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1. 개요
제23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는 2013년에 치러진 일본 참의원 선거로, 2007년 이후 지속된 여소야대 국면을 타개하고 아베 신조 내각의 정책에 대한 중간 평가의 성격을 지녔다. 주요 쟁점으로는 아베노믹스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 헌법 개정, 원자력 발전 재가동, 소비세 인상,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 참여 등이 논의되었다. 선거는 242석 중 절반인 121석을 새로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유민주당과 공명당 연립 여당이 과반수를 확보하며 압승했다.
| 선거 이름 | 제23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 |
|---|---|
| 국가 | 일본 |
| 선거 유형 | 의회 |
| 이전 선거 | 제22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 |
| 이전 선거 연도 | 2010년 |
| 다음 선거 | 제24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 |
| 다음 선거 연도 | 2016년 |
| 선거일 | 2013년 7월 21일 |
| 선출 의석 | 242석 중 121석 |
| 과반 의석 | 122석 |
| 투표율 | 5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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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 아베 신조 |
|---|---|
| 리더 취임일 | 2012년 9월 26일 |
| 이전 선거 결과 | 84석, 24.07% |
| 선거 전 의석 | 84석 |
| 선거 후 의석 | 115석 |
| 의석 증감 | 31 |
| 득표수 | 18,460,404 |
| 득표율 | 34.68% |
| 득표 증감 | 10.61%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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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 가이에다 반리 |
|---|---|
| 리더 취임일 | 2012년 12월 25일 |
| 이전 선거 결과 | 106석, 31.56% |
| 선거 전 의석 | 86석 |
| 선거 후 의석 | 59석 |
| 의석 증감 | 27 |
| 득표수 | 7,268,653 |
| 득표율 | 13.40% |
| 득표 증감 | 18.16%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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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 야마구치 나쓰오 |
|---|---|
| 리더 취임일 | 2009년 9월 8일 |
| 이전 선거 결과 | 19석, 13.07% |
| 선거 전 의석 | 19석 |
| 선거 후 의석 | 20석 |
| 의석 증감 | 1 |
| 득표수 | 7,568,080 |
| 득표율 | 14.22% |
| 득표 증감 | 1.15%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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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 와타나베 요시미 |
|---|---|
| 리더 취임일 | 2009년 8월 9일 |
| 이전 선거 결과 | 11석, 13.59% |
| 선거 전 의석 | 13석 |
| 선거 후 의석 | 18석 |
| 의석 증감 | 5 |
| 득표수 | 4,755,160 |
| 득표율 | 8.93% |
| 득표 증감 | 4.66%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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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 시이 가즈오 |
|---|---|
| 리더 취임일 | 2000년 11월 24일 |
| 이전 선거 결과 | 6석, 6.10% |
| 선거 전 의석 | 6석 |
| 선거 후 의석 | 11석 |
| 의석 증감 | 5 |
| 득표수 | 5,154,055 |
| 득표율 | 9.68% |
| 득표 증감 | 3.58%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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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 하시모토 도루 |
|---|---|
| 리더 취임일 | 2013년 1월 19일 |
| 이전 선거 결과 | - |
| 선거 전 의석 | 3석 |
| 선거 후 의석 | 9석 |
| 의석 증감 | 6 |
| 득표수 | 6,355,299 |
| 득표율 | 11.94% |
| 득표 증감 | 11.94%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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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 후쿠시마 미즈호 |
|---|---|
| 리더 취임일 | 2003년 11월 15일 |
| 이전 선거 결과 | 4석, 3.84% |
| 선거 전 의석 | 4석 |
| 선거 후 의석 | 3석 |
| 의석 증감 | 1 |
| 득표수 | 1,255,235 |
| 득표율 | 2.36% |
| 득표 증감 | 1.48%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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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 | 오자와 이치로 |
|---|---|
| 리더 취임일 | 2013년 1월 25일 |
| 이전 선거 결과 | - |
| 선거 전 의석 | 8석 |
| 선거 후 의석 | 2석 |
| 의석 증감 | 6 |
| 득표수 | 943,836 |
| 득표율 | 1.77% |
| 득표 증감 | 1.77%p |
-
2013년 일본의 선거 -
2013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
2013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는 임기 만료에 따라 실시된 선거로, 아베노믹스 중간 평가 성격을 지녔으며 고리키 아야메가 홍보대사를 맡아 자유민주당이 제1당을 탈환하고 일본공산당이 약진한 반면 민주당은 참패했다. -
2013년 7월 -
게지 공원 시위
게지 공원 시위는 2013년 이스탄불의 게지 공원 재개발 계획에 반대하며 시작되어 에르도안 정부의 권위주의적 행보에 대한 반발로 확산되었고, 터키 사회의 광범위한 불만을 표출하며 터키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킨 대규모 시위이다. -
2013년 7월 -
2013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2013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다이빙, 하이다이빙, 오픈워터 수영, 경영, 아티스틱 수영, 수구 등 다양한 종목으로 개최되었으며, 하이다이빙이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고, 미국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
제3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제3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는 1953년 4월 24일 치러졌으며, 자유당이 46석을 얻어 제1당을 유지했으나 과반수에는 미치지 못했고, 투표율은 63.18%를 기록했다. -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
제8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1968년에 실시된 제8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는 참의원 의석의 절반을 선출하는 선거로, 지역구와 전국구에서 자유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획득했으나 야당도 상당수 의석을 확보했다.
2. 배경
2007년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이후 일본 국회는 여소야대 상황이 지속되어 정국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2년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아베 신조가 총리직에 재집권했다. 아베 총리는 일본 경제의 장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아베노믹스'를 추진했다. 이번 참의원 선거는 아베 내각에 대한 중간 평가이자, 향후 정국 운영의 향방을 가늠하는 중요한 선거였다. 비판론자들은 아베의 압승이 자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3. 주요 쟁점
아베 총리의 경제 정책인 '아베노믹스'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 또한 아베 신조가 추진하는 헌법 개정, 특히 평화헌법으로 불리는 헌법 9조 개정 문제에 대한 찬반 논쟁이 있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자력 발전의 안전성과 재가동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소비세 인상 시기와 폭에 대한 논쟁과 TPP 참여에 대한 찬반 논쟁도 있었다.
4. 선거 제도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는 전체 242석 중 절반인 121석(선거구 73석, 비례대표 48석)을 개선한다. 선거구는 소선거구제와 중선거구제로 나뉘는데, 소선거구제는 31개 선거구에서 각 1명씩 선출하고, 중선거구제는 2인 선거구 10곳(홋카이도, 미야기, 이바라키, 니가타, 나가노, 시즈오카, 교토, 효고, 히로시마, 후쿠오카), 3인 선거구 3곳(사이타마, 지바, 아이치), 4인 선거구 2곳(오사카, 가나가와), 5인 선거구 1곳(도쿄)에서 선출한다. 비례대표는 전국 단위의 비구속 명부식 비례대표제로 48석을 선출한다.
2012년에는 선거구 정수 조정이 이루어져 가나가와현 및 오사카부 선거구는 의석수가 각각 1석씩 증가했고, 후쿠시마현 및 기후현 선거구는 의석수가 각각 1석씩 감소했다.
2013년 4월 19일 개정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 운동이 허용되었으며, 2013년 5월 27일 개정으로 성년 피후견인의 참정권이 회복되었다.
5. 정당별 공약
자유민주당은 아베 총리의 경제 정책인 아베노믹스를 추진하고, 헌법 개정을 통해 국방력 강화를 꾀하며, 원자력 발전 재가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비세 인상과 TPP 참여를 추진하는 정책을 내놓았다.
공명당은 아베노믹스를 지지하며, 헌법 개정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원자력 발전을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소비세 인상에 따른 보완책 마련을 강조했다. TPP 협상에 대해서는 주시하는 입장을 보였다.
민주당은 아베노믹스를 비판하며, 헌법 개정에 반대했다. 원자력 발전 제로를 주장하고, 소비세 인상에 반대하며, TPP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는 민주당이 자유민주당의 정책에 대해 대립각을 세우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본유신회는 헌법 개정을 추진하고, 원자력 발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며, 소비세를 지방세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TPP 참여를 추진하는 입장을 보였다.
모두의 당은 탈관료, 지역 주권, 규제 철폐를 내세우며, 원자력 발전 폐지를 주장했다. 소비세 인상 전에 행정 개혁을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고, TPP 참여를 추진했다.
일본공산당은 아베노믹스를 비판하고, 헌법 개정에 반대하며, 원자력 발전의 즉시 중단을 요구했다. 소비세 인상과 TPP 참여에 모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사회민주당은 헌법 개정, 원자력 발전, 소비세 인상, TPP에 모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생활의 당은 탈원전을 주장하고, 소비세 인상과 TPP에 반대했다.
미도리의 바람은 탈원전을 주장하고, 재생 가능 에너지 확대를 통해 에너지 전환을 꾀하며, 소비세 인상과 TPP에 반대했다.
신당 대지는 지역 주권을 강조하고, 농업을 중시하는 정책을 내세웠으며, TPP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행복실현당은 헌법 개정을 통해 국방력을 강화하고, 원자력 발전을 유지하며, 소비세를 감세하고, TPP에 반대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녹색당 그린즈 재팬은 탈원전을 주장하고, 재생 가능 에너지 확대를 꾀하며, 소비세 인상과 TPP에 반대했다.
언론NPO는 7월 12일에 "당신은 정치인으로서 무엇을 실현할 것입니까"라는 제목으로 각 후보자(선거구, 비례구)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7월 16일에는 주요 9개 정당의 분야별 공약 평가를 발표했다. 선거 정치 사이트 정치산은 와세다 대학 매니페스토 연구소의 협력 하에 "매니페스토·공약 비교표"를 게재하고 있다.
5.1. 민간 단체의 매니페스토 평가 및 비교
언론NPO는 7월 12일에 "당신은 정치인으로서 무엇을 실현할 것입니까"라는 제목으로 각 후보자(선거구, 비례구)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7월 16일에는 주요 9개 정당의 분야별 공약 평가를 발표했다. 선거 정치 사이트 정치산은 와세다 대학 매니페스토 연구소의 협력 하에 "매니페스토·공약 비교표"를 게재하고 있다.
6. 선거 결과
자유민주당과 공명당 연립 여당은 이번 선거에서 76석을 획득하여 참의원 과반수를 확보하며 압승을 거두었다. 특히 자유민주당은 31개의 소선거구 중 29곳에서 승리하는 등 선거구에서 강세를 보였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도 연립 여당은 25석, 야당은 23석을 획득했다.
반면, 민주당은 선거구 10석, 비례대표 7석을 포함하여 총 17석을 얻는 데 그쳐 참패했다. 일본유신회와 모두의 당은 각각 8석을 획득했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얻었다.
일본공산당은 선거구 3석, 비례대표 5석을 포함하여 총 8석을 획득하며 약진했다. 특히 도시부 3개 선거구(도쿄, 오사카, 교토)에서 의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도쿄도 선거구에서는 야마모토 타로 후보가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52.61%로, 지난 제22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 비해 5.31%p 하락했다.
자민당: 자유민주당, 공명: 공명당, 민주: 민주당
유신: 일본유신의회, 공산: 일본공산당
모두: 모두의당, 사민: 사회민주당
오키나와 사회 대중당: 사대당
기타/무소속: 기타・무소속
7. 여론 조사
제23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를 앞두고 여러 기관에서 48석의 비례대표 의석에 대한 투표 의향을 측정하기 위해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여론 조사는 가장 오래된 순서대로 연대순으로 나열되어 있으며, 조사 결과 자민당이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 날짜 | 기관 | ||||||||
|---|---|---|---|---|---|---|---|---|---|
| 자민당 | 민주당 | 유신회 | 공명당 | 모두의 당 | 생할의 당 | 공산당 | 미정/기타 | ||
| 3월 9–10일 | JNN | 37.5% | 8.1% | 3.6% | 2.2% | 2.7% | - | 2.2% | 43.7% |
| 3월 23–24일 | FNN | 41.8% | 5.3% | 9.6% | - | 4.7% | - | - | - |
| 4월 | 교도 통신 | 48.2% | 6.7% | 10.4% | 3.9% | 4.5% | 0.5% | 3.2% | 22.6% |
| 5월 18–19일 | 교도 통신 | 44.4% | 6.8% | 5.7% | 4.4% | 5.2% | 0.3% | 3.1% | 30.1% |
| 6월 1–2일 | 교도 통신 | 44.6% | 7.9% | 4.5% | 6.4% | 4.0% | 0.3% | 2.6% | 29.7% |
| 6월 8–9일 | 아사히 신문 | 45% | 7% | 5% | 5% | 6% | - | 4% | 28% |
| 6월 8–10일 | 요미우리 신문 | 44% | 7% | 5% | 5% | 4% | - | 3% | 32% |
| 6월 29–30일 | 마이니치 신문 | 45% | 8% | 5% | 6% | 7% | - | 4% | 25% |
| 6월 29–30일 | 아사히 신문 | 44% | 7% | 7% | 4% | 7% | - | 5% | 26% |
| 7월 2일 | 요미우리 신문 | 42% | 9% | 5% | 6% | 5% | - | 4% | 29% |
| 7월 13–14일 | 아사히 신문 | 43% | 6% | 6% | 8% | 6% | - | 6% | 25% |
| 7월 13–14일 | 교도 통신 | 30.6% | 7.4% | 4.9% | 7.0% | 3.3% | - | 3.8% | 43% |
| 7월 13–14일 | 마이니치 신문 | 37% | 7% | 8% | 8% | 8% | - | 4% | 28% |
| 7월 17일 | 닛케이 | 39% | 10% | 8% | 8% | 7% | - | 6% | 22% |
8. 당선 의원
타키자와 모토무 (아오모리현)
나카이즈미 마츠시 (아키타현)
오누마 미즈호 (야마가타현)
코즈키 료스케 (이바라키현)
타카하시 카츠노리 (토치기현)
토요타 토시로 (치바현)
시마무라 다이 (가나가와현)
모리야 히로시 (야마나시현)
도고 시게루 (토야마현)
야마다 슈지로 (이시카와현)
타키나미 히로후미 (후쿠이현)
오노 야스마사 (기후현)
사카이 노부유키 (아이치현)
요시카와 유미 (미에현)
니노유 타케시 (시가현)
야나기모토 타쿠지 (오사카부) ※
호리이 이와오 (나라현)
마이타치 쇼지 (돗토리현)
시마다 사부로 (시마네현)
이시이 마사히로 (오카야마현)
미키 토오루 (도쿠시마현)
미야케 신고 (가가와현)
이하라 타쿠미 (에히메현) □
타카노 코지로 (고치현)
야마시타 유헤이 (사가현)
코가 유이치로 (나가사키현)
바바 나리시 (구마모토현)
나가미네 마코토 (미야자키현)
츠게 요시후미 (비례구)
하뉴다 슌 (비례구)
아카이케 마사아키 (비례구) ※
이시다 마사히로 (비례구)
미야모토 슈지 (비례구)
키타무라 츠네오 (비례구)
와타나베 미키 (비례구)
키무라 요시오 (비례구) ※
오타 후사에 (비례구)
9.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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