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끄
1. 개요
마라끄는 아랍어로 국물을 뜻하며, 양파, 마늘, 고추 등 향신채를 기름에 볶다가 쿠민, 깟씨, 후추 등 향신료를 넣고 양고기나 닭고기 등 고기를 넣어 푹 삶아 만드는 음식이다. 고기가 익으면 밥 위에 올려 제공되며, 국물은 따로 담아 낸다.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오만, 예멘 등 페르시아만 지역 아랍 국가와 인도네시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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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원
아랍어 "마라끄(مَرَق아랍어)"는 단순히 "국물"을 뜻하는 말이다.
3. 조리법
(내용 없음)
3.1. 재료
양파와 마늘, 고추와 같은 향신채를 기름에 볶는 것으로 요리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쿠민, 깟씨, 후추 등 향신료를 넣고, 주재료인 양고기나 닭고기 등을 넣어 함께 조리한다. 때로는 신선한 라임 즙을 짜 넣어 풍미를 더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