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후발리: 더 비기닝
1. 개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2015년에 개봉한 인도 영화로,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시각 효과,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받았다. 이야기는 여인이 폭포 아래에서 아들 마헨드라 바후발리를 구하며 시작된다. 시브두라는 이름으로 성장한 마헨드라는 폭포 위에서 아반티카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아버지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장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영화는 4개 언어로 개봉되어 전 세계적으로 흥행했으며, 2015년 인도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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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S. S. 라자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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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 쇼부 야를라가다 프라사드 데비네니 |
| 각본 | S. S. 라자몰리 |
| 스토리 | V. 비자옌드라 프라사드 |
| 출연 | 프라바스 라나 다구바티 아누슈카 셰티 타만나 바티아 람야 크리슈난 사티아라지 나사르 |
| 음악 | M. M. 키라바니 |
| 촬영 | K. K. 센틸 쿠마르 |
| 시각 효과 | V. 스리니바스 모한 |
| 편집 | 코타기리 벤카테스와라 라오 |
| 스튜디오 | 아르카 미디어 워크스 |
| 배급 | 아르카 미디어 워크스 (텔루구어) 글로벌 유나이티드 미디어 (말라얄람어) 스튜디오 그린, 스리 테난다르 필름 (타밀어) 다르마 프로덕션, AA 필름 (힌디어) |
| 개봉일 | 2015년 7월 10일 |
| 상영 시간 | 158분 (텔루구어) 159분 (타밀어) 138분 (해외 배급판) |
| 국가 | 인도 |
| 언어 | 텔루구어 타밀어 |
| 제작비 | 18억 루피 |
| 흥행 수익 | 60억 ~ 65억 루피 (추정) |
| 제목 | 버후발리 전설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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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바후발리: 더 비기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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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전쟁 영화 -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은 S. S. 라자몰리 감독의 2017년 인도 서사 액션 영화로, 전편 《바후발리: 더 비기닝》에 이어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죽음과 그의 아들 마헨드라 바후발리의 왕국 탈환 여정을 그리며 인도 영화 역사상 높은 수익을 올리고 찬사를 받았다. -
인도의 전쟁 영화 -
조다 악바르
조다 악바르는 무굴 제국의 황제 악바르와 라지푸트 공주 조다 바이의 정략 결혼을 다룬 역사 로맨스 영화로, 두 사람의 사랑과 종교적 관용 정책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역사적 묘사 논란과 함께 엇갈린 평가를 받았지만 흥행에 성공했다. -
바후발리 -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은 S. S. 라자몰리 감독의 2017년 인도 서사 액션 영화로, 전편 《바후발리: 더 비기닝》에 이어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죽음과 그의 아들 마헨드라 바후발리의 왕국 탈환 여정을 그리며 인도 영화 역사상 높은 수익을 올리고 찬사를 받았다. -
바후발리 -
Dheevara
Dheevara는 2015년 5월 31일에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된 곡으로, 뮤직 비디오는 유튜브에서 5,8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타밀어, 힌디어, 말라얄람어 버전으로도 발매되었다. -
인도의 모험 영화 -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은 S. S. 라자몰리 감독의 2017년 인도 서사 액션 영화로, 전편 《바후발리: 더 비기닝》에 이어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죽음과 그의 아들 마헨드라 바후발리의 왕국 탈환 여정을 그리며 인도 영화 역사상 높은 수익을 올리고 찬사를 받았다. -
인도의 모험 영화 -
내 이름은 칸
2. 줄거리
한 여인이 산 아래 동굴에서 아이를 안고 나와 거친 강을 건너려다 급류에 휩쓸리면서 시바에게 마히슈마티 왕국을 위해 살려달라고 기도하여 암부리 부족 사람들에게 구출된다. 이 아이는 암부리 부족 족장의 아내 상가에게 입양되어 시바라는 이름으로 자란다.
시바는 산을 오르는 것에 집착했지만 번번이 실패하다가, 링가를 들어 산기슭에 놓으면서 초인적인 힘을 보여준다. 이후 위에서 떨어진 가면의 주인을 찾기 위해 마침내 산을 오르는 데 성공하고, 가면의 주인인 아반티카를 만난다. 아반티카는 폭군 바할라데바 마히슈마티 왕을 전복시키고 포로가 된 데바세나 공주를 구출하기 위해 헌신하는 저항 단체의 일원이었다.
시바는 아반티카에게 반하여 마히슈마티로 가서 데바세나를 구출한다. 바할라데바는 아들 바드라와 카타파를 보내 시바를 추격하게 하고, 이어진 싸움에서 시바는 바드라의 목을 벤다. 카타파는 시바의 얼굴을 보고 그를 '바후발리'라고 외치며, 그가 바로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아들 마헨드라 바후발리이며, 그를 구한 여자는 그의 할머니인 시바가미 여왕이라고 밝힌다.
카타파는 시브두(마헨드라 바후발리)에게 자신이 마히쉬마티의 유명한 전사이자 왕자인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아들임을 밝힌다. 시바와 그의 양부모는 이 이야기를 듣고 바후발리를 만나고 싶어하지만, 카타파는 바후발리가 배신자에 의해 살해되었으며, 자신이 바로 그 배신자임을 고백한다.
2.1. 폭포 아래의 세상
시브두는 늠름한 청년으로 성장하면서 폭포 위의 세계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 매일 폭포를 오르려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어머니 상가는 시브두가 폭포에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도사의 조언에 따라 시바 신의 석상에 물을 뿌리는 서원을 한다. 하지만 혼자서 1000번이나 서원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시브두는 시바 신의 석상을 직접 짊어지고 폭포에 담가 물을 뿌리는 기지를 발휘한다.
이후 시브두는 폭포 오르기를 멈춘 듯했지만, 폭포에서 떨어진 가면[가면]에 매료되어 있었다. 가면이 여성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시브두는 가면의 주인을 만나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혀 다시 폭포 오르기를 시작하고, 여성의 환영에 이끌려 마침내 폭포 정상에 도달하는 데 성공한다.
2.2. 아반티카와의 만남
폭포 위로 올라간 시브두는 주변을 산책하다가 찾고 있던 여성 아반티카를 발견한다. 아반티카는 동료들과 함께 마히슈마티 왕국 병사들을 몰살시키고 있었다. 그녀는 폭군 바할라데바(Bhallaladeva)에게 붙잡혀 유폐된 데바세나 왕비를 구출하려는 쿤탈라 왕국 일당에 소속되어 있었다. 아반티카는 죽은 동료를 대신하여 데바세나 구출 임무를 맡게 되지만, 시브두가 몰래 그린 바디 페인팅 때문에 "색욕에 현혹되는 자에게는 맡길 수 없다"고 명령받는다. 자신의 열정을 호소하여 다시 리더로부터 임무를 부여받은 아반티카는 불량배를 죽이려고 기다리지만, 시브두는 다시 그녀에게 바디 페인팅을 하고 떠난다.
시브두는 눈 덮인 산에서 노숙을 하다가 아반티카에게 발견되어 습격을 받는다. 시브두는 도망치면서 아반티카에게 접근하여 점차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아반티카는 왕비 구출의 사명을 떠올리고 시브두를 두고 마히슈마티로 향하지만, 도중에 마히슈마티 병사들에게 붙잡힌다. 병사들이 아반티카를 죽이려 하자, 달려온 시브두가 병사들을 전멸시킨다. 그 과정에서 병사 중 한 명이 그를 보고 "바후발리"라고 중얼거리며 용서를 빈다. 시브두와 아반티카는 추격자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눈사태를 일으키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규모의 눈사태가 발생하여 간신히 눈 덮인 산에서 탈출한다. 시브두는 아반티카를 대신하여 왕비 구출을 맡아 단신으로 마히슈마티로 쳐들어간다.
2.3. 마히슈마티 왕국
시브두는 카타파에게서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아버지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이야기를 듣는다. 카타파는 시브두가 마히슈마티의 왕자이자 전사인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아들 마헨드라 바후발리이며, 그를 구한 여인이 그의 할머니 시바가미 여왕이라고 밝힌다.
아마렌드라 바후발리는 비크라마데바 왕의 아들이었다. 비크라마데바 왕과 왕비가 사망한 후, 왕의 동생 비자라데바의 아내 시바가미가 섭정을 맡아 바후발리와 자신의 아들 바할라데바를 함께 키우며 다음 왕을 결정하기로 한다. 바후발리와 바할라데바는 뛰어난 능력을 보였으나, 바할라데바는 권력욕을 드러낸 반면 바후발리는 백성을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받았다.
마히슈마티가 칼라케야 부족의 위협을 받자, 시바가미는 부족을 물리치는 자에게 왕위를 주겠다고 선언한다. 바할라데바는 칼라케야족과 마을 사람들을 무차별 학살하고 잉코시를 죽였지만, 바후발리는 혁신적인 전술로 군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마을 사람들을 구출했다. 시바가미는 바후발리를 후계자로, 바할라데바를 사령관으로 선택했다.
50년 전, 마히슈마티 왕국 건국자 비크라마데바 왕과 왕비가 급사하고, 갓 태어난 바후발리만 남겨진다. 왕의 형 비자라데바의 아내 시바가미가 국사를 대행하며 "바후발리와 발라라데바 중 더 뛰어난 자를 왕위에 앉히겠다"고 선언한다.
바후발리와 발라라데바는 성장하여 제왕학과 무예를 익히고 왕위 계승 시험을 통과한다. 시바가미가 왕위 계승자를 고민하던 중, 가신이 군사 기밀을 훔쳐 이웃 부족 Kalakeyas영어에게 넘긴 사실이 밝혀진다. 마히슈마티 군은 2만 5천 명으로 칼라케야 군 10만 명에 비해 열세였으나, 바후발리는 삼지창 작전을 제안한다. 비자라데바는 "칼라케야 족장을 물리친 자를 왕위에 앉히겠다"고 제안하고, 시바가미도 동의한다.
바후발리 부대는 비자라데바의 계략으로 변변찮은 무기를 받았지만, 뛰어난 계략으로 칼라케야 군을 혼란에 빠뜨린다. 바후발리와 발라라데바 부대는 적진으로 돌입하고, 족장은 마을 사람들을 방패 삼아 저항한다. 발라라데바는 인질과 함께 칼라케야 군을 공격하고, 바후발리는 인질을 구출하며 공격한다. 마히슈마티 군 방어선이 뚫려 병사들이 전의를 상실하자, 바후발리는 병사들을 격려하여 칼라케야 군을 밀어내고 족장 진영에 다시 돌입한다. 바후발리가 족장을 제압하려는 순간, 발라라데바가 끼어들어 족장을 죽인다.
시바가미는 발라라데바의 무용을 칭찬하면서도 바후발리를 다음 국왕으로 지명한다. 시바가미는 "발라라데바는 전투에만 몰두했지만, 바후발리는 국민을 구하려 했다"고 이유를 밝히고, 바후발리는 백성들의 환호 속에 왕위에 오른다.
2.4. 바후발리 왕 이야기
మహేంద్ర బాహుబలి텔루구어는 한 여인이 산 아래 동굴에서 아이를 안고 나온 뒤, 거친 강을 건너려다 급류에 휩쓸리면서 시바에게 마히슈마티 왕국을 위해 살려달라고 기도하여 암부리 부족 사람들에게 구출된다. 그는 그들의 족장의 아내 상가에게 입양되어 시바라는 이름으로 자란다.
시바는 산을 오르는 것에 집착하지만 매번 실패하다가, 링가를 들어 산기슭에 놓으면서 초인적인 힘을 보여준다. 위에서 떨어진 가면의 주인을 찾기 위해 마침내 산을 오르는 데 성공하고, 가면의 주인인 아반티카를 만난다. 아반티카는 폭군 바할라데바 마히슈마티 왕을 전복시키고 포로가 된 데바세나 공주를 구출하기 위해 헌신하는 저항 단체의 일원이었다.
시바는 아반티카에게 반하여 마히슈마티로 가서 데바세나를 구출한다. 바할라데바는 아들 바드라와 카타파를 보내 시바를 추격하게 하고, 이어진 싸움에서 시바는 바드라의 목을 벤다. 카타파는 시바의 얼굴을 보고 그를 '바후발리'라고 외치며, 그가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아들 마헨드라 바후발리이며, 그를 구한 여자는 그의 할머니인 시바가미 여왕이라고 밝힌다.
아마렌드라 바후발리는 비크라마데바 왕의 고아 아들이었다. 시바가미는 섭정으로 임명되어 바후발리를 아들 바할라데바와 함께 키워 다음 왕을 선택하기로 했다. 마히슈마티가 칼라케야 부족과 그 수장 잉코시의 위협을 받자, 부족을 물리치는 사람이 왕위에 오르기로 결정되었다. 바후발리는 혁신적인 전술을 사용하여 군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마을 사람들을 구했고, 시바가미는 바후발리를 후계자로, 바할라데바를 그의 사령관으로 선택했다.
50년 전, 마히슈마티 왕국을 건국한 비크라마데바 왕이 급사하고 왕비도 병사한다. 시바가미는 가신들의 모반을 막고, 바후발리와 발라라데바 중 더 뛰어난 자를 왕위에 앉히겠다고 선언한다.
바후발리와 발라라데바는 성장하여 제왕학을 익히고 문무를 겸비한 뛰어난 왕자가 된다. 칼라케야 군 10만 명에 대해 마히슈마티 군은 2만 5천 명밖에 없었으나, 바후발리는 삼지창 작전을 입안하고 칼라케야 족장을 노리는 것을 제안한다. 시바가미는 바후발리를 다음 국왕으로 지명하며, "발라라데바는 싸움에 정신이 팔렸지만, 바후발리는 국민을 구할 생각을 했다"고 이유를 밝힌다.
2.5. 왕의 죽음
카타파는 시브두에게 그가 마히쉬마티의 유명한 전사이자 왕자인 아마렌드라 바후발리의 아들 마헨드라 바후발리이며, 그를 구한 여자는 그의 할머니인 시바가미 여왕이라고 밝힌다. 시바와 그의 양부모는 이 이야기를 듣고 바후발리를 만나고 싶어하지만, 실의에 빠진 카타파는 바후발리가 배신자에 의해 살해되었으며, 자신이 바로 그 배신자임을 밝힌다.
산가는 카타파의 이야기를 듣고 "시브두의 아버지인 바후발리를 만나고 싶다"고 말하지만, 카타파는 "이미 이 세상에 없다"고 대답한다. 시브두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이유를 묻고, 카타파는 "동료의 배신으로 죽었다"고 말하며, "그 배신자는 바로 자신이다"라고 고백한다.
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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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바스 - 바후발리 역
* 라나 다구바티 - 발라데바 역
* 아누슈카 셰티 - 데바세나 역
* 타만나 바티아 - 아반티카 역
* 나사르
* 수딥 - 아슬람 칸 역
* 사티아라즈 - 카타파 역
3.1. 주요 등장인물
* 프라바스 - 시부두/마헨드라 바후발리, 아마렌드라 바후발리 (1인 2역)
* 라나 다구바티 - 발랄라데바
* 아누슈카 셰티 - 데바세나
* 타만나 바티아 - 아반티카
* 람야 크리슈나 - 시바가미
* 나사르 - 비자야데바
* 사티야라지 - 카타파
* Rohini (actress)영어 - 상가
* 타니켈라 바라니 - 도사
* 아디비 세쉬 - 바드라
* 프라바카르 - 칼라케야 족장
* Charandeep영어 - 칼라케야 족장의 동생
* 메카 라마크리슈나 - 자야 바르마
; 카메오 출연
* 수딥 - 아슬람 칸
* S. S. 라자마울리 - 술집 주인
* 노라 파테히 - 녹색 옷의 댄서 (아이템 넘버)
* 스칼렛 멜리쉬 윌슨 - 오렌지색 옷의 댄서 (아이템 넘버)
* 마두 스네하 우파디야이 - 파란색 옷의 댄서 (아이템 넘버)
3.2. 기타 등장인물
* 로히니 - 상가 역, 암부리 부족의 지도자이자 마헨드라의 양어머니
* 메카 라마크리슈나 - 자야 바르마 역, 쿤탈라 반군의 지도자이자 데바세나의 오빠
* 타니켈라 바라니 - 스와미지 역, 시바에게 헌신한 암부리 현자
* 아디비 세쉬 - 바드루두(텔루구)/바드라(타밀) 역, 바할라데바의 양아들. 재주나 능력은 없지만 아버지처럼 오만하고 지배적인 성격을 가짐
* 프라바카르 - 칼케야 왕 역, 어린 나이에 지도자가 되어 마히쉬마티(텔루구)/마기즈마티(타밀)와의 휴전 실패 후 전쟁을 선포함
* 테자 카쿠마누 - 사케투두(텔루구)/사히탄(타밀) 역, 칼라케야에게 마히쉬마티(텔루구)/마기즈마티(타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배신자
* 수딥 - 아슬람 칸 역, 카타파와 친구가 된 아라비아 무기 상인
* 라케쉬 바레 - 세투파티 역
* 사트빅 바르마 - 어린 "시부두"(텔루구)/"시부"(타밀) 역
* 차란딥 - 칼라케야 왕의 형제 역
* 존 코켄 - 칼라케야 역
* 노라 파테히 - "마노하리" 노래에서 녹색 블라우스를 입은 댄서 역
* 스칼렛 멜리쉬 윌슨 - "마노하리" 노래에서 주황색 블라우스를 입은 댄서 역
* S. S. 라자몰리 - "마노하리" 노래 전의 영혼 판매자
4. 제작
బాహుబలి:ద బిగినింగ్텔루구어은 텔루구어와 타밀어로 동시에 촬영되었다. 이 영화 시리즈는 가장 비싼 영화로 여겨졌다.
2015년 7월 10일, 텔루구어, 타밀어, 힌디어, 말라얄람어 등 4개 언어로 전 세계 4,000개 상영관에서 개봉했다. 텔루구어 1,600개, 힌디어 1,500개, 타밀어 350개, 말라얄람어 225개의 상영관이 예약되었다. 미국에서는 BlueSky Cinemas를 통해 하루 먼저 135개 상영관에서 개봉했다. 7월 9일 하이데라바드 프라사드 IMAX에서 시사회가 열렸고, 케랄라에서는 Premam의 해적판 문제로 인해 극장 폐쇄가 이어지면서 소수 극장에서만 개봉했다. 영화의 국제 버전(오리지널 버전보다 20분 짧음)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제작사는 E Stars Films를 통해 2015년 11월 중국 개봉을 계획했고, 프로듀서 Shobu Yarlagadda는 라틴 아메리카, 독일, 유럽 국가 개봉을 계획했다. Arka International은 독일 및 기타 70개 지역 개봉을 준비했다.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이 2017년 4월 28일에 개봉하면서, 제작자와 배급사는 2017년 4월 7일에 첫 번째 파트(힌디어)를 재개봉했다. 이 영화는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국제 버전은 중국, 일본, 한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동티모르, 일부 유럽 및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 개봉되었다.
Madhan Karky영어는 영화에 등장하는 칼라케야 부족이 사용하는 가공 언어 키리키어를 제작했다.
2013년 라자몰리는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마케팅을 시작, 아르카 미디어 워크스 유튜브 채널에서 프로모션 메이킹 영상과 주요 출연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증강 현실이 사용되었다. 하이데라바드 코믹콘에서는 영화에 사용된 왕관 전시와 코스프레 이벤트가 열렸고, 수상자는 촬영 세트 방문 기회를 얻었다. WhatsApp을 통해 정기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2015년 7월 22일, 코치에서 사용된 포스터(4,793.65m²)가 "세계 최대 포스터"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록되었다. 프로듀서 야라라가다는 라모지 필름 시티에 영화 의상, 갑옷, 무기 등을 전시하는 박물관을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 개봉 전후로 개관할 계획이다.
4.1. 개발
S. S. 라자몰리 감독은 인도 서사시 마하바라타에서 영감을 받아 '바후발리'를 구상했다. 각본가이자 라자몰리 감독의 아버지인 V. 비자옌드라 프라사드는 시바가미를 쿤티와 카이케이의 면모를 모두 가진 인물로, 데바세나를 시타와 같은 전사로 묘사하며 '바후발리'의 스토리를 썼다. 그는 또한 찬다마마와 아마르 치트라 카타 만화에서도 영감을 받았다.
2011년 2월, 라자몰리 감독은 프라바스를 주연으로 캐스팅했으며, 2013년 1월에는 '바후발리'라는 가제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했다. 실제 영화 제작은 2013년 7월 6일 쿠르눌의 록 가든에서 시작되었다.
영화의 90% 이상이 시각 효과로 향상되었으며, Makuta VFX를 비롯한 전 세계 18개 시설에서 600명 이상의 VFX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V. 스리니바스 모한이 시각 효과 감독을 맡았다. 촬영 감독 KK 센틸 쿠마르는 Arri Alexa XT 카메라와 Master Prime 렌즈를 사용하여 380일 동안 촬영을 진행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사부 시릴은 10,000가지 종류의 무기를 제작했으며, 칼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탄소 섬유 강화 폴리머를 사용했다. 3D 프린팅 기술은 발라데바 동상 머리를 만드는 데 사용되었고, 플렉시 폼은 가벼운 갑옷을 만드는 데 활용되었다.
4.2. 시각 효과 (VFX)
국가 영화상 수상자인 V. 스리니바스 모한이 시각 효과 감독으로 기용되었다. Makuta VFX는 하이데라바드를 기반으로 하는 주요 시각 효과 스튜디오로 선정되었으며, 영화의 컴퓨터 생성 이미지(CGI)의 50% 이상을 담당했다. Makuta가 수행한 작업의 대부분은 약 457.20m 높이의 폭포를 구현하고, 거대한 사원과 안뜰이 있는 마히슈마티 왕국을 포함한 산과 풍경을 만드는 데 관련되었다. 폭포를 만드는 데 거의 2년이 걸렸는데, Makuta는 유체 역학과 시뮬레이션의 복잡성을 다루어야 했다. Makuta는 폭포 시퀀스의 각 프레임을 새로운 세트를 만드는 것처럼 취급했으며, 서로 다른 일련의 방법론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하이데라바드의 Firefly Creative Studio는 주로 영화의 약 25분에 해당하는 눈사태와 전쟁 시퀀스를 작업했다. Firefly Creative는 수중 시각 효과 샷을 만들고, 칼라케야 캐릭터의 뒷이야기를 설정하는 데에도 참여했다. Tau Films는 CGI 들소를 만드는 것을 담당했으며, 하이데라바드의 Prasad EFX는 디지털 증식을 포함하는 전투 전후 에피소드의 일부 샷을 담당했다. Prasad는 또한 카타파의 3D 이미지를 만들고, 한 장면에서 그의 머리를 복제 배우에게 매핑했다.
하이데라바드의 Srushti VFX는 Firefly Studios와 함께 전쟁 시퀀스의 일부 샷을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하는 데 참여했다. 하이데라바드의 Annapurna Studios는 영화의 디지털 중간 과정 파트너로 선정되어 편집을 위해 최상의 색상과 오디오를 갖춘 디지털 피드를 생성했다. 인도 영화 사상 처음으로 영화의 디지털 향상 샷의 규모를 고려하여 아카데미 색상 인코딩 시스템 워크플로우와 무한 확장 가능한 정보 저장소가 구현되었다. 바후발리 제작사인 Arka Media Works는 AMD와 협력하여 후반 작업 중에 최첨단 FirePro GPU W9100 및 W8100을 사용했다.
Quartz와의 인터뷰에서 Makuta VFX의 공동 창립자는 "바후발리의 대부분은 톨리우드의 본고장인 하이데라바드에서 개발되었으며, 현지 인재를 활용했다. 이는 주로 국내 인재가 제작한 토종 영화였다"라고 말했다.
4.3. 킬리키어
마단 카키가 만든 가상의 언어 킬리킬리(Kiliki, 또는 킬리킬리어)는 영화 속 사나운 전사 부족인 칼라케야족이 사용한다. 킬리킬리는 인도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최초의 가상 언어라고 한다.
카키는 호주에서 박사 학위를 받으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는 파트타임 일을 했다. 그러던 중 그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언어를 만드는 것이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먼저 기본적인 단어를 만들고 단어 반전을 통해 반대말을 표현했는데, "me"는 "min", "you"는 "nim"으로 표현했다. 100개의 단어로 구성된 이 언어는 단순함을 강조하기 위해 "Click"이라고 불렸다. 이것이 킬리킬리 언어의 기초가 되었다.
킬리킬리는 최소 750개 이상의 단어와 40개 이상의 구체적인 문법 규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카키는 단어의 의미에 따라 된소리와 부드러운 자음을 사용했는데, 이는 직관적인 언어로 설계하기 위함이었다. 이 언어는 칼라케야 전사들이 무시무시한 야만인으로 묘사되어야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2020년 2월 21일, 국제 모어의 날을 맞아 라자몰리는 킬리킬리 언어의 공식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그는 이 언어를 "세계에서 가장 젊고 쉬운 언어"라고 불렀다.
4.4. 음악
S. S. 라자몰리 감독의 사촌 M. M. 키라바니가 이 영화의 음악과 배경 음악을 작곡했으며, 사운드 슈퍼비전은 칼랸 말리크가 담당했다. 사운드트랙 앨범의 텔루구어 버전은 2015년 5월 31일에 스리 벤카테스와라 대학교 운동장에서 발매되었다. 영화의 타밀어 버전 앨범은 2015년 6월 7일에, 힌디어 및 말라얄람어 버전의 사운드트랙은 각각 6월 21일과 7월 1일에 발매되었다.
5. 개봉
2015년 7월 22일, 타밀어판 상영 영화관 앞에서 한 남성이 휘발유 폭탄을 던졌다. 이 남성은 불가촉천민 그룹의 일원으로, 타밀어판에서 불가촉천민을 모욕하는 표현이 사용된 것에 항의하고자 사건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타밀어판 번역 담당 칼키는 "불가촉천민의 감정을 상하게 했다"며 사과했다.
5.1. 배급
బాహుబలి:ద బిగినింగ్텔루구어은 2015년 7월 10일 텔루구어, 타밀어, 힌디어, 말라얄람어 등 4개 언어로 전 세계 4,000개 상영관에서 개봉했다. 텔루구어 1,600개, 힌디어 1,500개, 타밀어 350개, 말라얄람어 225개의 상영관이 개봉을 위해 예약되었다. 이 영화는 미국에서 BlueSky Cinemas에 의해 하루 먼저 135개 상영관에서 개봉했다. 7월 9일에는 하이데라바드의 프라사드 IMAX에서 시사회가 열렸다. 케랄라에서는 말라얄람 영화 Premam의 해적판 문제로 인해 다수의 극장이 폐쇄되면서 개봉이 지연되어 소수의 극장에서만 개봉되었다.
영화의 국제 버전(오리지널 버전보다 20분 짧음)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제작사는 E Stars Films를 통해 2015년 11월 중국에서 영화를 개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프로듀서 Shobu Yarlagadda는 라틴 아메리카, 독일, 유럽 국가에서 영화를 개봉할 계획을 밝혔다. Arka International은 독일 및 기타 70개 지역에서 영화를 개봉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
속편 바후발리 2: 더 컨클루전이 2017년 4월 28일에 개봉되면서, 제작자와 배급사는 2017년 4월 7일에 첫 번째 파트(힌디어)를 재개봉했다.
영화의 텔루구어 버전은 K. 라가벤드라 라오가, 타밀어 버전은 K.E. 그나나벨 라자, 스리 테난다르 필름, UV 크리에이션스, 그리고 카란 조하르가 힌디어 버전을 배급했다. MVP 엔터테인먼트는 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동티모르에서 영화를 개봉할 예정이다. 선 배급은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서 영화 배급권을 획득했으며, 크리에이티브 센추리 엔터테인먼트는 대만 배급권을 얻었다. 한국에서는 엔터모드 주식회사를 통해 영화가 개봉될 예정이다.
5.2. 마케팅
뭄바이에 본사를 둔 Spice PR영어이라는 회사가 이 영화의 마케팅을 담당했다. '카타파가 바후발리를 왜 죽였을까?'라는 유명한 문구도 이 회사에서 만들었다. S. S. 라자몰리는 촬영 2년 전부터 페이스북, 유튜브 오디션 캠페인을 통해 영화 마케팅을 시작했다. 제작진은 영화 주연 배우들의 생일에 맞춰 첫 번째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했고, ArkaMediaworks 유튜브 채널에는 여러 개의 짧은 홍보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 영화는 증강 현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예고편을 재생했다. 영화 속 바후발리 캐릭터가 사용한 왕관은 영화 홍보를 위해 하이데라바드의 코믹콘에 전시되었다. 선택된 우승자들에게 영화 세트장을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는 코스프레 행사도 열렸다.
2015년 7월 22일, 기네스 세계 기록은 2015년 7월 1일 코치에서 열린 바후발리 오디오 런칭 행사에서 제작된 포스터를 세계 최대 포스터로 승인했다. 이 포스터는 4793.65m2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Global United Media Company Pvt Ltd에서 제작했다. 이 기록은 나중에 영화 MSG-2 The Messenger의 5969.61m2 포스터에 의해 깨졌다.
5.3. 국제 영화제 상영
이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오픈 시네마 스트랜드'에서 상영되었다. 이 외에도 헤이그 인도 영화제, 스페인의 시체스 영화제, 프랑스의 유토피알 영화제, 대만 타이페이의 금마장 영화제, 에스토니아의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파리의 L'Etrang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폴란드의 Five Flavours Film Festival, 호놀룰루의 하와이 국제 영화제, 벨기에의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프랑스의 칸 영화제, 루마니아의 트란실바니아 국제 영화제, 파리의 그랑 렉스, 쿠르자 폴트 호러 영화제, 페스티벌 드 라카모, 제8회 BRICS 정상 회담, 2016년 인도 국제 영화제 고아의 '인디언 파노라마' 섹션 등 다양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5.4. 타밀어 버전 논란
2015년 7월 22일, 달리트 단체인 푸라치 풀리칼 이약캄의 활동가들은 타밀어 버전 영화에 사용된 '파가다이'(도박꾼)라는 단어에 항의했다. 이들은 카스트 힌두교도들이 아룬타티야르 달리트 하위 카스트 구성원들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이 단어가 달리트에게 모욕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마두라이의 '타밀, 자야' 멀티플렉스 밖에서 휘발유 폭탄을 던지기도 했다. 타밀어 버전 대본 작가인 마단 카르키는 달리트에게 불쾌감을 준 것에 대해 사과했다.
6. 평가
Baahubali: The Beginning영어은 인도 및 해외 평론가들로부터 웅장한 스케일, 화려한 시각 효과, 탄탄한 스토리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라자몰리 감독의 연출력과 프라바스, 라나 다구바티 등 배우들의 연기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의 리사 텔링은 "아이들이 위대한 운명으로 인도되어 악을 물리친다는 이야기는 과거에도 여러 번 만들어졌지만, 남인도 감독 라자몰리가 자신감 있게 만든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그러한 이야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다"라고 평론했다. 의 앨런 헌터는 "대략적인 스토리와 슬로우 모션의 다용은 영화의 약점이지만, 친숙하고 대중을 즐겁게 하는 텔루구어 서사시로 인도 국내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라고 말했다.
가디언(The Guardian)의 마이크 매카힐은 별 다섯 개 만점에 네 개의 별을 부여하며 "라자몰리의 숙련된 기술은 영화에 몰입하는 모든 냉소를 불식시켰다. 그의 영화는 대히트작이거나, 지금까지 만들어진 최고의 작품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전형적인 엔터테인먼트 영화의 부활이며, 스릴 넘치고 재미있다"라고 칭찬했다. 허핑턴 포스트(The Huffington Post)의 슈프라틱 차터지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한마디로 쾌거이다. 라자마울리가 이룬 것은, 몇 가지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의 악명 높은 위험 회피적인 영화 제작 환경을 특히 고려하면 기적 외에 아무것도 아니며, 다음 작품으로 이어지는 애타는 클리프행어(cliffhanger)로 끝나는 방식은 모두가 그의 특이하고 용감한 비전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첫 번째 단계가 힘차고 자신감 넘친다면, 약간의 흔들림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비평했다.
퍼스트포스트(Firstpost)의 딥아나자 팔은 이 영화를 "라자몰리의 역작"이라고 부르며 "정교하고 잘 짜여진, 숨 막히는 순간들이 있다"고 평했다. 프라바스와 라나 다구바티는 각자 독특한 스타일로 전쟁에 임하는 전사로서 자신의 역할을 잘 소화해냈다고 평가했다.
더 인디안 익스프레스(The Indian Express)의 슈브라 굽타는 "'바후발리'는 첫 장면부터 모험과 로맨스, 사랑과 배신, 용기와 약점 등 많은 약속을 하며, 이 모든 것을 훌륭하게 이행한다"고 칭찬했다. 더 힌두(The Hindu)의 상기타 데비 둔두는 "영화의 후반부를 구성하는 전쟁 형태는 지금까지 인도 영화에서 본 것 중 최고"라고 평가하며, 촬영 감독과 시각 효과 팀의 기술적 기교를 칭찬했다.
레디프(Rediff.com)의 수카냐 바르마는 "거대하고 독창적이며 한계를 뛰어넘는 영화!"라고 칭했다. 필름페어(Filmfare)의 라치트 굽타는 "'바후발리'는 진정으로 서사적인 경험"이라고 요약했다.
데칸 크로니클(Deccan Chronicle)의 수파르나 샤르마는 영화의 후반부를 칭찬하며 "라자마울리는 인터벌 이후에 모든 장대하고 웅장한 장면을 남겨두었다"고 썼다. 인디아 투데이(India Today)의 수하니 싱은 "SS 라자몰리와 그의 팀은 매혹적인 서부 모험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미드데이(Mid-Day)의 슈바 셰티 사하는 "바후발리를 보는 동안, 바닥에서 턱을 주기적으로 주워야 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이것은 단순한 영화가 아니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스릴 넘치는 판타지 여행이기 때문이다"라고 평했다.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의 리사 체링은 "위대한 운명을 타고난 아이가 태어나 악의 세력을 물리친다는 이야기는 여러 번 반복되었지만, S. S. 라자몰리 감독의 자신감 있는 손길을 통해 바후발리: 더 비기닝에서 강력한 생명력을 얻었다"라고 평했다. 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의 앨런 헌터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에서는 지루한 순간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가디언(The Guardian)의 마이크 맥캐힐은 "라자몰리는 이러한 요소들을 능숙하게 조율하여 스크린에 들어설 때 가질 수 있는 냉소주의를 떨쳐낸다"고 평했다. 허핑턴 포스트(The Huffington Post)의 수프라틱 채터지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놀라운 성과이다"라고 평가했다.
6.1. 흥행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개봉 첫날 미국에서 의 수익을 올렸다. 첫 주말 전 세계 수익은 모든 버전을 합쳐 로, 인도 영화 역사상 최고이자 전 세계적으로는 4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다. 개봉 첫 주에만 전 세계적으로 약 의 수익을 올렸다. 9일 만에 전 세계적으로 를 돌파한 최초의 남인도 영화가 되었고, 15일 만에 의 수익을 달성했다.
인도 내 순수익은
}}420.05 크로어였다. 이후 퍼스트포스트는 2017년 8월 기준으로 총 수익이 ₹650 크로어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인도에서만 모든 언어를 합쳐 의 수익을 올리며, 인도 역대 최고 흥행 영화가 되어 PK의 순수익 를 넘어섰다. 87일간의 상영 기간 동안 바후발리는 전 세계적으로 586.45 크로어 (7,9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안드라프라데시와 텔랑가나에서 100%, 타밀나두, 케랄라, 카르나타카에서는 7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였다. 인도에서 4개 버전(텔루구어, 타밀어, 말라얄람어, 힌디어)을 합쳐 개봉 첫날 약 의 수익을 올렸고, 이 중 힌디어 버전은 약 의 순수익으로 힌디어 더빙 영화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인도 전체 개봉 첫날 수익은 였다. 힌디어 버전은 첫 주말에 약 의 순수익을 기록했다.
텔루구어 버전은 인도에서 첫 주말에 약 의 순수익을 올렸고, 모든 버전을 합친 첫 주말 순수익은 거의 로 인도 역대 최고 오프닝 주말 기록이었다. 힌디어 버전은 첫 주에 약 의 순수익을 올렸다. 인도에서 첫 주 모든 버전 합산 순수익은 이상이었고, 두 번째 주말에는 를 추가하여 10일 만에 총 의 순수익을 기록했다. 힌디어 버전은 뭄바이 지역에서 이상의 순수익을 올렸다.
해외 시장에서는 개봉 첫날 약 의 수익을 올렸다. 주말 순위 9위에 올랐으며, 스크린당 평균 15,148달러로 약 35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미국 및 캐나다 박스 오피스 9위를 차지하며 3일 동안 463만 달러, 2015년 7월 10~12일 주말 동안 325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영국 및 아일랜드에서 텔루구어 버전으로 £66,659, 호주에서 타밀어 버전으로 A$194,405 (2015년 7월 17~19일 주말까지), 말레이시아에서 타밀어 버전으로 MYR 663,869의 수익을 올렸다. 중국에서는 개봉 첫 주말에 의 수익을 올렸고, 총 ()의 수익을 기록했다. 해외 박스 오피스 총 수익은 1,094만 달러였다.
6.2. 비평
Baahubali: The Beginning영어은 인도 및 해외 평론가들로부터 웅장한 스케일, 화려한 시각 효과,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라자몰리 감독의 연출력과 프라바스, 라나 다구바티 등 배우들의 연기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퍼스트포스트(Firstpost)의 딥아나자 팔은 이 영화를 "라자몰리의 역작"이라고 부르며 "정교하고 잘 짜여진, 숨 막히는 순간들이 있다"고 평했다. 프라바스와 라나 다구바티는 각자 독특한 스타일로 전쟁에 임하는 전사로서 자신의 역할을 잘 소화해냈다고 평가했다.
더 인디안 익스프레스(The Indian Express)의 슈브라 굽타는 "'바후발리'는 첫 장면부터 모험과 로맨스, 사랑과 배신, 용기와 약점 등 많은 약속을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훌륭하게 이행한다"고 칭찬했다. 더 힌두(The Hindu)의 상기타 데비 둔두는 "영화의 후반부를 구성하는 전쟁 형태는 지금까지 인도 영화에서 본 것 중 최고"라고 평가하며, 촬영 감독과 시각 효과 팀의 기술적 기교를 칭찬했다.
레디프(Rediff.com)의 수카냐 바르마는 "거대하고 독창적이며 한계를 뛰어넘는 영화!"라고 칭했다. 필름페어(Filmfare)의 라치트 굽타는 "'바후발리'는 진정으로 서사적인 경험"이라고 요약했다.
데칸 크로니클(Deccan Chronicle)의 수파르나 샤르마는 영화의 후반부를 칭찬하며 "라자몰리는 인터벌 이후에 모든 장대하고 웅장한 장면을 남겨두었다"고 썼다. 인디아 투데이(India Today)의 수하니 싱은 "SS 라자몰리와 그의 팀은 매혹적인 서부 모험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미드데이(Mid-Day)의 슈바 셰티 사하는 "바후발리를 보는 동안, 바닥에서 턱을 주기적으로 주워야 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이것은 단순한 영화가 아니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스릴 넘치는 판타지 여행이기 때문이다"라고 평했다.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의 리사 체링은 "이야기는 여러 번 반복되었지만 – 위대한 운명을 타고난 아이가 태어나고, 그가 성장하여 악의 세력을 물리친다 – S. S. 라자몰리라는 실력 있는 남인도 감독의 자신감 있는 손길을 통해 이 이야기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에서 강력한 생명력을 얻었다"라고 평했다. 스크린 인터내셔널(Screen International)의 앨런 헌터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에서는 지루한 순간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가디언(The Guardian)의 마이크 맥캐힐은 "라자몰리는 이러한 요소들을 능숙하게 조율하여 스크린에 들어설 때 가질 수 있는 냉소주의를 떨쳐낸다"고 평했다. 허핑턴 포스트(The Huffington Post)의 수프라틱 채터지는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놀라운 성과이다"라고 평가했다.
7. 수상 및 후보
제63회 전국 영화상에서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최우수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여 이 상을 수상한 최초의 텔루구 영화가 되었으며, 최우수 특수 효과상도 수상했다. 제63회 필름페어상 남부에서 텔루구 버전은 최우수 작품상, 라자몰리 감독의 최우수 감독상, 라미아 크리슈난의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포함하여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제1회 IIFA 웃사밤에서 타밀어 및 텔루구 버전 모두 최우수 작품상, 라자몰리 감독의 최우수 감독상, 라미아 크리슈난의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포함하여 각 부문에서 여러 상을 수상했다.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새턴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인도 영화가 되었으며, 제42회 새턴상에서 최우수 판타지 영화상과 타만나 바티아의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포함하여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8. 유산
바후발리: 더 비기닝은 BBC가 제작한 인도 영화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에서 산지브 바스카르가 감독한 영화 중 하나로 소개되었다. 이 영화의 성공 이후, 범인도 영화라는 영화 운동이 시작되었다.
타구보투 라메쉬는 2016년 셀피 라자에서 카타파라는 배역을 맡았다. 2017년에는 영화 속 카타파 캐릭터의 이름을 딴 카타파바 카놈(கட்டப்பாவ காணோம்타밀어)이 개봉되었다. 2018년, 넷플릭스는 바후발리: 비포 더 비기닝이라는 스트리밍 텔레비전 프리퀄 시리즈를 주문했다고 발표했다. 사티야라지는 카나(2018)의 한 장면에서 카타파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