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년
1. 개요
113년은 후한 영초 7년으로, 각국의 연호, 기년, 사건, 탄생, 사망 등을 다루는 해이다. 주요 사건으로는 트라야누스 기둥 완공, 파르티아 원정 시작, 아르메니아 병합 등이 있었으며, 아쓰타 신궁이 창건되었다. 또한 플리니우스가 사망했다.
113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4.1. 로마 제국
* 트라야누스 기둥이 콜로세움 근처 로마에 완공되어 다키아와의 다키아 전쟁에서 트라야누스 황제의 승리를 기념하였다.
* 파르티아의 오스로에스 1세가 아르메니아에 꼭두각시 지배자를 세우면서 로마와의 조약을 위반하자, 트라야누스 황제는 외교적 해결을 시도하지 않고 동쪽으로 진군하였다.
* 트라야누스 황제는 파르티아 원정을 시작하기 위해 로마에서 출항하여 아테네에 도착하였고, 파르티아 외교관들이 올리브 가지를 들고 평화의 표시로 그를 맞이하였다.
* 트라야누스는 아르메니아를 병합하여 로마 속주로 만들었다.
* 울피아 대성당이 봉헌되었다.
4.2. 아시아
* 중국 동한의 영추 연호 7년(마지막 해)이다.
* 인도 체라 왕국의 망갈라 데비 칸나기 사원(Mangala Devi Kannagi Temple)에서 센쿠투반(Cenkuttuvan) 황제에 의해 파티니 데이바(Pattini dheivam) 숭배가 시작되었으며, 중앙 스리랑카의 가자바후(GajaBahu) 왕이 참석하였다(मघवंसो팔리어 참조).
6. 사망
* 플리니우스 - 로마의 변호사이자 과학자 (61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