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열음
1. 개요
손열음은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로, 1997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최연소 2위 입상을 시작으로 1998년 금호영재콘서트 데뷔 이후,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발레리 게르기예프,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협연했으며, 뉴욕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했다. 음반 발매와 더불어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MBC TV 예술무대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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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손열음 |
|---|---|
| 로마자 표기 | Son Yeol Eum |
| 한글 표기 | 손열음 |
| 한자 표기 | 孫烈音 |
| 출생일 | 1986년 5월 2일 |
|---|---|
| 출생지 | 원주시 |
| 학력 |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교 대학원 피아노과 석사 (졸업) |
|---|
| 주요 경력 | 2018.3~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2011.7 예술의전당 홍보대사 2010.11 원주시 홍보대사 |
|---|
| 가족 구성원 | 어머니 최현숙 |
|---|
| 수상 내역 | 2022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 2011 제14회 차이콥스키기념 국제콩쿠르 피아노부문 2위 2011 제14회 차이콥스키기념 국제콩쿠르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특별상 2011 제14회 차이콥스키기념 국제콩쿠르 쉐드린 에튜드 특별상 2009 제13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체임버 뮤직 상 2009 제13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2004 제1회 금호음악인상 2003 한국음악협회 한국음악상 신인상 2002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콩쿠르 1위 2000 독일 에틀링겐 국제피아노 콩쿠르 1위 1999 오벌린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1997 러시아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2위 |
|---|
| 장르 | 서양 고전 음악 |
|---|---|
| 악기 | 피아노 |
| 직업 | 피아니스트 예술감독 작가 |
| 활동 기간 | 1997년 ~ |
| 레이블 | 데카 레코드 아르모니아 문디 나이브 레코드 |
| 소속사 정보 | 파이 플랜즈 IMG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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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정보 | 손열음 공식 사이트 IMG 아티스트(손열음) 손열음 페이스북 손열음 인스타그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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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원초등학교 동문 -
김도연 (가수)
김도연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로, 엠넷 《PRODUCE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 후 위키미키 멤버로 활동했으며 드라마와 웹 드라마 출연, 바비 브라운 모델 발탁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
원주여자중학교 동문 -
김도연 (가수)
김도연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배우로, 엠넷 《PRODUCE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 후 위키미키 멤버로 활동했으며 드라마와 웹 드라마 출연, 바비 브라운 모델 발탁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
원주여자중학교 동문 -
박슬기 (방송인)
대한민국의 방송인 박슬기는 2004년 데뷔 후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
강원특별자치도 출신 -
이대환
이대환은 대한민국 전 야구 선수로 투수였으며, 현대 유니콘스, 넥센 히어로즈,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NC 다이노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현재는 코치로 활동한다. -
강원특별자치도 출신 -
이현 (1950년)
이현은 1950년 부산 출생의 가수, 기업인으로, 1970년 가수로 데뷔하여 활동하다가 연예계를 은퇴하고, 이후 기업인과 정치인으로 활동했으며, 2014년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2. 생애
손열음은 1986년 5월 2일에 태어나 1997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로 입상했다. 1998년 금호영재콘서트의 첫 주자로 발탁되며 음악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 및 입상하며 경력을 쌓았다. 2009년 반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과 최우수 실내악 연주상을 받으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발레리 게르기예프, 로린 마젤,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뉴욕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여러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국내 주요 교향악단들과 협연하였고, UN 총회장,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기념 음악회, 한미 동맹 기념 만찬 등에서 연주하며 대한민국의 문화사절로도 활동했다. ‘금호음악인상’, ‘난파음악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하고 동아일보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되었다.
2004년 데뷔음반을 시작으로 여러 음반을 발매했으며, 2021년 현재 Onyx Classics에서 CD를 발매하고 있다. 중앙선데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에세이집을 출간했고, 원주시와 예술의전당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2016년부터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수학하였다. MBC TV TV 예술무대 진행자이며, 2018년 부조니 피아노 콩쿨 예선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2.1. 학력
* 평원초등학교 (졸업)
* 원주여자중학교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피아노과 예술사 (졸업)
* 하노버 음악연극미디어대학교 대학원 피아노과 (졸업)
3. 수상 경력
| 연도 | 상 이름 | 대회 | 비고 |
|---|---|---|---|
| 1997년 | 최연소 2위 | 차이콥스키 청소년 국제 콩쿠르 | 1위 없음 |
| 1999년 | 최연소 1위 | 오벌린 국제 콩쿨 | |
| 1999년 | 대상 | 대한민국 장한청소년 | 문화적 감성 부문 |
| 2000년 | Urtext 특별상 | ||
| 2000년 | 1위 | 이화경향음악콩쿠르 | |
| 2001년 | 최연소 1위 | 독일 에틀링겐 국제 피아노 콩쿨 | |
| 2002년 | 최연소 1위 |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쿨 | |
| 2003년 | 한국음악상 신인상 | 한국음악협회 | |
| 2004년 | 금호음악인상 |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 제1회 |
| 2005년 | 3위 |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쿨 | |
| 2008년 | 1등상 | 키신저 피아노 올림피아드 | |
| 2009년 | 2위 |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 |
| 스티븐 드 그루트 기념상 |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 실내악 최고 연주상 | |
| 2011년 | 2위 |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 |
|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연주자상 |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 ||
| 최고 실내악 협주곡 연주상, 위촉 작품 최고 연주상 |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 ||
| 2024년 | 대상 | 대원음악상 |
4. 연주 경력
손열음은 1997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로 입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듬해 금호영재콘서트의 첫 주자로 발탁되어 데뷔하였고, 이후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았다. 2005년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마스터 콩쿠르 3위, 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및 최우수 실내악 연주상,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2위 및 최고 실내악 협주곡 연주상, 위촉 작품 최고 연주상을 받았다. 특히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연주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영상은 온라인 조회수 2천 3백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다.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여러 음악 축제에 초청받는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서 다양한 국제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4.1. 협연
손열음은 발레리 게르기예프, 로린 마젤, 로렌스 포스터, 드미트리 키타옌코, 유리 바슈멧, 제임스 콘론, 카렐 마크 시숑, 네빌 마리너,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뉴욕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이스라엘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도이치 라디오 필하모니, NDR 라디오필하모니, NHK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 예루살렘 심포니, 스베틀라노프 심포니,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또한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및 부천, 수원, 대전, 부산, 울산, 광주, 원주시향 등 국내 주요 교향악단들과도 협연하였다.
2004년 10월, 18세의 나이로 로린 마젤이 지휘하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서울, 대전,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투어에서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협연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2008년 2월에는 서울예술의전당에서 마젤과 다시 한번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을 공연했다.
2016년에는 네빌 마리너 경과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아카데미와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녹음했는데, 이는 네빌 마리너 경의 마지막 녹음이었다. 손열음은 이 협주곡을 위해 자신의 카덴차를 작곡했으며, 2017년 서울에서 네빌 마리너 경 추모 공연으로 이 곡을 연주했다.
2019년에는 BBC 프롬즈 페스티벌에서 로열 알버트 홀에 데뷔, 오메르 메이어 웰버가 지휘하는 BBC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15번을 연주했다.
2021년 9월, 피에타리 인키넨과 독일 라디오 필하모니 사르브뤼켄 카이저스라우테른과 함께 베토벤 황제 협주곡을 연주했다. 2022년 11월에는 앤드류 맨지가 지휘하는 NDR 라디오필하모니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연주했다. 같은 달, 마드리드에서 파블로 우르비나가 지휘하는 Orquesta Sinfónica y Coro RTVE와 라벨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했다. 2022년 12월, 조너선 헤이워드가 지휘하는 디트로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멘델스존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했다.
2023년 로센달 실내악 페스티벌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에네스와 브람스 바이올린과 피아노 소나타 1번을 협연했다.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2023년 9월, 피에타리 인키넨이 지휘하는 독일 라디오 필하모니 사르브뤼켄 카이저스라우테른과 함께 주로 한국에서 8회의 콘서트를 열고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선보였다.
2023년 10월 28일, 안토니오 파파노 경이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리스트의 죽음의 무도를 연주했다. 11월에는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오토 타우스크 음악 감독과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으로 데뷔했다.
2024년 6월, 조아나 카르네이루가 지휘하는 국립예술센터 오케스트라와 오타와에서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했다. 12월에는 안토니오 멘데스가 지휘하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자이메 마틴이 지휘하는 국립 콘서트 오케스트라와 F단조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아일랜드 더블린의 국립 콘서트 홀에서 연주했다.
2025년 3월, 로베르토 곤잘레스-몬하스가 지휘하는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바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4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라이언 뱅크로프트가 지휘하는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4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5월에는 국립예술센터에서 알렉산더 셸리가 지휘하는 국립예술센터 오케스트라와 오타와에서 라벨 G장조 피아노 협주곡을, 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 시즌 시리즈의 일환으로 로이 톰슨 홀에서 알렉산더 셸리가 지휘하는 국립예술센터 오케스트라와 토론토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2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4.2. 주요 공연
손열음은 발레리 게르기예프, 로린 마젤, 로렌스 포스터, 드미트리 키타옌코, 유리 바슈멧, 제임스 콘론, 카렐 마크 시숑, 네빌 마리너,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했다. 뉴욕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이스라엘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도이치 라디오 필하모니, NDR 라디오필하모니, NHK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 예루살렘 심포니, 스베틀라노프 심포니,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바트 키싱엔 페스티벌, 프랑스 브장송 페스티벌, 폴란드 베토벤 부활절 페스티벌, 스웨덴 발틱시 페스티벌, 슬로베니아 류블리아나 페스티벌, 미국 포틀랜드 피아노 인터내셔널 등 여러 음악 축제에 초청받아 연주했다.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및 부천, 수원, 대전, 부산, 울산, 광주, 원주시향 등 국내 주요 교향악단과도 협연했다. 2007년 뉴욕 UN 총회장에서 열린 반기문 UN 사무총장 취임 축하 연주, 2012년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기념 오스트리아 대통령궁 음악회, 2013년 박근혜 대통령 방미 일정 중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만찬 연주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로도 활동했다.
2016년에는 네빌 마리너 경과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아카데미와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녹음했는데, 이는 마리너 경의 마지막 녹음이었다. 이 곡을 위해 손열음은 직접 카덴차를 작곡했다. 2017년에는 서울에서 네빌 마리너 경 추모 공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연주했다.
2019년에는 BBC 프롬즈 페스티벌에서 오메르 메이어 웰버가 지휘하는 BBC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15번을 연주했다.
2020년 11월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프와 함께 베토벤 크로이처 소나타를 연주했다.
2021년 9월에는 피에타리 인키넨 지휘로 독일 라디오 필하모니 사르브뤼켄 카이저스라우테른과 베토벤 황제 협주곡을 연주했다.
2022년 11월에는 앤드류 맨지 지휘로 NDR 라디오필하모니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같은 달 마드리드에서 파블로 우르비나 지휘로 Orquesta Sinfónica y Coro RTVE와 라벨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했다. 이전 시즌에는 파블로 곤잘레스 지휘로 같은 오케스트라와 라벨 G장조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했다.
2022-2023 시즌에는 레지덴시 오케스트(헤이그 필하모닉), 아마레 콘서트홀 헤이그, 헤이그 왕립음악원의 아티스트 레지던스로 활동하며, 이 오케스트라와 라벨 피아노 협주곡을 녹음했다.
2022년 12월에는 조너선 헤이워드 지휘로 디트로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멘델스존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했다.
2023년에는 노르웨이 로센달 실내악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브람스 실내악을 연주했다. 개막 공연에서 제임스 에네스와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1번을, 페스티벌 후반에는 섀론 캄과 브람스 클라리넷 소나타 2번, 에네스, 셰쿠 카네 마손과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2번을 연주했다. 스베틀린 루세프와 브람스 F-A-E 스케르초도 연주했다.
2023년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베토벤 압력 건반 소나타 독주회를 열었다.
라흐마니노프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2023년 9월 피에타리 인키넨 지휘로 독일 라디오 필하모니 사르브뤼켄 카이저스라우테른과 한국에서 8회 콘서트를 열고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했다.
2023년 10월 28일 안토니오 파파노 경 지휘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리스트 죽음의 무도를 연주했다.
2023년 11월 오토 타우스크 지휘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으로 데뷔했다.
2024년 6월 조아나 카르네이로 지휘로 국립예술센터 오케스트라와 오타와에서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했다.
2024년 12월 안토니오 멘데스 지휘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자이메 마틴 지휘로 국립 콘서트 오케스트라와 F단조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아일랜드 더블린 국립 콘서트 홀에서 연주했다.
2025년 3월 로베르토 곤잘레스-몬하스 지휘로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바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2025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라이언 뱅크로프트 지휘로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4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2025년 5월 국립예술센터에서 알렉산더 셸리 지휘로 국립예술센터 오케스트라와 라벨 G장조 피아노 협주곡을, 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2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5. 음반
* 2004년 《쇼팽 에튀드》 (유니버설 뮤직)
* 2008년 《쇼팽 녹턴》 (유니버설 뮤직)
* 2009년 《제13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쿨: 은메달리스트 손열음》 (아르모니아 문디)
* 2012년 《피아노》 (오뉴월 뮤직)
* 2016년 《모던 타임즈》 (유니버설 뮤직)
* 2018년 《모차르트》 (오닉스 인터내셔널 레이블)
* 2020년 《슈만》 (오닉스 인터내셔널 레이블)
* 2021년 《카푸스틴》 (오닉스 인터내셔널 레이블)
* 2023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집》 (Naive 레이블)
6. 기타 활동
손열음은 2007년 뉴욕 UN 총회장에서 열린 반기문 UN 사무총장 취임 축하 연주, 2012년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기념 오스트리아 대통령궁 음악회, 2013년 박근혜 대통령 방미 일정에 동참하여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만찬에서 연주하는 등 대한민국의 문화사절로도 활동했다.
6.1. 음악감독
2016년 평창대관령음악제 부예술감독으로 위촉되어 정명화, 정경화 예술감독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를 기획했고,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평창 음악제 예술감독을 역임하며 음악 축제를 총지휘했다. 그녀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프로그램 기획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많은 독주자들을 축제에 참여시켰다.
6.2. 방송
MBC영어 TV의 클래식 음악프로그램인 TV 예술무대는 2018년 7월 14일부터 손열음이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소개하고 있다. 2018년 부조니 피아노 콩쿠르에서 예선 심사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신인 음악가를 발굴하는 역할도 수행하였다.
* 2018년 ~ 2022년 MBC TV예술무대
* 2020년 MBC 놀면 뭐하니? (유케스트라, 터키 행진곡)
6.3. 칼럼
2010년 5월부터 손열음은 중앙일보의 일요판인 중앙선데이에 매달 칼럼을 기고했다. 중앙일보의 주말에디션인 중앙선데이에 최연소 고정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던 그녀는 지난 5년간 기고해 온 칼럼들을 모아 2015년 5월, 첫 에세이집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를 출간하기도 했다.
6.4. 홍보대사
2007년 고향인 원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장인 예술의 전당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