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년
1. 개요
442년은 율리우스력의 평년으로, 다양한 연호, 기년, 사건, 국제 관계, 종교, 탄생, 사망 등 여러 분야의 정보가 기록된 해이다. 이 해에는 서로마 제국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가 군사 작전을 지휘할 권한을 아에티우스에게 부여하고, 반달족이 시칠리아를 약탈하며, 아슈도드가 비잔티움 제국에 의해 정복되었다. 또한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훈족과의 관계에서 금 공물을 지불하고, 반달족과의 평화 조약을 체결하여 반달 왕국을 인정했다. 이집트 소하그 근처에 성 시누다 수도원이 건설되었으며, 펑 황후, 밀레투스의 이시도르, 플라키디아 등이 태어났고, 베흐 미흐르 샤푸르가 사망했다.
| 로마 숫자 | CDXLII |
|---|
| 단기 | 2775년 |
|---|---|
| 간지 | 임인년 (壬寅年) |
| 불기 | 986년 |
| 황기 | 1102년 |
| 시작일 | 442년 1월 1일 |
|---|---|
| 종료일 | 442년 12월 31일 |
| 사건 | 백제의 개로왕이 북위에 사신을 보내어 고구려를 공격할 것을 청원함. |
|---|
3. 기년
4. 사건
442년에 일어난 주요 사건은 다음과 같다.
* 서로마 제국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아에티우스에게 군사 지휘권을 부여했다.
* 반달족이 시칠리아를 약탈했다.
* 아슈도드가 비잔티움 제국에 정복되었다.
* 북위의 태무제가 유연을 공격했다.
*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에우도키아와 후네리크의 결혼을 제안했으나, 후네리크와 서고트족 공주의 문제로 무산되었다.
* 훈족이 다뉴브강과 그레이트 모라바 강을 따라 군사 작전을 펼쳐 나이수스를 파괴하고, 로마 원로원은 아틸라에게 연간 약 317.51kg의 금을 공물로 바치기로 했다.
* 반달 전쟁 (439-442)이 종결되고,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가이세리크와 평화 조약을 체결하여 반달 왕국을 인정했다. 가이세리크는 시칠리아와 마우레타니아를 반환받고, 반달족은 북아프리카에 정착하여 카르타고를 수도로 삼았다.
4.1. 국제 관계
* 서로마 제국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라벤나에서 프라에토리아 친위대 사령관 아에티우스에게 군사 작전을 지휘할 권한을 부여했다.
* 게르만족의 일파인 반달족은 시칠리아를 약탈했다.
* 가나안의 도시인 아슈도드가 비잔티움 제국에 의해 정복되었다.
* 북위 황제 태무제가 유연을 공격했다.
*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그의 맏딸 에우도키아와 가이세리크의 아들 후네리크의 결혼을 제안했다. 후네리크는 이미 서고트족 공주와 결혼한 상태였고, 가이세리크는 그녀가 그를 독살하려 했다고 비난하여 그의 의무에서 해방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는 그녀의 귀와 코를 잘라 훼손시킨 채 그녀를 아버지 테오도리크 1세에게 돌려보냈다. 이 일은 툴루즈(갈리아)에서 일어났다.
* 훈족은 다뉴브강과 그레이트 모라바 강을 따라 군사 작전을 펼치며 나이수스(현대 세르비아) 도시를 파괴했다. 그들은 공성 기술을 습득하여 요새 도시를 함락시킬 수 있었다. 로마 원로원은 아틸라에게 연간 약 317.51kg의 금 공물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 반달 전쟁 (439-442) 종결: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왕 가이세리크와 평화 조약을 체결하고 반달 왕국을 인정했다. 그는 가이세리크에게 대부분의 아프리카에 대한 주권을 부여했다. 가이세리크는 시칠리아와 마우레타니아 (알제리와 모로코)를 반환했다. 이는 반달족의 이동의 종말을 의미하며, 그들은 북아프리카에 정착하여 카르타고를 수도로 삼았다.
4.2. 분쟁
* 서로마 제국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라벤나에서 프라에토리아 친위대 사령관 아에티우스에게 군사 작전을 지휘할 권한을 부여했다.
* 게르만족의 일파인 반달족은 시칠리아를 약탈했다.
* 가나안의 도시인 아슈도드가 비잔티움 제국에 의해 정복되었다.
* 북위 황제 태무제가 유연을 공격했다.
* 훈족은 다뉴브강과 그레이트 모라바 강을 따라 군사 작전을 펼치며 나이수스(현대 세르비아) 도시를 파괴했다. 그들은 공성 기술을 습득하여 요새 도시를 함락시킬 수 있었다.
* 반달 전쟁 (439-442) 종결: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왕 가이세리크와 평화 조약을 체결하고 반달 왕국을 인정했다. 그는 가이세리크에게 대부분의 아프리카에 대한 주권을 부여했다. 가이세리크는 시칠리아와 마우레타니아 (알제리와 모로코)를 반환했다. 이는 반달족의 이동의 종말을 의미하며, 그들은 북아프리카에 정착하여 카르타고를 수도로 삼았다.
4.3. 기타
* 서로마 제국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라벤나에서 프라에토리아 친위대 사령관 아에티우스에게 군사 작전을 지휘할 권한을 부여하였다.
* 게르만족의 일파인 반달족은 시칠리아를 약탈하였다.
* 가나안의 도시인 아슈도드가 비잔티움 제국에 의해 정복되었다.
* 북위 황제 태무제가 유연을 공격하였다.
*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그의 맏딸 에우도키아와 가이세리크의 아들 후네리크의 결혼을 제안하였다. 그는 이미 서고트족 공주와 결혼한 상태였고, 가이세리크는 그녀가 그를 독살하려 했다고 비난하여 그의 의무에서 해방시키기로 결정하였다. 그는 그녀의 귀와 코를 잘라 훼손시킨 채 그녀를 아버지 테오도리크 1세에게 돌려보냈다. 이 일은 툴루즈(갈리아)에서 일어났다.
* 훈족은 다뉴브강과 그레이트 모라바 강을 따라 군사 작전을 펼치며 나이수스(현대 세르비아) 도시를 파괴하였다. 그들은 공성 기술을 습득하여 요새 도시를 함락시킬 수 있었다. 로마 원로원은 아틸라에게 연간 약 317.51kg의 금 공물을 지불하기로 합의하였다.
* 반달 전쟁 (439-442)이 종결되면서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왕 가이세리크와 평화 조약을 체결하고 반달 왕국을 인정하였다. 그는 가이세리크에게 대부분의 아프리카에 대한 주권을 부여하였다. 가이세리크는 시칠리아와 마우레타니아 (알제리와 모로코)를 반환하였다. 이는 반달족의 이동의 종말을 의미하며, 그들은 북아프리카에 정착하여 카르타고를 수도로 삼았다.
5.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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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탄생
* 펑 황후: 북위의 섭정 (490년 사망)
* 밀레투스의 이시도르: 비잔틴 건축가이자 수학자 (537년 사망)
* 플라키디아: 로마 황후이자 발렌티니아누스 3세의 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