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다 소스케
1. 개요
겐다 소스케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유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고 있다. 오이타 상업고등학교와 아이치 가쿠인 대학을 거쳐 2016년 드래프트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에 3순위로 지명되었다. 2017년 신인왕을 수상했으며, 이후 골든 글러브상과 베스트 나인을 여러 차례 수상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9년 WBSC 프리미어 12, 2020년 도쿄 올림픽,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등 국제 대회에서도 일본 대표팀으로 활약했다. 2019년 배우 에토 미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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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내야수 |
|---|---|
| 소속 구단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 등번호 | 6 |
| 출생일 | 1993년 2월 16일 (31세) |
| 출생지 | 오이타현 오이타시 |
| 타격 | 좌투 |
| 투구 | 우투 |
| 데뷔 리그 | NPB |
| 데뷔일 | 2017년 3월 31일 |
| 데뷔 팀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 연봉 | 3억 엔 + 인센티브 (2025년) |
| 올스타 선정 | 6회 (2017년, 2018년, 2019년, 2021년, 2023년, 2024년) |
|---|---|
| 신인왕 | 퍼시픽 리그 신인왕 |
| 골든 글러브 | 7회 (2018년–2024년) |
| 베스트 나인 | 4회 (2018년–2021년) |
| 선수 경력 | 오이타 현립 오이타 상업 고등학교 아이치 학원 대학 토요타 자동차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2017–현재) |
|---|
| 대표팀 | 일본 |
|---|---|
| 올림픽 | 2021년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2023년 |
| 프리미어 12 | 2019년, 2024년 |
| 아시아 프로 야구 챔피언십 | 2017년 |
| 리그 | NPB |
|---|---|
| 타율 | 0.269 |
| 안타 | 1,067 |
| 홈런 | 17 |
| 타점 | 265 |
| 도루 | 172 |
-
오이타현 출신 야구 선수 -
오시마 야스노리
오시마 야스노리는 일본의 야구 선수이자 지도자였으며,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을 역임했고,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팀 타격 코치를 맡아 우승에 기여했으며, 2021년 대장암으로 사망했다. -
오이타현 출신 야구 선수 -
아라마키 아쓰시
아라마키 아쓰시는 빠른 공으로 유명했던 일본 프로 야구 선수로, 마이니치 오리온스에서 신인왕, 다승왕, 최우수 평균 자책점 3관왕을 달성하며 팀 우승에 기여했고 은퇴 후 야구 해설가와 코치를 지냈으며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선수 -
앤디 밴 헤켄
앤디 밴 헤켄은 미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한국, 대만 프로야구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넥센 히어로즈에서 20승을 기록하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은퇴 후에는 투구 코치로 활동한다. -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선수 -
오카모토 신야
일본과 한국 프로야구에서 중간 계투로 활약하며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최우수 중간 계투상을 수상하고 여러 팀에서 우승을 경험한 오카모토 신야는 은퇴 후 음식점 운영과 야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 프로 입단 전
겐다 소스케는 아케노니시 초등학교 3학년 때 소프트볼을 시작했고, 아케노 중학교 시절 "아케노 빅 보이즈(현: 아케노 보이즈)"에서 야구를 시작했다. 오이타 상업고등학교 3학년 봄 춘계 오이타 대회 결승에 진출했으나, 고시엔 출전은 하지 못했다. 이후 코치의 조언으로 아이치 가쿠인 대학에 진학했다.
아이치 가쿠인 대학 1학년 가을부터 유격수로 주전 자리를 꿰차 32타수 10안타, 타율 .313을 기록하며 아이치 대학 1부 리그 우승과 메이지 신궁 야구 대회 준우승을 이끌었다. 4학년 때는 주장으로 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가을에는 베스트 4에 머물렀지만 투지상과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대학 리그 통산 76경기 출장, 256타수 73안타, 타율 .285, 0홈런, 20타점을 기록했다.
2.1. 출신 학교
아케노니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소프트볼을 시작했다 . 아케노 중학교 시절에는 "아케노 빅 보이즈(현: 아케노 보이즈)"에 입단하여 야구를 시작했다 .
오이타 상업고등학교에서는 3학년 봄의 춘계 오이타 대회 결승 진출이 최고였으며, 고시엔 출전은 없었다. 코치로부터 "강한 대학 리그에서 싸우는 편이 좋다"는 조언을 받아 아이치 가쿠인 대학에 진학했다 .
아이치 가쿠인 대학에서는 1학년 가을부터 유격수 레귤러로 정착하여 32타수 10안타, 타율 .313의 결과를 남겼고, 아이치 대학 1부 리그 우승과 메이지 신궁 야구 대회 준우승을 경험했다. 4학년 때는 주장으로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가을에는 베스트 4에 그쳤지만, 투지상과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
2.2. 아마추어 선수 경력
오이타 상업고등학교 시절 고시엔 출전 경험은 없다. 3학년 봄 춘계 오이타 대회 결승에 진출했고, 3학년 여름 제92회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오이타 대회 준준결승에서는 "3번 유격수"로 출전, 1안타를 기록했지만 히타 린코에 0-2로 패했다 . 코치의 조언으로 아이치 가쿠인 대학에 진학했다 .
아이치 가쿠인 대학 1학년 가을부터 유격수로 주전 자리를 꿰차 32타수 10안타, 타율 .313을 기록, 아이치 대학 1부 리그 우승과 메이지 신궁 야구 대회 준우승을 경험했다. 4학년 때는 주장으로 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가을에는 베스트 4에 머물렀지만 투지상과 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 리그 통산 76경기 출장, 256타수 73안타, 타율 .285, 0홈런, 20타점을 기록했다.
토요타 자동차 1년 차부터 공식전에 출전, 제87회 도시 대항 야구에서 팀의 첫 우승에 기여하며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일본 선수권 준준결승 일본 통운 전에서 동점 희생 플라이를 기록했지만, 팀은 3-2로 패했다 .
3. 프로 선수 경력
源田 壮亮일본어는 2016년 드래프트 회의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3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계약금은 60, 연봉은 12이었다. 등번호는 6번이다.
2017년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와의 개막전에 "9번·유격수"로 프로 첫 출전 및 선발 출장했고, 다음 날 프로 첫 안타, 6월 8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올스타전에 대체 선수로 처음 출전했다. 유격수로서는 이례적으로 공식전 143경기 풀 이닝 출전을 달성했다. 시즌 155안타, 타율 0.270, 3홈런, 57타점, 37도루(리그 2위)를 기록했다. 제1회 아시아 프로 야구 챔피언십(APBC) 일본 대표로 출전하여 우승에 기여, 스피드 업 상 수상, 신인왕에 선정되었다.
2018년에는 2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 제2전에서 MVP를 수상했다. 유격수 시즌 보살 기록 526개를 달성했다. 143경기에서 타율 0.278, 4홈런, 57타점, 34도루를 기록, 신인부터 2년 연속 풀 이닝 출전을 기록했다. 골든 글러브 상과 베스트 나인을 처음 수상했다.
2019년 올스타전에 대체 선수로 3년 연속 출전했다. 135경기에서 타율 0.274, 2홈런, 41타점, 30도루를 기록, 2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제2회 WBSC 프리미어 12 일본 대표로 출전했으며, 이듬해부터 주장직을 맡았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단축된 시즌 동안 120경기에 출전, 타율 0.270, 1홈런, 21타점, 18도루를 기록하며 3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2021년 올스타전 팬 투표 선출, 도쿄 올림픽 대표로도 선발되어 3경기에 출전했다. 119경기에서 타율 0.272, 2홈런, 29타점, 24도루로 오기노 타카시·와다 코시로·니시카와 하루키와 함께 도루왕을 획득, 4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베스트 나인을 수상했다.
2022년 108경기에서 타율 0.266, 2홈런, 17타점, 12도루를 기록, 5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5년 계약(3억 엔+성과급)을 체결했다.
2023년 제5회 WBC 일본 대표로 출전했으나, 오른손 새끼손가락 골절 부상에도 불구하고 준준결승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를 선발 출전했다. 100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6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2024년 6월 29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라쿠텐 모바일 파크)에서 2년 만의 홈런을 기록했고, 8월 22일 오릭스 버팔로스전(베르나)에서는 프로 첫 사요나라적시타를 날렸다.
3.1.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源田 壮亮일본어는 2016년 드래프트 회의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로부터 3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계약금은 60, 연봉은 12이었다. 등번호는 6번이다.
2017년 3월 31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와의 개막전에 "9번·유격수"로 프로 첫 출전 및 선발 출장했다. 세이부의 신인 선수가 개막전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것은 1981년 이시게 히로미치 이후 36년 만이었다. 다음 날인 4월 1일 같은 경기에서 프로 첫 안타, 6월 8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올스타전에서는 모기 에이고로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부상으로 출전을 사퇴하여 모기의 대체 선수로 겐다가 처음 출전했다. 7월 26일 오릭스 버팔로스전 1회말에 시즌 통산 26번째 도루를 기록하며, 전신 구단을 포함한 세이부의 신인 선수 공식전 시즌 최다 도루 기록을 경신했다. 8월 11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는 구단 신인 최다 3루타 기록(7개), 9월 6일에는 최다 안타 기록(127개)을 경신했다. 유격수로서 공식전 143경기 풀 이닝 출전을 달성했는데, 이는 NPB에서 신인 야수의 공식전 전 경기 출장은 1961년 도쿠타케 사다유키 이후 역대 4번째이자, 유격수로서는 사상 첫 쾌거였다. 시즌 안타 수는 155안타를 기록했는데, 이는 2리그 분립 후(1950년 이후) 신인으로 NPB 구단과 계약한 일본인 선수 중 1956년 사사키 신야(180안타), 2019년 치카모토 고지(159안타)에 이어 역대 3위였다. 타율 0.270, 3홈런, 57타점, 37도루(리그 2위)를 기록했다. 포스트 시즌에서는 CS 퍼스트 스테이지 출전도 경험했다. 11월에 도쿄 돔에서 개최된 제1회 아시아 프로 야구 챔피언십(APBC)에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다. 이 대회에서 일본 대표팀의 주전 유격수로서 대표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APBC 종료 후 스피드 업 상을 수상, 신인왕으로 선정되었다.
2018년에는 2년 연속 올스타전에 선출되었고, 제2전에서 선제 적시 2루타를 기록하여 MVP를 수상했다. 9월 29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유격수 시즌 보살 기록을 510개로 경신, 폐막 시 526개로 늘렸다. 전 143경기에 출전, 타율 0.278, 4홈런, 57타점, 34도루를 기록했다. 신인부터 2년 연속 풀 이닝 출전은 사상 최초였다. 골든 글러브 상과 베스트 나인을 처음 수상했다. 계약 갱신에서는 39 인상된 추정 연봉 80에 서명했다. 입단 3년차 내야수로 80 도달은 사상 최초였다.
2019년에도 개막부터 유격수로 출전했지만, 4월 13일 오릭스전에서 야마자키 후쿠야에게 오른손에 사구를 맞아 부상당했다. 오른손 관절 좌상으로 진단받아 다음 날 14일 같은 경기에서는 선발에서 제외되어, 프로 1년차 개막전부터 이어져 온 연속 풀 이닝 출장이 299경기로 멈췄다. 7회에 지명 타자·구리야마 타쿠미의 대주자로 출전했지만, 8회 공격에서 에르네스토 메히아가 대타로 출전하면서 "선수가 연속 경기 출장 기록을 위해선, 적어도 자기 팀의 이닝 수비 (이닝의 시작부터 끝까지)에 출전하거나, 아니면 루상에 나가거나 아웃되어 타격을 완료해야 한다"는 공인 야구 규칙 (제9조 23항 c)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역시 프로 1년차 개막전부터 계속해 온 연속 경기 출장도 299경기로 멈췄다. 올스타전에서는 오타 타이시 (닛폰햄)가 부상으로 출전을 사퇴하여, 오타의 대체 선수로 3년 연속 3번째 출전했다. 135경기에 출전, 타율 0.274, 2홈런, 41타점, 30도루를 기록했다. 골든 글러브 상·베스트 나인도 2년 연속 수상했다. 11월에 개최된 제2회 WBSC 프리미어 12의 일본 대표로도 선출되었다. 아키야마 쇼고의 메이저 이적을 받아, 다음 해부터 주장직을 맡게 되었다.
2020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120경기 제도의 단축 시즌이 되었다. 개막부터 타격 부진이 이어져 선발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있었지만, 9월 이후에는 회복했다. 전 120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70, 1홈런, 21타점, 18도루를 기록했다. 3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베스트 나인을 수상했지만, 계약 갱신에서는 "주장이 된 해에 우승을 놓쳐 아쉽다"고 회상했다.
2021년에도 개막부터 유격수로 선발 출전을 계속했지만,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5월 23일 닛폰햄전을 결장했다. 또한 같은 달 27일 경기 전에는 발열을 호소하여, 검사 결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양성으로 판명되었다. 요양을 거쳐 2군에 합류, 6월 15일 2군 경기에서 실전 복귀했는데, 이것이 프로 5년차에 이스턴 리그 공식전 첫 출전이자 첫 안타였다. 다음 날 16일에는 첫 홈런도 치고, 6월 18일 1군에 복귀했다. 같은 달 28일에는 올스타전에 팬 투표로 선출되었다. 도쿄 올림픽 대표로도 선출되어, 본 포지션인 3루수가 무라카미 무네타카 밖에 없는 사정으로 강화 경기에서는 본 포지션의 유격수에 더해 3루 수비에도 나섰다. 본선에서는 대주자와 3루 수비 요원으로 3경기에 출전했다. 정규 시즌 전체에서는 전술한 이탈에 더해, 사구나 자타구의 영향으로 결장하는 경기도 있어, 119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타율 0.272, 2홈런, 29타점, 24도루를 기록, 오기노 타카시·와다 코시로·니시카와 하루키와 나란히 도루왕을 획득했다. 30도루 미만의 타이틀은 파・리그 사상 최초이며, 4명의 선수가 동시에 도루왕을 획득하는 것은 양 리그를 통틀어 첫 진기록이 되었다. 4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베스트 나인도 수상, 40 증가한 추정 연봉 19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2년에도 개막부터 유격수로 출전을 계속했다. 4월 10일에는 홈 스틸을 성공시키는 활약을 했지만, 5월 6일 닛폰햄전 3번째 타석에서 오른발에 자타구를 맞아 양 어깨를 감싸쥐며 벤치로 내려와 교체되었다. 그 후 병원에서 오른발 주상골의 골좌상으로 진단받아 등록이 말소되었다. 그 영향으로 108경기 출전에 타율 0.266, 2홈런, 17타점, 12도루라는 성적이었지만, 5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11월 26일 계약 갱신에서 110 증가한 300에 성과급을 더한 5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에는 제5회 WBC의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지만, 3월 10일 한국전에서 오른손을 부상당했다. 새끼손가락 골절로 진단받았지만, 결장한 것은 도쿄 라운드의 체코전, 호주전 2경기뿐이며, 준준결승 이탈리아전부터 결승 미국전까지 전 경기를 선발 출전했다. 대회 종료 후 팀에 복귀한 후 개막전 출전에 의욕을 보였지만, 구단 측은 환부 치료를 우선시하여 개막 1군 엔트리는 보류되었다. 5월 19일 2군 경기에서 실전 복귀하자 5월 26일 1군에 등록되었다. 결과적으로 100경기 출전에 그쳐 규정 타석에도 8타석 부족했지만, 6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5년 계약의 1년차를 마치고, 현상 유지인 추정 연봉 300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2024년에는 개막부터 주로 1번·2번 타자로 출전했다. 6월 29일 대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 파크)에서는 본인 2년 만의 홈런을 날렸고, 8월 22일 대 오릭스전(베르나)에서는 연장 12회말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사요나라적시타를 날렸다.
3.2. 주요 기록
3.3. 연도별 타격 성적
| 연도 | 소속 | 경기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루자 | 희생 번트 | 희생 플라이 | 볼넷 | 고의 사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2017년 | 세이부 | 143 | 647 | 575 | 85 | 155 | 18 | 10 | 3 | 202 | 57 | 37 | 10 | 26 | 4 | 36 | 0 | 6 | 100 | 5 | .270 | .317 | .351 | .669 |
| 2018년 | 143 | 666 | 594 | 92 | 165 | 27 | 9 | 4 | 222 | 57 | 34 | 8 | 14 | 6 | 48 | 0 | 4 | 101 | 7 | .278 | .333 | .374 | .707 | |
| 2019년 | 135 | 609 | 540 | 90 | 148 | 23 | 6 | 2 | 189 | 41 | 30 | 9 | 25 | 3 | 40 | 0 | 1 | 67 | 9 | .274 | .324 | .350 | .674 | |
| 2020년 | 120 | 518 | 455 | 67 | 123 | 14 | 5 | 1 | 150 | 21 | 18 | 8 | 22 | 2 | 38 | 0 | 1 | 80 | 6 | .270 | .327 | .330 | .656 | |
| 2021년 | 119 | 516 | 464 | 60 | 126 | 15 | 7 | 2 | 161 | 29 | 24 | 9 | 17 | 2 | 31 | 0 | 2 | 67 | 5 | .272 | .319 | .347 | .666 | |
| 2022년 | 108 | 456 | 414 | 39 | 110 | 8 | 8 | 2 | 140 | 17 | 12 | 4 | 11 | 0 | 30 | 0 | 1 | 72 | 6 | .266 | .317 | .338 | .655 | |
| 2023년 | 100 | 435 | 397 | 30 | 102 | 9 | 4 | 0 | 119 | 22 | 5 | 6 | 8 | 1 | 26 | 0 | 3 | 82 | 5 | .257 | .307 | .300 | .607 | |
| 2024년 | 143 | 577 | 522 | 41 | 138 | 15 | 7 | 3 | 176 | 21 | 12 | 4 | 20 | 2 | 32 | 2 | 1 | 75 | 4 | .264 | .307 | .337 | .644 | |
| 통산: 8년 | 1011 | 4424 | 3961 | 504 | 1067 | 129 | 56 | 17 | 1359 | 265 | 172 | 58 | 143 | 20 | 281 | 2 | 19 | 644 | 47 | .269 | .319 | .343 | .662 | |
* 2024년 시즌 종료 기준.
* 굵은 글씨는 시즌 최고 성적.
| 연도 | 대표 | 경기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루 실패 | 희생타 | 희생 플라이 | 4사구 | 고의 사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2019 | 일본 | 4 | 7 | 6 | 1 | 2 | 0 | 1 | 0 | 4 | 4 | 0 | 0 | 0 | 1 | 0 | 0 | 0 | 0 | 0 | .333 | .286 | .667 | .952 |
3.4. 연도별 수비 성적
* 2024년도 시즌 종료 시
*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는 NPB의 유격수 역대 최고
* 굵은 글씨 연도는 골든 글러브상 수상
4. 국가대표 경력
겐다는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9년 WBSC 프리미어 12, 2020년 하계 올림픽,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일본 대표팀으로 선발되었다. 2018년 MLB 일본 올스타 시리즈에도 일본 대표팀으로 선발되었으며, 2024년에는 2024년 WBSC 프리미어 12 일본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4.1. 국제 대회 활약상
겐다는 2019년 WBSC 프리미어 12에서 일본 대표팀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다. 4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333, 2루타 1개, 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2020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주로 대주자와 3루 수비 요원으로 3경기에 출전하여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는 대회 도중 오른손 새끼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5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250, 3타점, 2도루를 기록했다. 특히 멕시코와의 준결승전에서는 '겐다의 1mm'라는 극찬을 받은 결정적인 수비를 포함,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 연도 | 대회 | 경기 | 타석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루타 | 타점 | 도루 | 도루자 | 희생번타 | 희생플라이 | 사구 | 고의사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OPS |
|---|---|---|---|---|---|---|---|---|---|---|---|---|---|---|---|---|---|---|---|---|---|---|---|---|
| 2023 | 일본 | 5 | 18 | 12 | 1 | 3 | 0 | 0 | 0 | 3 | 2 | 2 | 0 | 1 | 0 | 5 | 0 | 0 | 2 | 0 | .250 | .471 | .250 | .721 |
* 굵은 글씨는 대회 최고
5. 수상 및 타이틀 경력
겐다 소스케는 여러 차례 수상 경력과 타이틀을 획득했다. 주요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도루왕 1회 (2021년)
* 신인왕 (2017년)
* 베스트 나인 4회 (2018년 ~ 2021년) - 유격수 부문
* 골든 글러브상 6회 (2018년 ~ 2023년) - 유격수 부문, 6년 연속 퍼시픽 리그 역대 2위 타이 기록 (오하시 유타카에 이은 수상 기록)
* 스피드업 상 1회 (2017년)
* 올스타전 MVP 1회 (2018년 2차전)
* 주혼상 supported by 곤약 파크 : 1회 (2023년)
2021년에는 오기노 타카시, 와다 코시로, 니시카와 하루키와 함께 도루왕을 공동 수상했는데, 이는 30도루 미만으로 도루 타이틀을 획득한 퍼시픽 리그 사상 최초의 사례이자, 4명의 선수가 동시에 도루왕을 획득한 양대 리그 최초의 기록이다.
5.1. 타이틀
도루왕 1회(2021년)
5.2. 수상
* 신인왕(2017년)
* 베스트 나인 : 4회(2018년 ~ 2021년) ※유격수 부문
* 골든 글러브상 : 6회(2018년 ~ 2023년) ※유격수 부문, 6년 연속 퍼시픽 리그 역대 2위 타이 기록(오하시 유타카에 이은 수상 기록)
* 스피드업상 : 1회(2017년)
* 올스타전 MVP : 1회(2018년 2차전)
* 주혼상 supported by 곤약 파크 : 1회 (2023년)
6. 선수로서의 특징
안정적이고 끈기 있는 타격이 돋보이며, 강한 승부 근성을 가지고 있다. 프로 입단 후에는 주로 1, 2번 타순에 배치되어 타선의 연결 고리 역할을 담당했다. 넓은 수비 범위를 커버하고 송구까지의 동작이 빨라 압도적인 수비력을 자랑하며, 특히 뛰어난 수비를 펼쳤을 때는 "겐다 타마란"이라는 찬사를 받는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유격수 부문 UZR 리그 최고 기록(2017년: 21.5, 2018년: 30.9, 2019년: 23.2, 2020년: 18.0)을 세웠다. 50m를 5.8초에 주파하는 빠른 발을 지녔으며,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