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야마 호다카
1. 개요
마루야마 호다카는 오사카부 사카이시 출신으로, 도쿄 대학에서 경제학 학위를 취득하고 경제산업성 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2012년 일본유신회 소속으로 중의원에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유신당, 일본유신회를 거치며 세 번 중의원 의원을 지냈으며, 2019년 쿠릴 열도 관련 부적절한 발언으로 일본유신회에서 제명된 후 NHK에서 국민을 지키는 당에 입당했다. 2023년 참의원 공설 비서로 취임했으며, 배우자 선택제 반대, 일본 헌법 개정 지지 등의 정책을 펼쳤다. 2015년 폭행 사건, 쿠릴 열도 및 독도 관련 발언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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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마루야마 호다카 |
|---|---|
| 로마자 표기 | Maruyama Hodaka |
| 출생일 | 1984년 1월 10일 |
| 출생지 | 일본 오사카부 사카이시 |
| 학력 | 도쿄대학 경제학부 졸업 |
| 직업 | 공무원, 정치인 |
| 전직 | 국가공무원 (경제산업성) |
| 현직 | 참의원 공설비서 |
| 웹사이트 | 마루야마 호다카 공식 홈페이지 |
| 학위 | 학사 (경제학) |
| 소속 정당 | (구 일본유신회 →) (유신당 →) (오사카 유신회 →) (일본유신회 →) (무소속 →) NHK당 → NHK로부터 자국민을 지키는 당 → NHK 수신료를 지불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치는 당 → 오래된 정당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 → 아라시의 당 → NHK와 재판하는 당 변호사법 72조 위반으로 → NHK 수신료를 지불하지 않는 국민을 지키는 당 → NHK당 → 정치가 여자 48당 |
|---|---|
| 현직 정당 직위 | 정치가 여자 48당 부대표 |
| 과거 소속 정당 | 일본유신회 (2012–2019) |
| 국회의원 | 중의원 의원 (오사카 19구) |
| 임기 시작 | 2012년 12월 17일 |
| 임기 종료 | 2021년 10월 14일 |
| 이전 국회의원 | 나가야스 다카시 |
| 다음 국회의원 | 이토 노부히사 |
| 중의원 당선 횟수 | 3회 |
| 부대표 임기 시작 | 2019년 8월 1일 |
| 부대표 임기 종료 | 현재 |
| 이전 부대표 | 직책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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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도쿄 대학 동문 -
미시마 유키오
미시마 유키오는 1925년 도쿄에서 태어나 소설, 희곡, 평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본의 전통과 현대 사이의 갈등을 작품에 담아낸 20세기 일본 문학의 중요한 인물이며, 1970년 자위대에서 쿠데타를 시도하다 실패하고 할복 자살했다. -
도쿄 대학 동문 -
김상협
김상협은 삼양그룹 창업주의 아들이자 독립운동가의 조카로, 도쿄대 졸업 후 고려대 교수와 총장, 문교부 장관,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교육자이며,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요구된다. -
오사카부 출신 -
마에다 아키라
마에다 아키라는 일본의 격투기 선수이자 프로레슬러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하여 UWF, 링스를 거쳐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1999년 은퇴 시합을 갖고 K-1 슈퍼바이저로 참여하기도 했다. -
오사카부 출신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2. 생애
마루야마 호다카는 1984년 오사카부 사카이시에서 태어나 2006년 도쿄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경제산업성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2009년 퇴직하고 마쓰시타 정경숙에 들어갔다. 2012년 일본유신회에 입당하여 정계에 입문, 같은 해 중의원 의원에 처음 당선되었다. 이후 2014년과 2017년 선거에서도 연이어 당선되며 3선 의원이 되었다. 2019년 쿠나시르섬 방문 중 북방 영토 문제와 관련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일본유신회에서 제명되었고, 이후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으로 이적하여 활동했다. 2021년 중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았으며, 2023년부터 사이토 겐이치로 참의원 의원의 비서로 일하고 있다.
2.2. 정치 경력
2006년 도쿄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경제산업성에 들어갔다. 2009년 경제산업성을 퇴직하고 마쓰시타 정경숙에 입숙했다. 2012년 일본유신회 오사카부 제19선거구 지부장에 취임했다. 같은 해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오사카 19구에서 일본유신회 공천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오사카부 19개 소선거구 당선자 중 최연소였으며, 전국적으로도 28세 최연소 의원 3명 중 한 명이었다.
2014년 일본유신회가 분당되자 하시모토 도루 오사카 시장이 이끄는 신당 결성 그룹에 참가했다. 분당 후 일본유신회를 거쳐, 유이의 당 합류에 따른 유신당 결성에 참여했다. 같은 해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유신당 공천으로 오사카 19구에 출마하여 재선되었다.
2015년 오사카유신회 결성에 참여, 정무조사 부회장, 국회대책 부위원장에 취임했다.
2017년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일본유신회 소속으로 3선에 성공했다.
2018년 4월, 일본유신회의 후쿠이현 총지부에 해당하는 후쿠이 이신회 대표에 취임했다.
2019년 5월, 북방영토 교류 사업에서 쿠나시르섬 방문 당시의 언행이 문제시되어, 같은 달 14일에 일본유신회에서 제명당하고, 6월 6일 중의원에서 규탄 결의를 받았다. 같은 해 7월 29일,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에 입당하고, 8월 15일, 부당수에 취임했다.
2021년 10월 4일 제205회 국회에서 내각총리대신 지명 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의 다카이치 사나에에게 투표했다. 같은 달 31일에 투개표가 예정된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2023년 9월 5일, 사이토 겐이치로 참의원의 공설 제2 비서에 취임했다.
3. 정책 및 주장
* 일본국 헌법 개정: 찬성.
* 집단적 자위권 행사 금지 내각법제국의 법률해석 재검토: 찬성.
* 일본의 핵무장: "향후 국제 정세에 따라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
* 여성궁가 창설: 반대.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 찬성.
* 선택적 부부별성 제도 도입: 반대.
4. 논란
마루야마 호다카는 여러 논란에 휩싸인 인물이다. 2015년 말 도쿄 가마타역 주변 술집에서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손을 깨물고, 자신도 발뼈 골절과 고막 파열 등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다. 이후 당 간사장으로부터 주의를 받고, "공직에 있는 동안 금주하겠다"고 사과하며, 다시 음주할 경우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에는 쿠릴 열도 분쟁과 독도 문제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러시아 쿠나시르섬 방문 중 술에 취해 "전쟁으로 (쿠릴 열도를) 되찾아야 한다"는 발언을 해 일본 중의원에서 규탄 결의를 받았다.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독도를 전쟁으로 되찾자"는 주장을 하며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2019년 10월 천황 즉위 기념 연회에서는 술에 취해 가코 내친왕에게 무례하게 굴었다는 의혹 등이 제기되었으나, 마루야마는 이를 부인했다.
4.1. 폭행 사건
2015년 말, 도쿄도 오타구 가마타역 주변 술집에서 음주 후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싸우던 중 상대방의 손을 깨물었다. 마루야마 본인도 발뼈가 골절되고 오른쪽 고막이 파열되는 등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다. 당시 상황에 대해 마루야마는 "술집에서 나오던 중 여러 사람에게 시비가 걸려 말다툼을 했다. 먼저 구타를 당하고 목을 졸렸기 때문에 죽을 것 같아 본능적으로 손을 물었다"고 주장했다. 양측은 이후 경찰서에 가서 서로 고소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후 당 간사장으로부터 강력한 주의를 받았고, 마루야마는 "공직에 있는 동안 금주하겠다"고 사과하며, 다시 음주할 경우 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4.2. 쿠릴 열도 전쟁 발언 논란
2019년 5월 11일, 마루야마 호다카는 러시아 쿠나시르섬 방문 중 술에 취해 쿠릴 열도 분쟁을 언급하며 "전쟁으로 (쿠릴 열도를) 되찾아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는 "전쟁을 해서라도 탈환하는 것에 동의하냐"고 주민들에게 묻기도 했다. 이러한 발언은 일본 국내외에서 큰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일본 언론은 마루야마의 발언을 비판했고, 그는 소속 정당인 일본이신회에서 제명되었다. 5월 13일, 러·일 지사 회의에 참석한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장은 이 사건을 두고 "러일관계 흐름 중 가장 나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일본 중의원은 마루야마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가결했다. 이 결의안은 마루야마의 발언이 헌법의 평화주의에 어긋나며, 국익을 크게 해쳤다고 비판하며, 스스로 거취를 판단할 것을 촉구했다.
제명 이후, 마루야마는 NHK 수신료를 지불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치는 당에 입당하여 부대표직을 맡게 되었다.
4.3. 독도 관련 발언
2019년 7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케시마 (독도)를 전쟁으로 되찾자"는 주장을 하며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는 2019년 5월 쿠릴 열도 분쟁과 관련하여 쿠나시르섬 방문 당시 술에 취해 "(쿠릴 열도를) 전쟁으로 되찾아야 한다"고 발언하여 논란을 일으킨 이후의 일이다.
4.4. 기타 논란
2019년 11월 21일, 중의원 의원 운영 위원회 이사회에서 2019년 10월 29일 천황 즉위 기념 연회에서 마루야마 의원이 술에 취해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의혹이 국민민주당 의원에 의해 제기되었다. 여당은 사실 관계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마루야마 의원은 술에 취한 상태로 황족들에게 말을 걸었으며, 이후 동료 의원들에게 "마코에게 '남자친구와는 연락을 하고 있는가'라고 물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또한, 10명이 넘는 참석자들이 가코 내친왕에게 인사하기 위해 줄을 서 있던 중, "전하! 전하!"라고 외치며 갑자기 끼어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마루야마 의원은 기자들에게 "술은 마셨지만, 제지당한 기억은 없다. 문제 행동을 했다는 인식은 전혀 없다", "무엇을 근거로 만취했다고 하는가. 완전히 명예 훼손이다"라고 반박했다. 2019년 11월 27일, 마루야마는 마코 내친왕에게 질문을 했다는 것은 인정했지만, 만취했다는 사실은 다시 부정하며, 문제를 제기한 국민민주당 의원에게 사실 확인 및 사과를 요구하는 질문서를 제출했다.
5. 인물
왼손잡이이다. 한신·아와지 대지진 자원봉사 경험이 정치 입문의 계기가 되었으며, 초등학교 졸업 문집에 "정치가가 되고 싶다"고 적었다. 좌우명은 "성의는 만 가지 계책에 앞선다"이다. 검도 2단이다. 후천성 질병으로 왼쪽 귀가 난청이다. 마쓰시타 정경숙 시절에는 "경제 활성화", "정치·행정 제도의 개혁"을 주제로 활동했다.
7. 출연
* 일요토론(2015년 5월 31일, NHK) - "10개 정당에 묻는 집단적 자위권·후방 지원"
* BS후지LIVE 프라임 뉴스(BS후지)
(2015년 6월 19일) - "자·민·유·공이 설전 집단적 자위권은 위헌인가"
(2015년 7월 8일) - "영해 경비에 사각지대가 있는가 자민·일본혁신당 실무자에게 묻는다"
* TBSNEWS(2015년 12월 18일, TBS 채널) - "국회 토크 프런트라인"
* 아침까지 생방송 TV!(2019년 2월 9일, 텔레비 아사히) - "격론! 젊은 정치인 대집합!"
* 뉴스 아침 8시! 제132회(2023년 6월 6일,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