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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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19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는 2001년 7월 29일에 실시되었으며, 소선거구제, 중선거구제, 비례대표제를 통해 총 121석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자유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개혁 정책 추진에 힘을 실었고, 민주당은 의석수가 증가했으나 자유민주당의 독주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선거구 및 비례대표 (오른쪽 하단) 선거 결과
| 국가 | 일본 |
|---|
| 선거 종류 | 의회 |
|---|
| 이전 선거 | 1998년 일본 참의원 선거 |
|---|
| 이전 선거 년도 | 1998 |
|---|
| 다음 선거 | 2004년 일본 참의원 선거 |
|---|
| 다음 선거 년도 | 2004 |
|---|
| 선출 의석 | 참의원 247석 중 121석 |
|---|
| 과반수 의석 | 124 |
|---|
| 선거일 | 2001년 7월 29일 |
|---|
| 제1당 대표 | 고이즈미 준이치로 |
|---|
| 제1당 | 자유민주당 |
|---|
| 제1당 이전 선거 의석 | 102석, 25.2% |
|---|
| 제1당 선거 후 의석 | '110' |
|---|
| 제1당 의석 변동 | '증가' 8 |
|---|
| 제1당 득표수 | '21,114,727' |
|---|
| 제1당 득표율 | '38.6%' |
|---|
| 제1당 변동률 | '증가' 13.4pp |
|---|
| 제2당 대표 | 하토야마 유키오 |
|---|
| 제2당 | 민주당 |
|---|
| 제2당 이전 선거 의석 | 47석, 21.8% |
|---|
| 제2당 선거 후 의석 | 59 |
|---|
| 제2당 의석 변동 | '증가' 12 |
|---|
| 제2당 득표수 | 8,990,524 |
|---|
| 제2당 득표율 | 16.4% |
|---|
| 제2당 변동률 | '감소' 5.4pp |
|---|
| 제3당 대표 | 간자키 다케노리 |
|---|
| 제3당 | 공명당 |
|---|
| 제3당 이전 선거 의석 | 22석, 13.8% |
|---|
| 제3당 선거 후 의석 | 23 |
|---|
| 제3당 의석 변동 | '증가' 1 |
|---|
| 제3당 득표수 | 8,187,804 |
|---|
| 제3당 득표율 | 15.0% |
|---|
| 제3당 변동률 | '증가' 1.2pp |
|---|
| 제4당 대표 | 후와 데쓰조 |
|---|
| 제4당 | 일본공산당 |
|---|
| 제4당 이전 선거 의석 | 23석, 14.6% |
|---|
| 제4당 선거 후 의석 | 20 |
|---|
| 제4당 의석 변동 | '감소' 3 |
|---|
| 제4당 득표수 | 4,329,210 |
|---|
| 제4당 득표율 | 7.9% |
|---|
| 제4당 변동률 | '감소' 6.7pp |
|---|
| 제5당 대표 | 오자와 이치로 |
|---|
| 제5당 | 자유당 |
|---|
| 제5당 이전 선거 의석 | 12석, 9.3% |
|---|
| 제5당 선거 후 의석 | 8 |
|---|
| 제5당 의석 변동 | '감소' 4 |
|---|
| 제5당 득표수 | 4,227,148 |
|---|
| 제5당 득표율 | 7.7% |
|---|
| 제5당 변동률 | '감소' 1.6pp |
|---|
| 제6당 대표 | 도이 다카코 |
|---|
| 제6당 | 사회민주당 |
|---|
| 제6당 이전 선거 의석 | 13석, 7.8% |
|---|
| 제6당 선거 후 의석 | 8 |
|---|
| 제6당 의석 변동 | '감소' 5 |
|---|
| 제6당 득표수 | 3,628,635 |
|---|
| 제6당 득표율 | 6.6% |
|---|
| 제6당 변동률 | '감소' 1.2% |
|---|
| 선거 이전 의장 | 이노우에 유타카 |
|---|
| 선거 이전 의장 소속 정당 | 자유민주당 |
|---|
| 선거 이후 의장 | 이노우에 유타카 |
|---|
| 선거 이후 의장 소속 정당 | 자유민주당 |
|---|
| 제1당 대표 | 고이즈미 준이치로 |
|---|
| 제1당 링크 | 자유민주당 |
|---|
| 제1당 이름 | 자유민주당 |
|---|
| 제1당 대표 취임일 | null |
|---|
| 제1당 이전 선거 의석 | 44 |
|---|
| 제1당 비개선 의석 | 47 |
|---|
| 제1당 개선 의석 | 61 |
|---|
| 제1당 획득 의석 | 64 |
|---|
| 제1당 선거구 득표수 | 22,299,825 |
|---|
| 제1당 비례 득표수 | 21,114,727 |
|---|
| 제1당 선거구 득표율 | 41.04 |
|---|
| 제1당 비례 득표율 | 38.57 |
|---|
| 제2당 대표 | 하토야마 유키오 |
|---|
| 제2당 링크 | 민주당 |
|---|
| 제2당 이름 | 민주당 |
|---|
| 제2당 대표 취임일 | null |
|---|
| 제2당 이전 선거 의석 | 27 |
|---|
| 제2당 비개선 의석 | 33 |
|---|
| 제2당 개선 의석 | 22 |
|---|
| 제2당 획득 의석 | 26 |
|---|
| 제2당 선거구 득표수 | 10,066,552 |
|---|
| 제2당 비례 득표수 | 8,990,524 |
|---|
| 제2당 선거구 득표율 | 18.53 |
|---|
| 제2당 비례 득표율 | 16.42 |
|---|
| 제3당 대표 | 간자키 다케노리 |
|---|
| 제3당 링크 | 공명당 |
|---|
| 제3당 이름 | 공명당 |
|---|
| 제3당 대표 취임일 | null |
|---|
| 제3당 이전 선거 의석 | 9 |
|---|
| 제3당 비개선 의석 | 10 |
|---|
| 제3당 개선 의석 | 13 |
|---|
| 제3당 획득 의석 | 13 |
|---|
| 제3당 선거구 득표수 | 3,468,664 |
|---|
| 제3당 비례 득표수 | 8,187,804 |
|---|
| 제3당 선거구 득표율 | 6.38 |
|---|
| 제3당 비례 득표율 | 14.96 |
|---|
| 제4당 대표 | 시이 가즈오 |
|---|
| 제4당 링크 | 일본공산당 |
|---|
| 제4당 이름 | 일본공산당 |
|---|
| 제4당 대표 취임일 | null |
|---|
| 제4당 이전 선거 의석 | 15 |
|---|
| 제4당 비개선 의석 | 15 |
|---|
| 제4당 개선 의석 | 8 |
|---|
| 제4당 획득 의석 | 5 |
|---|
| 제4당 선거구 득표수 | 5,362,958 |
|---|
| 제4당 비례 득표수 | 4,329,210 |
|---|
| 제4당 선거구 득표율 | 9.87 |
|---|
| 제4당 비례 득표율 | 7.91 |
|---|
| 제5당 대표 | 도이 다카코 |
|---|
| 제5당 링크 | 사회민주당 |
|---|
| 제5당 이름 | 사회민주당 |
|---|
| 제5당 대표 취임일 | null |
|---|
| 제5당 이전 선거 의석 | 5 |
|---|
| 제5당 비개선 의석 | 5 |
|---|
| 제5당 개선 의석 | 7 |
|---|
| 제5당 획득 의석 | 3 |
|---|
| 제5당 선거구 득표수 | 1,874,299 |
|---|
| 제5당 비례 득표수 | 3,628,635 |
|---|
| 제5당 선거구 득표율 | 3.45 |
|---|
| 제5당 비례 득표율 | 6.63 |
|---|
| 제6당 대표 | 오자와 이치로 |
|---|
| 제6당 링크 | 자유당 |
|---|
| 제6당 이름 | 자유당 |
|---|
| 제6당 대표 취임일 | null |
|---|
| 제6당 이전 선거 의석 | 6 |
|---|
| 제6당 비개선 의석 | 2 |
|---|
| 제6당 개선 의석 | 3 |
|---|
| 제6당 획득 의석 | 6 |
|---|
| 제6당 선거구 득표수 | 3,011,787 |
|---|
| 제6당 비례 득표수 | 4,227,148 |
|---|
| 제6당 선거구 득표율 | 5.54 |
|---|
| 제6당 비례 득표율 | 7.72 |
|---|
| 제7당 대표 | 오기 지카게 |
|---|
| 제7당 링크 | 보수신당 |
|---|
| 제7당 이름 | 보수당 |
|---|
| 제7당 대표 취임일 | null |
|---|
| 제7당 이전 선거 의석 | 신당 |
|---|
| 제7당 비개선 의석 | 4 |
|---|
| 제7당 개선 의석 | 3 |
|---|
| 제7당 획득 의석 | 1 |
|---|
| 제7당 선거구 득표수 | null |
|---|
| 제7당 비례 득표수 | 1,275,002 |
|---|
| 제7당 선거구 득표율 | null |
|---|
| 제7당 비례 득표율 | 2.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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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거 정보
이번 선거는 21세기 초에 치러진 대형 국정선거이자, 가나가와현 출신 총리 하에서 치러진 첫 국정선거였다. 제1차 고이즈미 내각이 발족한 후 처음으로 치러진 국정선거이기도 하다. 또한, 비례대표제가 종전의 당명에 의한 투표(엄정구속명부식)에서 당명이나 비례대표 후보자명을 적는 비구속명부식으로 바뀌었다.
2000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구 6곳, 비례대표구 4곳이 감소하여 총 10곳이 줄었으며, 이번 선거에서 5곳이 감소되었다. 개선 의석 수는 총 121석으로, 선거구 73석, 비례대표구 48석이었다. 투표 방식은 비밀투표이며, 단기 비이전식 2표제(선거구, 비례대표)로 진행되었다.
2.2. 선거 제도
参議院議員通常選挙일본어는 2001년 7월 29일 일본에서 실시되었다. 2000년에 제정된 선거법 개혁이 처음으로 시행되어, 의원 정수가 5명 감소(전국 비례대표 2명, 오카야마, 구마모토, 미야자키 각 현에서 1명씩)되었다. 또한, 유권자가 투표용지에 정당명 대신 비례대표 후보 한 명의 이름을 쓸 수 있는 선호 투표가 도입되었다. 이 투표는 해당 정당과 후보 모두에게 계산된다. 정당 명부 또는 후보자에 대한 총 투표수가 정당이 얻는 비례대표 의석 수를 결정하고, 후보자 투표수가 해당 정당의 의석을 누가 차지할지 결정한다.
선거구는 소선거구제 및 중선거구제가 적용되었으며, 세부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 소선거구제: 27개 (1인 선거구)
* 중선거구제: 20개
* 4인 선거구 (2인 당선): 15개
* 6인 선거구 (3인 당선): 4개 (사이타마, 가나가와, 아이치, 오사카)
* 8인 선거구 (4인 당선): 1개 (도쿄)
비례대표는 묶음 명부식 비례대표제가 유지되었다.
2.3. 개선 의석 수
2000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구 6곳, 비례대표구 4곳이 감소하여 총 10곳이 줄었으며, 이번 선거에서 5곳이 감소되었다.
* 총 121석
선거구: 73석
비례대표구: 48석
2.4. 선거권 및 피선거권
선거권은 만 20세 이상의 일본 국민에게 주어지며, 피선거권은 만 30세 이상의 일본 국민에게 주어진다.
3. 선거 배경
2001년 4월 모리 요시로 총리가 사임하고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총리로 취임하면서, 개혁에 대한 기대감으로 자유민주당의 지지율이 상승했다.
2000년 선거법 개정으로 선호 투표가 도입되어, 유권자는 비례대표 투표 시 정당명 외에 후보자 개인 이름을 기입할 수 있게 되었다. 정당 명부 또는 후보자에 대한 총 투표수가 정당이 얻는 비례대표 의석 수를 결정하고, 후보자 투표수가 해당 정당의 의석을 누가 차지할지 결정하는 방식이다.
1990년대 정당 재편의 결과, 2001년 선거 이전에는 여러 2인 선거구에서 같은 정당 소속 의원 2명이 대표를 맡았다. 이들 중 일부 의원은 소속 정당의 공식 공천을 받지 못하거나 은퇴하면서, 여당과 야당이 의석을 나누는 경우가 발생했다.
4. 선거 결과
제1차 고이즈미 내각 발족 후 첫 국정선거였다. 자민당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재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64석을 회복했다. 비례대표에서는 20석을 획득했다. 그러나 제18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 2명을 공천하여 연이어 공멸한 데다, 전 정권인 제2차 모리 내각 말기의 인기 부진으로 인해 후보자를 줄였기 때문에, 도쿄도 선거구, 지바현 선거구, 가나가와현 선거구에서는 1명이 2명 이상의 득표수를 기록하는 결과가 되었다.
공명당은 선거구, 비례대표 모두 착실하게 현유 의석을 유지하여 13석을 얻었다. 보수당은 0석도 예상되었지만, 비례대표에서 오기 치카게 당수에 대한 개인 표에 힘입어 간신히 1석을 사수했다.
민주당은 현유 의석을 상회하는 26석을 얻었지만, 자민당이 후보자를 줄인 데 힘입은 부분도 있어 비례대표에서는 공명당과 같은 8석에 그쳤다.
일본 공산당은 이전 선거에서 약진했으나, 이번에는 5석으로 1/3 수준으로 격감하여 9년 전 수준으로 돌아왔다. 자유당은 오자와 이치로의 기반인 이와테현 선거구 외에 니가타현 선거구에서도 의석 획득에 성공하여 비례대표를 합쳐 6석을 얻었다. 사민당은 선거구에서 전멸하고 비례대표 3석만 남았다.
그 외, 비례대표에 후보를 세운 정당으로는 자유연합, 제2원 클럽, 여성당, 신당・자유와 희망, 신사회당, 무소속의 회, 비신정당・신풍이 있었지만, 모두 의석을 얻지 못했다.
비례대표는 비구속 명부식이 도입되어 개인 표를 노리는 연예인 출신 정치인 공천이 늘어나는 등, 전국구 제도 시대로 회귀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자민당의 마스조에 요이치가 얻은 1,588,862표가 최고 득표였고, 조직 후보를 포함하여 개인 표의 비율은 대체로 낮았다.
또한, 중의원 의원으로 유명 정치가였던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와 다나카 마키코 외무대신에게 투표한 무효표가 나왔다. 비례대표가 비구속 명부식이 된 것으로 인해, 선거구에서도 비례대표 후보와 같은 이름을 쓰도록 철저히 한 진영도 있었기 때문에 각 선거구에서 무효표가 증가하여, 특히 후쿠오카현 선거구에서 무효표가 18만 6706표(무효 투표율은 8.69%)가 된 예도 나왔다.
4.1. 투표율
21世紀일본어 초의 대형 국정선거였으며, 가나가와 현(神奈川県) 출신 총리 하에서 치러진 첫 국정선거였다. 제1차 고이즈미 내각 발족 후 첫 국정선거였으며, 비례대표제가 종래의 당명에 의한 투표(엄정구속명부식)에서 당명, 비례후보자명 어느 쪽으로든 투표할 수 있는 비구속명부식으로 바뀌었다. 투표율은 56.4%였다.
4.4. 비례대표 결과
2001년 선거는 중의원 비례대표 의석 선출에 개방형 명부식(비구속명부식)을 처음으로 사용한 선거였다. 이 제도하에서는 유권자가 정당 또는 특정 후보자에게 투표할 수 있었다. 비례대표 의석은 후보자 투표를 포함한 전체 비례 투표에 따라 돈트 방식으로 정당에 배분되었다. 그런 다음 각 정당 명부의 후보자 순위는 후보자 투표에 따라 결정되었다.
비례대표 후보자의 최종 순위와 개별 득표수는 다음과 같다.
비례구는 비구속 명부식이 된 것으로 인해, 개인 표를 노리는 연예인 정치가의 공천 등, 전국구 제도 시대로의 회귀도 보였다. 그러나 결과는
자민당의
마스조에 요이치가 얻은 1,588,862표가 최고였고, 단체의 조직 후보를 포함하여 개인 표의 비율은 대체로 낮았다.
5. 선거 이후
자유민주당, 공명당, 보수당의 연립 여당은 참의원 과반수를 확보하여 고이즈미 총리의 개혁 정책 추진에 힘을 실었다. 일본 정치권은 자유민주당 1강 구도가 더욱 공고화되었다. 2003년 민주당과 자유당이 합당하여 제1야당의 지위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