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정치인)
1. 개요
박태성은 1955년생으로 조선로동당에서 주로 활동한 정치인이다. 당 중앙위원회 위원, 정치국 후보위원을 거쳐 2012년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되었으며, 2014년 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비서를 역임했다. 2017년 당 부위원장(경제 담당)으로 선출되었고, 2019년 최고인민회의 의장을 지냈다. 2021년 당 정치국 위원, 선전선동부장을 역임했으나, 2023년 최고인민회의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2024년 12월, 내각 총리로 임명되었다.
| 이름 | 박태성 |
|---|---|
| 한글 표기 | 박태성 |
| 한자 표기 | 朴泰成 |
| 로마자 표기 | Bak Taeseong |
| 출생일 | 1955년 9월 14일 |
| 출생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 2회 |
| 최고인민회의 의장 | term_start: 2019년 4월 11일 term_end: 2023년 1월 17일 predecessor: 최태복 successor: 박인철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과학 교육 담당 비서 | 국가우주과학위원회 위원장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 담당 비서 | 2021년 1월 10일 ~ 현재 |
| 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 서기 | 2014년 5월 ~ 2016년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부장 | 2021년 1월 10일 ~ 현재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원 | 2017년 10월 7일 ~ 현재 |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경력1: 2017년 10월 7일 ~ 2019년 4월 10일 (경제 담당) 경력2: 2019년 4월 10일 ~ 2021년 1월 10일 (과학 교육 담당)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원 후보 | 2016년 5월 6일 ~ 2017년 10월 7일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 2016년 5월 9일 ~ 현재 |
| 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 서기 | 2014년 5월 ~ 2017년 |
| 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 서기 전임 | 홍인범 |
| 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 서기 후임 | 김두일 |
| 관련 인물 | 김정은 |
|---|
-
최고인민회의 의장 -
허헌
허헌은 일제강점기 변호사이자 독립운동가로서 3·1 운동 관련자 변호와 신간회 활동을 했고, 해방 후에는 건준위 부위원장, 민전 공동의장 등을 지내며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해 노력했으며, 월북 후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등을 지냈다. -
최고인민회의 의장 -
백남운
백남운은 일제강점기 경제학자이자 역사학자이며 마르크스주의 유물사관에 입각해 한국사를 연구하고 광복 후 좌익 정치인으로 활동하다 월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권 수립에 참여한 정치인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총리 -
김일성
김일성은 김성주라는 본명으로 1930년대 항일 무장 투쟁을 했고, 소련의 지원을 받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립하여 통치했으며, 한국 전쟁을 일으키고 주체사상을 내세워 독재 체제를 강화하고 개인 숭배를 조장한 정치인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총리 -
강성산
강성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두 차례에 걸쳐 내각 총리를 역임하며 합영법 제정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였으나 김정일 시대에 실각한 후 사망하여 애국렬사릉에 안장되었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2. 경력
| 직책 | 기간 |
|---|---|
|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 |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2012년 8월 ~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 |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 13, 14기 |
| 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비서 | 2014년 5월 ~ |
| 당 부위원장(경제 담당) | 2017년 10월 7일 ~ |
| 최고인민회의 의장 | 2019년 4월 ~ 2023년 1월 |
| 조선로동당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비서, 위원장 | |
|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장 | 2021년 ~ 2021년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원, 당 중앙위원회 선전 담당 비서 | 2021년 1월 10일 ~ |
| 조선로동당 정치국 위원 겸 조선로동당 비서국 과학교육비서 | ? ~ 2024년 12월 |
| 내각 총리 | 2024년 12월 ~ |
3. 생애 및 활동
박태성은 1955년에 태어나 조선로동당에서 주로 활동한 정치인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과 당 정치국 후보위원을 거쳤으며, 2012년 8월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되었다. 2014년 5월에는 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비서를 맡았다. 조선로동당 조직지도부의 핵심 간부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실제로 움직이는 핵심 실세로 알려져 있다. 2019년 4월에는 최고인민회의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나, 2023년 1월에 물러났다. 2021년에는 북한 공식 석상에서 잠시 모습을 감춰 숙청설이 돌기도 했으나, 2023년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에 동행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3.1. 당 및 정부 요직 역임
박태성은 1955년에 태어나 주로 조선로동당에서 활동한 정치인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당 정치국 후보위원을 거쳐 2012년 8월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되었다. 2014년 5월에는 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비서에 올랐다. 조선로동당 조직지도부의 핵심 간부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실제로 움직이는 핵심 실세로 알려져 있다.
2019년 4월에는 최고인민회의 의장으로 선출되었으나, 2023년 1월에 최고인민회의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2021년에는 북한 공식 석상에서 잠시 사라져 숙청설이 돌기도 했지만, 2023년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에 동행했다.
2017년 10월 7일에는 제7기 당 중앙위원회 제2차 전원회의에서 당 부위원장(경제 담당)으로 선출되었으며, 김정은의 국내 시찰에 동행하는 모습이 보도되기 시작했다. 2018년 5월 15일에는 조선로동당 친선 참관단을 이끌고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중관춘 지역 등을 방문했다. 2019년 1월에는 제2차 북미정상회담 준비를 위해 방중한 김정은을 동행했다.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출되었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원, 당 중앙위원회 선전 담당 비서, 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장에 선출되었다. 그러나 같은 해 3월과 4월에 열린 회의에 불참하여 실각설이 보도되기도 했다.
2024년 12월 말까지 조선로동당 정치국 위원 겸 과학교육비서직을 수행했으며, 2024년 12월 전원회의에서 김덕훈 내각총리의 후임으로 임명되었다.
다음은 박태성이 역임한 주요 직책이다.
| 직책 | 기간 |
|---|---|
|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 | |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 2012년 8월 ~ ? |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13, 14기) | |
| 평안남도 당위원회 책임비서 | 2014년 ~ ? |
| 조선로동당 선전선동부장 | 2021년 ~ 2021년 |
| 최고인민회의 의장 | 2019년 ~ 2023년 |
| 조선로동당 정치국 위원 겸 조선로동당 비서국 과학교육비서 | ? ~ 2024년 12월 |
| 내각 총리 | 2024년 12월 ~ |
3.2. 숙청설과 복귀
2021년 박태성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식 석상에서 잠시 모습을 감춰 숙청설이 돌기도 했다. 대한민국 언론에서는 실각설이 보도되기 시작했으며, 2021년 5월 8일 동아일보 기자이자 탈북자인 주성하는 자신의 YouTube 채널에서 박태성이 김정은의 여동생이자 선전선동부 부부장인 김여정과의 대립, 그리고 "행정상 과실" 등을 이유로 처형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러나 2023년 김정은의 러시아 방문 시 다른 군사 관계 간부들과 함께 수행하여 복귀가 확인되었다.
3.3. 최고인민회의 의장 및 외교 활동
2019년 4월, 최고인민회의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2023년 1월, 최고인민회의 의장직에서 물러났으며, 후임으로 박인철이 선출되었다.
2018년 5월 15일, 조선로동당 친선 참관단을 이끌고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여 하이테크 기업이 다수 입지한 중관춘 지역 등을 방문했다. 이 시찰에는 같은 해 3월 말 김정은 방중 시에도 방문한 곳이 포함되어 있으며, 김정은 본인 또는 최측근의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2019년 1월, 제2차 북미정상회담 준비를 겸하여 방중한 김정은에 동행했다.
3.4. 내각 총리 임명
2024년 12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김덕훈의 후임으로 내각 총리에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