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 개요
1966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은 1966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예선으로,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각 조 1위 팀과 2조 1위 팀과 2위 팀 간의 플레이오프 승리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1조에서는 우루과이가, 2조에서는 칠레가, 3조에서는 아르헨티나가 본선에 진출했다.
| 대회 이름 | FIFA 월드컵 예선 (CONMEBOL) |
|---|---|
| 연도 | 1966년 |
| 기간 | 1965년 5월 16일 - 1965년 8월 29일 |
| 참가 팀 수 | 9개 팀 |
| 대륙 연맹 | CONMEBOL |
| 경기 수 | 18경기 |
| 총 득점 | 61골 |
| 총 관중 수 | 659,802명 |
| 최다 득점자 | 엑토르 실바 (5골) |
| 이전 대회 | 1962년 |
| 다음 대회 | 197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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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FIFA 월드컵 예선 -
196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1966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은 32개 팀이 9개 조로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경쟁하여 각 조 1위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1조와 9조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 진출팀을 가렸고, 에우제비우가 7골로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
1966년 FIFA 월드컵 예선 -
1966년 FIFA 월드컵 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966년 FIFA 월드컵 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은 월드컵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과정에서 아프리카 팀들의 기권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결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본선에 진출하는 이변을 낳았다. -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
1994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994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은 9개 팀이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어 콜롬비아, 브라질, 볼리비아가 본선에 직행하고 아르헨티나는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에 진출하였다. -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
1990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990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은 9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어 각 조 1위 중 상위 2개 팀은 본선에 직행, 나머지 1개 팀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 진출을 가리는 대회로, 브라질과 우루과이가 본선에 직행하고 콜롬비아가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에 합류했다.
2. 조 편성 및 경기 방식
3. 1조
1965년 5월 16일, 페루 리마에서 페루가 베네수엘라를 1-0으로 이겼다. 1965년 5월 23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는 우루과이가 베네수엘라를 5-0으로 대파했다.
1965년 5월 30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우루과이가 베네수엘라를 3-1로 꺾었다. 1965년 6월 2일, 카라카스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페루의 경기는 난타전 끝에 페루가 6-3으로 승리했다.
1965년 6월 6일, 페루 리마에서 열린 페루와 우루과이의 경기에서는 우루과이가 1-0으로 승리했다. 1965년 6월 13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에서는 우루과이가 페루를 2-1로 꺾었다.
최종 결과 [[우루과이]]가 4전 전승으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본선에 진출했다. 페루와 베네수엘라는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3.1. 경기 결과
1965년 5월 16일, 페루 리마에서 페루가 세가라의 페널티킥 골로 베네수엘라를 1-0으로 이겼다. 같은 해 5월 23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는 우루과이가 호차, 실바 (2골), 메네세스의 골로 베네수엘라를 5-0으로 대파했다.
1965년 5월 30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우루과이가 호차 (2골)와 우루즈멘디의 골로 베네수엘라를 3-1로 꺾었다. 베네수엘라는 토르톨레로가 골을 기록했다. 6월 2일, 카라카스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 페루의 경기는 난타전 끝에 페루가 6-3으로 승리했다. 베네수엘라는 산타나, 라벨로, 엘리가 득점했고, 페루는 모스케라, 레온 (3골), 사발라 (2골)가 득점했다.
6월 6일, 페루 리마에서 열린 페루와 우루과이의 경기에서는 우루즈멘디의 결승골로 우루과이가 1-0으로 승리했다. 6월 13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에서는 우루과이가 실바와 호차의 골로 페루를 2-1로 꺾었다. 페루는 우리베가 득점했다.
최종 결과 우루과이가 본선에 진출하였다.
4.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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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7월 20일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에콰도르의 경기에서 에콰도르가 1-0으로 승리했다.
1965년 7월 25일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콜롬비아의 경기에서는 에콰도르가 2-0으로 승리했다.
1965년 8월 1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칠레와 콜롬비아의 경기에서는 칠레가 7-2로 대승을 거두었다.
1965년 8월 7일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칠레의 경기에서는 콜롬비아가 2-0으로 승리했다.
1965년 8월 15일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칠레의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1965년 8월 22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칠레와 에콰도르의 경기에서는 칠레가 3-1로 승리했다.
칠레와 에콰도르는 승점이 같아 중립 지역인 페루 리마에서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렀다. 1965년 10월 12일 열린 경기에서 칠레가 에콰도르를 2-1로 이기고 본선에 진출했다.
4.1. 경기 결과
1965년 7월 20일,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에콰도르의 경기에서 에콰도르가 무뇨스의 득점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같은 해 7월 25일,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콜롬비아의 경기에서는 에콰도르가 레이몬디의 두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8월 1일에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칠레가 콜롬비아를 상대로 산체스, 멘데스, 푸이요, 캄포스, 프리에토의 연속 득점과 콜롬비아 세게라의 만회골로 7-2 대승을 거두었다. 8월 7일,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칠레의 경기에서는 콜롬비아가 라다의 페널티킥 두 골로 2-0 승리를 기록했다.
8월 15일,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칠레의 경기는 스펜서와 레이몬디가 득점을 기록한 에콰도르와 캄포스, 프리에토가 득점을 기록한 칠레가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8월 22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된 칠레와 에콰도르의 마지막 경기에서는 산체스, 마르코스, 푸이요가 득점한 칠레가 스펜서가 한 골을 만회한 에콰도르를 3-1로 꺾었다.
4.2. 플레이오프
칠레와 에콰도르는 승점이 같아 중립 지역인 페루 리마에서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렀다. 1965년 10월 12일 열린 경기에서 산체스와 마르코스의 득점으로 칠레가 고메스가 득점한 에콰도르를 2 – 1로 이기고 본선에 진출했다.
5. 3조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 아르헨티나 | 4 | 3 | 1 | 0 | 9 | 2 | +7 | 7 |
| 파라과이(1954) | 4 | 1 | 1 | 2 | 3 | 5 | -2 | 3 |
| 볼리비아 | 4 | 1 | 0 | 3 | 4 | 9 | -5 | 2 |
1965년 7월 25일, 파라과이는 아순시온에서 볼리비아를 2-0으로 꺾었다. 같은 해 8월 1일, 아르헨티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파라과이를 3-0으로 이겼다. 8월 8일,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는 아순시온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8월 17일, 아르헨티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볼리비아에 4-1 승리를 거두었다. 8월 22일, 볼리비아는 라파스에서 파라과이를 2-1로 이겼다. 8월 29일, 볼리비아는 라파스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패배했다.
아르헨티나가 3승 1무로 본선에 진출했고, 파라과이와 볼리비아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5.1. 경기 결과
1965년 7월 25일, 파라과이는 아순시온에서 볼리비아를 2-0으로 꺾었다. 같은 해 8월 1일, 아르헨티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파라과이를 3-0으로 이겼다. 8월 8일,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는 아순시온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8월 17일, 아르헨티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볼리비아에 4-1 승리를 거두었다. 8월 22일, 볼리비아는 라파스에서 파라과이를 2-1로 이겼다. 8월 29일, 볼리비아는 라파스에서 아르헨티나에 1-2로 패배했다. 최종적으로 아르헨티나가 본선에 진출하였다.
6. 본선 진출 팀
1966년 FIFA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에서 1조 1위를 기록한 우루과이, 3조 1위를 한 아르헨티나가 본선에 진출하였다. 칠레는 2조 1위 및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