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9년
1. 개요
539년은 남량 대동 5년, 동위 흥화 원년, 서위 대통 5년, 신라 건원 4년, 일본 센카 천황 4년에 해당한다. 주요 사건으로 일본에서 킨메이 천황이 즉위했고, 고트 전쟁 중 밀라노가 함락되었으며, 안티오크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또한, 535-536년 기상 이변으로 인한 기근이 지속되었다.
539년
기본 정보
| 연도 | 539년 |
|---|---|
| 간지 | 기미년 |
달력
| 율리우스력 | 539년 |
|---|---|
| 로마 건국 기원 | Ab urbe condita 1292년 |
| 히브리력 | 4299년 ~ 4300년 |
| 이슬람력 | AH 86년 ~ 87년 |
| 페르시아력 | 불명 |
| 불멸력 | 불명 |
기타
| 비잔티움 제국 섭정 | 아시아나의 아다마티오스 |
|---|
연대
| 6세기 | 530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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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비잔틴 제국
* 3월 – 고트 전쟁: 고트족과 부르군트족이 수개월간의 포위 끝에 메디올라눔(현대 밀라노)을 탈환하였고, 도시는 기아 상태에 이르렀다. 비잔틴 주둔군(1,000명)은 항복하여 목숨을 건졌지만, 주민들은 학살당하고 (프로코피우스에 따르면 30만 명이 살해됨), 도시 자체는 파괴되었다.
* 벨리사리우스는 라벤나를 포위한 채 테오데베르트 1세와 협상하여(그의 군대는 이질로 고통받고 있었다), 프랑크족은 골로 퇴각하였다. 비잔틴 함대는 아드리아 해를 장악하고 수도 항구의 보급을 봉쇄했다.
*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는 슬라브족, 불가르족, 게피드족, 아바르족의 재침략으로 다뉴브 강 국경이 위협받자 불안감을 느꼈다.
4.3. 유럽
발타리는 삼촌 와코를 살해하고 롬바르드의 왕이 되었다.
4.4. 사회
535–536년 극심한 기상 이변의 결과로 세계적인 기근이 4년째 지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