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운사
1. 개요
한운사는 대한민국의 방송작가, 소설가, 시인, 서예가, 영화 시나리오 작가, 작사가, 영화배우이다. 청주 한씨이며, 본명은 한간남이다. 1946년 KBS 라디오 드라마 '어찌하리까'로 방송계에 데뷔하여, 1948년부터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현해탄은 알고 있다' 등의 소설, 영화 '빨간 마후라' 등의 시나리오, 라디오 및 드라마 방송 대본을 집필했다. 한국방송 영상산업진흥원 방송인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었으며, 한국일보 문화부 부장,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남과 북', '빨간 마후라' 등이 있으며,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고향인 괴산군에 한운사기념관이 건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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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서예가 -
김종필
5·16 군사정변 주역이자 초대 중앙정보부장,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김종필은 한일 국교 정상화 기여와 '김-오히라 메모' 논란, 9선 국회의원, DJP 연합을 통한 총리 재임 등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권위주의 시대의 어두운 면과 지역주의 정치의 상징으로도 평가받는 정치인이다. -
대한민국의 서예가 -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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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 수상자 -
강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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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 수상자 -
양근승
양근승은 영화, 라디오 드라마, 텔레비전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수의 극본을 집필했고, 백상예술대상,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 KBS 연기대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
청주대성고등학교 동문 -
조유민
조유민은 1996년생 대한민국 축구 선수로, 수원 FC에서 프로 데뷔하여 대전 하나 시티즌을 거쳐 현재 샤르자 FC에서 뛰고 있으며, U-23 국가대표로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하고 2022년 FIFA 월드컵에 출전, 2023년에는 가수 소연과 결혼했다. -
청주대성고등학교 동문 -
김주환 (1982년)
김주환은 1982년생 축구 선수로, 2005년 대구 FC에 입단하여 주전으로 활약하다 2010년 상주 상무에 입대했다.
2. 생애
2.1. 이력
청주 한씨인 한운사의 본관은 충청북도 괴산군이며, 본명은 한간남이다. 청주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46년 서울대학교 불문과에 재학 중 KBS 라디오 드라마 「어찌하리까」로 방송계에 데뷔하였다.
1948년 방송작가로 활동을 시작하여 1961년 '현해탄은 알고 있다' 등 소설과 1965년 영화 '빨간마후라' 등 20여 편의 영화시나리오, '남과 북' 등 라디오 및 드라마 방송대본을 집필하였다. 2002년 한국방송 영상산업진흥원 방송인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었다. 한국일보 문화부 부장,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 한국펜클럽 대표, 한국방송공사 이사, 한일친선 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방송계 발전에 기여했다.
한국문학과 방송계에 업적을 남긴 한운사를 기리기 위해 고향인 청안면 읍내로 45-6(읍내리 473) 생가 터에 사업비 10억 9000만 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239.59m2)의 한운사기념관이 건립되었다.
대종상 각본상, 청룡상 각본상, 한국일보 연극영화상, 제9회 방송인상(방송공로 부문)을 받았고, 2009년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2.2. 주요 경력
* 1946년 시인 첫 등단.
* 1947년 서예가 입문.
* 1948년 《어찌하리까(인생 역마차)》라는 희곡 작품으로 방송극작가 입문.
* 1955년 소설가 등단.
* 1963년 서라벌예술초급대학 문예창작학과 전임교수.
* 1965년 자신이 원작 소설을 집필한 영화 《남과 북》을 각본하여 영화 시나리오 각본가 데뷔.
* 1967년 영화 《하얀 까마귀》로 영화 각색가 데뷔.
* 1999년 다큐멘터리 영화 《한국영화의 풍운아 영화감독 신상옥》으로 영화배우 데뷔.
2.3. 수상 경력
3. 가족 관계
건축가 한만원(韓晩元)이 첫째아들, 디자이너 돌리앙한(한도원(韓度元))이 둘째아들이며 그와 쌍둥이형제인 작가 한중원(韓重元)이 있고 1988년 기타 연주자 데뷔한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한상원(韓尙元)은 그의 넷째아들이다.
4. 작품 활동
* 《남과 북》(1964 라디오 드라마/1965 영화 주제가)-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박춘석 작곡/곽순옥 노래)
* 《빨간 마후라》(1964 영화주제가)(황문평 작곡/쟈니 브라더스 노래)
* 《마두라 송》(1985) (김남균 작곡/정수라 노래)
* 《레만호에 지다》(1979 KBS 동명 외국 드라마 주제가) (외국곡/임택수 편곡/5.너랑 나랑 노래)
* 《눈이 내리는데》(1960 KBS(HLKA) 라디오 드라마 어느 하늘 아래 주제가/1969년 영화 주제가) (손석우 작곡/최양숙 원곡/한명숙, 블루벨즈 노래)
* 《잘 살아 보세》(1972) (김희조 작곡/전석환 편곡/새마을 합창단 노래)
4.1. 대표작
한운사의 대표작으로는 1964년 라디오 드라마와 1965년 영화 주제가로 사용된 《남과 북》이 있으며, 이 곡은 곽순옥이 부른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이다. 1964년 영화 주제가인 《빨간 마후라》는 쟈니 브라더스가 불렀다. 1985년에는 김남균 작곡, 정수라 노래의 《마두라 송》이 발표되었다. 1979년 KBS 동명 외국 드라마 주제가인 《레만호에 지다》는 외국곡을 임택수가 편곡하고 5.너랑 나랑이 불렀다. 1960년 KBS(HLKA) 라디오 드라마 어느 하늘 아래의 주제가이자 1969년 영화 주제가인 《눈이 내리는데》는 손석우가 작곡하고 최양숙이 원곡을 불렀으며, 한명숙과 블루벨즈가 노래하기도 했다. 1972년에는 김희조 작곡, 전석환 편곡, 새마을 합창단 노래의 《잘 살아 보세》가 발표되었다.
4.2. 작사 대표작
남과 북(1964 라디오 드라마/1965 영화 주제가) -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박춘석 작곡/곽순옥 노래)
빨간 마후라(1964 영화주제가)(황문평 작곡/쟈니 브라더스 노래)
마두라 송(1985) (김남균 작곡/정수라 노래)
레만호에 지다(1979 KBS 동명 외국 드라마 주제가) (외국곡/임택수 편곡/5.너랑 나랑 노래)
눈이 내리는데(1960 KBS(HLKA) 라디오 드라마 어느 하늘 아래 주제가/1969년 영화 주제가) (손석우 작곡/최양숙 원곡/한명숙, 블루벨즈 노래)
잘 살아 보세(1972) (김희조 작곡/전석환 편곡/새마을 합창단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