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현 선거구
1. 개요
도야마현 선거구는 도야마현 전체를 대표하며, 6년 임기의 참의원 의원 2명을 선출한다. 3년마다 1명씩 선출하며, 2022년 9월 기준 유권자 수는 875,736명이다. 역대 의원 정보와 최근 선거 결과를 제공하며, 2022년 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노가미 고타로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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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현의 선거구 -
도야마현 제3구
도야마현 제3구는 도야마현 서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시대에 따라 구역이 변경되었으며 자유민주당 강세 지역에서 와타누키 민스케 이탈 후 경쟁 구도가 형성되었다. -
도야마현의 선거구 -
도야마현 제2구
도야마현 제2구는 1994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자유민주당이 강세를 보이며, 미야코시 미쓰히로 등이 당선되었고, 2021년 우에다 히데토시가 당선되어 지역구는 도야마시, 우오즈시, 구로베시 등을 포함한다. -
일본 참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선거구
에히메현 선거구는 에히메현 전체를 지역구로 하며, 참의원 의원 2명을 선출하고, 2022년 제26회 선거에서 야마모토 준코가 당선되었다. -
일본 참의원 선거구 -
와카야마현 선거구
와카야마현 선거구는 일본 참의원 선거구로서 와카야마현 전체를 관할하며 2명의 의원을 선출하고, 자유민주당의 지지 기반이 강한 지역이나 과거 선거 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논란도 있었다.
2. 선거구 정보
| 지역 | 도야마현 전역 |
|---|---|
| 의원 정수 | 2명 (개선 정수 1명) |
| 유권자 수 | 875,736명 (2022년 9월) |
도야마현 선거구는 도야마현 전체를 대표한다. 이 선거구는 6년 임기의 참의원 의원 2명을 선출하며, 3년마다 번갈아 실시되는 선거에서 1명씩 선출한다.
3. 역대 의원
| 선거 | 홀수 회 | 짝수 회 |
|---|---|---|
| 1947년 | 이시자카 도요카즈 (일본자유당) | 오가와 히사요시 (국민협동당) |
| 1950년 | 오야마 사부로 (무소속) | |
| 1951년 보궐 | 다치 데쓰지 (무소속) | |
| 1953년 | 이시자카 도요카즈 (자유당) | |
| 1956년 | 다치 데쓰지 (자유민주당) | |
| 1959년 | 사쿠라이 시로 (자유민주당) | |
| 1962년 | 다치 데쓰지 (자유민주당) | |
| 1965년 | 사쿠라이 시로 (자유민주당) | |
| 1968년 | 스기하라 가즈오 (일본사회당) | |
| 1971년 | 다치바나 나오지 (자유민주당) | |
| 1974년 | 요시다 미노루 (자유민주당) | |
| 1977년 | 다카히라 기미토모 (자유민주당) | |
| 1980년 | 요시다 미노루 (자유민주당) | |
| 1982년 보궐 | 오키 소토 (자유민주당) | |
| 1983년 | 다카히라 기미토모 (자유민주당) | |
| 1986년 | 나가타 요시오 (자유민주당) | |
| 1989년 | 가쿠마 야스마사 (자유민주당) | |
| 1992년 | 나가타 요시오 (자유민주당) | |
| 1995년 | 가쿠마 야스마사 (자유민주당) | |
| 1998년 | 나가타 요시오 (자유민주당) | |
| 1998년 승계 | 다니바야시 마사아키 (민주당) | |
| 2001년 | 노가미 고타로 (자유민주당) | |
| 2004년 | 가와이 쓰네노리 (자유민주당) | |
| 2007년 | 모리타 다카시 (무소속) | |
| 2010년 | 노가미 고타로 (자유민주당) | |
| 2013년 | 도코 시게루 (자유민주당) | |
| 2016년 | 노가미 고타로 (자유민주당) | |
| 2019년 | 도코 시게루 (자유민주당) | |
| 2022년 | 노가미 고타로 (자유민주당) |
4. 최근 선거 결과
2013년 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도고 시게루 후보가 77.1%의 득표율로 압승했다. 일본공산당의 다카하시 와타루 후보는 12.1%, 무소속 니시 요시테루 후보는 6.4%, 행복실현당의 요시다 가오루 후보는 4.4%를 얻었다.
2010년 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노가미 고타로 후보가 56.2%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당의 아이모토 요시히코 후보는 39.0%, 일본공산당의 다카하시 와타루 후보는 4.8%를 얻었다.
2007년 선거에서는 무소속 모리타 다카시 후보가 50.1%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그는 민주당, 사회민주당, 국민신당의 지지를 받았다. 자유민주당의 노가미 고타로 후보는 45.7%, 일본공산당의 이즈미노 가즈유키 후보는 4.2%를 얻었다.
2004년 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가와이 쓰네노리 후보가 46.3%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당의 다니바야시 마사아키 후보는 37.2%, 사회민주당의 오가와 아키라 후보는 11.3%, 일본공산당의 우에다 도시히토 후보는 5.2%를 얻었다.
호쿠리쿠 3현은 자민당 왕국이라고 불리며, 제9회부터 제20회까지 보궐 선거를 포함해 13회 연속으로 자민당이 승리했다. 리크루트 사건과 소비세 문제로 자민당이 참패했던 제15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서도 자민당이 승리했다.
그러나 연금 기록 문제가 이슈가 된 제21회에서는 민주당·사민당·국민신당 추천의 무소속 모리타 다카시 후보가 자민당 현직 노가미 고타로 후보를 꺾었다. 민주당 정권 하의 제22회에서는 노가미가 재선되었고, 자민당 정권이 복귀한 제23회에서는 모리타가 정계를 은퇴하고 자민당 공천을 받은 전 히미시 시장 도고 시게루가 압승하여 다시 자민당 독점 구역이 되었다. 제23회에서는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아 와카야마현, 야마구치현 선거구와 함께 민주당 불전패 선거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