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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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전용기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21대 국회의원(비례대표)과 제22대 국회의원(경기 화성시 정)을 역임했다.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학사 학위를,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재학 중 총학생회장과 경기도 대학생협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미래세대공동본부장을 맡았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에서 여러 직책을 거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국회에서 군인보상법 개정안, 학술진흥법 개정안, 게임법 개정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2023년 독도 방문 후 논란이 있었으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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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전영택은 1919년 한국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단편소설 〈화수분〉, 〈소〉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개신교 관련 간행물 발행, 중앙신학교 및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한국문인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 담양 전씨 - 전병헌
전병헌은 김대중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및 실장을 지내고 17·18·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정무수석비서관을 지냈으며 현재 새로운미래 당대표를 맡고 있다. - 더불어시민당 - 이종걸
이종걸은 독립운동가 이회영의 손자이자 변호사, 5선 국회의원 경력의 정치인으로, 인권변호사로서 활동하며 여성인권운동에 기여했고 서민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입법 활동을 펼쳤으나, 당내 갈등 및 발언 논란을 겪기도 했다. - 더불어시민당 - 최혜영 (1979년)
최혜영은 사지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에 헌신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기초생활수급 의혹 및 무면허 운전 전력 등의 논란도 있었다.
2.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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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출신으로, 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에서 생활체육 학사 학위를,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컨설팅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3] 대학 재학 중이던 2015년에는 제34대 한양대학교 에리카 총학생회장을 지냈고, 2016년에는 경기도 대학생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학생 사회 활동에 참여했다.[15]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여 청년 관련 활동을 중심으로 정치 경력을 쌓았다.
제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청년위원회 미래세대 공동본부장을 지냈고, 2018년에는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2019년에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20년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과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3. 경력
국회의원 재임 중에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의 급여를 최저임금 수준으로 인상하는 군인보상법 개정안[5], 미성년자의 학술 활동 실태 조사를 의무화하여 불공정 특혜를 방지하는 학술진흥법 개정안[6], 확률형 아이템 규제를 포함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7] 등을 대표 발의했다. 제22대 총선에서는 경기도 화성시 정 선거구에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했다.[8]
4. 의정 활동
같은 해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소속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제21대 국회 임기 시작 전 더불어시민당이 더불어민주당과 합당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 되었다.[1][4]
국회의원 당선 이후 더불어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정당혁신추진위원회 내부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대변인을 역임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과 민주연구원 이사를 맡고 있다.[1][2]
국회의원 재임 중에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의 급여 기준을 최저임금 이상인 월 200만 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군인보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5] 교육 당국이 매년 미성년자의 학술 활동 실태를 조사하여 불공정한 특혜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하는 학술진흥법 개정안,[6] 그리고 확률형 아이템을 규제하는 내용의 게임법 개정안도 발의했다.[7]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는 경기도 화성시 정 선거구에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했다.[8]
4. 1. 주요 입법 활동
5. 독도 방문 및 논란
2023년 5월 2일, 페이스북에 학생 단체 단원 및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등 14명과 함께 독도에 상륙한 사실을 게시했다.[9][10] 게시글에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목숨을 걸고 지키겠다는 취지를 밝혔으며,[11] 이에 일본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다. 일본 정부는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반복하며 “매우 유감”이라고 밝히고 대한민국 측에 항의했다.[12]
한편, 이러한 행동에 대해 이화여자대학교 박원곤 교수와 전 주일대사 신각수 등 일부에서는 비판적인 시각도 제기되었다. 이들은 전 의원의 방문이 “실효 지배하에 있는 독도를 분쟁 지역화시켰다”, “더불어민주당과 일본 우익의 기묘한 공생 관계”, “한일 관계 발전보다 국내 당파적 이익을 우선시한다”는 점 등을 지적하며 비판했다.[13]
6. 역대 선거 결과
(33.35%)
(55.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