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서해선
1. 개요
수도권 전철 서해선은 능곡~부천~안산을 잇는 광역철도로, 1998년 수도권 광역교통 계획에 포함되었다. 2011년 착공하여 2018년 소사~원시 구간이 개통되었고, 2023년 대곡~일산 구간까지 연장되었다. 이 노선은 건설 과정에서 비리 의혹, 공사 지연, 긴 배차 간격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었으며, 행신역 정차 요구가 있었다.
| 노선명 | 수도권 전철 서해선 |
|---|---|
| 로고 | Seohae Line.svg |
| 로고크기 |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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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간선철도, 광역철도 |
|---|---|
| 체계 | 수도권 전철 |
| 상태 | 영업 중 |
| 기점 | 일산역 (경기도 고양시) |
| 종점 | 원시역 (경기도 안산시) |
| 역수 | 21 |
| 개통일 | 2018년 6월 16일(소사~원시) 2023년 7월 1일(대곡~소사) 2023년 8월 26일(일산~대곡) |
| 소유자 | 대한민국 정부 |
| 운영자 | 한국철도공사, 서해철도, 이레일 |
| 경유노선 | 경의선, 서해선 |
| 영업거리 | 47.0 km |
| 궤간 | 1,435 mm(표준궤) |
| 선로 | 2(쌍단선) |
| 전철화 | 가공전차선 교류 25,000 볼트, 60 Hz |
| 신호 | ATP [반자동운전] ATS [수동운전(대곡~일산 구간에 한함)] |
| 영업최고속도 | ATP/ATS 구간 110 km/h |
| 설계최고속도 | 120 km/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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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서해선 -
대곡역 (고양)
대곡역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일산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GTX-A노선 환승역으로, 1996년 개통 이후 지속적인 노선 확충을 통해 교통 허브로 성장하였으나 복잡한 환승 구조로 편의성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
수도권 전철 서해선 -
소사역
소사역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에 위치한 경인선과 수도권 전철 서해선의 환승역으로, 1997년 경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18년 서해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향후 여러 노선의 운영이 계획되어 있고 지상 3층의 1호선 승강장과 지하 2층의 서해선 승강장을 갖춘 7개의 출구가 있는 역이다. -
2023년 개통한 철도 노선 -
스카이라인 (호놀룰루)
스카이라인은 호놀룰루의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해 건설 중인 고가 도시 철도 시스템으로, 일부 구간이 개통되었으나 지연 및 비용 초과 논란이 있다. -
2023년 개통한 철도 노선 -
도큐 신요코하마선
도큐 신요코하마선은 2023년 개통한 도쿄 급행 전철 노선으로, 신요코하마역과 히요시역을 연결하며 소테츠선과의 직결 운행 및 도쿄 도심 방면 직통 운행을 제공하고, 신요코하마역 주변 행사 시 임시 열차가 운행된다. -
서해선 -
대곡역 (고양)
대곡역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일산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GTX-A노선 환승역으로, 1996년 개통 이후 지속적인 노선 확충을 통해 교통 허브로 성장하였으나 복잡한 환승 구조로 편의성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
서해선 -
합덕역
합덕역은 2024년 11월 2일에 개통된 서해선의 철도역이며, 서해선 ITX-마음 열차가 운행하고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1998년 건설교통부의 수도권 광역교통 계획에 능곡~부천~안산을 잇는 노선이 포함되었다. 2002년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되었다.(B/C 1.18) 2008년 임대형 민간투자시설사업(BTL)으로 지정되었고,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 2010년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설립한 이레일이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2011년 4월 22일 착공하였다.
2013년 10월 21일 사업용 철도노선 고시 및 역명이 결정되었다. 2017년 9월 4일 시설물 검증을 위한 시운전이 실시되었고, 9월 5일 서울교통공사와 이레일 간의 소사-원시 복선전철 관리운영계약이 체결되었다. 2018년 1월 12일 서울교통공사 자회사 소사원시선운영이 설립되었다. 4월 6일 철도거리표가 고시되었고 소새울역, 시흥대야역, 시흥능곡역, 달미역, 초지역으로 역명이 변경되었다. 5월 15일 시민 대상 무료 시승식이 진행되었다. 6월 16일 소사역~원시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2019년 4월 17일 철도 노선번호가 321로 변경되었다. 2020년 11월 24일 원곡역의 역명이 시우역으로 변경되었다. 2021년 11월 14일 대곡-소사선 김포공항역 ~ 능곡역 간 한강하저 터널이 개통되었다. 2023년 7월 1일 소사역 ~ 대곡역 연장 구간이 개통되었고, 8월 26일 대곡역 ~ 일산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2.1. 건설 과정
1998년 건설교통부의 수도권 광역교통 계획에 능곡~부천~안산을 잇는 노선이 포함되었다. 2002년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되었다.(B/C 1.18) 2008년 임대형 민간투자시설사업(BTL)으로 지정되었고,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 2010년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설립한 이레일이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2011년 4월 22일 착공하였다.
2013년 10월 21일 사업용 철도노선 고시 및 역명이 결정되었다. 2017년 9월 4일 시설물 검증을 위한 시운전이 실시되었고, 9월 5일 서울교통공사와 이레일 간의 소사-원시 복선전철 관리운영계약이 체결되었다. 2018년 1월 12일 서울교통공사 자회사 소사원시선운영이 설립되었다. 4월 6일 철도거리표가 고시되었고 소새울역, 시흥대야역, 시흥능곡역, 달미역, 초지역으로 역명이 변경되었다. 5월 15일 시민 대상 무료 시승식이 진행되었다. 6월 16일 소사역~원시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2019년 4월 17일 철도 노선번호가 321로 변경되었다. 2020년 11월 24일 원곡역의 역명이 시우역으로 변경되었다. 2021년 11월 14일 대곡-소사선 김포공항역 ~ 능곡역 간 한강하저 터널이 개통되었다. 2023년 7월 1일 소사역 ~ 대곡역 연장 구간이 개통되었고, 8월 26일 대곡역 ~ 일산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2.2. 개통
1998년 건설교통부의 수도권 광역교통 계획에 능곡~부천~안산을 잇는 노선이 포함되었다. 이후 2002년 예비타당성조사가 완료되었고(B/C 1.18), 2008년 임대형 민간투자시설사업(BTL)으로 지정되어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 2010년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설립한 이레일이 사업자로 선정되었고, 2011년 4월 22일 착공하였다.
2013년 10월 21일 사업용 철도노선 고시 및 역명이 결정되었으며, 2017년 9월 4일 시설물 검증을 위한 시운전이 실시되었다. 2017년 9월 5일 서울교통공사와 이레일 간의 소사-원시 복선전철 관리운영계약이 체결되었고, 2018년 1월 12일 서울교통공사 자회사 소사원시선운영이 설립되었다. 2018년 4월 6일 철도거리표 고시 및 소새울역, 시흥대야역, 시흥능곡역, 달미역, 초지역 역명이 변경되었다.
2018년 5월 15일 시민 대상 무료 시승식이 진행되었고, 2018년 6월 16일 서해선 소사~원시 구간이 개통되었다. 2019년 4월 17일 철도 노선번호가 321로 변경되었고, 2020년 11월 24일 원곡역의 역명이 시우역으로 변경되었다.
2021년 11월 14일 대곡-소사선 김포공항역 ~ 능곡역 간 한강하저 터널이 개통되었고, 2023년 7월 1일 소사역 ~ 대곡역 연장 구간이 개통되었다. 2023년 8월 26일에는 대곡역 ~ 일산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2.3. 역명 변경
3.
4. 노선
4.1. 노선 특징
4.2. 역 목록
* KR1의 노선색으로 표시된 구간(일산-능곡)은 경의선과 선로를 공유한다. 미개통 구간은 기울임꼴로 표기한다.
| 노선 | 역 번호 | 역명 | 로마자 역명 | 한자 역명 | 역간 거리 | 누적 거리 | 접속 노선 | 소재지 | 비고 | |
|---|---|---|---|---|---|---|---|---|---|---|
| 경의선 | S07 | 일산 | Ilsan | 一山 | 0.0 | 0.0 | 경기도 | 고양시 | ||
| S08 | 풍산 | Pungsan | 楓山 | 1.9 | 1.9 | |||||
| S09 | 백마 | Baengma | 白馬 | 1.7 | 3.6 | |||||
| S10 | 곡산 | Goksan | 谷山 | 1.6 | 5.2 | |||||
| S11 | 대곡 | Daegok | 大谷 | 1.7 | 6.9 | {{한국 도시철도 {{한국 도시철도 교외선 | ||||
| S12 | 능곡 | Neunggok | 陵谷 | 1.8 | 8.7 | {{한국 도시철도 | ||||
| 서해선 | S13 | 김포공항 | Gimpo Int'l Airport | 金浦空港 | 7.4 | 16.1 | {{한국 도시철도 {{한국 도시철도 {{한국 도시철도 {{한국 도시철도 | 서울특별시 | 강서구 | |
| S14 | 원종 | Wonjong | 遠宗 | 4.3 | 20.4 | 경기도 | 부천시 | |||
| S15 | 부천종합운동장 | Bucheon Stadium | 富川綜合運動場 | 2.1 | 22.5 | {{한국 도시철도 | ||||
| S16 | 소사 | Sosa | 素砂 | 2.7 | 25.2 | 경인선 ({{한국 도시철도) | ||||
| S17 | 소새울 | Sosaeul | - | 1.7 | 26.9 | |||||
| S18 | 시흥대야 | Siheung Daeya | 始興大也 | 2.1 | 29.0 | 시흥시 | ||||
| S19 | 신천 | Sincheon | 新川 | 1.4 | 30.4 | |||||
| S20 | 신현 | Sinhyeon | 新峴 | 3.3 | 33.7 | |||||
| S22 | 시흥시청 | Siheung City Hall | 始興市廳 | 3.6 | 37.3 | |||||
| S23 | 시흥능곡 | Siheung Neunggok | 始興陵谷 | 1.3 | 38.6 | |||||
| S24 | 달미 | Dalmi | - | 2.4 | 41.0 | 안산시 | ||||
| S25 | 선부 | Seonbu | 仙府 | 1.6 | 42.6 | |||||
| S26 | 초지 | Choji | 草芝 | 1.7 | 44.3 | {{한국 도시철도 {{한국 도시철도 | ||||
| S27 | 시우 | Siu | 時雨 | 1.4 | 45.7 | |||||
| S28 | 원시 | Wonsi | 元時 | 1.5 | 47.2 | |||||
| 국제테마파크 | International Theme Park | 國際― | 화성시 | |||||||
| 서화성 | Seohwaseong | 西華城 | ||||||||
| 화성시청 | Hwaseong City Hall | 華城市廳 | ||||||||
| 향남 | Hyangnam | 鄕南 | ||||||||
4.3. 운영
한국철도공사 391000호대 전동차 4량 편성이 운행된다.
5. 논란 및 문제점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소사원시선 선정 과정에서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근소하게 제쳤으나, 0점 처리 되어야 할 항목에서 점수를 얻는 등 문제가 있었다. 이 과정에서 뇌물 의혹이 제기되었고, 재판은 2011년 무혐의로 종결되었으나 대우건설이 8천만 원을 건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 사업 선정 과정에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이 관여했다는 제보도 있었다.
서해선은 2023년으로 개통이 연기되면서 공기 지연으로 인해 지체상금을 지불하게 되었고, 사업비 규모가 커 지체 보상금은 최소 수 백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방화대교 밑으로 우회하여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을 지하로 통과해 행신역 부근을 지나기 때문에, 행신동 주민들은 행신역 정차를 요구하고 있다.
서해선의 배차간격이 길다는 지적이 아주 많다.
5.1. 건설 과정 비리 의혹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소사원시선 선정 과정에서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근소하게 제쳤으나, 0점 처리 되어야 할 항목에서 점수를 얻는 등 문제가 있었다. 이 과정에서 뇌물 의혹이 제기되었고, 재판은 2011년 무혐의로 종결되었으나 대우건설이 8천만 원을 건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 사업 선정 과정에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이 관여했다는 제보도 있었다.
서해선은 2023년으로 개통이 연기되면서 공기 지연으로 인해 지체상금을 지불하게 되었고, 사업비 규모가 커 지체 보상금은 최소 수 백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방화대교 밑으로 우회하여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을 지하로 통과해 행신역 부근을 지나기 때문에, 행신동 주민들은 행신역 정차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서해선의 긴 배차간격에 대한 지적이 많다.
5.2. 긴 배차 간격
서해선은 배차 간격이 길다는 지적이 많다. 방화대교 밑으로 우회하여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을 지하로 통과해 행신역 부근을 지하로 통과하여, 행신동 주민들이 행신역에 정차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2023년으로 연기되면서 공기지연으로 인해 지체상금을 지불하게 되었고, 사업비 규모가 커 지체 보상금은 최소 수 백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5.3. 공사 지연 및 지체 보상금
방화대교 밑으로 우회하여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을 지하로 통과해 행신역 부근을 지하로 통과하여, 행신동 주민들이 행신역에 정차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2023년으로 연기되면서 공기지연으로 인해 지체상금 지불하게 되었고, 사업비 규모가 커 지체 보상금은 최소 수 백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소사원시선 선정 과정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940.48점으로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의 936.9점을 근소하게 제쳤으나, 대우건설이 0점 처리 되어야 하였던 항목에서 19.71점을 얻는 등의 문제가 드러나고 이 과정에서 뇌물을 주었다는 의혹이 나왔다. 재판은 2011년 무혐의로 종결되었으나 대우건설이 8천만 원을 건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한편 이 사업의 선정 과정에 국가정보원장 원세훈이 관여했다는 제보도 나왔다.
서해선의 배차간격이 길다는 지적이 아주 많다.
5.4. 행신역 정차 요구
방화대교 밑으로 우회하여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을 지하로 통과해 행신역 부근을 지하로 통과하여, 행신동 주민들이 행신역에 정차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