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 항공
1. 개요
SGA 항공은 2002년 태국 방콕에서 운항을 시작한 항공사로, 자인 차르나롱이 회장이었다. 세스나 항공기의 공인 서비스 센터 역할을 했으며, 2006년 정기 항공사로 운항을 시작했다. 2007년 치앙마이를 제2 허브로 노선을 확장했으나, 2014년 녹에어와의 제휴 종료, 경영난 등으로 인해 모든 항공기가 처분되었다. 태국 내 여러 공항과 미얀마의 몰라먀잉, 양곤으로 운항했으며, 2014년 6월까지 모든 항공기가 폐기 또는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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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해체된 항공사 -
에어트랜
1992년 밸류제트 항공으로 설립되어 1994년 에어트랜 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한 미국의 저비용 항공사는 밸류제트 항공과 합병하여 규모를 확장하고 보잉 717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성장했으나 2010년 사우스웨스트 항공에 인수되어 2015년 완전히 통합되면서 운영을 종료했다. -
2014년 해체된 항공사 -
노스아메리칸 항공
노스아메리칸 항공은 1989년 설립되어 1990년부터 운항을 시작한 미국의 항공사로, 초기 전세 항공편 운항 후 정기 노선을 확장했으나 2008년 정기 운항을 중단하고 2014년 파산했다. -
태국의 없어진 항공사 -
원투고 항공
2003년 오리엔트 타이 항공의 출자로 설립된 원투고 항공은 코드 쉐어를 통해 운영되었으나 안전 문제와 2007년 푸껫 국제공항 추락 사고 등으로 제재를 받다가 2009년 파산했으며, 이후 오리엔트 타이 항공 명의로 운항되고 있다. -
태국의 없어진 항공사 -
뉴젠 항공
뉴젠 항공은 2014년 운항증명서를 취득한 항공사로, 방콕 등 여러 공항을 거점으로 국제선과 국내선 노선을 운항하며, 보잉 737 기종을 운용하여 2018년 3월 기준 총 11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
항공사에 관한 -
스칸디나비아 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SAS)은 1946년 3개국 국영 항공사 컨소시엄으로 설립되어 세계 최초 북극 항로를 개설하고 스타얼라이언스를 창립했으나,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에어프랑스-KLM 컨소시엄에 인수되어 스카이팀에 가입했다. -
항공사에 관한 -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1988년 설립되어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을 확장하고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했으나, 2024년 대한항공에 인수되어 자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2. 역사
2002년 10월, 태국 방콕에 본사를 둔 시암 제너럴 항공(Siam General Aviation, SGA)은 Jain Charnarong을 회장으로 하여 운항을 시작했다. 설립 초기에는 태국 내 세스나 항공기의 공인 서비스 센터 역할도 수행했다.
2004년 11월부터는 방콕과 후아힌을 잇는 정기 항공편을 매일 운항하기 시작했다. 이듬해인 2005년에는 인터넷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2006년에는 항공 운항 증명서(AOC)를 취득하여 정식으로 정기 항공사로서의 운항을 개시했다.
2007년 2월에는 치앙마이 국제공항을 제2 허브 공항으로 지정하고, 파이와 난으로 향하는 노선을 추가하여 운항 범위를 넓혔다.
그러나 2014년 3월 30일을 기점으로 녹에어와의 제휴 관계를 종료했다. 같은 시기, Jain Charnarong 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혔고, 타이 에어아시아로의 회사 인수 협상마저 결렬되면서 경영상의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전에 SGA가 '녹 미니(Nok Mini)'라는 브랜드로 운항하던 7개 노선 중 일부는 녹에어가 ATR 72-500 및 보잉 737-800 기종을 투입하여 인수해 운항하게 되었다. 결국 SGA는 2014년 6월까지 보유 항공기를 모두 처분하거나 매각하며 사실상 운항을 중단하게 되었다.
3. 운항 노선
SGA 항공은 운항 기간 동안 태국과 미얀마의 여러 도시로 노선을 운항했다. 주요 허브는 방콕의 돈므앙 국제공항이었으며, 치앙마이 국제공항을 제2 허브로 삼아 국내선 노선을 확장하기도 했다. 2014년에는 녹에어와의 제휴를 종료하였고, 일부 노선은 녹에어가 인수하여 운항하게 되었다.
자세한 취항 노선 목록은 아래 국가별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 태국
태국 방콕에 본사를 둔 시암종합항공(SGA 항공)은 Jain Charnarong이 사장을 맡았다. 2002년 10월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며, 태국 내 세스나 항공기의 공인 서비스 센터 역할도 수행했다. 2004년 11월에는 방콕에서 후아힌으로 가는 항공편을 매일 운항했다.
시암종합항공은 2005년부터 인터넷 예약을 받기 시작했으며, 2006년에는 항공사 운영 증명서를 발급받아 정기 항공사로 운항하기 시작했다. 2007년 2월에는 치앙마이 국제공항을 제2 허브로 삼아 파이와 난으로 가는 노선을 개설했다.
2014년 SGA 항공은 같은 해 3월 30일부터 녹에어와의 제휴를 종료했다. Jain Charnarong 사장이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사임할 예정이었으며, 타이 에어아시아의 지역 사업부 인수 논의는 성사되지 못했다. 이전에 녹미니(Nok Mini) 브랜드로 운항했던 7개 노선 중 일부는 녹에어가 인수하여 ATR 72-500 및 보잉 737-800 기종으로 운항하게 되었다.
SGA 항공은 운항 기간 동안 다음의 태국 내 목적지로 운항했다.
4. 항공기
모든 항공기는 2014년 6월까지 폐기 또는 판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