이드 리시버 드앤드레 홉킨스를 논란 속에 트레이드하는 등의 결정 이후 팀 성적이 하락했고, 결국 2020 시즌 도중 오브라이언 감독이 해고되었다.

올-프로 DE J. J. 와트 (2011–2020)
올-프로 DE J. J. 와트 (2011–2020)


이후 팀은 데이비드 컬리(2021)와 로비 스미스(2022) 감독을 차례로 선임하며 리빌딩 시기를 거쳤다. 이 과정에서 팀의 상징이었던 J.J. 왓이 방출되었고, 성폭력 소송 문제에 휘말린 데션 왓슨 역시 클리블랜드 브라운스로 트레이드되었다. 2023년, 과거 텍선스에서 선수로 활약했던 디미코 라이언스가 새로운 헤드 코치로 부임했고, 2023년 NFL 드래프트에서 쿼터백 C. J. 스트라우드와 수비 엔드 윌 앤더슨 주니어를 지명하며 팀 재건의 발판을 마련했다. 라이언스 감독과 신인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텍선스는 2023 시즌에 예상을 깨고 10승 7패로 AFC 사우스 지구 우승을 차지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와일드카드 라운드에서 승리하는 등 성공적인 재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시즌 후 스트라우드와 앤더슨 주니어는 각각 NFL 올해의 신인 공격 선수상과 NFL 올해의 신인 수비 선수상을 수상했다.

2.2.1. 돔 케이퍼스 시대 (2002-2005)

휴스턴에는 과거 휴스턴 오일러스(현 테네시 타이탄스)가 있었으나, 1997년 테네시주 내슈빌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NFL 팀이 없는 상태였다. NFL은 2002 시즌에 32번째 팀 창단을 계획했고,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휴스턴이 후보지로 거론되었다. 초기에는 로스앤젤레스가 유력했으나 계획이 무산되면서 1999년 10월 6일, 휴스턴이 최종적으로 신생 팀 유치에 성공했다. 또한 2004년 슈퍼볼 개최지로도 결정되었다.

2000년, 팀은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전 단장이었던 찰스 캐서리를 GM으로 영입했으며, 2001년 1월 21일에는 캐롤라이나 팬서스의 초대 감독이자 당시 잭슨빌 재규어스의 수비 코디네이터였던 돔 케이퍼스를 초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팀 이름은 공모를 통해 아폴로스, 밥캐츠, 스탈리온스, 토로스, 와일드캐터스, 텍선스 등 6개 후보로 압축되었고, 최종적으로 "텍사스주에 뿌리를 둔 친숙한 이름"이라는 의미에서 '휴스턴 텍선스'로 결정되었다. 이는 1974년 월드 풋볼 리그에 참가했던 휴스턴 팀과 같은 이름이다.

2002 시즌, 텍선스는 신축된 리라이언트 스타디움에서 돔 케이퍼스 감독의 지휘 아래 NFL에 합류했다. 9월 8일 열린 창단 첫 공식 경기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스를 상대로 19-10 승리를 거두었다. 이 경기에서 신인 쿼터백 데이비드 카는 빌리 밀러에게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켰다. 이 승리로 텍선스는 1961년 미네소타 바이킹스 이후 처음으로 데뷔전에서 승리한 확장 팀이 되었다. 하지만 이후 5연패를 당했고, 잭슨빌 재규어스를 상대로 원정 첫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중 뉴욕 자이언츠피츠버그 스틸러스를 상대로도 승리했는데, 특히 스틸러스전에서는 공격으로 단 46야드만 전진하고도 승리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데뷔 시즌 최종 성적은 4승 12패로 AFC 사우스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 시즌 동안 공격 라인의 약점이 드러나며 데이비드 카는 무려 76번의 쌕(sack)을 당했다. 프로볼에는 타이트 엔드 게리 워커와 코너백 애런 글렌이 선발되었다.

2003 시즌에는 개막전에서 마이애미 돌핀스를 꺾으며 확장 팀 최초로 2년 연속 개막전 승리를 기록했다. 팀은 전년보다 1승 많은 5승 11패로 시즌을 마감했다. 비록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그해 제38회 슈퍼볼에 진출한 캐롤라이나 팬서스를 이기고, 슈퍼볼 우승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상대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는 등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04 시즌에는 개막 후 3연패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캔자스시티 치프스오클랜드 레이더스를 연파하고 같은 지구의 잭슨빌 재규어스, 테네시 타이탄스를 상대로 모두 승리하는 등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7승 9패를 기록, 창단 후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3승 12패의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에게 14-22로 패배하며 아쉽게 시즌을 마감했다. 2년차 와이드 리시버 앙드레 존슨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프로볼에 처음 선발되었다.

2005 시즌은 팀에게 시련의 해였다. 개막 후 연패가 이어지자 공격 코디네이터 크리스 팔머가 해임되었고, 케이퍼스 감독과 캐서리 GM에 대한 팬들과 언론의 비판이 거세졌다. 개막 6연패 후 클리블랜드 브라운스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뒀지만, 이후 다시 6연패에 빠졌다. 시즌 마지막 경기인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전은 양 팀 모두 리그 최하위권 성적이었기 때문에, 패배하는 팀이 2006년 NF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 당시 유력한 1순위 후보였던 USC의 러닝백 레지 부시의 이름을 따 "부시 볼(Bush Bowl)"이라는 비아냥을 받기도 했다. 텍선스는 이 경기에서 17-20으로 패배하며 최종 2승 14패라는 리그 최악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유일한 희망은 신인 제롬 마시스가 킥오프 리턴으로 2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하며 프로볼에 선발된 것이었다.

시즌 종료 후,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물어 돔 케이퍼스 감독과 코칭 스태프 대부분이 해고되었다. 팀은 2006년 NF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하게 되었다.

2.2.2. 게리 쿠비악 시대 (2006-2013)

휴스턴 출신 개리 쿠비악이 2006년 수석 코치로 부임하면서 팀 성적이 개선되기 시작했다. 2006년 NFL 드래프트에서는 USC의 레지 부시나 텍사스 대학교 출신 쿼터백 빈스 영의 지명이 예상되었으나, 팀은 전체 1순위로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교의 수비 엔드 마리오 윌리엄스를 지명하여 팬들의 야유를 받기도 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를 1984년 NBA 드래프트의 마이클 조던과 샘 부이 사례에 빗대어 비판하기도 했다. 윌리엄스는 족저근막염으로 4.5개의 쌕에 그쳤으나, 팀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를 상대로 창단 후 첫 승리를 거두는 등 6승 10패로 시즌을 마쳤다. 쿼터백 데이비드 카는 패스 성공률 68.9%를 기록했고, 와이드 리시버 앙드레 존슨은 리그 최다인 103개 리시브로 프로볼에 선정되었다. 라인배커 디미코 라이언스는 최우수 신인 수비 선수로 선정되었다.

2007년에는 애틀랜타 팔콘스에서 쿼터백 맷 쇼브를 영입하고 데이비드 카를 캐롤라이나 팬서스로 보냈다. 드래프트에서는 아모비 오코이에를 1라운드에 지명했다. 시즌 초반 연승을 거두었으나 쇼브, 존슨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 이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은 창단 후 처음으로 5할 승률(8승 8패)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마리오 윌리엄스는 14개의 쌕으로 AFC 선두에 올랐고, 디미코 라이언스는 프로볼에 선발되었다. 키커 크리스 브라운은 한 경기에서 54야드 이상 필드골 3개를 성공시킨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2008년에는 허리케인 아이크의 영향으로 시즌 초반 일정이 변경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8승 8패를 기록했다. 신인 러닝백 스티브 슬레이튼이 1,200야드 이상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고, 앙드레 존슨은 115개의 캐치와 1,575야드로 NFL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존슨, 윌리엄스, 타이트 엔드 오웬 다니엘스가 프로볼에 선발되었다.

2009년에는 9승 7패를 기록하며 창단 첫 승률 5할 이상 시즌을 달성했지만, 와일드 카드 경쟁에서 아쉽게 탈락하여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다. 맷 쇼브는 4,770 패싱 야드를 기록했고, 앙드레 존슨은 101캐치, 1,569야드를 기록했다. 신인 라인배커 브라이언 쿠싱은 최우수 신인 수비 선수로 선정되었으나, 이듬해 금지 약물 규정 위반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시즌 후 쿠비악 감독은 2012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2010년에는 맷 쇼브가 프로볼에 선정되는 등 공격진은 활약했지만, 수비가 리그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며 6승 10패로 시즌을 마쳤다.

2011년 NFL 드래프트에서 위스콘신 출신 수비 엔드 J. J. 와트를 전체 11순위로 지명했다. 전 댈러스 카우보이스 감독이었던 웨이드 필립스를 수비 코디네이터로 영입하면서 수비력이 향상되었고, 이는 팀이 10승 6패로 시즌을 마감하고 창단 첫 AFC 사우스 지구 우승을 차지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라운드에서는 신시내티 벵갈스를 31-10으로 꺾었으나,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레이븐스에게 13-20으로 패했다.

NRG 스타디움
NRG 스타디움

2012년 타이탄스를 상대로 공격 라인업을 갖춘 휴스턴
2012년 타이탄스를 상대로 공격 라인업을 갖춘 휴스턴


2012년에는 시즌 초반 11승 1패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모습을 보였으나 막판 주춤하며 12승 4패로 시즌을 마쳤다. 그래도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를 제치고 2년 연속 AFC 사우스 우승을 확정했다. 와일드카드 라운드에서 다시 만난 벵갈스를 꺾었지만, 디비저널 라운드에서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게 패배했다.

2013년 NFL 드래프트에서는 클렘슨 출신 와이드 리시버 디앤드레 홉킨스를 전체 27순위로 지명했다. 2013년 시즌, 팀은 2승으로 출발했지만 이후 14연패를 당하는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특히 라이벌 잭슨빌 재규어스에게 연패를 당한 후 쿠비악 감독은 해임되었고, 웨이드 필립스가 감독 대행을 맡았다. 그러나 팀의 부진은 계속되었고, 결국 2승 14패라는 구단 역사상 최악의 성적(2005년과 동일)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14연패는 구단 역사상 최장 연패 기록이다.

2.2.3. 빌 오브라이언 시대 (2014-2020)

2013 시즌 14연패의 부진 이후, 텍선스는 2014 시즌을 앞두고 전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교 감독이었던 빌 오브라이언을 구단 역사상 세 번째 감독으로 선임했다. 2014년, 텍선스는 개막전에서 워싱턴 레드스킨스를 꺾으며 연패를 끊었고, 시즌 초반 4경기 중 3승을 거두었다. 그러나 이후 4경기 중 3패를 당하며 주춤했고, 최종 9승 7패로 시즌을 마감하며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다.

2015 시즌에는 HBO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하드 녹스"에 출연했다. 시즌 초반 2승 5패로 부진했으며, 쿼터백 라이언 말렛은 브라이언 호이어에게 주전 자리를 내준 뒤 방출되는 등 논란이 있었다. 그러나 이후 반등에 성공하여 9승 7패로 시즌을 마치고 통산 세 번째 AFC 남부 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와일드카드 라운드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에게 30–0으로 완패하며 플레이오프 여정을 마감했다.

2016 시즌을 앞두고 텍선스는 2016년 3월 9일, 전 덴버 브롱코스 쿼터백 브록 오스바일러와 4년 72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오스바일러는 시즌 내내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재규어스와의 15주차 경기에서 인터셉션 2개를 던진 후 백업 쿼터백 톰 세비지로 교체되었다. 세비지는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고 남은 시즌 주전으로 낙점되었다. 텍선스는 세비지가 선발 출전한 16주차 벵갈스전에서 승리하며 6년 만에 네 번째 AFC 남부 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라운드에서는 세비지가 뇌진탕으로 결장하면서 오스바일러가 다시 선발로 나서 오클랜드 레이더스를 27–14로 꺾었다. 하지만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상대로 오스바일러가 후반에만 3개의 인터셉션을 던지는 부진 끝에 34–16으로 패배했다.

2017 NFL 드래프트에서 텍선스는 12순위 지명권을 얻기 위해 트레이드를 통해 클렘슨 대학교의 스타 쿼터백 데션 왓슨을 지명했다. 왓슨은 루키 시즌 6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3승 3패를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쳐 팀의 미래를 책임질 프랜차이즈 쿼터백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8주차 시애틀 시호크스전 이후 훈련 중 전방십자인대 파열(ACL)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었다. J. J. 와트의 2년 연속 시즌 아웃 부상을 포함한 주축 선수들의 연쇄 부상과 백업 쿼터백 톰 세비지가 14주차 샌프란시스코 49ers전 이후 발작 증세를 보이는 등 뇌진탕 프로토콜 관련 논란까지 겹치며 팀은 급격히 무너졌다. 텍선스는 시즌 마지막 10경기에서 1승 9패에 그치며 최종 4승 12패, AFC 남부 지구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했고, 2014년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으며 빌 오브라이언 감독 부임 후 첫 패배 시즌을 기록했다. 시즌 후 GM이 교체되었다.

올-프로 DE J. J. 와트 (2011–2020)
올-프로 DE J. J. 와트 (2011–2020)


2018 시즌 초반 텍선스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테네시 타이탄스, 뉴욕 자이언츠에게 연패하며 0승 3패로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4주차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37–34로 승리한 것을 시작으로 9연승을 질주했다. 이는 0승 3패로 시즌을 시작한 팀의 NFL 최장 연승 신기록(종전 1918년 뉴욕 자이언츠 7연승)이었다. 시즌 중인 11월 23일, 팀 창단 구단주인 밥 맥네어가 피부암으로 사망했다. 그의 아내 재니스 맥네어가 구단주 겸 최고 의장직을, 아들 D. 칼 맥네어가 회장 겸 최고 운영 책임자(COO)직을 승계했다. 텍선스는 최종 11승 5패로 빌 오브라이언 감독 체제 하에서 또 한 번의 AFC 남부 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라운드에서 같은 지구 라이벌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에게 21–7로 패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2019년 6월, GM 브라이언 게인이 해고되었다.

2019 시즌에도 텍선스는 10승 6패의 성적으로 AFC 남부 지구 우승을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AFC 와일드카드 라운드에서 버팔로 빌스를 연장 접전 끝에 22–19로 꺾었다. 그러나 다음 라운드인 AFC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에게 51–31로 패하며 탈락했다. 이 경기에서 텍선스는 한때 24–0으로 크게 앞서갔으나, 이후 치프스에게 대역전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시즌 종료 후, 빌 오브라이언 감독이 단장(GM)직을 겸임하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2020년 오프시즌인 3월 22일, 텍선스는 팀의 핵심 선수인 올-프로 와이드 리시버 드앤드레 홉킨스와 2020 NFL 드래프트 4라운드 지명권을 애리조나 카디널스로 트레이드했다. 그 대가로 러닝백 데이비드 존슨, 2020년 2라운드 지명권, 2021년 4라운드 지명권을 받았다. 이 트레이드는 리그 최고의 리시버 중 한 명으로 평가받던 홉킨스의 대가로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으며, 팬들과 언론으로부터 큰 비판과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2020 시즌 개막 후 텍선스는 4연패의 늪에 빠졌고, 결국 4주차 미네소타 바이킹스전 패배 이후 빌 오브라이언 감독 겸 단장이 해고되었다. 로미오 크레넬 코치가 임시 감독을 맡아 팀을 이끌었다. 크레넬 감독 체제에서 한때 4승 7패까지 성적을 끌어올렸으나, 이후 시즌 마지막 5경기를 모두 패하며 최종 4승 12패로 시즌을 마감했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2.2.4. 리빌딩 시대 (2021-2022)

2020 시즌 중 빌 오브라이언 감독 겸 단장이 해고된 후, 휴스턴 텍선스는 본격적인 리빌딩 시기에 돌입했다. 2021년 1월 7일,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출신의 닉 카세리오가 새로운 단장(GM)으로 임명되었다. 이어 같은 달 27일에는 볼티모어 레이븐스에서 코치를 역임했던 데이비드 컬리가 팀의 네 번째 헤드 코치로 선임되었다.

그러나 팀의 간판 스타였던 수비 엔드 J.J. 왓은 2021년 2월 12일, 구단주 칼 맥네어에게 직접 방출을 요청하여 팀을 떠났다. 왓은 이후 애리조나 카디널스로 이적했다. 주전 쿼터백 데숀 와튼 역시 코치진과의 불화 및 다수의 성폭력 소송 문제로 인해 트레이드를 요구했고, 결국 2021 시즌에는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팀은 4승 13패라는 저조한 성적으로 지구 3위에 머물렀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결국 데이비드 컬리 감독은 부임 1년 만인 2022년 1월 13일에 해고되었다. 후임으로는 당시 수비 코디네이터였던 로비 스미스가 2022년 2월 7일 팀의 다섯 번째 헤드 코치로 승격되었다. 한편, 팀의 골칫거리였던 데숀 와튼은 2022년 3월 18일 (다른 출처에서는 3월 20일), 클리블랜드 브라운스로 트레이드되었다. 텍선스는 와튼과 2024년 5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는 대신, 2022년, 2023년, 2024년 1라운드 지명권 각 1장과 2023년 3라운드 지명권, 2024년 4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대규모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22 시즌은 개막전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무승부를 기록하며 시작했는데, 이는 구단 역사상 20년 만의 첫 무승부였다. 그러나 시즌 내내 부진을 면치 못하며 리그에서 가장 먼저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되었고, 최종 성적 3승 13패 1무로 지구 최하위 및 리그 전체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특히 홈에서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결국 시즌 종료 후인 2023년 1월 9일, 로비 스미스 감독 역시 1년 만에 해고되며 팀은 또다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게 되었다.

2.2.5. 디미코 라이언스 및 C.J. 스트라우드 시대 (2023-현재)

2023년 1월 31일, 텍선스는 과거 팀에서 선수로 활약했으며 49ers의 수비 코디네이터를 지낸 디미코 라이언스를 구단 역사상 여섯 번째 헤드 코치로 선임했다. 2023년 NFL 드래프트에서는 오하이오 주립 출신 쿼터백 C. J. 스트라우드를 전체 2순위로 지명했고, 이어 3순위 지명권을 애리조나 카디널스와 트레이드하여 수비 엔드 윌 앤더슨 주니어를 영입했다.

라이언스 감독과 신인 쿼터백 스트라우드가 이끄는 텍선스는 2023 시즌에 큰 반전을 이루었다. 팀은 10승 7패의 성적을 거두며 2019 시즌 이후 처음으로 AFC 사우스 지구 우승을 차지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는 NFL 역사상 신인 헤드 코치와 신인 쿼터백 체제 하에서 지구 우승을 달성한 최초의 사례이기도 하다.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라운드에서는 클리블랜드 브라운스를 상대로 45-14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하지만 디비전 라운드에서 만난 볼티모어 레이븐스에게 10-34로 패배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즌 종료 후, C.J. 스트라우드는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NFL 올해의 신인 공격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윌 앤더슨 주니어 역시 NFL 올해의 신인 수비 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디미코 라이언스 감독 또한 NFL 올해의 코치상 투표에서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케빈 스테판스키 감독과 총 득표수 동률을 이루었으나, 1위 표에서 밀려 아쉽게 수상에는 실패했다.

3. 라이벌 관계

텍선스는 2002년 창단한 NFL의 비교적 신생 팀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팀들과 같은 전통적인 라이벌 관계는 아직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AFC 사우스 지구에 소속된 팀들을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경쟁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3.1. 지구 라이벌

텍선스는 2002년 창단된 NFL의 가장 젊은 확장 팀으로, 23시즌 동안 리그에 참여해왔다.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에서 제한적인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에, 역사가 오래된 다른 팀들처럼 깊은 라이벌 관계를 구축할 만한 역사나 명성은 아직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텍선스는 몇몇 라이벌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특히 같은 AFC 사우스 지구에 소속된 팀들과 자연스러운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3.1.1. 테네시 타이탄스

텍선스는 같은 AFC 사우스에 속한 테네시 타이탄스, 잭슨빌 재규어스,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 자연스러운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테네시 타이탄스는 많은 휴스턴 팬들에게 텍선스의 주요 라이벌로 여겨지는데, 이는 타이탄스가 1996년 연고지를 이전하기 전까지 휴스턴 오일러스라는 이름으로 휴스턴에 있었던 역사적 배경 때문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두 팀은 AFC 사우스의 일원으로 경쟁해왔으며, 2023 시즌까지의 통산 전적은 타이탄스가 23승 21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3.1.2.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텍선스는 2000년대 초반부터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 AFC 사우스 디비전 라이벌 관계를 맺고 있다. 텍선스는 2006년 NFL 시즌까지 콜츠를 이기지 못했다. 텍선스가 콜츠를 상대로 처음으로 시즌 스윕(sweep)을 기록한 것은 2016년 NFL 시즌이었다. 특히, 휴스턴 출신의 젊은 쿼터백 앤드류 럭이 2012년 콜츠에 드래프트되었고, 2016년 텍선스가 럭을 상대로 팀 창단 이후 첫 스윕을 기록하면서 두 팀의 라이벌 관계는 더욱 치열해졌다. 2018년 두 팀은 AFC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에서 만났으며, 이 경기에서는 콜츠가 21-7로 승리했다.

3.1.3. 잭슨빌 재규어스

1995년과 2002년에 각각 창단한 재규어스텍선스는 NFL에서 가장 최근에 설립된 두 팀 중 하나이다. 재규어스는 AFC 센트럴 디비전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AFC 사우스로 옮겨졌고, 텍선스가 이 디비전에 합류하면서 두 팀은 디비전 라이벌로 경쟁하게 되었다. 텍선스는 재규어스를 상대로 29승 15패로 앞서고 있으며, 이는 텍선스가 승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디비전 라이벌이다.

3.2. 컨퍼런스 외 라이벌

텍선스는 2002년에 창단된 NFL의 비교적 신생팀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팀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통적인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기에는 아직 시간이 부족하다. 주로 같은 AFC 사우스 지구에 속한 팀들과 경쟁 관계를 발전시켜왔다. 컨퍼런스가 다른 팀과의 라이벌 관계는 많지 않지만, 같은 텍사스주를 연고지로 하는 댈러스 카우보이스와의 지역 라이벌 관계가 대표적이다.

3.2.1. 댈러스 카우보이스

2019년 텍선스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프리시즌 경기
2019년 텍선스와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프리시즌 경기

같은 텍사스 주를 연고지로 하지만 컨퍼런스가 다른 댈러스 카우보이스와는 주 내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두 팀은 매년 프리시즌 또는 정규 시즌 경기에서 주지사 컵(Governor's Cup)을 놓고 맞붙는데, 이는 과거 휴스턴 오일러스 시절부터 내려온 전통으로 텍사스 내 패권을 가리는 의미를 지닌다.

2017년에는 4주차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허리케인 하비가 발생하여 휴스턴 지역에 큰 피해를 입혔다. 이에 경기는 댈러스 근교 알링턴AT&T 스타디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안전과 선수 가족 및 지역 사회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취소되었다. 2024년 시즌 기준으로, 텍사스 주지사 컵 통산 전적은 카우보이스가 4승 3패로 앞서 있다.

4. 팀 문화

텍선스는 NFL에서 가장 역사가 짧은 팀 중 하나이지만, 2002년 리그에 합류한 이후 많은 유명 인사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또한, 과거 휴스턴을 연고지로 했던 휴스턴 오일러스의 팬들 중 상당수가 새로운 연고팀인 텍선스를 응원하게 되었다. 플레이오프에서의 성공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팀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라이언 트라한, 조지 포먼, 폴 월, 리코 로드리게스, 레이니 로드리게스와 같은 다양한 유명인들이 팀의 강력한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 2010년대 동안 팀은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의 노래 제목을 딴 "Bulls on Parade"라는 별칭을 사용했으며, 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하기 전에 팀 소개와 함께 이 곡을 트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5. 선수

주요 문서: 휴스턴 텍선스 선수 목록

2024년 12월 18일 기준 휴스턴 텍선스 선수단 로스터이다. 현재 액티브 로스터는 53명, 비활성 선수는 12명, 연습생 스쿼드는 16명 (+ 국제 선수 1명)이다.

로스터: [https://www.houstontexans.com/team/players-roster/ 공식 웹사이트]

뎁스 차트: [https://www.houstontexans.com/team/depth-chart/ 공식 웹사이트]

선수 이동: [https://www.houstontexans.com/team/transactions/ 공식 웹사이트]

쿼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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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이름비고
10데이비스 밀스
7C. J. 스트라우드


러닝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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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조 믹슨
33다레 오군보왈레
31데미언 피어스


와이드 리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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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이름비고
12니코 콜린스
3탱크 델
19자비에 허친슨
8존 메치 III
82스티븐 심스
2로버트 우즈


타이트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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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달튼 슐츠
87케이드 스토버루키


공격 라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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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닉 브로커RG
57블레이크 피셔LT루키
53켄드릭 그린LG
76케니언 그린LG
71타이투스 하워드RT
69샤크 메이슨RG
54자렛 패터슨C
70주스 스크럭스C
74자카리 토마스RT
78라레미 턴실LT


수비 라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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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이름포지션비고
51윌 앤더슨 주니어DE
96데니코 오트리DE
95데릭 바넷DE
97마리오 에드워즈 주니어DT
91폴로룬소 파투카시DT
93커트 히니시DT
92딜런 호턴DE
52제리 휴즈DE
55다니엘 헌터DE
98팀 세틀DT
72토미 토기아이DT


라인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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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이름포지션비고
35제이크 핸슨OLB
48크리스찬 해리스OLB
43네빌 휴이트OLB
56자말 힐OLB루키
13델숀 필립스OLB
39헨리 투'오토'오MLB
45데빈 화이트OLB


수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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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이름포지션비고
17크리스 보이드CB
27마일스 브라이언트CB
21칼렌 불록FS루키
4카마리 라시터CB루키
23에릭 머레이SS
11제프 오쿠다CB
29M. J. 스튜어트FS
24데릭 스팅리 주니어CB
20지미 워드FS


스페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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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이름포지션비고
15카이미 페어베언K
6토미 타운센드P
46존 위크스LS


비활성/부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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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이름포지션상태비고
0아지즈 알-샤이어MLB출장 정지 (Susp.)
44브리티시 브룩스FB부상자 명단 (IR)루키
1스테폰 딕스WR부상자 명단 (IR)
77라다리우스 헨더슨G비풋볼 부상 (NF-Inj.)루키
36브랜든 힐FS부상자 명단 (IR)
32카다르 홀먼CB부상자 명단 (IR)
9브레빈 조던TE부상자 명단 (IR)
40달튼 킨TE부상자 명단 (IR)
18케이스 키넘QB부상자 명단 (IR)
5잘렌 피트레SS부상자 명단 (IR)
85티건 키토리노TE부상자 명단 (IR)
--제일론 토마스RT부상자 명단 (IR)


연습생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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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이름포지션비고
79트레메인 앤크럼G
47앤드루 벡FB
50솔로몬 버드DE루키
34트로이 헤어스톤FB
88조니 존슨 IIIWR
89자비에 존슨WR루키
42자하 조던RB루키
41그레고리 주니어CB
94제이든 피비DT
58스콧 퀘센베리C
37D'안젤로 로스CB
16케든 슬로비스QB루키
83어브 스미스 주니어TE
26J. J. 테일러RB
14자레드 웨인WR
25러스 이스트SS
66킬리안 지어러RT국제 선수

5.1. 명예의 전당

프로 풋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선수 중 휴스턴 텍선스에서 선수 경력의 일부를 보낸 선수는 단 두 명뿐이다. 이는 명예의 전당 헌액 요건과 텍선스가 비교적 최근인 2002년에 창단되었다는 점에 기인한다. 2024년, 앤드레 존슨은 텍선스에서 주로 활동했던 선수 중 처음으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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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액자포지션재임 기간헌액 연도
에드 리드S20132019
앤드레 존슨WR2003–20142024

5.2. 링 오브 아너

2017년 11월 19일, 앤드레 존슨이 텍선스 링 오브 아너에 최초로 헌액되었다. 2019년 10월 6일, 밥 맥네어가 사후에 텍선스 링 오브 아너에 두 번째로 헌액되었다. 2023년 10월 1일, J. J. 와트가 텍선스 링 오브 아너에 세 번째로 헌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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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헌액자포지션재임 기간헌액일
80앤드레 존슨WR2003–20142017년 11월 19일
밥 맥네어구단주 / 창립자1999–20182019년 10월 6일
99J. J. 와트DE2011–20202023년 10월 1일

6. 지역 사회 공헌

휴스턴 텍선스의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은 주로 휴스턴 텍선스 재단을 통해 이루어지며, 재단은 여러 지역 사회 파트너와 협력한다. 2002년 재단 설립 이후 총 27.2 이상이 모금되었다. 또한, 구단은 인성 교육 프로그램인 [http://heartofachampion.org Heart of a Champion]을 후원한다. 2017년에 열린 제15회 휴스턴 텍선스 자선 골프 클래식에서는 재단을 위해 380 이상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팀의 전 수비 엔드였던 J. J. 와트는 2017년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을 강타했을 때, 재해 구호를 위해 41.6라는 거액을 모금하여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와트는 해당 시즌 월터 페이턴 맨 오브 더 이어 상을 수상했다.

7. 미디어

2023년 기준으로, 텍선스의 주요 라디오 중계 방송국은 KILT 스포츠라디오 610AM과 KILT 100.3FM이다. AM 방송국은 스포츠 전문 형식을, FM 방송국은 현대 컨트리 음악을 방송한다. 두 방송국 모두 오데시가 소유하고 있다. 마크 반더미어(Mark Vandermeer)가 플레이 바이 플레이 해설을 맡고 있으며, 하이즈먼 트로피 수상자인 앙드레 웨어(Andre Ware)가 컬러 해설을, 스포츠라디오 610의 진행자 리치 로드(Rich Lord)가 현장 리포터를 담당한다.

ESPN의 프리시즌 및 정규 시즌 월요일 밤 경기는 ABC 소유 및 운영 방송국인 KTRK에서 중계된다. TV 프리시즌 경기는 케빈 쿠글러(Kevin Kugler)가 중계하고, 전 텍선스 수비수 N. D. 칼루(N. D. Kalu)가 컬러 해설을 맡는다. 정규 시즌 경기는 텍선스가 NFC 팀을 홈으로 맞이할 경우 CBS 제휴사인 KHOU와 폭스 제휴사인 KRIV에서 방송되며, 일요일 밤 경기는 NBC 제휴사인 KPRC를 통해 중계된다.

팀 경기의 스페인어 라디오 방송은 KGOL ESPN 데포르테스 1180AM에서 들을 수 있다. 엔리케 바스케스(Enrique Vasquez)가 플레이 바이 플레이 해설을, 호세 호조 파드론(Jose Jojo Padron)이 컬러 해설을 제공하며, 페르난도 에르난데스(Fernando Hernandez)가 현장 리포터로 활동한다.

텍선스 라디오 제휴사 지도.
텍선스 라디오 제휴사 지도.

[https://www.houstontexans.com/audio/radio-networks 텍선스 라디오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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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호출 부호주파수
애빌린KMWX-FM92.5 FM
알파인KVLF-AM1240 AM
아마릴로KIXZ940 AM
아테네KLVQ-AM1410 AM
오스틴KVET-AM1300 AM
보몬트KIKR-AM1450 AM
KBED-AM1510 AM
빅스프링KBYG-AM1400 AM
브레넘KWHI-AM1280 AM
브라이언KZNE-AM1150 AM
카테이지KGAS-AM1590 AM
컬리지스테이션KZNE-AM1150 AM
코퍼스 크리스티KSIX-AM1230 AM
헨더슨KWRD-AM1470 AM
휴스턴KILT-AM610 AM
KILT-FM100.3 FM
레벨랜드KLVT-AM1230 AM
러벅KKCL-FM98.1 FM
KKAM-AM1340 AM (빌 O'브라이언 쇼, 단독)
러프킨KSML-AM1260 AM
마블폴스KBEY-FM103.9 FM
마셜KMHT-AM1450 AM
KMHT-FM103.9 FM
맥앨런KBUC-FM102.1 FM
나코도체스KSML-AM1260 AM
뉴브라운펠스KGNB-AM1420 AM
샌앤젤로KKSA-AM1260 AM
샌안토니오KZDC-AM1250 AM
샌마르코스KGNB-AM1420 AM
타일러KLVQ-AM1410 AM
위치타폴스KSEY-AM12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