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역
1. 개요
삼례역은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에 있는 철도역이다. 고려 시대부터 역참으로 기록되었으며, 조선 시대에는 '삼례'라는 지명이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1914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며, 전라선 복선 전철화에 따라 역을 이설하고 신 역사를 준공했다. 현재는 ITX-새마을 열차가 정차하며,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으로 운영된다.
삼례역 - [지명]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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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舎
| 모국어 표기 | 삼례 |
|---|---|
| 읽기 | 삼네 |
| 로마자 표기 | Samnye |
| 부역명 | 해당 없음 |
| 소속 노선 | 전라선 |
| 이전 역 | 동익산 |
| 다음 역 | 동산 |
| 역간 거리 (동익산) | 10.8km |
| 역간 거리 (동산) | 4.0km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3 |
|---|---|
| 소속 사업자 | 한국철도공사 |
| 역 종류 | 보통역 |
| 역 등급 | 3급 |
| 영업 거리 | 익산 기점 13.6km |
| 기점 역 | 익산 |
| 역 구조 | 지상역 |
| 승강장 | 2면 4선 |
| 개업일 | 1914년 11월 17일 |
| 비고 | 해당 없음 |
한국어 정보
| 한글 | 삼례역 |
|---|---|
| 한자 | 參禮驛 |
| 일본어 (히라가나) | さんれいえき |
| 일본어 (가타카나) | サムネリョク |
| 영어 | Samnye Station |
| 관련 링크 | 삼례읍, 우석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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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삼례역은 이 지역에 있던 역참의 이름으로, 고려시대부터 기록이 있다. '삼례'는 세 번의 예를 행한다는 뜻으로, 조선 시대에 회안대군(이방간)에게 이 지역 사람들이 세 번의 예를 올린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3. 역 구조
삼례역은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으로 운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