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돈치치
1. 개요
루카 돈치치는 슬로베니아 출신의 농구 선수로, 포인트 가드, 슈팅 가드, 스몰 포워드 포지션을 소화하며 "포지션 없는 가드"로 묘사된다. 2018년 NBA에 데뷔하여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활약하며, NBA 역사상 최초로 60득점, 20리바운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 2023-2024 시즌에는 NBA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슬로베니아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활동하며 유로바스켓 2017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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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슬로베니아어: Luka Dončić |
|---|---|
| 로마자 표기 | Luka Dončič |
| 출생일 | 1999년 2월 28일 |
| 출생지 |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
| 포지션 | 포인트 가드 / 슈팅 가드 |
| 신장 | 201cm |
| 체중 | 104kg |
| 소속 리그 | NBA |
| 소속 팀 | 댈러스 매버릭스 |
| 등번호 | 77 |
| 신발 | 에어 조던 |
| 프로 데뷔 | 2015년 |
|---|---|
| 드래프트 | 2018년 |
| 라운드 | 1 |
| 지명 순위 | 3 |
| 지명 팀 | 애틀랜타 호크스 |
| 이전 소속 팀 | 레알 마드리드 (2015–2018) |
| 현재 소속 팀 | 댈러스 매버릭스 (–현재) |
| NBA 웨스턴 컨퍼런스 파이널 MVP | 2024 |
|---|---|
| NBA 올스타 선정 | 5회 (–) |
| 올-NBA 퍼스트 팀 선정 | 5회 (–) |
| 유로리그 우승 | 2018 |
| 유로리그 MVP | 2018 |
| 유로리그 파이널 포 MVP | 2018 |
| 올-유로리그 퍼스트 팀 선정 | 2018 |
| 유로리그 라이징 스타 | 2회 (2017, 2018) |
| 유로리그 2010–20 올-디케이드 팀 선정 | 2020 |
| 유로스카 올해의 선수 | 2019 |
| 리가 ACB 우승 | 3회 (2015, 2016, 2018) |
| 리가 ACB MVP | 2018 |
| 올-리가 ACB 퍼스트 팀 선정 | 2018 |
| ACB 베스트 영 플레이어 | 2회 (2017, 2018) |
| ACB 올-영 플레이어 팀 선정 | 3회 (2016–2018) |
| 스페인 국왕컵 우승 | 2회 (2016, 2017) |
| FIBA 인터컨티넨털 컵 우승 | 2015 |
| EB 넥스트 제너레이션 토너먼트 우승 | 2015 |
| EB 넥스트 제너레이션 토너먼트 MVP | 2015 |
| 슬로베니아 올해의 스포츠인 | 2018 |
|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올해의 스포츠인 | 2019 |
| 트로페오 코스타 데 솔 챔피언 | 2회 (2016, 2017) |
| 유로바스켓 | 올토너먼트 팀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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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의 올림픽 농구 참가 선수 -
조란 드라기치
조란 드라기치는 슬로베니아의 농구 선수로,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 포지션을 소화하며 NBA와 유로리그를 포함한 다양한 리그에서 활동했고, 형인 고란 드라기치 또한 농구 선수이다. -
슬로베니아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선수 -
고란 드라기치
고란 드라기치는 슬로베니아의 은퇴한 프로 농구 선수로, NBA에서 포인트 가드로 활약하며 2017년 유로바스켓에서 슬로베니아를 우승으로 이끌고 MVP를 수상했고 NBA 기량 발전상, 올-NBA 서드 팀, NBA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
슬로베니아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선수 -
조란 드라기치
조란 드라기치는 슬로베니아의 농구 선수로,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 포지션을 소화하며 NBA와 유로리그를 포함한 다양한 리그에서 활동했고, 형인 고란 드라기치 또한 농구 선수이다. -
슬로베니아 출신 전미 농구 협회 선수 -
고란 드라기치
고란 드라기치는 슬로베니아의 은퇴한 프로 농구 선수로, NBA에서 포인트 가드로 활약하며 2017년 유로바스켓에서 슬로베니아를 우승으로 이끌고 MVP를 수상했고 NBA 기량 발전상, 올-NBA 서드 팀, NBA 올스타에 선정되었다. -
슬로베니아 출신 전미 농구 협회 선수 -
조란 드라기치
조란 드라기치는 슬로베니아의 농구 선수로,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 포지션을 소화하며 NBA와 유로리그를 포함한 다양한 리그에서 활동했고, 형인 고란 드라기치 또한 농구 선수이다.
2. 유년 시절 및 초기 경력
류블랴나에서 태어난 돈치치는 농구 코치인 아버지 사샤 돈치치와 미용실을 운영하는 어머니 미르얌 포테르빈슬로베니아어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2008년에 이혼했으며, 어머니가 양육권과 법적 보호를 받았다.
돈치치는 가족에 따르면 생후 7개월에 처음 농구공을 만졌고, 1살 무렵부터 방에 있는 미니 농구 골대로 자주 놀았다고 한다. 어린 시절 축구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를 했지만, 키가 너무 커서 축구를 그만두었다. 7살 때 류블랴나의 한 초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농구를 시작했다. 당시 그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아이들과 훈련하고 경기했으며, "나는 항상 나보다 경험이 훨씬 많은 나이 많은 아이들과 훈련하고 경기를 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나보다 크고 빨랐기 때문에 나는 그들을 머리로 이겨야 했다"라고 회상했다. 10대 초반부터 그리스 농구 선수 바실리스 스파눌리스를 존경했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의 등번호 7번을 사용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농구 선수 르브론 제임스를 존경하며 자랐다.
8살 때 아버지의 소속팀인 유니온 올림피야에서 농구를 시작하여 빠르게 성장했다. 2012년 2월에는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되어 미니코파 엔데사에서 MVP를 수상했고, 2012년 4월에는 올림피야 소속으로 참가한 13세 미만 리도 디 로마 토너먼트에서 득점왕과 MVP를 차지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1. 유니온 올림피야
돈치치는 8살 때 아버지 사샤 돈치치가 유니온 올림피야에서 뛰기 시작하면서 농구를 시작했다. 올림피야 농구 학교 코치 그레가 브레조베츠의 초청으로 또래 선수들과 훈련을 시작했고, 첫 훈련 16분 만에 11세 그룹으로 옮겨졌다. 이후 주로 올림피야의 14세 미만 팀과 훈련했지만, 리그 규정으로 인해 12세 미만 선발팀에서만 경기했다.
2011년 9월,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14세 미만 바사스 인테사 산파올로 컵에 올림피야 소속으로 참가하여 FC 바르셀로나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되었다.
2.2. 레알 마드리드
2012년 9월, 13세의 돈치치는 레알 마드리드와 5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파코 레돈도 코치가 이끄는 U-16팀에서 즉시 두각을 나타냈다. 마드리드로 이주하여 축구 및 농구 유망주들과 함께 생활했다. 2013년 2월, 레알 마드리드를 미니코파 엔데사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경기당 평균 24.5득점, 13리바운드, 4어시스트, 6스틸을 기록했다.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25득점, 16리바운드, 5스틸을 기록하며 FC 바르셀로나를 꺾고 MVP 영예를 안았다. 3월에는 그란 카나리아 유소년팀을 상대로 챔피언십 경기에서 25득점을 기록하며 U-16 스페인 선수권 MVP를 수상했다.
2014-15 시즌, 주로 레알 마드리드 U-18팀과 2군 팀에서 활약했다. 2군 팀에서 평균 13.5득점, 5.9리바운드, 3.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Liga EBA 그룹 B 우승에 기여했으며, 이는 스페인 농구의 아마추어 4부 리그였다. 시즌이 끝날 무렵, 농구 웹사이트 Eurobasket.com으로부터 리그 명예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5년 1월, U-18 시우타트 데 L'호스피탈렛 토너먼트에서 우승했으며, 다른 선수들보다 2살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올-토너먼트 팀에 선정되었다. 1월 6일, 전 소속 클럽인 유니온 올림피아의 유소년팀을 상대로 13득점, 13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의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2015년 5월, U-18 넥스트 제너레이션 토너먼트에서 우승했으며,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츠르베나 즈베즈다 베오그라드를 꺾는 데 기여하여 MVP로 선정되었다.
3. 프로 경력
돈치치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며 리가 ACB와 유로리그에서 활약했다. 2018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애틀랜타 호크스에 지명된 후, 트레이 영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댈러스 매버릭스로 이적하여 현재까지 뛰고 있다.
3.1. 레알 마드리드 (2015-2018)
2015년, 돈치치는 16세 2개월의 나이로 레알 마드리드 1군 팀에 합류하여 리가 ACB와 유로리그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성장하여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17-18 시즌에는 유로리그 MVP, 유로리그 파이널 포 MVP, ACB MVP를 동시에 석권하며 유럽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3.1.1. 2015-2016 시즌
2015년 4월 30일, 돈치치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말라가를 상대로 리가 ACB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2분도 안 되는 출전 시간 동안 유일한 3점슛을 성공시켰다. 16세 2개월 2일의 나이로 ACB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뛴 역대 최연소 선수이자, 리키 루비오와 앙헬 레볼로에 이어 리그 역사상 세 번째로 어린 데뷔 선수였다. 2014-15 ACB 시즌에서 5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4.8분 동안 1.6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15-16 시즌, 돈치치는 레알 마드리드 1군 팀의 정규 멤버가 되었다. 2015년 10월 8일, NBA 프리시즌 경기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상대로 4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을 기록했다. 10월 16일, 16세의 나이로 힘키와의 경기에서 2득점을 기록하며 유로리그에 데뷔했다. 그는 17세가 되기 전에 유로리그에 데뷔한 역대 21번째 선수가 되었다. 10월 18일, 기푸스코아를 상대로 94–61 승리를 거두며 10득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1월 29일, 빌바오를 상대로 시즌 최고인 15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 활약으로 돈치치는 17세 미만 선수 중 한 경기 최다 득점 및 최고 선수 효율성 지수 (PIR)의 새로운 ACB 기록을 세웠다. 2016년 1월 7일, 유로리그에서 CSKA 모스크바를 상대로 12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경기 2쿼터의 레알 마드리드 타임아웃 이후, 돈치치는 3개의 3점슛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2분 만에 9득점을 기록했다. 2015-16 ACB 시즌 39경기에서 평균 4.5득점, 2.6리바운드, 1.7어시스트를 기록했고, 12번의 유로리그 경기에서는 경기당 3.5득점, 2.3리바운드, 2.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1.2. 2016-2017 시즌
돈치치는 2016년 9월 30일 우니카하와의 경기에서 19분 동안 6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016-17 시즌을 시작했다. 2016년 10월 3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의 NBA 프리시즌 경기에서는 3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2월 4일에는 몽타키트 푸엔라브라다와의 경기에서 시즌 최고 기록인 23득점과 11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92–76 승리를 이끌었고, 생애 처음으로 ACB 주간 선수로 선정되었다.
2016년 12월 8일, 잘기리스 카우나스와의 유로리그 경기에서 팀 내 최다 득점인 17득점을 기록했다. 12월 22일, 브로세 밤베르크를 상대로 16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하며 95–72 승리를 이끌었고, 유로리그 라운드 MVP로 선정되어 역대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다. 2017년 1월 14일, 마카비 텔아비브를 상대로 10득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2월 9일, 유닉스 카잔을 상대로 5득점, 7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월 18일, 스페인 국왕컵에서 사스키 바스코니아를 상대로 시즌 최고 기록인 23득점을 기록했다. 4월 26일, 2017 유로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다뤼샤파카를 상대로 13득점과 8리바운드를 기록한 후, 다른 두 선수와 함께 라운드 MVP를 공동 수상했다. 이틀 후, 11득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를 유로리그 파이널 포 진출로 이끌었다.
시즌 동안 42번의 ACB 경기에서 돈치치는 평균 7.5득점, 4.4리바운드, 3.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5번의 유로리그 경기에서는 평균 7.8득점, 4.5리바운드, 4.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돈치치는 만장일치로 유로리그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었고, ACB 최고 유망주 상을 수상했다.
3.1.3. 2017-2018 시즌 (MVP 시즌)
세르히오 류이가 유로바스켓 2017에서 십자인대 파열을 겪으면서, 돈치치는 2017-18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2017년 10월 1일, 모라뱅크 안도라와의 시즌 데뷔전에서 94-88로 승리하며 8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0월 12일, 시즌 첫 유로리그 경기에서 개인 최고 득점인 27점을 기록하며 아나돌루 에페스를 꺾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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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발렌시아를 상대로 16득점, 10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트리플 더블에 근접했다. 10월 24일, 27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하며 유로리그 라운드 MVP로 선정되었다. 이틀 뒤, Žalgiris Kaunas를 상대로 28득점을 기록,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다시 한번 라운드 MVP로 선정되었다. 또한 9리바운드와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0월 말, 유로리그 이달의 MVP를 수상하며 이 상을 수상한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12월 8일, 올림피아코스 피레우스를 상대로 33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개인 최고 득점을 경신했다. 12월 28일, 유로리그 챔피언 페네르바체 도우쉬를 상대로 20득점, 10어시스트,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를 79-77 승리로 이끌었다. 12월 31일, 무비스타 에스투디안테스를 상대로 24득점을 기록한 후, ACB 라운드 선수로 선정되었다. 그는 이후 12월의 ACB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어 이 상을 수상한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2018년 2월 9일, 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에서 27득점으로 팀을 이끌었지만 80-79로 패했다. 2월 17일, 이베로스타 테네리페와의 2018 스페인 국왕컵 경기에서 17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했다. 3월 30일, 24득점을 기록하고 9리바운드를 잡아냈으며, 종료 1초를 남기고 3점슛을 성공시켜 츠르베나 즈베즈다 베오그라드를 82-79로 꺾는 데 기여했다.
5월 9일, 레알 베티스 에네르히아 플러스를 상대로 22분 동안 17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006-07 ACB 시즌 이후 ACB 최초의 트리플 더블이자 리그 역사상 일곱 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5월 18일, 유로리그 준결승전에서 CSKA 모스크바를 상대로 92-83으로 승리하며 16득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5월 20일, 레알 마드리드를 유로리그 결승전에서 페네르바체 도우쉬를 상대로 승리하도록 이끌었다. 이후 15득점을 기록하며 유로리그 파이널 포 MVP로 선정되었다. 유로리그 33경기에서 평균 16득점, 4.9리바운드, 4.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PIR에서 리그를 이끌며 유로리그 MVP를 수상,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다. 또한 유로리그 라이징 스타를 다시 수상하며 3번째 연속 수상자가 되었다.
팀이 키롤벳 바스코니아를 꺾고 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하여 ACB 최우수 영플레이어 및 MVP를 수상했다. 2018년 6월 29일,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했다.
3.2. 댈러스 매버릭스 (2018-현재)
2018년 6월 21일, 돈치치는 2018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애틀랜타 호크스에 지명되었다. 이후 2019년에 보호된 미래 1라운드 지명권과 트레이 영의 드래프트 권리를 대가로 댈러스 매버릭스로 트레이드되었다. 드래프트 후, 매버릭스의 감독 릭 칼라일은 "돈치치가 우리에게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며칠 전에는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그는 너무 훌륭하다. 우리는 프랜차이즈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선수를 얻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돈치치는 2018년 7월 9일 매버릭스와 루키 계약을 체결했다.
3.2.1. 2018-2019 시즌 (신인왕)
2018년 NBA 드래프트에서 애틀랜타 호크스에 전체 3순위로 지명된 후, 트레이 영과 미래의 1라운드 지명권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댈러스 매버릭스로 교섭권이 이동했다。NBA에서의 첫 해가 되는 2018-19 시즌, 서머 리그에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9월 29일 프리 시즌 경기에서 베이징 덕스와의 경기를 통해 매버릭스 데뷔전을 치러 16득점, 6리바운드, 3블록을 기록했다。10월 17일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서 10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NBA 정규 시즌 데뷔전을 치렀다。10월 20일에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26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프랜차이즈 최연소 20득점 기록 선수가 되었다。2019년 1월 21일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역대 두 번째로 어린 나이(두 번째 10대)로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2월 2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2000년 이후 6번째로 10대에 통산 1000득점에 도달했고, 2월 10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 10대에 사상 처음으로 1100득점을 넘었으며, 20세 생일 전에 1194득점까지 기록을 늘렸다。2019년 NBA 올스타전 투표에서는 서부 컨퍼런스 프런트코트 부문에서 팬 투표 2위였지만, 선수 및 미디어 투표 결과가 좋지 않아 종합 5위로 선발되지 못했다。
| 시즌 | 팀 | 경기 | 선발 | 출장시간 | 야투% | 3점슛% | 자유투%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록 | 득점 |
|---|---|---|---|---|---|---|---|---|---|---|---|---|
| 2018-19 | 댈러스 매버릭스 | 72 | 72 | 32.2 | .427 | .327 | .713 | 7.8 | 6.0 | 1.1 | .3 | 21.2 |
3.2.2. 2019-2020 시즌 (첫 올스타 및 플레이오프 진출)
시즌 초반부터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맹활약하여, 10월과 11월 서부 컨퍼런스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NBA 역사상 최연소 서부 컨퍼런스 이달의 선수, 20경기 연속 20득점-5리바운드-5어시스트 이상 기록 등 각종 기록을 세웠다. 첫 NBA 올스타전에 서부 컨퍼런스 선발로 출전하여, 최연소 유럽 선수 올스타 선발 출전 기록을 세웠다. NBA 플레이오프 데뷔전에서 42득점 (NBA 플레이오프 데뷔전 최다 득점)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올-NBA 퍼스트 팀에 선정되었고, NBA MVP 투표에서 4위를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정규 시즌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시즌 | 팀 | 경기 | 선발 | 출장시간 | 야투% | 3점슛% | 자유투%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록 | 득점 |
|---|---|---|---|---|---|---|---|---|---|---|---|---|
| 2019-20 | 댈러스 매버릭스 | 61 | 61 | 33.6 | .463 | .316 | .758 | 9.4 | 8.8 | 1.0 | .2 | 28.8 |
플레이오프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시즌 | 팀 | 경기 | 선발 | 출장시간 | 야투% | 3점슛% | 자유투%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록 | 득점 |
|---|---|---|---|---|---|---|---|---|---|---|---|---|
| 2019-20 | 댈러스 매버릭스 | 6 | 6 | 35.8 | .500 | .364 | .656 | 9.8 | 8.7 | 1.2 | .5 | 31.0 |
3.2.3. 2020-2021 시즌
2020-21 시즌, 돈치치는 댈러스 매버릭스 소속으로 66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34.3분 동안 27.7득점, 8.0리바운드, 8.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은 .479, 3점슛 성공률은 .350, 자유투 성공률은 .730이었다.
돈치치는 이 시즌에 개인 통산 최다 득점(46점)과 최다 어시스트(20개)를 기록하며 꾸준히 활약했다. NBA 역사상 최연소로 5,000득점을 달성(역대 4위)하고, 30득점-20어시스트 이상 트리플 더블(역대 4번째)을 기록하는 등 각종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올-NBA 퍼스트 팀에 선정되며 리그 최고 선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2.4. 2021-2022 시즌 (첫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
돈치치는 2021년 8월 10일, 5년 207 규모의 신인 연장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는 NBA 역사상 최대 규모였다. 2022년 2월 3일, 2022 NBA 올스타전 예비 선수로 선정되었다.
2022년 2월 10일,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상대로 1쿼터에 커리어 하이인 51득점 중 28득점을 기록하며 112-105 승리를 이끌었다. 2월 13일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는 4쿼터에 45득점 중 23득점을 기록하고 15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99-97로 패했다. 이 두 경기에서 돈치치는 96득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1967년 12월 윌트 체임벌린 이후 같은 상대를 상대로 한 2경기에서 가장 많은 득점이었다. 돈치치는 2월의 NBA 서부 컨퍼런스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면서, 덕 노비츠키에 이어 이 상을 여러 번 수상한 두 번째 매버릭 선수가 되었다.
2022년 2월 27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상대로 3쿼터에 21점 차로 뒤처지다가 107-101로 역전승을 거두는 데 34득점과 11리바운드로 기여했다.
돈치치는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플레이오프 첫 3경기에 결장했다. 2022년 4월 28일, 유타 재즈를 상대로 6차전을 98-96으로 승리하며 1라운드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이는 돈치치가 NBA에서 4년간 활동하는 동안 댈러스가 포스트시즌 2라운드에 진출한 첫 번째 사례였다.
2022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준결승 1차전에서 돈치치는 피닉스 선스를 상대로 45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121-114로 패했다. 5월 15일, 7차전에서 35득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2차전에서 돈치치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상대로 42득점, 5리바운드, 8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했지만 126-117로 패했다. 2022년 5월 24일, 돈치치는 3번째 올-NBA 퍼스트 팀에 선정되었는데, 이는 팀 던컨과 래리 버드에 이어 합병 이후 처음 4년 동안 이 업적을 달성한 세 번째 선수가 되었다.
3.2.5. 2022-2023 시즌
Luka Dončić영어는 2022-2023 시즌에 NBA 역사에 남을 기록들을 세웠다.
2022년 10월 22일,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32득점, 7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NBA와 ABA 통합 이후 270경기 미만으로 통산 7,000득점을 기록한 네 번째 선수가 되었다. 10월 27일 브루클린 네츠와의 연장전에서는 41득점, 11리바운드, 14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 통산 22번째 30득점 트리플-더블로 윌트 체임벌린을 제치고 NBA 역사상 5위에 올랐다. 10월 30일 올랜도 매직전에서는 44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6경기에서 200득점, 50리바운드, 50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NBA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또한, 시즌 첫 6경기에서 모두 30득점 이상을 기록한 역대 6번째 선수이자, 1986–87 NBA 시즌의 마이클 조던 이후 처음으로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가 되었다.
11월 2일 유타 재즈전에서 33득점을 기록하며 1962–63 NBA 시즌의 윌트 체임벌린 이후 시즌 첫 7경기에서 모두 30득점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이후 토론토 랩터스전에서 35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하며 윌트 체임벌린을 제외하고 시즌 첫 8경기에서 30득점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11월 18일 덴버 너게츠전에서 33득점, 12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통산 50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 오스카 로버트슨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빠른 속도로 50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11월 23일 보스턴 셀틱스전에서는 42득점, 8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오스카 로버트슨에 이어 NBA 역사상 두 번째로 빠르게 7,500득점, 2,000리바운드, 2,000어시스트 이상을 달성했다. 11월 29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는 41득점, 12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통산 51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 통산 5번째 40득점 트리플-더블로 NBA 역대 6위에 올랐다. 또한 더크 노비츠키와 함께 매버릭스 역사상 40득점 이상 경기 공동 2위(20회)를 기록했다.
12월 23일 휴스턴 로케츠전에서 50득점, 8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더크 노비츠키와 함께 매버릭스 역사상 두 번 이상 50득점 경기를 기록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12월 27일 뉴욕 닉스전에서는 개인 최고 득점(60)과 리바운드(21)를 기록하며 NBA 역사상 최초로 60득점-20리바운드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돈치치의 60득점은 매버릭스 역사상 최고 득점 기록이며, 50득점 경기 최다 기록도 경신했다. 12월 31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전에서는 51득점, 6리바운드, 9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하며 5경기에서 250득점, 50리바운드, 50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NBA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또한 마크 아귀레를 제치고 매버릭스 역사상 40득점 경기 최다 기록(23회)을 세웠다.
2023년 1월 3일, 12월의 활약으로 서부 컨퍼런스 이달의 선수 상을 수상하며 통산 3번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1월 26일에는 2023 NBA 올스타전 서부 컨퍼런스 선발 선수로 선정되어 4회 연속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1월 30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전에서 53득점을 기록하며 통산 5번째 50득점 경기를 달성, 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NBA 선수 경력 첫 5시즌 동안 50득점 경기 5번으로 공동 2위에 올랐다.
3월 2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에서 42득점, 12어시스트를 기록하고, 팀 동료 카이리 어빙이 40득점을 기록하며 프랜차이즈 역사상 처음으로 두 선수가 같은 경기에서 40득점 이상을 기록했다. 3월 22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는 30득점, 7리바운드, 시즌 최고 1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매버릭스 역사상 한 시즌 최다 30득점 경기 기록(41회)을 경신했다. 5월 10일에는 4회 연속 올-NBA 퍼스트 팀에 선정되었다.
3.2.6. 2023-2024 시즌 (첫 득점왕 및 파이널 진출)
2023-24 NBA 시즌 개막전에서 돈치치는 33득점, 14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댈러스 매버릭스 역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12월 7일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는 전반전에만 25득점 이상을 기록한 트리플 더블을 달성한 NBA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게임으로 열린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서는 NBA 정규 시즌 통산 10,000득점을 달성하고, 크리스마스 게임 득점 역대 3위에 해당하는 50득점을 기록했다.
2024년 1월 26일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에서는 커리어 하이인 73득점을 기록하며 NBA 역사상 4번째로 70득점 이상을 기록한 경기를 만들어냈다. 3월 9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경기에서는 39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6경기 연속 30득점 이상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NBA 역사상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정규 시즌에서 돈치치는 70경기에 출전하여 평균 33.9득점을 기록, 조엘 엠비드가 규정 경기 수 미달로 인해 득점 순위에서 제외되면서 첫 득점왕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는 유럽 선수 최초이자, 두 번째 국제 선수 득점왕이라는 기록이다.
플레이오프에서 돈치치는 여러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을 NBA 파이널로 이끌었지만, 보스턴 셀틱스와의 파이널에서 5경기 평균 29.2득점, 8.8리바운드, 5.6어시스트를 기록하고도 1승 4패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023-2024 시즌 종료 후 돈치치는 5번째 올-NBA 퍼스트 팀에 선정되며, 케빈 듀란트, 팀 던컨에 이어 26세 생일 전에 5번의 올-NBA 퍼스트 팀에 선정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4. 국가대표 경력
2014 FIBA 유럽 U-16 선수권대회 디비전 B에 슬로베니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무릎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다. 2014년 12월에는 헝가리 세케슈페헤르바르에서 열린 친선 토너먼트에 참가하여 경기당 평균 35.3득점, 7.6리바운드를 기록하고, 2점슛 성공률 81%, 3점슛 성공률 57%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2016년 9월 22일, 돈치치는 앞으로 슬로베니아 농구 국가대표팀에서 뛰겠다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세르비아, 스페인 등 다른 국가대표팀에서 뛸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돈치치는 국가대표팀에서 7살 때부터 알고 지낸 고란 드라기치를 룸메이트로 만나 멘토이자 친구로 여기게 되었다.
4.1. 슬로베니아 국가대표팀
2016년, 돈치치는 슬로베니아 국가대표팀에서 뛰겠다고 발표했다. 유로바스켓 2017에서 슬로베니아의 첫 금메달 획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고란 드라기치와 함께 올-토너먼트 팀에 선정되었다.
2020 도쿄 올림픽 예선에서 슬로베니아를 사상 첫 올림픽 본선으로 이끌고 MVP를 수상했다. 올림픽 본선에서는 아르헨티나전 48득점(올림픽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 프랑스전 트리플더블(올림픽 역대 세 번째)을 기록했으나, 슬로베니아는 4위에 머물렀다.
유로바스켓 2022에서는 프랑스전 47득점(유로바스켓 역대 두 번째 최다 득점), 벨기에전 35득점으로 활약했으나, 8강에서 폴란드에 패했다.
2023년 FIBA 농구 월드컵에서는 평균 27.0득점으로 득점 1위에 오르고 월드컵 올 토너먼트 팀에 선정되었으며, 슬로베니아는 7위를 기록했다.
2024년 하계 올림픽 예선에서 슬로베니아는 그리스에 패하며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4.1.1. 유로바스켓 2017
Slovenska moška članska košarkarska reprezentanca슬로베니아어의 일원으로 유로바스켓 2017에 참가하여 슬로베니아가 9승 0패로 무패 우승하며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기여하였다. 돈치치는 고란 드라기치와 함께 올-토너먼트 팀에 선정되었다.
4.1.2. 2020 도쿄 올림픽
Luka Dončić슬로베니아어는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농구 예선 토너먼트에서 슬로베니아 대표팀을 이끌고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이 대회는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열렸다.
올림픽 데뷔전에서 돈치치는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48득점을 기록하며 올림픽 남자 농구 역사상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에 올랐다. 프랑스와의 준결승전에서는 올림픽 남자 농구 역사상 세 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했지만, 팀은 아쉽게 패배했다.
4.1.3. 유로바스켓 2022
유로바스켓 2022 조별 예선에서 돈치치는 슬로베니아를 이끌고 프랑스를 88-82로 꺾으며 47득점을 기록, B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그의 47득점은 유로바스켓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득점 기록이자, 지난 65년 동안 한 선수가 기록한 최고 득점이었다. 9월 10일에는 벨기에를 88-72로 꺾고 8강에 진출하며 35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돈치치는 3경기 연속 30득점 이상을 기록했으며, 이는 30년 만에 토너먼트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슬로베니아는 8강에서 폴란드에게 90-87로 패했다.
4.1.4. 2023 FIBA 농구 월드컵
Luka Dončić영어는 2023년 FIBA 농구 월드컵에서 슬로베니아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하여 경기당 평균 27.0득점, 7.1리바운드, 6.1어시스트, 2.5스틸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는 단일 월드컵에서 200점 이상을 기록한 11명의 선수 중 한 명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슬로베니아는 최종 7위로 대회를 마감했으며, 돈치치는 이탈리아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모두 팀 내 최고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월드컵 올 토너먼트 팀에 선정되었다.
4.1.5. 2024 파리 올림픽 예선
2024년 하계 올림픽 예선에서, 루카 돈치치가 속한 슬로베니아 농구 국가대표팀은 그리스와의 최종 예선 경기에서 96-68로 패배하여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5. 선수 프로필
루카 돈치치는 포인트 가드, 슈팅 가드, 스몰 포워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포지션 없는 가드"로 묘사된다. 키 201cm, 몸무게 104kg으로, 가드 포지션에서 뛰어난 신체 조건과 힘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댈러스 매버릭스 임원 도니 넬슨은 돈치치의 "포인트 포워드 능력"을 칭찬했으며, 스포츠 웹사이트 더 링어는 그를 "스몰볼 파워 포워드의 체격을 가진 진정한 포인트 가드"라고 칭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던 초창기부터 돈치치는 유럽 최고의 재능 중 하나로 꼽혔으며, 스페인 신문 마르카는 그에게 "엘 니뇨 마라빌라"(경이로운 소년)라는 별명을 붙였다. 2018년 NBA 드래프트에 참가하면서 동시대 유럽 출신 선수 중 최고이자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으로 널리 여겨졌다. 슬램 잡지는 돈치치를 "역대 최고의 국제 선수"로 평가했으며, 스포츠 웹사이트 SB 네이션은 그를 "수십 년 만에 가장 뛰어난 NBA 유망주"라고 불렀다. 익명의 NBA 베테랑 스카우트 임원은 돈치치의 기량이 드래프트 클래스에서 "수 년 앞섰다"라고 말했다.
돈치치는 공격에서 다재다능하며, 3점슛, 중거리 점프슛, 플로터, 포스트에서의 슛 등에서 능숙함을 보인다. 그의 농구 지능, 무형의 자산, 기술은 그의 주요 강점으로 여겨지며, 특히 픽앤롤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엘리트 패서로 평가받고 있다. NBA 및 유로리그 코치 에토레 메시나는 돈치치를 그의 나이에 비해 "특히 정신적으로 경이롭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NBA 포인트 가드와 윙을 앞에 두고 따라갈 수 있는 측면 속도가 부족하다는 점은 그의 주요 약점 중 하나로 꼽힌다. 댈러스 매버릭스 감독 릭 칼라일은 돈치치의 운동 능력에 대한 일부 우려를 반박하며 "19세 선수에게는 크기, 속도, 기만적인 민첩성이 매우 독특하게 조합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해에는 픽을 이용해 수비수를 제치고 골대로 돌진하는 돈치치의 능력이 그의 강점 중 하나로 여겨진다.
드래프트 전에 농구 기자이자 스카우트인 오스틴 그린은 돈치치를 NBA 선수 폴 피어스와 조 존슨에 비교했다. 돈치치는 자신의 다재다능함 때문에 스스로를 벤 시몬스에 비교했다. 두 번째 시즌에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코치 닥 리버스는 돈치치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에게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돈치치의 스텝백 3점슛을 제임스 하든에, 패스 능력을 래리 버드에, 코트 시야를 르브론 제임스에 비유했다. NBA 분석가 켄드릭 퍼킨스는 돈치치를 그의 전반적인 기술과 코트에서의 지배력 때문에 "베이비 르브론"이라고 불렀다.
2019년 12월, 샌안토니오 스퍼스 코치 그렉 포포비치는 돈치치의 플레이 스타일을 "매직 존슨과 같다"고 칭하며 "그는 같은 방식으로 코트를 봅니다."라고 말했다. 2020년 8월, 감독 릭 칼라일은 돈치치의 플레이메이킹과 코트 시야를 래리 버드와 제이슨 키드에 비교했다. 밀워키 벅스 포워드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돈치치를 "제가 상대해 본 선수 중 가장 재능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불렀다.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의 첫 커리어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TV 분석가이자 전직 포인트 가드인 마크 잭슨은 돈치치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반복하며 그를 "매직 존슨과 래리 버드의 완벽한 조합"이라고 칭했다.
2024년 1월, 전 농구 선수이자 댈러스 매버릭스 감독 제이슨 키드는 돈치치에 대해 "그는 디르크[노비츠키]보다 낫다"고 말했으며 "그는 [마이클 조던], 역대 최고인 르브론[제임스], 코비[브라이언트]의 반열에 있다"고 말했다.
6. 개인적인 삶
류블랴나에서 태어난 돈치치는 뷰티 살롱을 운영하는 어머니 미르얌 포테르빈슬로베니아어과 농구 코치이자 전직 선수인 아버지 사샤 돈치치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슬로베니아인이고, 아버지는 코소보 사회주의 자치주 출신의 세르비아계 슬로베니아인이다. 2008년 부모의 이혼 후, 어머니가 양육권과 법적 보호를 맡았다.
2023년 7월, 돈치치는 오랜 여자친구인 아나마리아 골테스와 약혼했다. 2023년 12월 1일에는 딸 가브리엘라가 태어났다.
돈치치는 슬로베니아어, 세르비아어, 영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후 스페인어를 배웠다고 한다.
2017년, 레알 마드리드 선수 시절 나이키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9년 12월에는 에어 조던과 다년간 후원 계약을 맺고 시그니처 신발인 조던 루카 1을 출시했다. 2021년 7월 14일, NBA 2K22의 표지 모델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조던과 6년 계약을 맺어 조던 루카 라인을 이어가게 되었다.
돈치치의 2018-19 파니니 내셔널 트레저스 농구 카드는 2021년에 4600000USD에 판매되었다.
스포츠 저널리스트 미나 카임스는 2018년 4월 돈치치가 콜 오브 듀티, FIFA, 오버워치를 즐겨하는 게이머라고 소개했다. 특히 돈치치는 오버워치 실력이 뛰어나, 2023년 3월 경쟁전에서 "그랜드마스터" 티어에 도달했고, 이후 오버워치 2에서 탱커 역할로 500위 안에 들었다. 2018년에는 겐지와 한조를 플레이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탱커 플레이어로서 자리야를 플레이한다.
7. 경력 통계
8. NBA 업적
루카 돈치치는 NBA에서 수많은 업적을 세웠다. 특히, 댈러스 매버릭스 프랜차이즈 기록을 여러 차례 경신했으며, NBA 역사상 최초의 기록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 122번의 NBA 경기만에 22개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제이슨 키드의 매버릭스 프랜차이즈 기록(21개)을 경신했다.
* 트리플 더블로 리그를 이끈 NBA 역사상 최연소 선수(21세 168일)이다. 이전 기록은 매직 존슨이 보유했다.
* 1976-77 ABA-NBA 합병 이후, 20경기 연속 최소 20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한 최다 기록 보유자이다. 이전 기록은 18경기 연속을 기록한 마이클 조던이었다.
* 팀 던컨 이후 선수 경력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시즌에 올-NBA 퍼스트 팀에 선정된 최초의 선수이다.
* 시즌 첫 세 경기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부문에서 팀을 이끈 최초의 선수이다.
* 35개의 통산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데 두 번째로 적은 경기(190경기)를 소화했다. 이전 기록은 매직 존슨(204경기)이었다.
* ABA-NBA 합병 이후 통산 4,000득점에 도달하는 데 세 번째로 적은 경기를 소화했다. (마이클 조던, 샤킬 오닐)
* NBA 역사상 최초의 선수 기록:
60득점, 20리바운드 트리플 더블 (60득점, 21리바운드, 10어시스트).
5경기에서 250득점, 50리바운드, 50어시스트.
2경기에서 50득점 트리플 더블 평균.
10대 시절 30득점 트리플 더블 (35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
20세 이전에 두 개의 트리플 더블.
26분 이하 출전 경기에서 35득점 트리플 더블 (25분 30초 동안 35득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
30분 이하 출전 경기에서 30득점, 10리바운드, 15어시스트 이상 기록 (30분 5초 동안 31득점, 12리바운드, 15어시스트).
30분 이하 출전 경기에서 다수의 30득점 트리플 더블.
21세가 되기 전에 다수의 40득점 트리플 더블.
시즌 첫 6경기에서 200득점 이상, 50리바운드 이상, 50어시스트 이상.
하프타임에 25득점 트리플 더블 (29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6경기 연속 30득점 트리플 더블.
5경기 연속 35득점 트리플 더블.
* NBA 역사상 두 번째 선수 기록:
시즌 첫 8경기에서 30득점 이상 기록 (윌트 체임벌린).
* NBA 역사상 세 번째 선수 기록:
시즌 첫 세 경기에서 다수의 30득점 트리플 더블 기록 (오스카 로버트슨, 러셀 웨스트브룩).
* NBA 역사상 다섯 번째 선수 평균 기록:
10경기에서 30득점 트리플 더블 (오스카 로버트슨, 마이클 조던, 러셀 웨스트브룩, 르브론 제임스).
* NBA 역사상 최연소 선수 기록:
세 개의 트리플 더블.
연속 35득점 트리플 더블로 오스카 로버트슨의 기록을 경신.
** 통산 1,000개 3점슛 (24세 286일).
돈치치는 플레이오프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 NBA 플레이오프 데뷔전에서 42득점으로 NBA 기록을 세웠다.
* NBA 역사상 최초로 다음 기록들을 달성한 선수이다.
* 22세 이하의 나이에 30득점 트리플 더블을 여러 번 기록했다.
* 커리어 첫 8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250점 이상, 70개 이상 리바운드, 70개 이상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 NBA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마지막 5초 안에 게임 위닝 3점슛과 함께 두 번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 단일 포스트시즌에서 최소 150개 이상의 리바운드, 150개 이상의 어시스트, 50개 이상의 3점슛을 기록했다.
* NBA 파이널에 진출하기 전까지 플레이오프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 플레이오프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 NBA 역사상 두 번째로 다음 기록들을 달성한 선수이다.
* 커리어 첫 두 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총 70득점을 기록했다(조지 마이칸, 1949년 75득점).
* 커리어 첫 네 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두 번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매직 존슨).
*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40점 이상, 14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르브론 제임스).
* NBA 역사상 세 번째로 커리어 첫 아홉 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300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이다(카림 압둘자바, 마이클 조던).
* NBA 역사상 네 번째로 단일 포스트시즌에서 600점 이상, 150개 이상 리바운드, 150개 이상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이다(니콜라 요키치, 르브론 제임스, 래리 버드).
* NBA 역사상 다섯 번째로 다음 기록들을 달성한 선수이다.
*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40점 이상을 기록하고 버저 비터를 성공시켰다(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 카와이 레너드, 데미안 릴라드).
*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평균 30점 이상, 8개 이상 리바운드, 8개 이상 어시스트를 기록했다(오스카 로버트슨, 마이클 조던, 러셀 웨스트브룩, 르브론 제임스).
* NBA 역사상 여섯 번째로 팀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에서 이끌며 NBA 파이널에 진출한 선수이다(팀 던컨, 제이슨 키드, 르브론 제임스, 니콜라 요키치, 제이슨 테이텀).
* NBA 역사상 최연소 선수로 21세 177일의 나이에 플레이오프 버저 비터를 성공시켰다.
8.1. 정규 시즌
| 시즌 | 팀 | 경기 | 선발 | 출장시간 | 야투% | 3점슛% | 자유투% | 리바운드 | 어시스트 | 스틸 | 블록 | 득점 |
|---|---|---|---|---|---|---|---|---|---|---|---|---|
| 2018-19 | 댈러스 매버릭스 | 72 | 72 | 32.2 | .427 | .327 | .713 | 7.8 | 6.0 | 1.1 | .3 | 21.2 |
| 2019-20 | 댈러스 매버릭스 | 61 | 61 | 33.6 | .463 | .316 | .758 | 9.4 | 8.8 | 1.0 | .2 | 28.8 |
| 2020-21 | 댈러스 매버릭스 | 66 | 66 | 34.3 | .479 | .350 | .730 | 8.0 | 8.6 | 1.0 | .5 | 27.7 |
| 2021-22 | 댈러스 매버릭스 | 65 | 65 | 35.4 | .457 | .353 | .744 | 9.1 | 8.7 | 1.2 | .6 | 28.4 |
| 2022-23 | 댈러스 매버릭스 | 66 | 66 | 36.2 | .496 | .342 | .742 | 8.6 | 8.0 | 1.4 | .5 | 32.4 |
| 2023-24 | 댈러스 매버릭스 | 70 | 70 | 37.5 | .487 | .382 | .786 | 9.2 | 9.8 | 1.4 | .5 | 33.9 |
| 통산 | 400 | 400 | 34.9 | .470 | .347 | .747 | 8.7 | 8.3 | 1.2 | .5 | 28.7 | |
* 122번의 NBA 경기만에 22개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제이슨 키드의 매버릭스 프랜차이즈 기록(21개)을 경신했다.
* 트리플 더블로 리그를 이끈 NBA 역사상 최연소 선수(21세 168일)이다. 이전 기록은 매직 존슨이 보유했다.
* 1976-77 ABA-NBA 합병 이후, 20경기 연속 최소 20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한 최다 기록 보유자이다. 이전 기록은 18경기 연속을 기록한 마이클 조던이었다.
* 팀 던컨 이후 선수 경력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시즌에 올-NBA 퍼스트 팀에 선정된 최초의 선수이다.
* 시즌 첫 세 경기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부문에서 팀을 이끈 최초의 선수이다.
* 35개의 통산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데 두 번째로 적은 경기(190경기)를 소화했다. 이전 기록은 매직 존슨(204경기)이었다.
* ABA-NBA 합병 이후 통산 4,000득점에 도달하는 데 세 번째로 적은 경기를 소화했다. (마이클 조던, 샤킬 오닐)
* NBA 역사상 최초의 선수 기록:
60득점, 20리바운드 트리플 더블 (60득점, 21리바운드, 10어시스트).
5경기에서 250득점, 50리바운드, 50어시스트.
2경기에서 50득점 트리플 더블 평균.
10대 시절 30득점 트리플 더블 (35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
20세 이전에 두 개의 트리플 더블.
26분 이하 출전 경기에서 35득점 트리플 더블 (25분 30초 동안 35득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
30분 이하 출전 경기에서 30득점, 10리바운드, 15어시스트 이상 기록 (30분 5초 동안 31득점, 12리바운드, 15어시스트).
30분 이하 출전 경기에서 다수의 30득점 트리플 더블.
21세가 되기 전에 다수의 40득점 트리플 더블.
시즌 첫 6경기에서 200득점 이상, 50리바운드 이상, 50어시스트 이상.
하프타임에 25득점 트리플 더블 (29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6경기 연속 30득점 트리플 더블.
5경기 연속 35득점 트리플 더블.
* NBA 역사상 두 번째 선수 기록:
시즌 첫 8경기에서 30득점 이상 기록 (윌트 체임벌린).
* NBA 역사상 세 번째 선수 기록:
시즌 첫 세 경기에서 다수의 30득점 트리플 더블 기록 (오스카 로버트슨, 러셀 웨스트브룩).
* NBA 역사상 다섯 번째 선수 평균 기록:
10경기에서 30득점 트리플 더블 (오스카 로버트슨, 마이클 조던, 러셀 웨스트브룩, 르브론 제임스).
* NBA 역사상 최연소 선수 기록:
세 개의 트리플 더블.
연속 35득점 트리플 더블로 오스카 로버트슨의 기록을 경신.
** 통산 1,000개 3점슛 (24세 286일).
8.2. 플레이오프
루카 돈치치는 댈러스 매버릭스 소속으로 2020년, 2021년, 2022년, 2024년 플레이오프에 출전했다.
돈치치는 플레이오프에서 다음과 같은 기록들을 세웠다.
* NBA 플레이오프 데뷔전에서 42득점으로 NBA 기록을 세웠다.
* NBA 역사상 최초로 다음 기록들을 달성한 선수이다.
* 22세 이하의 나이에 30득점 트리플 더블을 여러 번 기록했다.
* 커리어 첫 8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250점 이상, 70개 이상 리바운드, 70개 이상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 NBA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마지막 5초 안에 게임 위닝 3점슛과 함께 두 번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 단일 포스트시즌에서 최소 150개 이상의 리바운드, 150개 이상의 어시스트, 50개 이상의 3점슛을 기록했다.
* NBA 파이널에 진출하기 전까지 플레이오프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 플레이오프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 NBA 역사상 두 번째로 다음 기록들을 달성한 선수이다.
* 커리어 첫 두 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총 70득점을 기록했다(조지 마이칸, 1949년 75득점).
* 커리어 첫 네 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두 번의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매직 존슨).
*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40점 이상, 14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르브론 제임스).
* NBA 역사상 세 번째로 커리어 첫 아홉 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300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이다(카림 압둘자바, 마이클 조던).
* NBA 역사상 네 번째로 단일 포스트시즌에서 600점 이상, 150개 이상 리바운드, 150개 이상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이다(니콜라 요키치, 르브론 제임스, 래리 버드).
* NBA 역사상 다섯 번째로 다음 기록들을 달성한 선수이다.
*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40점 이상을 기록하고 버저 비터를 성공시켰다(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 카와이 레너드, 데미안 릴라드).
*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평균 30점 이상, 8개 이상 리바운드, 8개 이상 어시스트를 기록했다(오스카 로버트슨, 마이클 조던, 러셀 웨스트브룩, 르브론 제임스).
* NBA 역사상 여섯 번째로 팀을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에서 이끌며 NBA 파이널에 진출한 선수이다(팀 던컨, 제이슨 키드, 르브론 제임스, 니콜라 요키치, 제이슨 테이텀).
* NBA 역사상 최연소 선수로 21세 177일의 나이에 플레이오프 버저 비터를 성공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