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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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92년 한국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는 1992년에 열린 한국 프로 야구의 신인 선수 선발 행사이다. 1차 지명에서는 LG 트윈스가 서울 지역 우선 지명권을 행사하여 임선동을 지명했다. 2차 지명은 1991년 리그 순위의 역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구단은 10라운드까지 선수를 지명할 수 있었다. 이 드래프트를 통해 임선동, 박재홍, 양준혁 등의 주요 선수들이 프로에 데뷔했다.
199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각 구단은 연고 지역 내 고등학교 출신 선수들을 우선적으로 지명할 수 있었다. 서울 지역 1차 지명 우선권은 LG 트윈스에 있었다.
2. 1차 지명
각 구단 별 1차 지명 선수는 다음과 같다.2. 1. 지명 선수 목록
2. 1. 1. 서울 지역 1차 지명 우선권
1992년 당시 서울 지역 1차 지명 우선권은 LG 트윈스에 있었다.[1]3. 2차 지명
1992년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은 1991년 리그 순위 역순으로 진행되었다. OB 베어스, 쌍방울, LG, 태평양, 롯데, 삼성, 빙그레, 해태 순으로 각 구단은 10명까지 선수를 지명할 수 있었다.[1][2][3][4]
3. 1. 지명 방식
2차 지명은 1991년 리그 순위의 역순으로 진행되었다. OB 베어스, 쌍방울 레이더스, LG 트윈스, 태평양 돌핀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빙그레 이글스, 해태 타이거즈 순서로 선수를 지명했다.다음은 각 구단별 2차 지명 결과이다. 선수 이름 옆
3. 2. 지명 선수 목록
순위(인하대,투수)
(경남대,투수)
(건국대,투수)
(한국화장품,포수)
(동국대,투수)
(중앙대,외야)
(경성대,투수)
(성균관대,내야)
(인하대,투수)
(영남대,내야)
(연세대,내야)
(한양대,내야)
(홍익대,투수)
(홍익대,외야)
(고려대,내야)
(동아대,포수)
(동아대,내야)
(단국대,외야)
(고려대,투수)
(경성대,외야)
(원광대,투수)
(경남대,내야)
(동아대,투수)
(단국대,내야)
(인하대,외야)
(단국대,내야)
(인하대,외야)
(영남대,투수)
(단국대,투수)
(영남대,외야)
(인천전문,내야)
(단국대,외야)
(경성대,내야)
(홍익대,내야)
(배명고,외야)
(계명대,투수)
(홍익대,포수)
(상무,내야)
(경희대,외야)
(경남대,내야)
(한국화장품,내야)
(계명대,외야)
(동국대,투수)
(고려대,포수)
(건국대,투수)
(영남대,투수)
(경성대,포수)
(계명대,내야)
(단국대,내야)
(영남대,내야)
(계명대,외야)
(원광대,내야)
(경희대,투수)
(연세대,내야)
(홍익대,투수)
(인천전문,외야)
(경북고,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