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도시철도
1. 개요
김포 도시철도는 김포시의 도시 철도로, 2019년 9월 28일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2009년 도시 철도 건설 기본 계획 승인 이후,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 및 중전철 건설 계획이 변경되는 과정을 거쳤다. 총 건설 비용은 1조 6,503억 원이며, 2량 1편성으로 운행된다. 개통 이후 과도한 혼잡과 안전 문제, 잦은 계획 변경 등으로 논란이 있었다. 2023년 7월 1일에는 김포공항역에서 수도권 전철 서해선과의 환승이 개통되었다.
| 노선 이름 | 김포 도시철도 (김포 골드라인) |
|---|---|
| 로마자 표기 | Gimpo Goldline |
| 한국어 표기 | 김포골드라인 |
| 한자 표기 | 金浦都市鐵道 |
| 노선 종류 | 경전철 |
| 노선 시스템 | 수도권 전철 |
| 노선 상태 | 운행 중 |
| 운영 기관 | 김포시 |
| 운영 회사 | 김포골드라인운영 |
| 노선 기점 | 양촌역 (경기도 김포시) |
| 노선 종점 | 김포공항역 (서울특별시 강서구) |
| 역 수 | 10개 |
| 노선 길이 | 23.67 km |
| 궤간 | 1,435 mm (표준궤) |
| 전기 방식 | 직류 750V 제3궤조방식 |
| 신호 방식 | CBTC (무인 반자동운전) |
| 설계 최고 속도 | 80 km/h |
| 영업 평균 속도 | 48 km/h |
| 개통일 | 2019년 9월 28일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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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종류 | 현대로템 1000호대 전동차 |
|---|---|
| 편성 | 2량 1편성 |
| 차량 기지 | 김포한강차량사업소 |
| G100 | 양촌역 |
|---|---|
| G101 | 구래역 |
| G102 | 마산역 |
| G103 | 장기역 |
| G104 | 운양역 |
| G105 | 걸포북변역 |
| G106 | 사우역 |
| G107 | 풍무역 |
| G108 | 고촌역 |
| G109 | 김포공항역 (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9호선, 김포 골드라인, 수도권 전철 서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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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도시철도 -
김포골드라인운영 1000호대 전동차
김포골드라인운영 1000호대 전동차는 김포 도시철도에서 운행하는 2량 1편성 전동차로, 2019년 개통에 맞춰 28편성이 도입되었고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2024년 9월까지 6편성이 증차될 예정이며, 모든 차량은 김포한강차량사업소에 배속되어 김포 도시철도 전 구간을 운행한다. -
2019년 개통한 철도 노선 -
영일만항선
영일만항선은 2019년 12월 18일에 개통되어 포항역과 영일만항역을 잇는 총 11.2km의 철도 노선이다. -
2019년 개통한 철도 노선 -
월미바다열차
월미바다열차는 인천광역시 월미도를 순환하는 관광 모노레일로, 안전 문제와 부실 공사 논란으로 개통이 지연되었으나 재추진을 거쳐 2019년 10월 개통되었으며 현재는 인천교통공사가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
지역 교통 -
경제로 (시흥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경제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제정된 도로명으로, 서해안로 등과 교차하며 다양한 기업 및 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
지역 교통 -
부산광역시
2. 연혁
2009년 7월 10일, 국토해양부에서 도시 철도 건설 기본 계획을 승인했다. 2010년 1월 12일에는 명칭을 '김포한강 메트로'로 확정했으며, 같은 해 7월 1일 경전철 사업단이 파기되었다. 이후 7월 28일 지하철 사업단이 출범하고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요구했으나, 2011년 8월 김포시는 환승안으로 변경을 확정했다.
2014년 3월 26일 기공식을 열고, 2016년 6월 20일 전 구간 역명을 확정했다. 같은 해 6월 30일 위탁 운영사를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서울교통공사)로 선정했다. 2018년 4월 18일 풍무역의 역명을 풍무사우역으로 변경했다가 다음날인 4월 19일 다시 풍무역으로 환원했다. 2018년 8월 3일에는 김포시청역의 역명을 사우(김포시청)역으로 변경했다.
2019년 3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종합시운전 및 시설물검증을, 5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영업시운전을 진행했다. 이후 6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시설물보완작업 및 서류작업을 거쳐 9월 28일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2023년 7월 1일에는 김포공항역에서 수도권 전철 서해선과의 환승이 개통되었다.
2016년 6월 30일, 김포 도시철도의 위탁 운영사로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현 서울교통공사)가 선정되었다. 2017년 1월 4일, 김포시와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는 운영 및 보수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인 김포골드라인운영 주식회사가 2019년 9월 28일 개통 이후부터 2024년 9월 27일까지 5년간 운영을 담당했다. 이후 현대로템의 자회사인 김포골드라인SRS 주식회사가 2024년 9월 28일부터 5년간 운영을 맡게 되었다.
김포 도시철도는 김포시의 세 번째 시장인 김동식 시장 재임 시절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으로 계획되었으나,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현 서울교통공사)가 양촌읍 차량기지 건설을 원해 무산되었다. 이후 강경구 시장 재임 기간 동안 추진되었으나, 한나라당 소속의 김동식, 강경구 시장과 정치적으로 대립하던 유영록 민주당 시장 당선으로 계획이 취소되고 서울 지하철 9호선 김포 연장 또한 실패했다. 이후 유영록과 정하영 시장 재임 기간 동안 개통이 여러 차례 연기되어 시민들의 비판을 받았다.
총 건설 비용은 1조 6,503억 원이었으며, 이 중 1조 2,000억 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지원했다. 이는 한강 신도시 주민들이 납부한 광역 교통 분담금에서 충당되었다. 현대로템에서 제작한 2량 1편성 열차가 운행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3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객차 1량당 최대 122명이 탑승할 수 있다. 노선 전체 이동 시간은 약 30분이며, 김포공항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2.1. 사업 추진 과정
2009년 7월 10일, 국토해양부에서 도시 철도 건설 기본 계획을 승인했다. 2010년 1월 12일에는 명칭을 '김포한강 메트로'로 확정했으며, 같은 해 7월 1일 경전철 사업단이 파기되었다. 이후 7월 28일 지하철 사업단이 출범하고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요구했으나, 2011년 8월 김포시는 환승안으로 변경을 확정했다.
2014년 3월 26일 기공식을 열고, 2016년 6월 20일 전 구간 역명을 확정했다. 같은 해 6월 30일 위탁 운영사를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서울교통공사)로 선정했다. 2018년 4월 18일 풍무역의 역명을 풍무사우역으로 변경했다가 다음날인 4월 19일 다시 풍무역으로 환원했다. 2018년 8월 3일에는 김포시청역의 역명을 사우(김포시청)역으로 변경했다. 2019년 9월 28일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2023년 7월 1일에는 김포공항역에서 수도권 전철 서해선과의 환승이 개통되었다.
김포시의 세 번째 시장인 김동식 시장 재임 시절, 김포 도시철도는 서울 지하철 5호선의 연장선으로 계획되었다. 그러나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현 서울교통공사)가 양촌읍에 차량기지를 건설하길 원하면서 이 계획은 무산되었다. 이후 김포 한강선 사업은 강경구 시장 재임 기간 동안 추진되었으나, 김동식 시장과 강경구 시장의 한나라당과 정치적 갈림길에 섰던 유영록 민주당 시장이 당선되면서 계획이 취소되고,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김포 연장 또한 실패했다. 현 시장인 유영록과 정하영 재임 기간 동안 도시철도 개통이 여러 차례 연기되면서 시민들의 비판을 받았다.
건설 비용은 총 1조 6,503억 원이었으며, 이 중 1조 2,000억 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지원했다. 이 자금은 한강 신도시 주민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납부한 광역 교통 분담금에서 충당되었다. 2량 1편성 열차가 운행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3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객차 1량당 최대 122명이 탑승할 수 있다. 이 노선은 현대로템에서 제작한 차량을 사용한다. 노선 전체를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30분이며, 김포공항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2012년 계획 당시, 운영 첫 해인 2018년에 88,257명의 승객, 2021년에는 91,501명, 2026년에는 92,561명의 승객을 예상했으며, 약 100억 원의 운영 적자를 예상했다.
2.2. 건설 및 개통
2009년 7월 10일, 국토해양부에서 도시 철도 건설 기본 계획을 승인받았다. 2010년 1월 12일에는 '김포한강 메트로'로 명칭을 확정했으나, 2010년 7월 1일 경전철 사업단이 파기되었다. 2010년 7월 28일, 지하철 사업단이 출범하면서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요구했으나, 2011년 8월 김포시는 환승안으로 변경을 확정했다.
2014년 3월 26일 기공식을 열고, 2016년 6월 20일 전 구간 역명을 확정했다. 2016년 6월 30일에는 위탁 운영사를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서울교통공사)로 선정했다. 2018년 4월 18일 풍무역의 역명을 풍무사우역으로 변경했다가 다음날인 4월 19일 풍무역으로 환원했다. 2018년 8월 3일에는 김포시청역의 역명을 사우(김포시청)역으로 변경했다.
2019년 3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종합시운전 및 시설물검증을, 5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영업시운전을 진행했다. 이후 6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시설물보완작업 및 서류작업을 거쳐 9월 28일 전 구간이 개통되었다. 2023년 7월 1일에는 김포공항역에서 수도권 전철 서해선과의 환승이 개통되었다.
김포 도시철도는 김포시의 세 번째 시장인 김동식 시장 재임 시절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선으로 계획되었으나,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현 서울교통공사)가 양촌읍 차량기지 건설을 원해 무산되었다. 이후 강경구 시장 재임 기간 동안 추진되었으나, 유영록 민주당 시장 당선으로 계획이 취소되고 서울 지하철 9호선 김포 연장 또한 실패했다. 유영록과 정하영 시장 재임 기간 동안 개통이 여러 차례 연기되어 시민들의 비판을 받았다.
총 건설 비용은 1조 6,503억 원이었으며, 이 중 1조 2,000억 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지원했다. 이는 한강 신도시 주민들이 납부한 광역 교통 분담금에서 충당되었다. 현대로템에서 제작한 2량 1편성 열차가 운행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3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객차 1량당 최대 122명이 탑승할 수 있다. 노선 전체 이동 시간은 약 30분이며, 김포공항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2.3. 운영 주체 변경
2016년 6월 30일, 김포 도시철도의 위탁 운영사로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현 서울교통공사)가 선정되었다. 2017년 1월 4일, 김포시와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는 운영 및 보수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인 김포골드라인운영 주식회사가 2019년 9월 28일 개통 이후부터 2024년 9월 27일까지 5년간 운영을 담당했다. 이후 현대로템의 자회사인 김포골드라인SRS 주식회사가 2024년 9월 28일부터 5년간 운영을 맡게 되었다. 김포시는 2024년 1월 23일 차기 운영 사업자로 현대로템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4월 18일 운영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3. 운영
상행은 구래행:양촌행이 각각 2:1 비율로 편성되어 운행하고, 하행은 전 편성 김포공항행으로 운행한다. 또한 무인운전 시스템이 탑재되어 기관실 없이 운행되지만, 비상시 대응 및 수동 조종을 위해 기관사 면허를 소지한 승무원이 맨 앞칸과 맨 뒷칸에 탑승한다.
김포골드라인운영 1000호대 전동차는 2량 1편성으로, 평일 출퇴근(RH) 시간에는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도를 보여 '지옥철'의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포 도시철도는 설계 당시부터 지하 구간 운행이 가능하도록 2량 1편성으로 운행된다.
3.1. 운행 방식
상행은 구래행:양촌행이 각각 2:1 비율로 편성되어 운행하고, 하행은 전 편성 김포공항행으로 운행한다. 또한 무인운전 시스템이 탑재되어 기관실 없이 운행되지만, 비상시 대응 및 수동 조종을 위해 기관사 면허를 소지한 승무원이 맨 앞칸과 맨 뒷칸에 탑승한다.
김포골드라인운영 1000호대 전동차는 2량 1편성으로, 평일 출퇴근(RH) 시간에는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도를 보여 '지옥철'의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김포 도시철도는 설계 당시부터 지하 구간 운행이 가능하도록 2량 1편성으로 운행된다.
3.2. 차량
김포골드라인운영 1000호대 전동차는 현대로템에서 제작되었으며, 2량 편성으로 총 46량이 운행되고 있다. CBTC에 의한 무인 운전이 이루어지지만, 비상시 대응을 위해 운전사 자격을 가진 직원이 동승하고 있다. 김포 도시철도는 2량 1편성으로 운행되며,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에는 극심한 혼잡도를 보여 '지옥철'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4. 역 목록
| 역 번호 | 역명 | 로마자 역명 | 한자 역명 | 환승 | 역간 거리 | 영업 거리 | 소재지 | 비고 | |
|---|---|---|---|---|---|---|---|---|---|
| G100 | 양촌 | Yangchon | 陽村 | 0.0 | 0.0 | 경기도 | 김포시 | ||
| G101 | 구래 | Gurae | 九來 | 1.4 | 1.4 | ||||
| G102 | 마산 | Masan | 麻山 | 1.6 | 3.0 | ||||
| G103 | 장기 | Janggi | 場基 | 2.6 | 5.6 | ||||
| G104 | 운양 | Unyang | 雲陽 | 1.7 | 7.3 | ||||
| G105 | 걸포북변 | Geolpo Bukbyeon | 傑浦北邊 | 3.4 | 10.7 | ||||
| G106 | 사우(김포시청) | Sau(Gimpo City Hall) | 沙隅(金浦市廳) | 1.8 | 12.5 | ||||
| G107 | 풍무 | Pungmu | 豊舞 | 1.6 | 14.1 | ||||
| G108 | 고촌 | Gochon | 高村 | 3.6 | 17.7 | ||||
| G109 | 김포공항 | Gimpo Int'l Airport | 金浦空港 | 5호선 9호선 인천국제공항철도 서해선 | 5.9 | 23.6 | 서울특별시 | 강서구 | |
김포한강차량사업소
5. 논란 및 비판
김포 도시철도를 고가 경전철로 건설하는 것에 대하여 김포시와 김포 시민 사이에서 논란이 발생하였다. 일부 시민들은 경전철의 수용 능력이 김포 시내의 교통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과 고가 방식으로 건설되는 것 때문에 반대하였었다. 시민들은 김포시의 현재 인구 규모와 시민의 거의 대부분이 서울로 통근하는 점을 미루어 볼 때, 다른 수도권 전철과 동일한 표준궤의 중전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유영록 시장(민선 5·6기)이 일방적으로 계획을 변경하여 논란이 발생하였다. 그가 주장했던 기존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의 경우 개화역 앞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가 있어 사실상 거의 연장이 어려운 상태이다. 하지만 유영록 시장은 후보 당시 개화역에서 바로 연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었고,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김포공항역에서 직결을 추진하기로 변경했던 적이 있었다.
개통 후, 이 철도에 탑승하려는 승객 수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철도 연선 근처에 김포 한강 신도시가 건설되면서 다수의 주민을 수용할 수 있는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어 철도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아 심각한 혼잡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열차 내에 승객이 다중 밀집되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승객 중 일부가 과호흡이나 실신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사건이 발생하여 이에 대한 당국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점이 한국 언론을 통해 지적되고 있다. 한강 신도시 건설이 예정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 비용 절감과 조기 개통을 위해 면밀한 계획 설정 없이 김포시청에서 2량 1편성 미니 경전철 운행을 강행하여, 열차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에는 한계가 있지만 이를 수용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철도를 이용하려 모이면서 발생한 것이며, 2량 1편성 열차가 정차하는 홈 구조를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열차 배차 간격을 줄일 수 있도록 미니 열차를 더 많이 제작해야 한다는 대책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유영록 시장이 해당 노선의 계획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지하철을 연장할 경우, 김포공항역까지의 구간은 단축되지만, 서울 지하철 9호선을 연장할 경우 개화역의 역 구조상 그것이 어려웠다。 유영록 시장은 시장 선거 후보 당시 "개화역에서 즉시 연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김포공항역과 직결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5.1. 중전철 건설 무산과 경전철 추진
민선 3기 김동식 전 김포시장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을 추진했으나,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現 서울교통공사)가 양촌읍에 차량기지 건설을 요구하여 무산되었다. 이후 고가 경전철 사업으로 추진되다가 제4회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민선 4기 강경구 전 김포시장이 중전철 사업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그러나 예산 문제로 다시 고가 경전철 사업으로 환원하여 착공하려 했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을 공약으로 내걸었던 민선 5기 유영록 김포시장이 당선되면서 중전철로 다시 계획이 변경되었다. 하지만 협상 과정 중 서울특별시가 김포시에 추후 열차 증결 계획을 들어 8량 기준 역사로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추가 금액 발생으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한 사업이 되었다.
이에 김포시는 기존 서울 지하철의 연장 사업이 아닌 별도의 중전철 노선으로 계획을 축소하여 추진하다가, 재원 확보 문제로 다시 지하 경전철 사업으로 결정하였다. 2014년 3월 26일에 착공하였다. 유영록 시장(민선 5·6기)은 서울 지하철 9호선을 개화역에서 바로 연장 가능하다고 주장했으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때문에 김포공항역에서 직결을 추진하기로 변경했던 적이 있었다.
김동식 시장과 강경구 시장의 한나라당과 정치적 갈림길에 섰던 유영록 민주당 시장이 당선되면서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김포 연장 또한 실패했다.
5.2. 경전철 건설 관련 논란
김포 도시철도를 고가 경전철로 건설하는 것에 대하여 김포시와 김포 시민 사이에서 논란이 발생하였다. 일부 시민들은 경전철의 수용 능력이 김포 시내의 교통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과 고가 방식으로 건설되는 것 때문에 반대하였었다. 시민들은 김포시의 현재 인구 규모와 시민의 거의 대부분이 서울로 통근하는 점을 미루어 볼 때, 다른 수도권 전철과 동일한 표준궤의 중전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김포시의 세 번째 시장인 김동식 시장 재임 시절, 김포 도시철도는 서울 지하철 5호선의 연장선으로 계획되었다. 그러나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현 서울교통공사)가 양촌읍에 차량기지를 건설하길 원하면서 이 계획은 무산되었다.
이후 김포 한강선 사업은 강경구 시장 재임 기간 동안 추진되었으나, 김동식 시장과 강경구 시장의 한나라당과 정치적 갈림길에 섰던 유영록 민주당 시장이 당선되면서 계획이 취소되고,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김포 연장 또한 실패했다.
유영록 시장이 해당 노선의 계획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지하철을 연장할 경우, 김포공항역까지의 구간은 단축되지만, 서울 지하철 9호선을 연장할 경우 개화역의 역 구조상 그것이 어려웠다。 유영록 시장은 시장 선거 후보 당시 "개화역에서 즉시 연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김포공항역과 직결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5.3. 혼잡도 및 안전 문제
김포 도시철도를 고가 경전철로 건설하는 것에 대하여 김포시와 김포 시민 사이에서 논란이 발생하였다. 일부 시민들은 경전철의 수용 능력이 김포 시내의 교통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과 고가 방식으로 건설되는 것 때문에 반대하였었다. 시민들은 김포시의 현재 인구 규모와 시민의 거의 대부분이 서울로 통근하는 점을 미루어 볼 때, 다른 수도권 전철과 동일한 표준궤의 중전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김포 도시철도는 설계 당시부터 지하 구간 운행이 가능하도록 2량 1편성으로 운행된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출근 및 퇴근 시간에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도를 보여 '지옥철'의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개통 후, 이 철도에 탑승하려는 승객 수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철도 연선 근처에 김포 한강 신도시가 건설되면서 다수의 주민을 수용할 수 있는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어 철도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아 심각한 혼잡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열차 내에 승객이 다중 밀집되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승객 중 일부가 과호흡이나 실신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사건이 발생하여 이에 대한 당국의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점이 한국 언론을 통해 지적되고 있다. 한강 신도시 건설이 예정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 비용 절감과 조기 개통을 위해 면밀한 계획 설정 없이 김포시청에서 2량 1편성 미니 경전철 운행을 강행하여, 열차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에는 한계가 있지만 이를 수용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철도를 이용하려 모이면서 발생한 것이며, 2량 1편성 열차가 정차하는 홈 구조를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열차 배차 간격을 줄일 수 있도록 미니 열차를 더 많이 제작해야 한다는 대책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