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카와 하루키
1. 개요
니시카와 하루키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2010년 드래프트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에 2순위로 지명되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6년 일본 시리즈에서 끝내기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우승에 기여했고, 2020년에는 메이저 리그 진출을 모색하기도 했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를 거쳐 2024년부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통산 4번의 도루왕, 2번의 베스트 나인, 4번의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그는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를 바탕으로 하며, 2018년에는 200도루를 달성하여 높은 도루 성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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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내야수/외야수 |
|---|---|
| 소속 팀 |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
| 등번호 | 3 |
| 투구/타석 | 우투좌타 |
| 생년월일 | 1992년 4월 16일 (32세) |
| 출생지 | 일본 와카야마현 |
| 데뷔 | 2012년 3월 30일 |
| 소속팀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2011–2021)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2022–2023)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2024–현재) |
|---|
| 리그 | NPB |
|---|---|
| 타율 | .273 |
| 안타 | 1,406 |
| 홈런 | 64 |
| 타점 | 446 |
| 도루 | 342 |
| 퍼시픽 리그 도루왕 | 4회 (2014년, 2017년, 2018년, 2021년) |
|---|---|
| 퍼시픽 리그 베스트 나인 | 2회 (2016년, 2017년) |
| 퍼시픽 리그 골든 글러브 | 4회 (2017–2020년) |
| 일본 시리즈 우승 | 2016년 |
| 올스타전 출장 | 2회 (2017년, 2019년) |
| 고등학교 | 지벤가쿠엔 와카야마 고등학교 |
|---|---|
| 연봉 (2025년) | 3300만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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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출생 -
이승협
이승협은 밴드 엔플라잉의 리더, 메인래퍼, 리드보컬, 기타, 피아노를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로, 2015년 엔플라잉으로 데뷔, 2021년 J.Don으로 솔로 데뷔 후 싱글 발매 및 드라마 OST 참여와 더불어 드라마 《별똥별》, 《선재 업고 튀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하고 있다. -
1992년 출생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프로 입단 전
니시카와 하루키는 니시키시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의 영향으로 야구를 시작했다. 초등학교 3학년 선배는 마스다 나오야, 1학년 후배는 야마자키 코타로가 있었다. 기시가와 중학교 시절에는 우치다 타이거스에 소속되어 2학년 때 전국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지벤가쿠엔 와카야마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 1학년 때인 2008년 봄부터 "1번·유격수"로 발탁되어 춘계 대회에서 4홈런을 기록했다. 제90회 선수권 대회 직전 손 부상으로 진통제를 복용하며 주로 "9번·3루수"로 출전, 첫 타석에서 세이프티 번트를 성공시켰다. 준준결승 도코하가쿠엔키쿠가와고등학교 전에서는 2타석 연속 3루타를 기록하는 등 13타수 6안타의 성적을 남겼다.
1학년 가을부터 3번 타자를 맡았고, 2학년인 2009년 봄에는 우익수로 전향했다. 6월 메이토쿠기주쿠고등학교와의 연습 경기에서 당한 부상의 영향으로 여름 와카야마 대회에는 만족스럽게 출전하지 못했지만, 팀은 제91회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2회전 삿포로제일고등학교 전에서 적시2루타를 기록하는 등 12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3학년인 2010년에는 부상에서 회복했으나, 제82회 선발 대회에서는 우승 학교인 고난 고등학교에 패하며 2차전에서 탈락했다. 제92회 선수권 대회에서는 나리타 고등학교에 패해 첫 경기에서 탈락했다. 고교 통산 13홈런을 기록했다.
2010년 10월 28일, 드래프트 회의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로부터 내야수로 2순위 지명을 받아 계약금 6000만 엔, 연봉 600만 엔(추정)의 조건으로 입단했다. 등번호는 26이다.
3. 프로 경력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는 2010년 NPB 드래프트에서 니시카와를 2순위로 지명했다.
2012년 3월 30일, 니시카와는 NPB 데뷔전을 치렀다.
니시카와는 2016년 일본 시리즈 5차전 9회말에 끝내기 만루 홈런을 쳤고, 니시카와는 이 시리즈에서 우승했다.
2019년 2월 27일, 그는 멕시코와의 2019년 평가전을 위해 처음으로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
2020년, 니시카와는 5홈런, 15개의 2루타, 3개의 3루타를 기록하며 .296/.419/.388의 타율을 기록했고, 37개의 도루를 성공시켰다. 2020 시즌 이후, 2020년 12월 3일, 파이터스는 니시카와가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 뛰도록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2021년 1월 3일, 니시카와는 어떤 MLB 팀과도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니시카와는 2021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2021년 12월 22일, 니시카와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계약을 맺었다. 2023년 11월 17일, 니시카와는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계약을 맺었다.
3.1.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 시절 (2011-2021)
2010년 NPB 드래프트에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가 니시카와 하루키를 2순위로 지명했다. 2011년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지명타자로 출전하며 1군 경험을 쌓았다.
2012년, 스프링 캠프부터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의 기대를 받으며 개막 1군 엔트리에 포함되었다. 3월 30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개막전에서 터멜 슬레지의 대주자로 데뷔 첫 1군 출전을 했고, 4월 1일에는 첫 도루를 성공했다. 6월 18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서 고스기 료타로부터 첫 안타를, 6월 27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서는 미마 마나부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기록했다. 다나카 겐스케가 부상으로 이탈한 8월 30일부터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013년, 주전 2루수로 자리 잡았으나, 6월 3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서 왼쪽 무릎 인대와 왼쪽 정강이 뼈 골절상을 당해 2개월 이상 결장했다. 복귀 후에는 1루수나 좌익수로도 출전했다.
2014년, 팀 사정으로 1번 타자로 기용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주로 우익수로 출전했다. 개인 최다 경기 출장과 함께 생애 첫 도루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구단 역사상 두 번째이자, 일본인 선수로서는 구단 역사상 첫 기록이었다. 오프에는 은퇴한 가네코 마코토의 등번호 8번을 물려받았다.
2015년, 부상과 부진으로 선발 제외 및 2군 조정을 경험하기도 했지만, 시즌 후반에는 주로 9번 타자로 출전했다. 시즌 종료 후 등번호를 7번으로 변경했다.
2016년, 타격 스타일을 바꾸며 "1번・좌익수"로 자리 잡았다. 커리어 하이 타율과 출루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일본 시리즈 5차전에서 끝내기 만루 홈런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며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처음으로 베스트 나인에 선정되었다.
2017년, 외야수로 전향하여 주전 중견수로 활약했다. 3년 만에 도루왕 타이틀을 되찾았고, 생애 첫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올스타전에 보충 선수로 첫 출전하여 감투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8년, 개인 최다이자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도루왕과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2019년, 5년 연속 30도루 기록은 중단되었지만, 3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을 받았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개인 통산 1000안타와 250도루를 달성했다. 4년 연속 골든 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진출을 시도했으나, 2021년 1월 3일, MLB 팀과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2021년, 부상과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시즌 막판 4번째 도루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프로 야구 사상 첫 4명의 선수에 의한 도루왕 획득이었다. 시즌 후 자유 계약 선수(FA) 자격을 얻었다.
(2012년 3월 10일,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3.2.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시절 (2022-2023)
2021년 12월 22일, 니시카와 하루키는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와 계약하며 이적했다. 등번호는 6번, 추정 연봉은 8,500만 엔이었다.
(2022년 5월 8일, 교세라 돔 오사카)
2022년, 개막전부터 주전 좌익수로 출전한 니시카와는 3월 27일 롯데전에서 사사키 로키를 상대로 역전 2점 3루타를 기록하는 등 3타점을 올렸다. 4월 16일 소프트뱅크전(기타큐슈 시민 구장)에서는 9회에 모리 유이토에게서 역전 홈런을 쳐 팀 승리에 기여했고, 4월 30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9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동점 3점 홈런을 쳤다. 3, 4월에는 타율 0.333, 5홈런, 21타점, 7도루를 기록하며 월간 MVP를 수상했다. 그러나 5월 이후 타율이 급락하여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41타석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는 등 부진했다. 시즌 19개의 도루를 기록했지만 9개의 도루 실패도 기록하며 주력에서도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수비에서는 리그 최다인 10보살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시즌 최종 성적은 108경기 출전, 타율 0.218, 7홈런, 37타점이었고, 시즌 후 1,500만 엔 삭감된 7,000만 엔에 계약을 갱신했다.
2023년에는 개막을 2군에서 시작했다. 4월 11일 1군으로 승격되었으나 타율 0.178로 부진하여 5월 28일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7월 6일 1군에 다시 올라왔지만, 결과를 내지 못하고 8월 11일 2군으로 강등되어 시즌을 마쳤다. 35경기 출전에 그치며 타율 0.181, 1홈런, 4타점, 2도루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고, 10월 11일 구단으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았다.
3.3.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시절 (2024-)
2023년 11월 17일,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 입단이 발표되었다. 등번호는 3번을 배정받았으며, 추정 연봉은 전년보다 5400만 엔 감소한 1600만 엔으로 보도되었다. 2024년에는 시오미 야스타카의 이탈로 6월 하순 시점부터 주로 1번 타자, 중견수로 정착했다. 6월 23일 도쿄 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이적 후 첫 3점 홈런을 기록하는 등 113경기에 출전했지만, 타율 .260, 1홈런에 그쳤다. 하지만 2년 만에 두 자릿수인 10도루를 기록했다.
4. 국가대표 경력
5. 선수로서의 특징
니시카와 하루키는 50m를 5초 8에 주파하는 빠른 발을 가지고 있다. 1루 도달 시간은 번트 안타 시 3초 57, 내야 안타 시 3초 97을 기록했다. 빠른 발을 바탕으로 높은 도루 성공률을 기록하며, 닛폰햄 입단 8년차인 2018년 6월 1일 주니치전에서 통산 200도루를 달성했을 때, 도루 성공률 .868은 역대 200도루 달성자 75명 중 가장 높은 기록이었다. 2022년 시즌 종료 시점까지 통산 도루 성공률 .837을 기록하고 있다. 높은 도루 성공률 덕분에 2021년 시즌 시작 전에 이미 일본 프로 야구계에서 아카보시식 도루 지표 사상 7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2018년 5월 30일 요미우리전(도쿄 돔)에서는 3점 리드인 9회 초 1사 2루 상황에서 3루 도루를 성공했지만, "요미우리 야수진이 니시카와의 주루에 무관심했다"는 공식 기록원의 판단으로 인해 도루로 인정되지 않았다.
타격 폼은 원 레그 스탠스로 타이밍을 잡는 스타일이다. 몰린 상황에서는 컨택트 위주의 스윙으로 전환한다. 2015년에는 기존의 원 레그 스탠스에서 크게 올린 오른발을 다시 올린 후 내리는 원 레그 스탠스를 도입했다.
선구안이 좋고, 2014년부터 4년 연속 60개 이상의 볼넷을 기록하고 있다.
준족을 활용한 넓은 수비 범위가 장점으로, 니혼햄 파이터스 시절에는 4년 연속으로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했다. 어깨는 부상으로 인해 다른 선수에 비해 약하지만, 타구 판단과 송구의 정확성으로 이를 보완하고 있다.
5.1. 주루
니시카와 하루키는 50m를 5초 8에 주파하는 빠른 발을 가지고 있다. 1루 도달 시간은 번트 안타 시 3초 57, 내야 안타 시 3초 97을 기록했다. 빠른 발을 바탕으로 높은 도루 성공률을 기록하며, 닛폰햄 입단 8년차인 2018년 6월 1일 주니치전에서 통산 200도루를 달성했을 때, 도루 성공률 .868은 역대 200도루 달성자 75명 중 가장 높은 기록이었다. 2022년 시즌 종료 시점까지 통산 도루 성공률 .837을 기록하고 있다. 높은 도루 성공률 덕분에 2021년 시즌 시작 전에 이미 일본 프로 야구계에서 아카보시식 도루 지표 사상 7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2018년 5월 30일 요미우리전(도쿄 돔)에서는 3점 리드인 9회 초 1사 2루 상황에서 3루 도루를 성공했지만, "요미우리 야수진이 니시카와의 주루에 무관심했다"는 공식 기록원의 판단으로 인해 도루로 인정되지 않았다.
5.2. 타격
타격 폼은 원 레그 스탠스로 타이밍을 잡는 스타일이다. 몰린 상황에서는 컨택트 위주의 스윙으로 전환한다. 2015년에는 기존의 원 레그 스탠스에서 크게 올린 오른발을 다시 올린 후 내리는 원 레그 스탠스를 도입했다.
선구안이 좋고, 2014년부터 4년 연속 60개 이상의 볼넷을 기록하고 있다.
5.3. 수비
준족을 활용한 넓은 수비 범위가 장점으로, 니혼햄 파이터스 시절에는 4년 연속으로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했다. 어깨는 부상으로 인해 다른 선수에 비해 약하지만, 타구 판단과 송구의 정확성으로 이를 보완하고 있다.
6. 논란 및 비판
7. 수상 및 타이틀 경력
니시카와 하루키는 통산 4회 도루왕(2014년, 2017년, 2018년, 2021년)을 차지했다. 베스트 나인은 외야수 부문에서 2회(2016년, 2017년), 골든 글러브상은 외야수 부문에서 4회(2017년~2020년) 수상했다. 2022년 3·4월에는 월간 MVP(야수 부문)를 수상했다.
일본 시리즈에서는 2016년 우수 선수상을 받았고, 올스타전에서는 2017년 1차전에서 감투 선수상을, 같은 해 올스타전 마이나비상·닛산 노트 e-POWER상을 수상했다. 삿포로 돔 MVP(야구 부문)는 2017년에 받았다.
그 외 기록으로는 시즌 13개의 3루타(2014년, NPB 역대 6위), 45경기 연속 출루(2016년, 니혼햄 구단 2위), 규정 타석 달성 시즌 무병살타(2016년, 역대 12번째), 751타석 연속 무병살타(2015년 9월 2일~2017년 5월 4일) 기록 등이 있다.
8. 개인 기록
니시카와 하루키의 개인 통산 첫 출장은 2012년 3월 30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삿포로 돔)에서 6회말 터멜 슬레지의 대주자로 출장하면서 이루어졌다. 첫 도루는 2012년 4월 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삿포로 돔)에서 9회말에 기록했다. 첫 안타는 2012년 6월 18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9회초 고스기 요타를 상대로 3루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첫 홈런과 첫 타점은 2012년 6월 27일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전(도쿄 돔)에서 7회말 미마 마나부를 상대로 기록한 우월 2점 홈런이었다.
2016년 10월 27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일본 시리즈 5차전(삿포로 돔)에서는 끝내기 만루 홈런을 기록했는데, 이는 일본 시리즈 역대 2번째 기록이다.
통산 200도루는 2018년 6월 1일 주니치 드래곤스전(삿포로 돔)에서 달성(역대 75번째)했고, 2020년 6월 20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메트라이프 돔)에서 통산 1000안타(역대 304번째)를 달성했다. 2020년 7월 9일 오릭스 버펄로스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통산 1000경기 출장(역대 506번째)을 기록했다. 2020년 7월 14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삿포로 돔)에서 통산 250도루(역대 46번째)를, 2021년 8월 27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메트라이프 돔)에서 통산 300도루(역대 30번째)를 기록했다.
* -는 10위 미만 (타율은 규정 타석 미달의 경우도 -로 표기)
; 내야 수비
; 외야 수비
* 2024년도 시즌 종료 시점
* 각 연도의 굵은 글씨는 리그 최고
* 굵은 글씨 연도는 골든 글러브상 수상
9. 기타
단정한 외모로 여성 팬이 많아 "하루키스트"라고 불리는 열광적인 팬도 많다. 2016년 6월 파이터스가 실시한 팬 투표 기획 "남자친구로 삼고 싶은 선수 No.1 결정전"에서는 나카시마 타쿠야, 오타니 쇼헤이에 이어 3위에 랭크되었다.。오타니가 MLB의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로 이적한 2018년부터는 닛폰햄 그룹의 "식(食)과 스포츠 응원 앰배서더"로 임명됨과 동시에, 전년까지 오타니가 출연했던 그룹의 TV 광고에 출연하고 있다.
시야를 넓히기 위해 모자 챙을 접지 않고 평평하게 쓰고 있다.
라쿠텐 재적 시절인 2023년, 2군에서 만날 기회가 많아진, 같은 빠른 발이 장점인 타츠미 코노스케에게 자신의 스파이크를 양보했다. 스폰서가 없는 타츠미는 스포츠 용품 구매도 어려웠고, 니시카와의 격려에 감동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