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컵 / 코파 수다메리카나 챔피언십
1. 개요
J리그컵 / 코파 수다메리카나 챔피언십은 J리그컵 우승팀과 코파 수다메리카나 우승팀이 겨루는 축구 대회이다. 2008년 일본 축구 협회, 남미 축구 연맹, J리그의 주최로 시작되었으며, 2018년까지 스루가 은행의 후원을 받아 스루가 은행 챔피언십으로 불렸다. 일본에서 단판 승부로 진행되었으며, 2019년 대회를 마지막으로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 등의 이유로 2022년 이후에는 개최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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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남미 축구 연맹 일본 축구 협회 |
|---|---|
| 창립 연도 | 2008년 |
| 폐지 연도 | 2023년 |
| 지역 | 남아메리카 및 일본 |
| 참가 팀 수 | 2 |
| 최근 우승팀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1회 우승) |
| 최다 우승팀 | 가시마 앤틀러스 (2회 우승) |
| 과거 | Fox Sports 라틴 아메리카 (2018년까지) |
|---|---|
| 남아메리카 | DirecTV Sports (2019년) |
| 브라질 | ESPN Brasil (2019년) |
| 일본 | 후지 TV |
| 공식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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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MEBOL 주관 대회 -
CONMEBOL-UEFA 컵 오브 챔피언스
CONMEBOL-UEFA 컵 오브 챔피언스는 코파 아메리카 우승팀과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팀 간의 맞대결로, 인터컨티넨탈컵의 국가대표팀 버전이자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의 전신으로 여겨지며, 아르헨티나가 2회 우승으로 최다 우승국이고 다음 대회는 2026년 3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
CONMEBOL 주관 대회 -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는 2016년 미국에서 개최된 코파 아메리카의 특별 기념 대회이며, 칠레가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국제 클럽 축구 대회 -
유러피언 슈퍼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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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클럽 축구 대회 -
카리브 클럽 챔피언십
카리브 클럽 챔피언십은 카리브해 최상위 클럽들이 CONCACAF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두고 경쟁하는 대회로, 우승팀은 챔피언스리그, 준우승팀과 3위 팀은 CONCACAF 리그에 진출하며 카리브 축구 연맹 가맹국 클럽들이 참가한다. -
일본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2002년 FIFA 월드컵
2002년 FIFA 월드컵은 대한민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하여 브라질이 우승했으며 아시아 축구 발전의 계기가 된 최초의 아시아 개최이자 2개국 이상 공동 개최 월드컵이다. -
일본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2007년 FIFA 클럽 월드컵
2007년 FIFA 클럽 월드컵은 6개 대륙 클럽 대항전 우승팀과 개최국 대표를 포함한 7개 팀이 일본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하여 AC 밀란이 우승했고, 카카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모든 참가 팀이 첫 출전이었다.
2. 역사
2018년 대회까지는 일본의 스루가 은행이 대회의 스폰서를 맡았기 때문에 스루가 은행 챔피언십(Suruga Bank Championship영어, スルガ銀行チャンピオンシップ일본어, Copa Suruga Bank스페인어, Copa Suruga Bank포르투갈어)이라고 불렸다. 2019년에는 스폰서 없이 대회가 열렸고, 2020년과 2021년 대회는 2020년 하계 올림픽 개최 시기와 겹치는 것을 고려해 열리지 않았다. 2022년 이후에도 계속 열리지 않고 있다.
J리그컵 / 코파 수다메리카나 챔피언십은 2008년 초 일본 축구 협회(JFA), 남미 축구 연맹(CONMEBOL), J리그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일본의 스루가 은행의 후원을 받았다. 이 챔피언십은 매년 J리그컵 우승팀의 홈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첫 경기는 2008년 7월 30일 오사카의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아르헨티나의 아르세날이 일본의 감바 오사카를 1-0으로 꺾었다.
일본 축구 협회(JFA)와 CONMEBOL의 합의에 따라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일본에서 대회가 개최되었다. 그 이후에도 일본에서 개최가 계속되고 있다.
우승 팀에게는 30, 준우승 팀에게는 10이 각각 수여된다(2009년 대회 시점).
3. 경기 규칙
경기는 지난 시즌 J리그컵 우승 팀의 홈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단판 승부 형식으로 우승 팀을 가린다. 경기 시간은 전·후반 45분씩 총 90분이며, 후반전이 종료된 상황에서 양 팀이 동점을 기록한 경우는 연장전을 생략하고 바로 승부차기를 실시한다.
4. 역대 우승 팀 및 결과
J리그컵 / 코파 수다메리카나 챔피언십은 이전에는 스루가 은행 챔피언십으로 불렸으며, J리그컵 우승팀과 코파 수다메리카나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였다. 2008년부터 2019년까지 총 12번의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일본 클럽이 6회, 남미 클럽이 6회 우승하여 균형을 이루었다.
2018년까지는 일본의 스루가 은행이 스폰서였으나, 2019년에는 스폰서 없이 대회가 진행되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2020년 하계 올림픽으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않았고, 2022년 이후에도 계속 열리지 않고 있다.
대회는 전년도 J리그컵 우승 팀(JFA)의 홈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년도 코파 수다메리카나 우승 팀(CONMEBOL)은 원정 팀으로 참가한다.
역대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 회 | 연도 | JFA (홈) | 결과 | CONMEBOL (어웨이) | 경기장 | 도시 | 관중 |
|---|---|---|---|---|---|---|---|
| 1 | 2008 | 감바 오사카 | 0 - 1 | 아르세날 | 나가이 육상 경기장 | 오사카 | 19,728명 |
| 2 | 2009 | 오이타 트리니타 | 1 - 2 | 인테르나시오나우 | 오이타 종합경기장 | 오이타 | 16,505명 |
| 3 | 2010 | FC 도쿄 | 2 - 2 (승부차기 4 - 3) | LDU 키토 | 국립 가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 | 도쿄 | 19,423명 |
| 4 | 2011 | 주빌로 이와타 | 2 - 2 (승부차기 4 - 2) | 인데펜디엔테 |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 | 후쿠로이 | 19,034명 |
| 5 | 2012 | 가시마 앤틀러스 | 2 - 2 (승부차기 7 - 6) |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 | 이바라키 현립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 | 가시마 | 20,021명 |
| 6 | 2013 | 가시마 앤틀러스 | 3 - 2 | 상파울루 | 이바라키 현립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 | 가시마 | 26,202명 |
| 7 | 2014 | 가시와 레이솔 | 2 - 1 | 라누스 | 히타치 가시와 축구장 | 가시와 | 10,140명 |
| 8 | 2015 | 감바 오사카 | 0 - 3 | 리버 플레이트 | 만박 기념 경기장 | 스이타 | 12,722명 |
| 9 | 2016 | 가시마 앤틀러스 | 0 - 1 | 산타페 | 이바라키 현립 가시마 사커 스타디움 | 가시마 | 19,716명 |
| 10 | 2017 |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 1 - 0 | 샤페코엔시 |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 사이타마 | 11,002명 |
| 11 | 2018 | 세레소 오사카 | 0 - 1 | 인데펜디엔테 | 나가이 육상 경기장 | 오사카 | 10,035명 |
| 12 | 2019 | 쇼난 벨마레 | 0 - 4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 쇼난 BMW 스타디움 히라쓰카 | 히라쓰카 | 9,129명 |
| - | 2020 | 2020년 하계 올림픽 개최 예정으로 열리지 않음 | |||||
| - | 2021 | 2020년 하계 올림픽 개최로 열리지 않음 | |||||
4.1. 클럽별 우승 횟수
| 팀 | 우승 | 준우승 | 우승 연도 | 준우승 연도 |
|---|---|---|---|---|
| 가시마 앤틀러스 | 2 | 1 | 2012, 2013 | 2016 |
| 인데펜디엔테 | 1 | 1 | 2018 | 2011 |
| 아르세날 데 사란디 | 1 | 0 | 2008 | |
| 인테르나시오나우 | 1 | 0 | 2009 | |
| FC 도쿄 | 1 | 0 | 2010 | |
| 주빌로 이와타 | 1 | 0 | 2011 | |
| 가시와 레이솔 | 1 | 0 | 2014 | |
| 리버 플레이트 | 1 | 0 | 2015 | |
| 인데펜디엔테 산타페 | 1 | 0 | 2016 | |
|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 1 | 0 | 2017 | |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 1 | 0 | 2019 | |
| 감바 오사카 | 0 | 2 | 2008, 2015 | |
| 오이타 트리니타 | 0 | 1 | 2009 | |
| LDU 키토 | 0 | 1 | 2010 | |
| 우니베르시다드 데 칠레 | 0 | 1 | 2012 | |
| 상파울루 | 0 | 1 | 2013 | |
| 라누스 | 0 | 1 | 2014 | |
| 샤페코엔시 | 0 | 1 | 2017 | |
| 세레소 오사카 | 0 | 1 | 2018 | |
| 쇼난 벨마레 | 0 | 1 | 2019 | |
5. 주최 및 스폰서
일본 축구 협회(JFA), 남미 축구 연맹(CONMEBOL), J리그가 2008년 초에 이 대회를 설립했으며, 일본의 스루가 은행이 후원했다. 2018년 대회까지는 스루가 은행이 프레젠팅 스폰서를 맡아 스루가 은행 챔피언십(Suruga Bank Championship영어)이라고 불렸다.
* 주최: 대한축구협회(KFA), 남미 축구 연맹(CONMEBOL), 일본 프로 축구 리그(J리그)
* 주관: 개최지의 광역 자치 단체 축구 협회
* 협찬: 일본 출전 팀의 스폰서 및 공급업체
6. 의미와 과제
J리그컵 / 코파 수다메리카나 챔피언십은 일본 J리그컵 우승팀과 남미 코파 수다메리카나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로, 양국 축구 교류와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스포츠를 통한 국제 연대와 문화 교류의 훌륭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2년간 대회가 열렸으며, 우승팀에게는 30, 준우승팀에게는 10의 상금이 주어졌다. 그러나 2020년과 2021년에는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로 인해 대회가 열리지 않았고, 2022년 이후에도 대회가 중단되어 많은 축구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 대회가 재개된다면, 양국 축구 팬들에게 다시 한번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더 나아가 양국 간 스포츠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