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유로 2012 결선 토너먼트
1. 개요
UEFA 유로 2012 결선 토너먼트는 UEFA 유로 2012의 8강전부터 결승전까지의 경기를 포함한다. A조와 B조 1, 2위 팀은 C조와 D조 1, 2위 팀과 반대편 대진표를 구성하여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16개국 체제로 진행된 마지막 유로 대회였으며, 스페인이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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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유로 2012 -
UEFA 유로 2012 예선
UEFA 유로 2012 예선은 2010년 8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폴란드와 우크라이나를 제외한 51개 팀이 참가하여 9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UEFA 유로 2012 본선 진출팀을 가리는 대회였다. -
UEFA 유로 2012 -
UEFA 유로 2012 결승전
UEFA 유로 2012 결승전은 2012년 7월 1일 키예프에서 열려 스페인이 이탈리아를 4-0으로 꺾고 우승하며 메이저 대회 3연패를 달성했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경기 MVP로 선정되었다. -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참가팀 -
UEFA 유로 2020
UEFA 유로 2020은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60주년 기념으로 2021년에 11개국 12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1년 연기, 개최 도시 변경 등의 변수 속에서 이탈리아가 잉글랜드를 꺾고 우승했으나 경기장 난입, 인종차별 논란 등도 있었다. -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참가팀 -
UEFA 유로 2000
2000년 벨기에와 네덜란드 공동 개최로 프랑스가 이탈리아를 꺾고 우승하며 1998년 FIFA 월드컵 우승에 이어 2관왕을 달성, 네덜란드의 준결승 진출, 포르투갈의 돌풍 등 예상 밖의 결과와 흥미진진한 경기들이 연출된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이다.
2. 형식
유로 2012의 결선 토너먼트 대진표는 이전 대회와 동일한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A조와 B조에서 진출한 팀들은 C조와 D조에서 진출한 팀들과 서로 다른 대진표에 배정되어 결승전에서만 만날 수 있었다. 유로 1984부터 직전 대회인 유로 2008까지와 마찬가지로 3위 결정전은 열리지 않았다.
또한, 이 대회는 유로 1996부터 유지되어 온 16개국 본선 진출 체제의 마지막 대회였다. 다음 대회인 유로 2016부터는 본선 참가국 수가 24개국으로 확대되었다.
3. 진출국
(내용 없음)
4. 대진표
5. 경기 결과
(내용 없음)
5.1. 8강전
wikitext
| 날짜 | 시간 (현지) | 경기장 | 팀 1 | 결과 | 팀 2 | 득점자 | 관중 수 | 심판 |
|---|---|---|---|---|---|---|---|---|
| 2012년 6월 21일 | 20:45 CEST (UTC+2) | 바르샤바 국립 경기장, 바르샤바 | 체코 | 0 - 1 | 포르투갈 | 호날두 (79') | 55,590명 | 하워드 웹 (잉글랜드) |
| 2012년 6월 22일 | 20:45 CEST (UTC+2) | PGE 아레나 그단스크, 그단스크 | 독일 | 4 - 2 | 그리스 | 독일: 람 (39'), 케디라 (61'), 클로제 (68'), 로이스 (74') 그리스: 사마라스 (55'), 살피기디스 (89' 페널티) | 38,751명 | 다미르 스코미나 (슬로베니아) |
| 2012년 6월 23일 | 21:45 EEST (UTC+3) | 돈바스 아레나, 도네츠크 | 스페인 | 2 - 0 | 프랑스 | 알론소 (19', 90+1' 페널티) | 47,000명 | 니콜라 리촐리 (이탈리아) |
| 2012년 6월 24일 | 21:45 EEST (UTC+3) | 올림피스키 경기장, 키이우 | 잉글랜드 | 0 - 0 (연장전) (승부차기 2 - 4) | 이탈리아 | 승부차기 잉글랜드: 제라드 (성공), 루니 (성공), 영 (실패), 콜 (실패) 이탈리아: 발로텔리 (성공), 몬톨리보 (실패), 피를로 (성공), 노체리노 (성공), 디아만티 (성공) | 64,340명 | 페드루 프로엔사 (포르투갈) |
5.2. 준결승전
2012년 6월 27일 21:45 UTC+3에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돈바스 아레나에서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첫 번째 준결승전이 열렸다. 경기는 연장전까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 끝에 스페인이 4-2로 승리했다. 쥐네이트 차크르(터키) 심판이 경기를 주관했으며, 48,000명의 관중이 경기를 지켜보았다. 리포트
승부차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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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8일 20:45 UTC+2에는 폴란드 바르샤바의 바르샤바 국립 경기장에서 독일과 이탈리아의 두 번째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마리오 발로텔리가 20분과 36분에 연속 골을 기록하며 이탈리아가 앞서나갔고, 독일은 90+2분에 메수트 외질이 페널티 킥으로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경기는 이탈리아의 2-1 승리로 끝났다. 스테판 라누아(프랑스) 심판이 경기를 진행했으며, 55,54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리포트
5.3. 결승전
2012년 7월 1일 키이우의 올림피스키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경기로 치러졌다. 63,170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포르투갈 출신의 페드루 프로엔사 심판이 경기를 주관했다.
경기는 스페인의 압도적인 우세 속에 진행되었다. 전반 14분 다비드 실바가 선제골을 기록했고, 전반 41분에는 조르디 알바가 추가골을 넣어 스페인이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되었고, 후반 39분 교체 투입된 페르난도 토레스가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후반 43분에는 후안 마타가 쐐기골을 기록하며 스페인이 이탈리아를 4-0으로 대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최우수 선수 (Man of the Match):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스페인)
심판진
* 주심: 페드루 프로엔사 (포르투갈)
* 부심: 베르티노 미란다 (포르투갈), 히카르두 산투스 (포르투갈)
* 대기심: 쥐네이트 차크르 (터키)
* 추가 부심: 조르지 소우자 (포르투갈), 두아르테 고메스 (포르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